벌써 2010년인데 지난 한 해를 돌이켜 생각해보니
아쉬웠던 일들도 많고 재밌었던 이들도 참 많았네요.
올 한해는 지난 해보다 새로운 각오로 보람차게 보내야 하는데 참 막막하네요.
아래는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공감가는 점이 많아서 퍼온 내용인데
한번 보시고 올 한해도 모두 바라던 일들 다 이루시고
보람차게 보내세요. 파이팅~!

설렘과 기대를 안고 입학한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대학교입학을 앞두고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었는데..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부가 2010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는 글을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

제가 대학교를 선택하면서 했었던 고민들을 이야기해 보려고합니다.
누구나 입시철이되면 대학교에대한 기대와 로망?에 부풀어 많은 대학교를 알아봅니다. 저도그랬구요 ㅎ
저는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부에 지원하는걸 두고 몇가지 고민에 빠졌었습니다 ㅜ.ㅜ
첫번째 고민은 누구라도 경영학을 전공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저는 막연히 경영학을 공부하고싶다는 생각만 있었지 경영에대해서 아는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수많은 경영학의 정의를 찾아볼수록 경영학의 넓은범위에 겁부터났습니다.
하지만 시작도하지않고 포기할순 없는법!
서울디지털대학교에 저의 고민을 상담했고 다음과 같은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경영학에 관심만 있다면 어떤 누구라도 학습이 가능합니다.
기업 및 사회에서는 다양한 전공분야를 섭렵한 “경영전문가”를 원하는 강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경영학부의 기본에 충실하고 실무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나 자신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Career Builder의 SDU 경영학부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학에 관심만 있다면 누구라도 학습가능하단 말이 저에게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경영인이 되고싶었기 때문에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부에 지원하는것을 더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었죠 ^^
두번째고민은, '온라인대학이라 하면 직접만나거나 오프라인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20살이된 저는 대학교친구들도 만나고 동아리활동도하고 싶었습니다.
사이버대학교에서도 오프라인활동이 활발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었는데 이고민또한 해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