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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지하철에서 본것..실제로 일어났다

 

사람이 열라많아서 이상한 찌뿌룽한 냄새가 났고...

난 그속에 떠밀려 오늘하루를 마감하구 있었다...

그런데 어떤남자가 자기앞에있는여자를 너무 자연스럽게 넘어지듯하고 있는것이었다...

내가 한마디 할려다 저런 미틴놈이 있나 했는데...

그앞에 있던 여자는 남자였다 ㅡㅢ 머리긴남자 지하철 바닥에 내려놓은건 기타

아마추어 락커인듯싶었다... 뒤에있던 남자가 얼마나 불쾌했을까..

ㅋㅋㅋ... 남자인걸 확인하고는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 이건 여자였다면 어떠케 됐을까..

또 하나의 피해자가 나올뻔 했습니다...


2002-02-27 2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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