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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공화국이 실감나네요.

 

//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203102211§ion=06

삼성의 눈치를 봐도 너무 보는 게 눈에 딱 보이니 참 여러모로 한숨이 나옵니다 -_-


ps. 그래서 저라도 광고 문안을 좀 실어주렵니다.

» <삼성을 생각한다>(사회평론)
김 변호사는 다시 들어도 충격적인 법조계 관리 실태를 털어놓고 있다. 그동안 언급되지 않았던 인사들의 실명을 그대로 써 논란도 예상된다. 한 예로, 참여정부 때인 2007년 김 변호사의 폭로 뒤 청와대 쪽에서 국세청장 후보 3명의 ‘검증’을 그에게 부탁했다고 한다. 결론은 “모두 삼성의 관리 대상”이라는 것이었다. 법관도 예외가 아니었다. “판사의


written by 김준 (juni88)
2010-02-03 15:24:36
659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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