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짜증넷속도 죽음

 

두루넷이라 부를수가 없네요 상담원도 짜증나고 속도도 짜증나서 이하 짜증넷이라 하겠습니다.
프리미엄과 같은 속도로 광고로 가격인하를 한다는 세이버에 속았습니다.
프리미엄이아니라 라이트이하의 속도로 광고만 열라게 보는 것이였습니다.
cpu - amd 애슬론 xp-1700 기가 보드 지포스3 ti-500 ddr램 512 이정도면 컴사양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속도는 다운로드 840.6kbps 업로드 25.1 kb/s 지연율 534.1ms 손실율 0.533%
기적과 같은 속도입니다
a/s 지겹도록 신청했습니다 상담원이 무슨 죄겠습니까
상담원을 연결하겠습니다라기 보다는 녹음기를 연결하겠습니다로 바꾸시고 제발 거짓말좀하지마세요 a/s보내준다고 해서 바보처럼 믿었습니다 그러나 1달이 넘어도 연락도 안옵니다 물론 중간에 2번정도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앵무새처럼 죄송합니다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말뿐입니다
그래서 오늘 결심을 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해지를 하겠다고 했죠 그러니 a/s보내준다고 또 꼬시더군요 그래서 전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그러니 상냥하던 목소리는 없어지고 이번달 요금을 내고 다시 해지신청하라는 냉정한 말뿐이였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처럼 미국이란 거대한 나라가 자국의 이해를 위해 작은나라인 대한민국을 밟아 버리는 행위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힘없는 소비자가 무슨 동네 북입니까? 프리미엄속도가 2~3메가면 정상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해서 혼란을 일으키고 소비자가 잘못이라고 우기다가 a/s를 보내준다는 달콤한 말로서 유혹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냉정하게 미국이 우리나라에 협박을하듯이 빨리 돈이나 내고 해지신청하라는듯한 말투로 끝을 맺습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2002-02-28 13:26:25
588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