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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원이 고객한테 반말을 한다.

 

여러분 오늘 전 정말 황당하고도 화가 머리 끝까지 차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어울함을 어디다가 호소 해야 할지 모르겠네여
as건으로 오늘 수차례 두루넷 상담원 들과 통화를 했습니다.
마지막에 콜메니져라고 이미선 이라는 개념 없는듯한 여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제가 좀 흥분한 탓에 반말이 나오더군여...
이 상황은 자세히 말씀 드리기엔 지면상 일일히 말씀해 드릴순 없네여.
아마 이 상황이라면 누구도 저처럼 흥분 하지 않을수 없었을 겁니다.
그러더니 이 여자가 그러더군여
"왜 반말을 하시나요" 다음 이어지는 이 여자 말이 고객님도 아니고 "고객이 반말을 하면 일처리가 올바르게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하더군여... 그러면서 자기 나이가 30이 넘는다고 그러더군여
참고로 제 나이가 29살 이고여 울집 가입자 명의는 형으로 되어 있고여 형은 72년생입니다.
30 넘은지 오래죠.
좀 지나고 나니 아예 "니가 니가" 하면서 비웃음소리를 내면서 인심 공격을 해 되더군여...
전 여기서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통화 당시 제가 반말을 한거지 욕을 한건 아닙니다.
전 지금 두루넷 민원 상담을 올리상태고여... 처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여러분 오늘 제가 오늘 당한 이 일이 어디서 보상 받아야 하나여?
좀 도와주세여. 좋은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211.110.199.46 여용지: 별일 다 있구만.... [02/28-17:43]
211.109.173.61 조노식: 한국소비자 신고센터에 고발해 버리세염...저두 지금 두루넷에 대해서 무지흥분되어있는데...글거 상담원이 거짓말을 밥먹듣이합니다... [02/28-21:29]
211.59.210.22 정문수: 찾아가서 줘 패세요.. 분이 풀릴때까지.. 아니면 몰래 돌을 던지든가.. 열받게 하네.. 거참.. 우시 [03/06-23:22]
211.59.210.22 정문수: 어따데고 반말을.. ㅡㅡ++ 아유 진짜.. [03/06-23:23]
61.254.152.86 고용훈: 망할놈의 두루렉이네 아짜증나 진짜 서비스 엉망에다가 모뎀이다 완전 [03/07-20:00]

2002-02-28 14:58:31
717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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