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 지옥(영원지옥)은 100% 없다!!!

 

 

 ● 지옥(영원지옥)은 100% 없습니다!!!

 

  우선 본론을 깊이 있게 공부하시기 전에 무지한 목사들이

주장하는 어처구니없는 거짓 가르침으로 인하여 갖게 되는

몇 가지 의문점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 드리겠사오니 생각할

수 있는 두뇌를 갖고 계시다면 무작정 거짓 목사들이 날조한

거짓말을 그대로 믿지 마시고 단 일 초라도 심도 있게 생각

하여 보신 후 믿든 믿지 않든 결정하시길 부탁드립니다.


  1. 지옥(영원지옥)이 존재할 수 없는 이유

 

  영원 지옥이 존재한다면 함께 구원 얻지 못하여 지옥에

떨어진 어머니와 아내 혹은 사랑하는 딸이 있어 날이면 날마다

피를 쏟으며 살갗이 타들어가는 고통을 매 순간마다 당하고

있을 때 그대는 정녕 홀로 천국에서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 정녕 그것이 천국이라면 양심 있는 그 누가 있어

그 따위 어처구니없는 괴상망측한 생지옥 보다 못한 천국에

가고자 하겠는가! 이 한 가지 질문만으로도 영원 지옥은 도무지

존재할 수조차 없는 것이다.


  2. 예수께서 지옥을 만들거나 방치할 수 없다!!!

 

  예수님께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더럽고 치졸한 지옥

따위를 만들어 죽을 수도 없는 죄인들을 가두어 두고 날마다

유황불로 지지고 볶고 태우고 삶는다면 그는 예수가 아니라

단 한 순간도 인간을 가학하지 않고선 견디지 못하는 미치광이

괴물에 지나지 않는다. 어찌하여 그대들은 있지도 않은

영원 지옥을 날조하여 사랑의 실체이신 예수님을 미친 괴물로

만들어 만천하에 선전하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하나님을

능멸하고 있는가?


  더욱이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직접 지옥을 관리

하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과 아무 상관없다는 희한한 논리를

떠벌리는데 그런 지옥을 만들기만 하고 나 몰라라 방치하는

예수라면 직접 고문하는 것보다 수 만 곱절 더 치사하고

비열하고 악랄하다 아니할 수 없다. 고로 지옥은 있을 수도

없는 위선자들의 망념이다.


  3. 천국에선 지옥에 떨어진 가족을 잊고 살까?

 

  또 다른 거짓 목사들은 천국에 가면 이 땅의 기억이

없으므로 지옥 불에 떨어진 아내와 딸조차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조금도 그들을 염려하거나 날마다 만신창이가 되는

그들에 대하여 생각할 필요조차 없다는 어리둥절한 거짓말도

한다.


  그렇다면 함께 구원 얻은 부모와 아내와 자식은 기억하고

지옥에 떨어진 가족은 기억하지 못한다는 말인가? 함께 구원

얻은 둘째 딸은 기억하고 지옥에 떨어진 첫째 딸에 대한

기억은 없단 말인가? 옆집 김 집사는 함께 구원 얻은 아내를

기억하지만 뒷집 이 집사는 지옥에 떨어진 남편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말인가? 이도 저도 아니면 구원 얻은 모든 백성들의

두뇌를 하나님이 세탁이라도 하여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바보 멍충이가 된단 말인가? 무슨 거짓말을 하려면 앞뒤가

맞게 하든지 도무지 어린 아이 상식으로도 이해할 수 없는

무지하기 이를 데 없는 거짓말을 해대니 참으로 기가 막혀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지경이다.


  우리 자신이 우리 자신일 수 있는 것은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과 관련된 기억이 없다면 더 이상 자기

자신이 아닌 것이다. 구원 얻은 성도가 하늘나라에 들어

간 후 이 땅에 관한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다면 이 땅에

살면서 그 모든 아픔과 시련 속에서 함께 하신 예수님의

사랑조차 깡그리 잊어버릴 것이 아닌가! 더구나 선택적으로

기억한다는 발상 또한 일급 저능아들이나 할 수 있는 것이지

지극히 평범하고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망상이다. 개인적으로 보면, 자기

밥그릇에 목숨 걸고 일평생 거짓말만 해대는 거짓 목사들도

참으로 불쌍하고 측은한 마음 가눌 길 없지만 그런 초보적인

그들의 거짓말을 단 한 번의 의심조차 없이 무턱대고 믿어

버리는 무수한 성도들을 보면 가히 놀랍지 않을 수 없다.


  4. 성경에 기록된 "지옥"이란 단어의 정확한 의미

 

  성경에 등장하는 "지옥"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흔히

거짓 목사들이 주장하는 그런 무지막지한 지옥이 결코 아니며

다만 문맥에 따라 각기, 무덤, 어두움, 혹은 힌놈의 골짜기라는

세 가지 의미로 사용된 낱말이라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만 한다.

또한 지옥 불 또는 지옥 불에 태운다는 의미는 영원 지옥을

말하는 것이 결단코 아니며, 예수님의 재림 후 의인들의 첫째

부활이 있고, 그 후 천 년의 세월이 흐른 후 있을 악인들의 부활

즉, 둘째 부활 후 모든 죄인들을 아버지 하나님께서 불로 멸하실

그 당시의 일시적인 이 땅을 말하는 것임을 명심해야만 한다.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말끔히 불로 멸하신 후에 그 일시적인

죄인들을 영원히 멸하는 데 사용되었던 지옥 불은 꺼지고 깨끗이

사라지는 것이다.


  5. 영원한 천국이 있으니 영원 지옥도 있다는 망념

 

  또 한 가지 거짓 목사들이 즐겨 주장하는 억지 논리는

영생을 누리는 천국이 있으므로 영원 지옥 또한 반드시 있다는

것인데, 그렇게 따지자면 전지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감히 창조주 하나님과 견주어 조금도 손색없는 전지

전능한 사탄의 괴수 내지는 악신 또한 존재한단 말인가?

의인은 천국에서 영생하고 죄인은 지옥에서 고통 가운데 영생

한단 말인가? 이런 기상천외한 가르침이 성경 어디에 있는가?

그대들은 요한복음 3장 16절도 모른단 말인가? 영생은 오직

아들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만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죄인들이 지옥에서 영생한다는 주장은 창조주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을 정면으로 거부하여 업신여기는 망설이다.

아무리 거짓말을 숨 쉬듯이 해대는 거짓 목사라 할지라도 어떻게

이처럼 어처구니없는 궤변으로 순수한 주님의 백성들을 미혹

하게 하고 있단 말인가!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여! 한시바삐

거짓 목사들의 말장난에서 깨어나시오! 


  * 보다 세부적인 진리를 성경말씀을 통하여 연구하길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글을 끝까지 성경말씀을 찾아 읽어

보시고 각자 그 마음에 확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제가 지옥

뿐만 아니라 성경말씀이 입증하는 진리를 수십 차례 글을

올려 증명하였으나 그 때마다 사탄의 종들이 떼거지로

달려들어 이의를 제기하고 삭제를 요청하여 오랜 기간

동안 애써 정성껏 올렸던 수많은 글들이 모조리 삭제되어

버렸고 지식인 사용중지 처분까지 당했습니다. 지금 이 글

또한 거짓을 일삼는 사악한 자들에 의하여 언제 삭제될 지

알 수 없지만 단 한 분이라도 성경말씀이 명백히 증거하는

참다운 진리를 온 가슴으로 깨달으시고 온전한 기쁨과 사랑을

가족과 친구와 이웃들에게 바르게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래 글을 끝까지 차분히 읽어보시면 지옥에 대한 무익하고

쓸데없는 오해가 쉽게 풀릴 것입니다. 특히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 하나님만을 위하여 자신의 평생을 온전히 바칠

사명감에 불타는 젊은 신학생들이 혹여 있다면 삼가 겸손하고

정중한 가슴으로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깨달아 그대들의

아름다운 일생을 창조주 하나님께 바르게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그대들 자신들의 선택에 따라 일생 동안 거짓과 저주의 노예가

될 수도 있고, 진리와 사랑과 화목의 사도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끝까지 읽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세상엔 지옥에 관한 수없이 많은

신앙이 유포되고 있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은 너무나 자비로우

시므로 아무도 처벌하지 않으시리라고 믿는다. 다른 이들은

악인들은 지옥으로 보내져 그 곳에서 영원히 불에 타게 될 것

이라고 믿는다. 또한 악인들은 지옥에서 멸절되어 그 존재를 찾아

볼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1) 죄인들은 형벌을 당하게 될 것인가? 과연 그렇다.


“악인은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치 못할 것이나 의인의

자손은 구원을 얻으리라”(잠 11:21).

 

“내가 세상의 악과 악인의 죄를 벌하며 교만한 자의 오만을 끊으며

강포한 자의 거만을 낮출 것이며”(사 13:11).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벧후 2:9).


(2) 그리스도는 악인들이 지옥 불에 던져질 것이라고 가르치셨는가?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

하며”(마 5:29).

 

과연 그러하다. 하지만 우선 분명히 직시하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말씀에서 말하는 지옥 또는 지옥 불이란 것은 장차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임할 시 불로 멸망당할 그 시기의 이 지구를 말하는 것으로

곧 일시적인 "지옥" 이라는 것이다. 계속 읽으면서 보다 정확하고

명확한 지옥의 의미를 함께 공부하여 보십시다.

 

(3) 악인들은 어디에서 형벌을 받을 것인가?


“보라 의인이라도 이 세상에서 보응을 받겠거든 하물며 악인과

죄인이리요”(잠 11:31).


◈ 베드로는 이 점에 관하여 명백히 증언하고 있다(베드로후서 3:7).

베드로후서 3:7 (현대인) 그러나 현재의 하늘과 땅은 심판 날에 모든

경건치 않은 사람들을 불로 멸망시키기 위해 동일한 하나님의 말씀

으로 보존되고 있습니다.


(4) 최후의 형벌로 말미암아 죄인들은 무슨 결과를 당할 것인가?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 (로마서 6:23).

 

◈ 여기의 사망은 둘째 사망이다. 요한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였다”고 묘사한 것은 이 사망을 일컬어 말한 것이다

(계 20:9).

이 일은 천년기가 끝났을 때 둘째 부활 이후에 일어날 것이다.


(5) 악인의 사망은 얼마나 완벽할까?


① 악인들은 멸망될 것이다.
시 145:20; 잠 10:29; 시 101:8; 빌 3:19; 시 37:38; 딤전 6:9; 시 92:7;
살후 1:9; 잠 13:13

② 그들은 멸절될 것이다.
시 37:20; 살후 2:10; 잠 19:9; 벧후 2:12; 눅 13:3

③ 악인은 불에 타버릴 것이다.
마 3:12; 히 6:8; 마 13:30; 말 4:1, 3

④ 그들은 소멸될 것이다.
사 1:28; 시 37:20

⑤ 그들은 삼켜져 버릴 것이다.
시 21:9; 히 10:27; 계 20:9

⑥ 그들은 땅에서 끊어질 것이다.
시 37:2, 9, 22, 28, 34, 38; 사 33:12; 잠 2:22

⑦ 악인은 완전한 파멸에 처해질 것이다.

(히브리서 10:39 현대인)
10:39 우리는 뒤로 물러나 멸망할 사람들이 아니라 믿고 구원

받을 사람들입니다. (벧후 3:7 )


(6) 악인은 어디서 종말을 고할 것인가?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말 4:1, 3).


말씀 그대로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즉, 완전한 소멸을 의미한다. 있지도 않은 지옥 따위에서

당하는 영원한 고통 따위는 없다!!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나와서 땅의 사방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계 20:7-9).


◈ 이것은 베드로후서 3:9-12의 말씀과 조화되는데, 베드로는 땅이

불에 타서 없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 후에 새 하늘과 새 땅이

13절에서 언급된다. 악인에 대한 형벌은 땅위에서 이루어질 것

이라고 명백하게 진술되어 있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높은 데서 높은 군대를 벌하시며 땅에서 땅의

왕들을 벌하시리니”(사 24:21).


역시 말씀 그대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곧 완전한

소멸을 뜻한다.


(7) 지금 악인들은 지옥 불에서 형벌 당하고 있을까?


그렇지 않다. 이 일이 일어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 (벧후 2:9). 형벌에 앞서서 심판이 있다는 것은 참말

이치에 맞는 일이다.


(8) 인간의 어느 부분이 지옥 불에 던져질 것인가?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

보다 나으니라 ...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

하느니라”(막 9:43-48).


◈ 온몸, 곧 전 인간이 지옥에 던져질 것이다(마태복음 5:30을
읽어보자).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라는

말씀을 오해하는 분들이 많은데, 예수께서 게헨나에 관하여
말씀하셨을 때 백성들은 그가 힌놈의 골짜기, 곧 도시 쓰레기장을
언급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의 초기 역사 때문에 그 곳은
심판의 상징이 되었다. 왜냐하면 그 골짜기에서 그들의 우상들과
그들의 우상 숭배적인 조상들 위에 하나님의 심판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렘 7:32, 33). 불이 구더기를 삼키지 않는 일도 있었던 것이다.
구더기는 사람의 영혼을 가리키는 것이 결코 아니다. 헬라어
스콜레크스는 이 경우에 낱말 그대로 구더기를 가리킬 뿐, 영혼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불이 꺼지지 않는다는 것은 날마다 계속해서
오물들을 공급함으로 불이 꺼질 수 없음을 나타낸다. 그러나 오늘날
그 곳에 전혀 불이 타고 있지 않다. 구더기의 멸망이 완성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말이다.


(9) 얼마나 오래 악인들이 불에 탈 것인가?


악인들이 내던져지는 불 못은 지구를 태워 정결하게 하는 동일한

불이다. 이것은 영원히 타는 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한다. 하나님은

구속 받은 자들을 위하여 땅을 새롭게 창조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베드로후서 3:13; 마태복음 5:5).


(10) 지옥불이 꺼질 수 없다는 것은 불이 항상 타게 될 것을 의미

하는가?


아니다. 고대에 하나님은 예루살렘에 불을 놓으리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성문에 불을 놓아 예루살렘 궁전을 삼키게 하리니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리라”(렘 17:27).


분명히 예레미야 17:27 말씀에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그 불은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예루살렘을

불태우고 있는가? 그리고 그 불은 영원히 영원히 예루살렘을 불태울

것인가? 이미 그 불은 오래 전에 꺼져버렸다. 그렇다면 성경이

거짓말 하는 것인가? 결코 그럴 수 없으니 결국 우리 인간들이

성경말씀을 곡해하는 데 원인이 있는 것이다.


지옥 불 또한 꺼지지 않는 불로 종종 묘사되고 있지만 역시 태울

것을 다 태우고 나면 자연스럽게 꺼지는 것이다. 곧, 말씀에서

말하는 “꺼지지 않는다”는 것은 끌 수 없는 불을 가리킨다. 하나님

께서 형벌로 내리신 불이 그 대상을 완전히 태워 없앨 때까지

사람이 결코 끌 수 없다는 의미인 것이다. 꺼지지 않는 불, 인간이

끌 수 없는 불은 그 태워 없앨 대상이 완전히 소멸된 후 반드시

꺼지기 마련인 것이다.


(11) 영원한 불의 의미는 무엇인가?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마 25:41).


◈ 이것은 악인이 영원하다거나 불이 영원히 탈 것이라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유다는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유 7절)고 말한다. 그렇다면 그 영원한 불은

지금도 소돔과 고모라를 태우고 있는가? 벌써 오래 전에 꺼져

사라져버렀다. 그 악의 도시를 멸망시킨 불은 지금 더 이상 타고

있지 않으며 사라진 지 오래다. 사해는 바로 이 도시들이 위치

하였던 곳이다. 베드로는 어떻게 불이 이 도시들을 잿더미의 폐허로

만들었는 지에 관해 말한다(베드로후서 2:6을 읽어보자).


(베드로후서 2:6 현대어)

그 후에 또 하나님께서는 소돔과 고모라 두 도시를 잿더미로

만드시고 땅 위에서 흔적조차 남기지 않으셨습니다. 그것은 다

후세에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12) 그렇다면 이러한 성경 본문들이 뜻하는 영원이란 무슨

의미인가?


요한계시록 14:10,11, 20:10을 읽어보자.


(요한계시록 14:10,11 개정개역)
14: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4: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

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20:10 개정개역)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 요한은 짐승을 경배하던 자들이 불과 유황 못에서 영원히 고통

당할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세세토록”이란 말은 헬라어에서 시대들의 시대들까지(unto ages

of ages)란 뜻이다. 이 표현은 다른 곳에서 그리스도와 하나님과

관련되어 사용되어 있는데, 이 경우에는 끝없이 존재하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그 의미는 이것과 관련된 그리스도와 하나님

으로부터 추출해 낸 것이다. 표현 자체는 꼭 한 없이 존재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악인의 형벌은 어느 일정 기간이며 결코 한없는

기간이 아니다. 이 사실은 악인들의 운명은 멸절되는 것이라고

말하는 다른 성경절들로써 명백해진다(마태복음 10:28; 요한계시록

20:14을 읽어보자).


한 가지 사실은 명백하다. 그대가 그리스도를 구주로 선택한다면

그대는 결코 지옥에 던져지는 것에 관하여 걱정할 필요가 없다.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

하라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

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사 1:16-20).


하나님은 그의 거룩하심 때문에 회개하지 않는 자들을 멸망

시키셔야만 한다


(출 34:6,7). 하나님은 우주의 선과 그의 심판을 맞게 되는 자들의

선을 위하여 공의를 실행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며

죄인들에게 그의 사랑을 보여주고자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무도 그의 뜻에 순종하도록 강제하실 수 없다.

악인들은 그들이 선택한 결과로 그 운명을 맞는다.


(마태목음 10:28 현대어)
너희 몸은 죽일 수 있어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몸과 영혼을 다 지옥에 던져 파멸시킬 수 있는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라.


성경이 스스로 증거한다. "몸과 영혼을 다 지옥에 던져 파멸"시키는

하나님!! 지옥에 던져 영원한 고통이 아닌, "파멸"시킨다고 성경은

명백히 말한다.


◈ 지옥은 헬라어로 게헨나인데 이곳은 예루살렘의 서남쪽 성벽

가까이 있던 파괴의 장소였다. 이것은 도시의 쓰레기장이었다. 더러운

것들을 소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였다. 인간은

불 속에서 살 수 없다. 불은 사람들을 완전히 태워버릴 것이다.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들은 어떻게 마쳐질 것이라고 바울은 말하는가?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빌 3:19).


(빌립보서 3:19 현대어)

그들에게는 영원한 멸망이 기다릴 뿐입니다. 그들은 욕망을 하나님처럼

섬기고 수치스러운 것을 대단한 것인 양 자랑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오직 이 세상일에만 마음을 씁니다.


성경은 또 다시 입증합니다. 그들에게는 "영원한 멸망"이 기다릴

뿐입니다!!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처벌될 것인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살후 1:8, 9).


◈ 살아있는 존재의 멸망은 죽음이라는 것은 누구라도 아는 일이다.

“영원한 멸망”이란 말은 그 결과에 있어서 영원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악인은 영원히 존재할 것인가?


“죄인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을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실지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렐루야”(시 104:35).

 

마귀에 대해서는 어떠한가, 마귀도 역시 멸망될 것인가?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히브리서 2:14 현대인)


2:14 자녀들은 살과 피를 가졌기 때문에 예수님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성을 지녔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죽음을 통해서 죽음의 권세를

잡은 마귀를 멸망시키시고


마귀 또한 있지도 않은 지옥에서의 영원한 고통이 아닌 오직 "멸망"

입니다!!


악인의 멸망은 완성될 것이다. 그들의 멸망은 영원할 것이다.

하나님의 우주 어디에서도 죄나 죄인은 발견되지 않을 것이다.

“악인은 멸망하리라”


(시 37:20).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시 37:9, 10).


하나님은 그의 피조물들이 죄의 결과로 영원히 손상되어 있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실 것이다. 여기 악인이 언제까지나 존재할 것이라고

상상하는 자들에 대하여 하나님이 반박하시는 말씀이 있다. “너희가

여호와를 대하여 무엇을 꾀하느냐? 그가 온전히 멸하시리니 재난이

다시 일어나지 아니하리라”


(나훔 1:9). 니느웨의 회개치 않는 자들을 멸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반역하여 마음이 완고해진 자들을 궁극적으로 멸하실 것이다.


(나훔 1:9 킹제임스)

너희가 주를 대적하여 무엇을 획책하느냐? 그가 완전히 멸망시키시리니

재난이 다시는 일어나지 아니하리라.


이상 오로지 성경 말씀을 토대로 영원 지옥과 영혼 불멸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망상에 대하여 함께 공부하여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요 또한 공의로우시기 때문에 심판은 반드시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백년을 살며 태어난 순간부터 숨이 떨어지는 그 순간

까지 백 년 동안 죄만 짓고 살았다 하더라도 그 백 년 동안의 죄로

인하여 수 천 수 만년도 모자라 영원히 영원히 죽지도 못하는 지옥

불에 가두어 두고 불로 지지고 펄펄 끓는 물에 사람을 삶아 고문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신 성품에도, 공의로우신 품성에도 전혀 어울릴

수 없는 천인공노할 망념이며 아버지 하나님께 씻을 수 없는 욕을

돌리는 것임을 명심 또 명심하시고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을 바르게

믿고 바르게 따르고 행하고 증거하고 전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옥 뿐 아니라 성경이 간증하는 참다운 진리의 말씀에 관하여

더 궁금하신 분은 저에게 구체적으로 질문하시면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정성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예수님의 사랑으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승리하시고 진정한 화목과

사랑을 실천하시는 여러분과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2010-03-01 08:51:23
1554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닉네임 '10.3.2 6:35 AM 신고
    전 인간이 지옥에 던져질 것이다
    하나님이란 분은 죽을 수 없는 존재아닙니까?
    죽을수도 없으니 수 많은 세월을 지내기가 얼마나 지루하겠습니까?
    인간이 살아 있을때 지옥 불에 던지는 것도 아니고
    인간이 죽은 다음에 지옥 불에 던져서 완전히 소각한다는 뜻이 아닙니까?
    다시 말하면 시체를 태운다는 뜻인데
    요즘은 하나님이 지상에 내려와 화장터 차려놓도 죽은 인간을 태운다는 이야기인데
    그러면 화장테에서 태우는 인간은 모두 하나님이 악인들을 지옥불에 태우는 걸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하나님이란 분도 뭔가 일을 하면서 세월을 보내는게 지루하지 않아서 시체라도 태우고 있지 않나 생각이듭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너무나 사랑해서 자신의 손 의로 직접 죽은 인간을 태우는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
    천국에 들어간 인간은 기억을 잃어 버려서 / 다시말하면 바보가 되서 하나님이 바보 들에게는 신경을 덜 쓰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닉네임 '10.3.2 7:01 AM 신고
      나는 말이지요
      하나님처럼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존재는 되고 싶지 않아요.
      예를 들어서
      팔 다리가 잘리고 눈 까지 멀고 병까지 들어서 자살하구 싶어도 죽지도 못하고
      계속 살아야 한다면
      그것이 축복받은 걸까요
      나는 저주받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
      나는 말이지요 지옥불에 던져져서 영혼조차 사라져서 고통을 그만 끝내는 것이 축복받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ㄴ 2. wanalov '10.3.2 6:47 PM 신고
      본문을 자세히 읽어보시면 의문점에 대한 설명이 여러 차례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지옥불로 멸한다는 뜻은 영과 육의 완전한 소멸을 말하는 것입니다. 영원 지옥이 없기 때분에 영원한 고통이나 고문은 당연히 없습니다. 말 그대로 100% 완전한 소멸입니다. 착오 없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 2. 닉네임 '10.3.2 7:44 PM 신고
    말 그대로 100% 완전한 소멸입니다
    그렇군요
    이제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란 것도 사기꾼들이 돈벌이로 이용하기 위해 만든 것일수도 있겠습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존재 한다면 거짓을 가르치는 사기꾼들을 어찌 처리하는지 지켜 보구 싶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wanalov '10.3.2 11:16 PM 신고
      아니요 성경 말씀은 100% 진리 입니다. 다만 사람들이 성경을 곡해하여 있지도 않은 지옥을 마치 있는 것처럼 잘못 알거나 혹은 고의로 거짓을 가르치기 때문이지요. 영원 지옥은 100% 없지만 영원한 하늘나라는 100% 존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고 그대의 구주로 받아들이시어 꼭 구원 얻어 끝없이 행복한 영생 누리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3. 3. 닉네임 '10.3.3 2:45 AM 신고
    영원한 하늘나라는 100% 존재합니다
    영원한 하늘 나라가 존재 한다면
    벌써 많은 사람이 영원한 하늘나라에 올라가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겠군요.
    하느님 이라는 분은 정말 존경 스러운 분이네요
    많은 인간이 살기에 땅 덩어리가 너무 작아서
    하늘나라 같은 곳을 만들어 놓고 말 잘 듣는 인간들은 새로운 땅으로 데려 가시는군요.
    하느님 이라는 분은 정말로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훌륭하신 하느님 이라는 분의 뒷 모습이라도 한 번 만 이라도 봤으면 참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wanalov '10.3.4 10:20 PM 신고
      본문을 자세히 읽어보시면 아실 수 있을테지만 의인이라 할지라도 죽는 즉시 하늘나라에 가진 못합니다. 그저 의식 전혀 없이 잠들어 있다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의인들이 부활하여 하늘나라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 후 천 년이 지난 후 악인들이 부활한 후 불의 형벌로 말끔히 소멸되게 되지요. 하나님도 예수님도 형체를 갖고 계시니 예수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믿고 받아들이시어 하늘나라에 가시면 직접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 4. 닉네임 '10.3.5 1:17 AM 신고
    불의 형벌로 말끔히 소멸
    세상에는 종교가 수천 종류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떤게 진짜 하나님 인지 구별하기가 너무 어렵지 않겠습니까?
    만일 가짜를 진짜 인줄알고 믿고 있었는데
    나중에 너는 악인이다 하고 하나님 이라는 분이 불로 태워 죽이면 너무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
    하나님은 이스라엘 이라는 나라의 하나님인데 / (우리나라로 치면 단군 정도 되겠군요)
    하늘나라가 있다면 이스라엘 백성만 대려가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이땅에 악인들을 불로 때워 죽일때를 대비해서
    악인들 이라는 사람들이 달나라에 가서 살고 있다면 불에 타 죽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
    지금 생각해보니
    김일성이도 나중에 부활 할려고 몸 뚱이를 잘 보존시키고 있는가 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닉네임 '10.3.5 6:16 AM 신고
      애국가를 아무래도 잘못 만들은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국가인데
      단군이 보호해서 우리나라 만세 이렇게 써야 되는데
      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로 썼을까요.
      ------------------------------------------
      아무래도 애국가를 수정해야지 되지 않겠습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