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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적으로 글을 계속 삭제를 하세네요.

 
말한마디 없으시면서 글을 삭제를 하시네요.
운영자님 전 운영자님을 높게 평가했는데. 운영자님은 그게 아니군요.
제 글에 답변을 못하시는거 보니 그렇게 하실 생각은 추호도 가지고 계시지
않은것 같군요.
운영자님 운영자님의 정말 솔직한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제가 부탁한 그 두가지 그게 정말 여러운 일입니까?

제가 올린글들 다시 올려봅니다.

아래는 제가 지금까지 올렸던 글입니다.

말한마디 없으시면서 글을 삭제를 하시네요.
운영자님 전 운영자님을 높게 평가했는데. 운영자님은 그게 아니군요.
제 글에 답변을 못하시는거 보니 그렇게 하실 생각은 추호도 가지고 계시지
않은것 같군요.
운영자님 운영자님의 정말 솔직한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제가 부탁한 그 두가지 그게 정말 여러운 일입니까?

제가 올린글들 다시 올려봅니다.

아래는 제가 지금까지 올렸던 글입니다.









운영자님과 회원분들....


박병철님 유료화도 좋습니다.
웹호스팅도 좋습니다.
지금 이곳에 가입한 분들은 그것 때문에 얼굴을 찡그리는것이 아닌것 같네요.
님글도 읽어보고 아래글도 읽어보았습니다.
그분 물론 운영자님과의 개인적인 말을 올린건 문제있지만
그 분도 답답하지 않았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답답해 하고 있으니 그런글을 남긴게 아니겠습니까?
왜 답답해 했을까요?
공지라는것이 있지 않습니까?
최소한의 말한마디라도 띄워준다면 이곳 회원들은 그렇게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계정신청자 대기자명단이 없어진거에 대해서도 전혀 언급이 없지 않습니까?
게시판 곳곳에 그런글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그런건 언급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지금도 가입신청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제가 대기자명단 보았을때 1000명이 넘었으니까요?
지금 한 사람이 그 1000명을 기다리게 한다는걸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가 한마디 하고 싶은건 약속은 잘 시켜주셔야 합니다.
서버가 느리고 접속이 불량이고...
그런건 새항착오로 충분히 무료사용하시는 분들이 이해하리라 봅니다.
하지만 아무리 무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라고
약속같은걸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먼저 님이 애당초 회원탈퇴에 대해 언급했었는데 2월엔 회원탈퇴도 접수한다고.
지금도 회원탈퇴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무료가입이라는것이 탈퇴도 언제나 자유하다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안하십니까?
비씨파크에 온혈을 다하시려고 두루넷도 퇴사하시고.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겠지만 그 보다 중요한것이 이미지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이곳에 글들을 읽으면서 많은 분들이 너무 비씨파크란곳의
무료서비스에 묵여있는것 처럼 느꼈습니다.
긴글이였습니다.
절대 운영자님을 비난하는것이 아닙니다.
이런 글도 좋은 경험으로 받아드릴수 있는 분이라 생각하기에
글 올립니다.
이미지 좋은 비씨파크 만들어가세요...











글이 삭제됐군요,

유감입니다. 운영자님이 글을 삭제하시다니...
여긴 자유게시판인데 말이죠.
제 글이 이곳 비씨파크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가 보군요.
솔직히 기분이 좋습니다.
제 글이 그렇게 지워야 할만한 이유를 알고 싶군요.
이유만 알려주신다면 제가 앞으로는 이런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제가 마지막 글을 올릴때 이젠 글 올리리 읺을꺼라 했는데
갑자기 생각이 바꿨습니다.
이대로 그냥 당하는 기분이니까요.
그 기분 운영자님은 아시런지 모르겠군요.
제가 마지막으로 운영자님에 부탁한 두가지
운영자님은 아주 지나가는 말로 들으셨고 무시하셨군요.
좋습니다.
그럼 제가 감정적으로 나가도 좋습니까?
운영자님이 그래도 전 생각이 조금 깊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운영자님은 눈앞에 것만 보시고 계시군요.
좋습니다. 그래도 운영자님의 추구하는건 역시 이윤일테니까요.
하지만 이건 알아주세요.
한번 않 좋은 이미지를 운영자님 스스로 버리고 게시다는것을요.
그리고 탈퇴처리를 해주셔야 제가 이런글을 못 남길것 같네요.
제 글이 올라오지 않는날 전 탈퇴 처리된것입니다.
그럼......










회원분들.....

비씨파크에서 제가 운영자님에 온 메일입니다.
먼저 메일 내용을 일고 제 글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메일 내용입니다.]
비씨파크 15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초고속 인터넷 포탈사이트 비씨파크 박병철 입니다.

동계올림픽에서 김동성 선수가 금메달을 빼앗기는 모습 전부 보셨습니까?

우리가 왜 분개를 하였습니까? 올림픽 정신을 망각하는 심판들의 판정이 아니었습니까?

오늘은 인터넷의 정신을 망각하는 한 기업을 소개할까 합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온라인 우표제 시행을 놓고 이메일자유모임은 다음커뮤니케이션을 공정거래법위반으로 고소를 한다고 하며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이메일자유모임소속기업들을 명예훼손과 사업 활동방해로 맞고소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는 2월 25일부터 1000통 이상의 대량메일을 발송하는 경우 IP를 등록하지 않으면 메일수신이 되지 않도록 막는다고 합니다.

지난달 23일 출범한 이메일 환경개선 협의체에 참가하고 있는 이메일자유모임은 다음이 협의체 합의사항과 무관하게 독자적인 행동을 하고 있어 그 동안의 논의를 중단하고 대대적인 안티다음운동을 벌이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건전한 이메일환경 조성을 위해 출범한 이메일환경개선협의체가 사실상 와해되었다고 합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은 온라인 우표제에 대하여 기업들의 이익에 상충된 문제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지금 당장 개인이 돈내는 것은 아니라고 찬성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온라인 우표제는 넓은 안목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 80년대 데모를 하던 시절을 기억하십니까?

저는 80년대 초중학생 시절이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 대학생들이 데모를 하는 모습을 보며, 데모를 하다가 경찰서에 붙잡혀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해를 하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민주주의가 발전되어 좋은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 인터넷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온라인 우표제에 대하여 이해를 하지 못하실 겁니다.

인터넷...
인터넷은 민주주의 정신인 자유, 평등, 정의 원칙에 따라 설계되어 있으며,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같이 참여하여 만들어 나가면서 발전하는 가장 이상적이며 민주적인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의 자유를 가진 매체로서 기존의 어떠한 매체보다 빨리 성장하여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과 북한은 국가에서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은 전세계를 하나로 묶어주는 가장 중요한 네트워크가 되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커뮤니케이션의 통제는 정치적 경제적으로 이용하는 수단이 되어왔습니다. 그래서, 암울했던 시절 정부에서 언론을 통제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상에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은 그 누구도 통제하지 않아 그동안 급속히 발전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다음은 스팸메일을 방지한다는 명분은 내세워 돈을 벌기 위하여 커뮤니케이션을 통제하려고 합니다. 물론, 기업은 돈을 벌기 위한 존재입니다만, 최소한의 양심과 기본적인 도덕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비씨파크는 다음의 비도덕적인 기업의 행태를 보면서 분노를 금치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사실을 너무 비약하는 것은 아니냐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저 또한 온라인 우표제가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아마도 몇년을 못 갈 것으로 판단합니다. 하지만, 온라인 우표제가 시행되면, 그 몇 년간의 인터넷의 발전에 악영향을 끼칠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결국 대한민국 인터넷 발전에 발목을 잡게 될 것입니다.

이메일 자유화 운동은 인터넷의 가장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자유를 지키며 대한민국 인터넷 발전에 도움을 주는 운동입니다. 제 글에 대하여 타당성이 있다면 본 글을 여러분께서 아시는 사이트 곳곳에 올려주시고 친구들에게 포워딩 해주세요. 그리고 청와대, 정보통신부등 관련기관에도 여러분들의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비씨파크 회원 중 ISP등 각종 인터넷 관련 정보통신 업계에 계신 1만여회원 여러분께 각별한 부탁을 드립니다.

네티즌 여러분. 인터넷의 미래는 다음이 아닙니다. 바로 네티즌 여러분들이 만들어 가는 것 입니다.
자유는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습니다.

비씨파크는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라서 많은 어려움 속에 있으며, 만약 다음에서 협박을 하면 이메일 자유화 운동본부 사이트 (//freemail.bcpark.net)를 폐쇄할 수 밖에 없는 형편입니다. 저는 회원 여러분들의 힘을 믿습니다. 이메일 자유화 운동은 여러분들의 참여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서명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초고속 인터넷 포탈사이트 비씨파크 박병철 (master@bcpark.net) 드림.

이상이였습니다.

솔직히 메일 받아보고 읽어보고 한참을 웃어버렸습니다.
비도덕적이니..고발이니...
지금 현상황에서 비씨파크가 그런말울 할수 있는지.
어떤게 비도덕적인지 알고 싶군요.
그런 내용의 메일을 보내면서 왜 정작 이곳 피씨파크에 관한 일들은
알리시지 않는지. 메일 내용을 어디서 그냥 처온건 아닐테고
직접 적었을껀데...정작 비씨파크의 일은 뒤로 하는건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운영자님 전 지금 바라는것이 없습니다.
다만 제가 부탁한 두가지. 두가지면 됩니다.
그 두가지는 운영자님이 읽으시고 지웠으니 잘 아실꺼라 믿습니다.


211.109.97.172 박병철: 답변을 공지로 올리겠습니다. [03/02-00:50]

2002-03-02 00:34:28
437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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