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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너흰다듀거써

 

오늘 큰맘먹고 두루랙에 저나했다....as신청해달라고...
솔직히 as할만큼 속도나쁘진안았다...하지만 상담원은 "핑값이상당히높네여~" --+
공갈이었다...as보내준댔다...속뜻을간파했나?
학원갔다오니...as왔다갔다...(설마교체했을까?)
뭐하나 바낀데없었다..바낀게있었다 --+ 안테나 중간분리기 띠고 바로 게이블에 꼽아주고간것..--+
나참....솔직히 3년전 우리 큰외삼촌이 두루넷 경영했었다..김종길이라고 성공시대(--+) 에 함나왔던 사람....얼마전 바꼈지.--+(지금기술고문)(삼보부회장)
다시 두루랙에 저나걸어 내없을때 왜왔다갔냐고.다시 as해달라고했다..알았다했다..
다시집에저나오고 시간잡고...그대 나의 솔직한맘을전했다..기사분한데...
"모뎀바까주~"
"멀로요?"
"인텍꺼2100...."
"없어유~물량이 대구엔 없어유~"
그때 외삼촌생각났었다....저희외삼촌이.............이런분인데...함알아보께요..기어들어가는목소리..
"네...(__)"
1588-3488에 저나했다...
"기사분이 모뎀교체해주고간다했는데 모뎀없어서 못바까주고갔어요.." 했다
그러자 그썅년" 함알아보꼐요.." 아무말없는것이다..그래서 외삼촌들먹거릴라카다가..바줬다..
이름도말안해주고 끊었다...이름말해주면 협박할라겠는데...
아 오늘도실패다.....모뎀따먹기 어언 1달째....
넘슬프다,,,이노무세키들 다짤라뿔라...ㅡ.ㅡ;

210.117.3.62 조희정: 그렇게 뒷빽이 좋으시면 직접 외삼촌한테 얘기해보심이...상담원도 인간인데..넘 심한욕설이군여~ㅡ.ㅡ.. [03/22-14:32]

디카페인
2002-03-02 13: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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