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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쓰다 딴거쓰다 다시 한통쓰게된 사연

 

한통프리미엄썼었습니다. 안정적으로 잘 썼지만.. 하두 남들이 3.M 5M 8M나온다
자랑을 해대서 2.4M나오는 프리미엄 돈값못하는거 같아 바꿨었져... 케이블방식으로..
그리고는 그케 고생을 할줄 몰랐습니다. 새벽과 아침엔 3~5M나오더군여.. 무지 쾨적하더군여.
하지만 저녁이나 일욜등엔 1M에 로스 5~30%에 접속하루종일 안되는 때두 많고..
3달동안 전화통붙들고 난리법석 떨다가.. 결국 위약금없이 해지하고 한통라이트로
다시 바꿨습니다. 이제 전화통붙들고 난리떨일 없으니 너무나 조용하고.. 너무나 좋습니다.
1.7M나오지만 남들이 5~8M나온다고 암만 자랑떨어두.. 그래? 그래 그 속도로 잘살어..
전화통만 붙들일 없길 빌겠다.. 라고 속으로 생각한답니다.--;;. 전 걍 만족입니다.


61.75.24.134 김혜성: 참고로 이젠 지금이 접속될 시간인지 아닌지 따져보던 습관도 없어졌습니다. ㅋㅋㅋ... [03/04-13:42]
203.231.144.189 송봉근: 맞아용.. 하루종일 속도에 씨름하는거 보단 안정적인 속도를 유지하는 라이트가 짱이죠^^ [03/05-15:02]
218.147.114.39 정가형: 라이트는 계속 그 속도만 유지해 [03/09-20:56]
218.147.114.39 정가형: 라이트는 계속 그 속도만 유지해 [03/09-20:56]
218.147.114.73 정가형: 이런 도배가 됐네 죄송-_-; [03/11-17:51]

written by heaye (heaye)
2002-03-04 13:41:35
776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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