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준
그럼 그렇지.....
3시간짜리 TOD 풀영상 존재한다는 기사입니다
//news.nate.com/view/20100528n12508
위 네이트 기사에 가셔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올려를 눌러주세요 (05.28 16:57)
안재덕 추천1 반대0
새로 공개된 TOD 영상엔 물기둥 없자나?
두달 넘게
공개 안하고 CG 작업하고 있는줄 알았더니 힘들어서 포기 했나?
CG작업자가 군대에 없나보지?
것보다 물기둥 봤다는 앤 누군데? (05.28 16:14)
최정호 추천0 반대4
중국놈들 하여튼 밥맛임.............. (05.28 12:04)
[노컷뉴스 안윤석 대기자] ysan@cbs.co.kr
노컷뉴스 기사전송 2010-05-28 08:38
출처) //news.nate.com/view/20100528n03682
//www.cbs.co.kr/nocut/Show.asp?IDX=1485519
네이트닷컴, 노컷뉴스/CBS
"한국, 러시아 조사 받아들이기로 한 것은 고무적"
러시아 조사팀이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조사를 바탕으로 천안함 사건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결과를 내놓으면 중국도 설득 가능할 것이라고 호주 시드니 대학 한국전문가인 러시아 출신인 페트로프 교수가 주장했다.
페트로프 교수는 27일 "러시아가 모든 조사 결과를 중국에 알려주고 중국이 이 조사가 객관적이라고 판단하면, 중국이 러시아와 같이 행동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자유아시아방송에 말했다.
페트로프 교수는 "한국 정부가 북한의 전략적 우방인 러시아의 조사 결과 내용이 모두 한국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보장이 없는 데도 조사를 받아들이기로 한 것은 고무적"이라고 지적했다.
페트로프 교수는 그러나 "러시아가 북한의 소행을 완벽하게 입증하지 않는 한 불충분한 증거를 갖고 이 문제를 안보리에 회부할 가능성은 낮고, 중국도 러시아와 같은 행보를 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북한이 갖고 있는 사고 당시 군사 기록을 공개하지 않는 한 이 사건의 원인에 대해 100% 완벽한 증거를 제시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페트로프 교수는 따라서, "러시아의 별도 조사는 한반도에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이나 적대감으로 인한 긴장을 막는 역할을 하지만, 추가 제재나 공공연한 적대감의 표시는 북한 측의 무력 사용을 부추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러시아의 한반도 전문가인 게오르기 톨로라야 러시아과학원 한국연구소장은 "러시아측의 검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성급한 판단은 자제하고 군사적 충돌을 포함한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톨로라야 소장은 "러시아가 조사팀을 보내는 것은 한국 정부에 대한 강한 지지의 표시로 국제조사팀의 조사 결과가 정확한 지 여부를 판단해주는 힘든 역할을 맡았다"고 말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27일 "북한의 관련 여부에 대한 충분한 확신이 설 때까지 천안함 침몰과 관련한 대북 제재에 동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러시아 전문가들이 현재 조사 자료를 검토해 자체 결론은 내릴 필요성이 있다"면서 "모든 것은 정황과 증거의 실체에 의존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는 독립적으로 천안함 침몰과 관련해 전문가팀을 한국에 보내겠다고 26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