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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田裕三.] 聖魔創世編 序1-2-3 夏子、ドンちゃん ~ 26 勝機 3×3. (728×1065)

 
길고 긴 사잔아이즈 이야기 가운데에서도 가장 본편에 이르는 제4장, 성마창세편의 시작의 시작은 6년 세월에도 변치않고 후지이를 기다려 주고 계신 (아사이)나츠코 선생의 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한답니다. 제2부에서 아야노코우지_파이의 동무로 나왔던 도미노의(돈짱) 학교에 신임교사로 발령받아 왔다는 설정이었는데, 제4부 성마창세편에서는 (드디어)제1부 전생의 장, 제2부 성마전설, 제3부 성마세기 세 가지 무대에서 등장해온 캐러들이 한데모이기 시작한다는 설정을 쓰고 있는 거래요.
 
전생의 장에서는 파이와 야쿠모의 만남, 홍콩에서의 대치, 베날레스의 등장이
성마전설의 장에서는 기억을 봉인당한 파이와, 파이를 봉인하고 있던 물의 마신이(호아시오) 아야노코우지_파이로 환생하기까지
성마세기의 장에서는 빙마의 일족과의 만남, 킹가라의(부활한 베날레스) 등장, 하즈랏트_한, 인도네시아 이야기, 이집트의 전설과 파이가 간직하고 있었던 성지에서의 기억까지가 다뤄졌는데
여기까지의 전반전을 모~두 모아서 본격 전투모드로 들어가기 위해 등장 캐러들을 되도록 하나로 모으는 작전을 쓴 거래요.
일단 이제껏 등장한 애들만으로 효율적인 파티운영을 해보자는 시도였지만..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마두라이와 코코, 디디, 우카이, 케라라 같은 조역이나 (본편의 진히로인)우샤스님과 라트리 페어, 부활하신 아드님, 루드라의 그레이드업 카이얀왕 쉬바님까지 새롭게 등장해서 막판 난타전에 가서는 정말 막장에 이르고 말았대요.(이럴 때 쓰는 말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치세
2010-06-19 18:03:47
1103 번 읽음
이 글에 총 3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10.6.19 6:50 PM 신고
    드래곤나이트 시리즈의 스레드 이동완료 알립니다
    게시판 구조가 뭉쳐졌다 나눠지는 우여곡절을 격은 탓에 꽤 어수선하게 되어버렸었지만
    PC8801, PC9801, X68000, FM towns, PC-engine, PC-FX 기반(더불어 DOS/V의 북미판 포팅을 한글번역한 것)
    드나 시리즈 옮겨쓰기 무사히 마쳤대요.
    이 게시판에서 드래곤나이트나 DRAGON KNIGHT, ドラゴンナイト 같은 검색어로 찾아주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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