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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桜野ねねね.] まもって守護月天 55 迷える神主 ~ 66 揺れる乙女 869×1400 876×1400

 
이즈모군은 언제까지고 보답받을 수 없는 사랑에 목숨을 걸어보려고 하는 측은한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답니다.
 
그리고 샤오링에게 결려 있는 봉인의 실체가 (조금이지만)밝혀지는 시점에 있어서, 시치리는(안좋아하니까 타스케라고 부르기 싫은) 선택을 종용받게 된답니다. 세상 모든 인간들을 지켜주고 싶어하는 (성모님의 사자)샤오링이 인간계에 머물기를 정말로 원한고 있는지에 관한 물음에 어떤 해답을 내어놓을 것인가..
감동의 제2부 최종장, 기대와 성원을 아낌없이 보내주세요~~



치세
2010-06-25 21:01:22
1035 번 읽음
이 글에 총 5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사키아니암 '10.9.24 12:47 AM 신고
    잘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챈훗 '10.12.7 5:37 PM 신고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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