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술을 마신 교도소 교도관들이 길거리에서 일가족과 시비를 벌이다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임신부가 다쳤습니다.
TBC 권준범 기자입니다.
<기자> 김천의 한 병원 응급실.
한 임신부와 아이를 품에 안은 친정 어머니가 들어옵니다.
임신부인 28살 신 모씨와 신 씨의 어머니는 지난 20일 밤 10시쯤 김천시 부곡동 길가에서 낯선 남자 3명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습니다. 신 씨는 남편과 헤어지고 자신의 부모와 아이가 탄 승용차가 막 출발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술에 취한 남성들이 차를 가로 막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말다툼이 벌어져 임신 9주째인 신씨가 고막이 찢어지고 신씨 어머니는 치아가 부러져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신모 씨 : ]
(남자들이)밀치고, 땅바닥에 내던져서 구르고… 임신부라고, 하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안되더라고요.
당시 사건 현장에는 집단 폭행에 가담한 남성 3명 외에 3명이 더 있었습니다.
이들 6명은 모두 교도소 교도관들입니다.
이들은 술을 마시고 노래방을 나오는데 어린이가 심하게 울어, 납치당하는 줄 알고 일가족을 제지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해당 교도관 : ]
술을 조금 마시긴 했습니다. (폭행한 적이) 없다니까요. 그래서 경찰에 와서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해당 교도관들은 오히려, 말다툼 과정에서 신 씨 일가족에게 집단 폭행당해 1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신 씨 일가족들이 교도관들을 폭행 혐의로 고소함에 따라 수사에 나섰습니다.
SBS 기사전송 2010-07-24 07:30 최종수정 2010-07-24 07:48
출처) //news.nate.com/view/20100724n02135
//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74007
네이트닷컴, SBS
윤선구 추천 1252 반대 63
저건 임산부 뱃속의 아이에대한 명백한 살인미수입니다.... 엄벌하여야합니다...
내가 판단하기론 교도관이 무슨 밖에 나와서도 교도관인줄 아는 저짐승들... 쓰레기같은넘이야....
그 교도관들의 가족관계자가 있음 반대눌러...같은 부류니깐... (07.24 09:50)
댓글의 댓글 64개
*김세희 하지만 이유도 없이 정말 술기운으로만 사람을 폭행 했다면 엄벌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7.24 20:15)
*김세희 항상 느끼는 거지만 편면적으로 교도관 들만 나쁘다고 보긴 어려워요.
사실관계를 잘 모르지만 분명 임산부 아주머니도 분명 사건의 원인에 발단이 됐을 수도있죠. (07.24 20:15)
*김지나 9주째로 뱃속에 있는 아기는 명백한 아기로 누군가 폭행을하여 뱃속에 아기가 죽는다면 그건 살인입니다 (07.24 20:11)
*소계섭 재원님// 형법관련해서는 맞는 말씀이지만, 선구님은 그정도로 심각한 문제다 라는걸 말하고싶은거겠죠.
법조문이나 판례 하나하나 따지자는게 아니잖습니까 (07.24 20:06)
*송영건 태아는 태아고 사람아님 사람이 되기 전 단계 (07.24 20:05)
최지은 추천 877 반대 16
응 그래 임산부하고 아줌마가 건장한 교도관 남자6명을 폭행했다는말 참 믿어진다 (07.24 10:55)
댓글의 댓글 55개
박번영 이재원 재밌다 ㅋㅋㅋ (07.24 20:17)
윤연정 이재원 미친 ㅋ (07.24 20:10)
송수아 이재원//저런것도 사람이라고... (07.24 19:58)
김유리 재원이같은 애들때문에 멀쩡한 대한민국 남성들이 욕먹는거다 (07.24 19:57)
김슬기 이재원 미.친놈 넌 결혼하지마라 부인이 ㅈㄴ불쌍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24 19:48)
나중범 추천 858 반대 48
교도에서 일하더니 교도소안에있는 쓰레기들과 개념이 똑같아 지셨나보네 ㅡㅡ (07.24 09:46)
댓글의 댓글 58개
김경남 교도소안에있는사람들이 왜다쓰레기.....; (07.24 20:08)
남궁은 짜장면 먹은거 짱뽕 먹은거 (07.24 19:27)
강지훈 이윤정 // 뭐 우행시 강동원도 살인범은 살인범 아니오..; 불쌍하게 죽긴 했지만 (07.24 19:23)
장봉준 나중 범인 (07.24 19:17)
이윤정 왜 난교도소하면 우행시의 강동원이떠오르지..ㅜㅜ.. (07.24 19:13)
김의한 미친... 흉악범들만있는 그런 교도소에다 싹다 쳐넣어라~!!
뭐 저딴것들이 다있노? 콱!! 죽여버릴라!! (07.24 20:15)
이경희
정말 저런 인간 쓰레기들 너희들은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는데 뭐?? 오히려 집단폭행??
정말 뻔뻔하기 그지 없구나. 교도관과 검찰은 가까운사이닌까 또 배려가 있을려나....
먼저 짜증스러울려고 한다...서민에게 법은 무엇인지???
저 뻔뻔한것들을 사형시켰으면 좋겠다.. (07.24 20:11)
김순임 추천 1 반대 0 진짜 쳐 맞고싶냐 (07.24 20:11)
현정민 개/인간쓰레기 씨/발/새/끼/들 손목아지들을 다 잘라서 말린후 끓여서 밥말아먹어야되 저런새/끼들은 (07.24 20:10)
안여령 살인범들이네 ㅡㅡ... 우리나라는 또 흐지부지 지나가겠지... 아니면 대충 살작 벌주고 지나가던지..
우리나라 하는게 그렇지모 (07.24 20:09)
조현준 추천 1 반대 0
여자 둘이서 남자 6명을 폭행했다고 ?? 너같으면 믿겠냐? 교도관 ㄷㄹㅇ 색기들이 (07.24 20:06)
김태형 아싸 우리 고향 ㅋㅋㅋㅋ 김천 ㄱㄱ씽 (07.24 20:04)
박천호 추천 1 반대 0
교도관이 교도소가 그립나?? 정말 미친짓이구만.... (07.24 20:03)
조왕덕
임산부 폭행이면 살인이지 근데 교도관이면 일단 쉬쉬 넘어가지 싶내 (07.24 20:02)
한성희
어떻게 임산부와 임산부엄마가 교도관 6명을 폭행을 했다고 믿어지십니까?
이거는 교도관 6명이 잘못을 해놓고도 난 잘못이 없다고 해명을 하는 겁니다.
이 상황에서는 임산부와 임산부엄마가 제일로 불쌍합니다.
임산부는 교도관 6명에게 맞아서 임신 9주째 고막이 찍어졌고.................
친정엄마는 치아가 부러져 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교도관 6명이 잘못을 했으니 처벌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07.24 20:02)
오상석
교도관에서 재소자되는거 한순간이야~ 유니폼 바뀌겠네 ㅋㅋ 한심한 새끼들~ (07.24 20:01)
김성룡 ㅋㅋㅋ
여자가 때려도 얼마나 다치겄냐?
교도관이라는 색히들이 저따구니 대한민국 재밌게 돌아간다.
ㅋㅋㅋ 그것도 임신부를 상대로 이겨서 좋아? (07.24 20:00)
변영숙 국가의 신용이 바닥이고, 불신이 팽배해지는 요즘 공무원들의 개념이하 행동들로 인해 시민들의 원성이 나날이 증폭 되리니...확실히 진상을 파헤쳐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07.24 19:57)
송수아
말다툼 과정에서 신 씨 일가족에게 집단 폭행당해 1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임산부와 아이를 안고 있는 여자가 교도관을 상대로 집단폭행을 했다고??? (07.24 19:57)
지연화
쓰레기들의 나라인가 그냥 사형제 실시해버려 저런 쓰레기들 살려서 어따 쓸라고 어차피 전망도 안뵈는데 (07.24 19:54)
이영주 죽일 새끼들. (07.24 19:54)
이종성 경찰 교도관 ㅡㅡ 둘다 ㅡㅡ 이거야 맨날 뉴스보면 ㅡㅡ
공무원되서 이런 뉴스에 나오고 싶을까 훈련받은거 시민한테 써먹고 싶을까 ㅡㅡ (07.24 19:51)
박준영 제발 이런새끼들 그냥 사형시켜주면 안돼?
아 진짜 뉴스 볼때마다 답답하다.. 왜다 죽이고 싶지 난 이런새끼들 보면.. (07.24 19:51)
황지원
낯선 곳에 끌고가서 때렸나? 지나가던 시민들은 뭐했대? (07.24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