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추천 71 반대 14
어느날 러시아 경찰, 미국경찰, 중국경찰, 일본경찰, 한국경찰이 모여 내기를 하였다
내기 내용은 바로 산속으로 도망간 토끼를 최대한 빨리 잡아오는것!!
그들은 한적한 산으로가서 토끼를 풀었다.
그리고 다음날 내기를 시작하였다.
먼저 러시아 경찰이 산속으로 들어갔다.
그들은 숲속에 있는 동물들을 매수하기 시작했다.
사자. 호랑이. 뱀. 곰. 등등 각종 동물을 매수했다.
그리고 3일후........
러시아 경찰들은 당당하게 토끼를 잡아왔다.
모두 박수를 치며 칭찬했다.
" 오~ 역시 러시아군. 머리가 좋아 "
다음은 중국경찰이 산에 들어갔다.
그들은 수백명의 경찰들을 불렀다.
그리고 한꺼번에 토끼를 꼭대기로 몰았다.
2일 후.......
중국경찰들은 토끼를 잡아왔다.
다른 경찰들이 놀라워하며 말했다.
" 오~ 역시 중국 경찰. 인해전술 짱! "
다음은 미국경찰이 들어갔다.
그들은 인공위성 띄우고, 정찰기 띄우고, 전파탐지기, 자외선 탐지기 각종 첨단 특수 장비를 이용하였다.
24시간 후 ..
미국경찰은 다른 경찰들을 깔보며 내려왔다.
모두들 탄성을 질렀다
" 오~ 역시 첨단기술!! "
일본 경찰의 차례
한 나절이 지난 후
여우를 한 마리 끌고 내려왔다
모두들 : 뭐야 ??? "
그리곤 끝까지 여우를 토끼라고 우겼다.
"역시 우기는 데는 일본이..."
드디어 한국 경찰 차례...
한국경찰은 수갑을 엉덩이에 차고 산에 어슬렁 어슬렁 올라갔다.
2시간후. .
그들은 비틀거리는 곰에 수갑을 체우고 내려왔다.
모두들 : 또 뭐야 ??? "
한국 경찰은 담배를 하나 꼬나물고 곰의 옆구리를 툭 쳤다!
곰: 겁에 질린 떨리는 목소리로...
저 토끼예요 토끼 맞다니까요 ?!! (07.23 20:06)
댓글의 댓글 11개
ギォあい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24 16:21)
이용규 압박수사 ㅋㅋㅋㅋㅋㅋㅋ (07.24 04:28)
한계원 한국경찰을 제대로 표현한 개그네요! ㅋㅋㅋㅋ (07.24 04:24)
이경민 오랜만에 본다 이 글 ㅋㅋ (07.24 04:05)
김세진 참.. 웃긴데 씁쓸한 이 아이러니한 상황. (07.24 00:53)
이윤형 추천 41 반대 7
한국 원래 그런곳이잖아요. 결과는 있는데 원인이 없는.
효선 미순이 때도 애가 둘이나 처참히 죽었는데 처벌받은 사람이 없었고,
80년 광주에선 수백명이 총에 맞아 죽었는데 발포명령한 사람은 없었고,
BBK란 회사는 있었는데 그 회사를 만든 사람은 없었고,
서해에 기름유출 사고는 낸 회사는 있는데 책임진 적은 없고,
검사들에게 성접대한 사람은 있지만 떡쳤다는 검사는 없었고,
너무 많아....
자연의 인과법칙도 피해가는 이런나라
외계인도 울고갈 일입니다.
외국에선 그냥 이런 나라를 개후진국이라 그러죠. (07.23 22:04)
댓글의 댓글 8개
최명현 ㅤㅈㅛㅅ도 대한민국 국민이 좌파, 우파가 어딨냐???
꼭 찌질이들이 인터넷에서 그딴거나 따지고 앉았다. ㅉㅉㅉ
뭐만 하면 정치적인 얘기좀 꺼내지마. 다 ㅤㅈㅛㅈ병1진같으니까 (07.24 10:50)
신진국
일단 뭐만하면 좌파 우파 따지는 넘들 또 나오기 시작하시고~ (07.24 08:52)
김진석
효순, 미선이 맞네요. 자신도 모르면서 반말해가면서 그러지 맙시다..
매너 좀 지켜요 매너 (07.24 08:48)
이영두
황ㅤㅎㅛㅇ아 효순 미선이란다. 너나 알지도 못하면 좀 손가락좀 놀리지말지? (07.24 08:45)
황용
우리나라 촛불집회의 기원모르지??
기원은 미군이 효선이 미선이 기리기위해 첨에 한거지.....
ㅅㅂㄻ 니들같이 주댕이로만 나불거리는거보다
미군처럼 그래도 사죄하면서 비는게
백배 천배낫다 시ㅂ 빨갱이새기들아.. (07.24 06:30)
배규민 추천 20 반대 9
돈받은거야..뭐야...사람이죽었는데,.피해자가없다??
진범을 빨리 찾아서 공개하라.. (07.23 15:13)
댓글의 댓글 3개
최문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해자 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24 09:11)
문종민 피의자겠지 피해자 피의자도 구분못하는데 베플로 올려주는애들은 모야 (07.24 00:31)
이건국 가해자가없다겠지... 그리고여서 떠들ㅤㅂㅘㅅ자 섹찰들 뉴스 안본다니까!!!!
www.court.go.kr이나 www.police.go.kr ㄱㄱ (07.24 00:28)
이영주
목격자가 없고 증인이 없는경우..
피의자의 진술만으로 범죄사실을 인증해야하는경우..
증거 없으면 아무리 범죄인정해도 유죄판결 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답답한 현실이죠.. (07.24 14:55)
성하얀 머...이런.....개같은.... (07.24 10:32)
대한민국 정말 범죄자 살기 좋은 나라죠.
수백억 먹튀해도 1~2년 살다 나오면 그만.
사람죽이고 청소년이라그러면 그만 간간하고 술먹었다그러면 그만
이작은 땅덩어리에 고작6천만인구들 중에
매일같이 엽기적인 사건이 일어나는 우리나라 어떠케 안될까요?
저는 대한민국이 좋거든요. (07.24 04:51)
고세훈
이거 또 흐지부지 넘어가겠네 뭐 대한민국에 이렇게 은근슬쩍 넘어가는게 한두건이냐
여고생죽은거부터 뭐 이거저거 뉴스에서 본거만 해도 한두개가아니다 대충 수사하는척하가다 포기하겄지 수고들하네
짬새님들 일이 많아 고생하겠지 (07.24 04:05)
윤정수 머 강경수사 이런거겟지
진범도 못잡으면서 나도 때린적도 없는데 술취한꼬마가 때렷다고 해서 경찰서 가가지고 그꼬마 설득해서 나왓는데
니미 돈벌면 이나라 뜬다 (07.24 03:07)
[CBS노컷뉴스 노수정 기자] nsj2@cbs.co.kr
노컷뉴스 기사전송 2010-07-23 14:18
출처) //news.nate.com/view/20100723n11725
//www.cbs.co.kr/nocut/Show.asp?IDX=1534624
네이트닷컴, 노컷뉴스/CBS
네티즌들 "진범이 무죄? 그럼 누가 죽인 거냐" 궁금증 증폭
수원 노숙소녀 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됐던 가출청소년들이 22일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사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특히 무고한 가출청소년들이 당시 검찰의 회유 등으로 인해 허위자백을 했었다는 보도가 나오자 수사 관계자들에 대한 처벌요구와 함께 '도대체 진범이 누구냐'면서 진실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네티즌 'ooo'은 무죄 판결 기사에 '그럼 뭐여, 노숙소녀는 맞아 죽었는데 때린 사람이 없네'라는 댓글을 남겼으며, 또 다른 네티즌 '왕서방'은 '시체는 있고 범인은 없다...확실히 합시다'라고 적었다.
또 '토종깨구락지'는
"그렇다치고~ 억울하게 죽은 불쌍한 소녀는 누가 그런 거임? 누가 책임 질거냐구요. 이 애들도 아니라면 누가 불쌍한 아이를 그 갸냘픈 소녀를 때려죽였냐구요~"라고 썼다.
이처럼 대법원의 무죄 판결 이후 사건 실체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면서 최초 이 사건 피의자로 지목돼 현재 교도소에 수감중인 정신지체장애인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검찰이 가출청소년들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기 이전 경찰은 정신지체장애인 정모(당시 29세)씨와 강모(당시 29세) 등 2명을 검거, 정씨는 징역 5년형, 강씨는 벌금 200만원형을 각각 선고받았다.
그러나 검찰이 '진범'이라고 밝힌 가출청소년들이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인받은데다, 가출청소년들에 대한 재판과정에서 이들 7명이 '공범'으로 등장했던 만큼 정씨 등의 관련여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 진주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 정신지체장애인 정씨는 최초 자백이 강압수사에 따른 것이었다며 자신은 범행장소가 어디였는지조차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씨는 수감 도중 박준영 변호사에게 보낸 편지에서
"누가 저를 신고했는지 모르지만 그 사람이 양심이 있다면 자기 발로 경찰서에 가서 자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범행 장소가 어딘지도 몰랐다. 제발 억울함을 풀어 달라"고 호소했다.
이처럼 사건이 갖가지 의혹에 걷잡을 수 없이 휘말리면서 최초 범인을 일망타진했다는 수사기관의 자신감과는 달리 사건이 공중분해되는 양상이다.
이런 상황에서 박준영 변호사는 "이 사건 피의자는 가출청소년들도, 정신지체장애인도 아니다"라며
"사건 발생으로부터 3년이 지났지만 수사기관이 초기 단서들을 다시 검토한다면 진범을 잡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정씨 등의 경우 자백을 해서 그에 따라 유죄가 확정된 것"이라며
"왜 이제와 강압수사 의혹을 제기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