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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한 팔 없이 홀로사는 할머니에게 손목시계를

 
손목시계는 혼자서 차고 벗을 수 있어야 되는 물건이라서, 누구나에게 선물할 수 있는 게 아니래요.. ㅜ.ㅜ
그런데 이 와중에도 『높으신 어른』 폐를 끼칠까봐
「괜히 나 때문에 김윤옥 여사에게 걱정을 끼친 것 같아 미안하다」고 하신다니(누가 압ㅤㅂㅞㄼ을 걸어서..)
더불어 이 개념없는 짓을 포로하는 동아일보는 또.. 헤유~
최원영  (07.31 10:52)
//news.donga.com/Society/3/03/20100731/30228843/1
 댓글..대박이네...그렇게 착한 누구여사?? (↓ 아래 단락, 동아일보의 댓글.. 과아연 동아일보 애독자들..)

이세영(sy1588)  | 2010-07-31 11:58:24
제목을 꼭 이런식으로 해야하나 단순히 기념품으로 생각하면되지, 또 가족이 가지면 되는거 아닌가
그렇다면 팔이 정상인 사람은 꼭 받은 사람이 차야 하는지 글쓴이 사고방식이 의심스럽다

이재완(ljw2914)  | 2010-07-31 11:37:17
40년을 한쪽팔로 살아왔으면 불편해서 그렇지, 밥하고,빨래하고,양발신고,설것이,청소등 모든걸 다할수 있다.
먹을 것 선물들릴 때는 받을사람 치아 상태 점검하고 드리야 겠네.. 진짜 기자가 한심하네.

서성대(suliz)  | 2010-07-31 11:32:40
무개념선물이라고 기사쓰는 자네가 무개념 인간일세. 그냥 좋은 뜻으로 생각해야지.아이고 참 피곤하다.
이봐 자네 그런분들한테 선물이나 한 번 해봤어.

류무열(open6447)  | 2010-07-31 11:27:56
뭐든 할수 있도록 숙달시켜야(김광성)사전에 알려줘야(박문덕)좋은 뜻으로 보내(박현식)고의도 아닌데(임응기) 이분들 왜이래...이 일은 누가 봐도 욕먹을 짓인데...손목시계 찰수있도록 연습하라고...동아일보 기사보고 지시 했으면 아랫 놈들이 알아 볼것 자세히 알아보고 선물을 보내야지...좋은 뜻이라 개뿔은 당신에게 좋은 뜻으로 똥 가득찬 똥차를 보내 뿜어줄까...실수로 당신을 죽도록 패주고 싶어 고의가 아닌데 어때,,, 내일이 아니라고 함부로 말하지 맙시다. 이번 일은 지시를 받고 일 처리한 무능한 놈들 때문에 청와대,mb,김윤옥 여사까지 욕 보인 것이랍니다.

이재완(ljw2914)  | 2010-07-31 11:04:43
그럼 한쪽팔없는사람은 평생 시계도 못차나 . 기자말대로라면 먹는것도 치아상태 점검해가지고 보내야겠네, 그럼 커피잔 세트를 보낼까. 와인잔세트를 보낼까. 지갑 벨트 중 어느것을 보내야 기자는 만족하겠노. 선물을 준 사람은 선물의 용도도 중요하겠지만 마음를 먼저 전하는거다. 진짜 기자가 무개념이네...

임윤재(lim5694)  | 2010-07-31 10:58:44
한팔 없는 할머니 시계...세심한 배려를 해야 겠지만 잘못된건 아니다
한팔 있으면 시계 찰 수도 있는것이고 일률적으로 청와대 기념품 만든건데 특별히 다른것으로 바꿔줘야 한다는것이 오히려 잘 못 된것이다 팔 없는데 누구 약올리나? 로 비약 할수도 있으나 기념품으로서의 의미를 둬야지
비아냥으로 흐를 목적으로 보면 끝이 없는것이다
…청와대의 ‘무개념 선물’
3년간 매달 1만원 기부한 77세 차보석 할머니 사연에
靑제2부속실 등기로 발송 “누가 채워주나” 문제 제기에 쌀-과일 등 들고와 “죄송”

사고로 한쪽 팔을 잃고 혼자서 어렵게 살면서도 매달 1만 원씩을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해온 차보석 할머니(77) 사연을 다룬 동아일보 보도를 보고 청와대가 격려 편지와 함께 손목시계를 선물로 보냈다. 할머니는 장애연금과 노령연금으로 월 20만8000원을 받고 있으며 이 중 매달 1만 원씩을 불우청소년들을 위해 3년째 기부하고 있었다.

▶본보 22일자 A27면 참조 한달 총수입 20만8000원… 3년째 매달 1만원 기부
//news.donga.com/3/all/20100722/30038751/1
29세 때 다니던 공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오른쪽 어깨 아래 팔 전체를 잃어 혼자서는 손목시계를 찰 수 없고, 평소에도 시계를 차지 않는 할머니에게 손목시계가 전달된 사연은 무엇일까. 30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평소 격려할 만한 미담의 주인공들을 찾던 중 동아일보에 소개된 차 할머니 사연을 접했다. 청와대 제2부속실 관계자는 23일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할머니의 선행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김 여사의 격려 메시지와 함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할머니는 “내가 무슨 대단한 일을 했다고 이런 격려를 받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할 따름”이라며 기뻐했다.

그로부터 1주일 뒤 청와대는 등기우편으로 할머니가 혼자 살고 있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 단칸방으로 격려 메시지와 함께 선물로 손목시계를 보낼 것이라고 기자에게 알려왔다. 할머니의 기부금을 관리해 온 CJ도너스캠프 측이 “할머니가 행여나 손목시계를 받고 마음의 상처를 받을 수 있다”며 청와대에 선물을 바꿔줄 것을 건의했지만 선물은 이미 발송된 뒤였다. 손목시계를 보낸 이유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청와대 마크가 그려진 손목시계를 좋아해 그렇게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여사가 ‘시계를 보내라’고 구체적으로 선물 아이템을 정해주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청와대 제2부속실에서 일반 국민들에게 보내는 기념선물 중에는 손목시계 외에도 커피잔세트, 와인잔세트, 옻(漆)수저 세트, 지갑, 넥타이 등이 있다.

차 할머니에게는 ‘어색한’ 선물이 아니냐는 질문에 청와대 관계자는 30일 오전 “오른팔이 없다면 왼팔에라도 찰 수 있는 것 아니냐, 혼자 찰 수 없다면 누구라도 채워줄 사람이 주변에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좋은 뜻에서 보내는 선물인데 아예 안 보내는 것보다 낫지 않느냐. 이렇게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면 앞으로 축전과 기념품 보내는 것 자체가 힘들다”고도 했다. 하지만 본보 취재로 ‘신중해진’ 청와대 측은 이날 오후에서야 급히 등기우편 발송을 취소하고, 담당자를 할머니 집으로 보내 쌀과 과일, 커피잔세트, 손목시계를 직접 전달하고 “사과 드리며 오해를 풀기 바란다”는 뜻을 전하도록 했다. 이날 청와대로부터 직접 선물을 받은 할머니는 “고맙지만 시계는 나 혼자서 차고 풀 수가 없어 좀 그렇다”며 “괜히 나 때문에 김윤옥 여사에게 걱정을 끼친 것 같아 미안하다”고 말했다.

[동아일보] 김지현 기자 jhk85@donga.com
동아일보 기사전송 2010-07-31 03:15최종수정 2010-07-31 10:10
출처) //news.nate.com/view/20100731n00977
//news.donga.com/3/all/20100731/30228843/1
네이트닷컴, 동아일보
김기남 추천995 반대34
차 할머니에게는 ‘어색한’ 선물이 아니냐는 질문에 청와대 관계자는 30일 오전 “오른팔이 없다면 왼팔에라도 찰 수 있는 것 아니냐, 혼자 찰 수 없다면 누구라도 채워줄 사람이 주변에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좋은 뜻에서 보내는 선물인데 아예 안 보내는 것보다 낫지 않느냐. 이렇게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면 앞으로 축전과 기념품 보내는 것 자체가 힘들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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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ㅅㅂ......청와대 기왓장 하나 빼서 모래가 될때까지 줘 패고 싶다 진짜..... (07.31 06:14)

댓글의 댓글 103개
*박형우 내가 말한 뭐가 허위사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할머니가 어떻게 사시는 분인지는 기사보면 알겠는데 그 얘기가 왜 튀어나오는데 븅신아 (07.31 12:00)
*김동규 허위사실이잖아 그리고 할머니가 어떻게 사시는 분인지 아냐고? (07.31 11:59)
*박형우 근데 뭐가 허위사실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31 11:59)
*김동규 나도 누구라고 말하던가? (07.31 11:58)
*박형우 허위사실?ㅋㅋㅋㅋ 뭐가? 내가 누구라고 말했던가? ㅋㅋㅋㅋㅋ 니들이 맨날 하는짓이잖아 이거 ㅋㅋㅋㅋㅋ (07.31 11:57)
*김동규 박형우 허위사실로 마치 사실처럼 말하네 그리고 저 할머니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는 아냐?  (07.31 11:56)
*박형우 팔이 하나라도 논두렁엔 버릴수 있으니까 누구처럼  (07.31 11:55)

김흥수 추천963 반대66
김윤옥 여사님께서 보내신거군요.
예전에는 청와대에 동자승을 초대해놓고 헬로팬돌이+고래밥으로 대접하신 분입니다.
뭘 더 바라겠습니까?
권양숙 여사님은 파티셰를 초청해서 전통 차음료, 고급 과자를 차려놓고 운동화 등을 선물 해주셨는데...
생각의 깊이가 많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는 사례입니다.
한 쪽 팔을 잃은 사람에게 손목 시계를 선물하는 건 누가 봐도 좀 모자란 행동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저 생색내기에 급급해 보일 뿐입니다.
갑자기 부창부수란 말이 떠오르는군요. 부부는 닮는다더니 정말 그런가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윤옥 여사님께 국민의 성원을 담아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다이아 반지 하나 선물을 해 드리고 싶군요.
발가락에 꼭 맞는... (07.31 07:04)

댓글의 댓글 259개
*박민주 부부가 똑같은거죠 뭐 무개념 ㅡㅡ (07.31 11:46)
*이승화 그래서 장사치들이 대통령되면 안됨. (07.31 11:45)
*정다희 아 대박이다ㅡㅡ (07.31 11:43)
*박소영 옛다 헬로팬돌이랑 고래밥 (07.31 11:40)
//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meisterts&list_id=9529587
*권용범 발가락 나이스 꾹 추천합니다 (07.31 11:39)

김민수 추천681 반대26
진짜 개념 없는 행동이네!!!
혼자 찰 수 없다면 누구라도 채워줄 사람이 주변에 있지 않느냐”
장난??? 그럼 청와대 관계자가 매일 매일 채워 드리던가!! (07.31 05:43)

댓글의 댓글 30개
*조범근 그 관계자 때리고 싶네 ㅋㅋ (07.31 12:24)
*오창묵 김윤옥의 발가락다이아 밀수사건 그리고 이명박의 BBK ▶ //blog.naver.com/ohmytour/130079288620 (07.31 12:22)
*신선혜 옳소! (07.31 12:21)
*김지원 공감 (07.31 12:20)
*임은정 좀 더 깊이생각했다면 좋을텐데... 왜 저럴까 진짜 (07.31 12:19)

치세
2010-07-31 12:52:02
892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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