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소비자가 봉인가 샤크 싫어 미워

 

안녕하십니까

제가 너무나 황당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인 아니오라 신비로 샤크에 관한 일입니다.

제가 샤크를 가입한날(2002년 03월 02일 토요일)이면서 설치하는 날있었습니다.

샤크에서 설치를 오전에 한다고 해서 2일 오전 내내 집에 있었는데 설치를 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연락을 해보니까 미안하다면서 다음날(3일 일요일)로 예약을 했는데 그날 따라 제 컴이 말썽을 이르켜서

차후 컴 상태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면 다시 전화를 드린다고 했습니다(이때까지는 괜찮았죠)

그래서 7일(금요일) 오전에 다시 설치 하러 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도 오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구(8일 토요일)에 있는 샤크에 전화를 하니까 전화 상담원(이경진)이 그런 연락을 받은 적이 없나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연락을 해서 왜 연락을 못 받았냐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가보니까

샤크 상담원(이경진)이 음성이 놓아지던군요 그래서 제가 서울 샤크 본사(황수경)에 연락을 했는데

그곳에서는 대구 지사인 샤크에 연락을 하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후 연락이 왔는것이 8일(토요일) 2~4시에 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솔직히 고객이 봉입니까 2~4에 설치를 온다면 그 전시간과 설치 시간에 하는 일도 못하고 기다립니까

그래서 본사에 다시 이야기를 해서 그럼 해지를 해 달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고 있는 샤크를 해지를 할려고 했는데(02월 24일 일요일 개통)

해지를 하면 설치비 3만원을 내야 해지가 된다더군요


그기에서 또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설치하는 날에 샤크 설치직원이 와서

자기는 지금 바쁘니까 빨리 설치 하고 가야한다면 집에 들어오자 말하더군요

그리고 나서는 그 설치기사가 외장형 모뎀을 동축 케이블에 연결만 시켜 놓고

인터넷이 되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그냥 종이 한장 주면서 싸인해 달려고 해서

부품이 맞아서 싸인을 해주자 그냥 도망가다 싶이 가버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랜카드 세팅하고 게이트웨이도 잡고 이것저것 다 잡아서 섰습니다.

그런데도 샤크 측에서 설치비 3만원을 내라고 하는것이 말이 됩니까

설치 기사가 와서 한것은 기존에 두루넷을 사용해서 두루넷 외장형 모뎀만 바꾸는것이 설치 입니까

여러분이 이 상황에 있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럼 저의 글을 일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샤크를 가입할때 한번쯤 생각 해보십시요.

저는 더이상 샤크을 사용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211.191.123.30 김한수: 완전 뭣같은 넘들이네요.. 누구라도 그딴 대접받음 해지할려고 할겁니다 [03/10-01:46]

written by ()
2002-03-09 15:21:39
652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