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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기.] 노무현 대통령 타살인가요?

 
노 대통령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서 올랐던 스레드랍니다.
파란이나 다음, 하다못해 네이트에 비교해도 질이 한참 떨어지는 ○이버 지식iN이지만
(더불어 태클도 심한 곳)
너무나도 명명백백하게 조선일보, 동아일보, 온미디어 그룹에서 떡찰이랑 짜고친 증거가 많이 나와서 옮겨본대요.
오늘 8시에 일나서 게임하다가 tv를 보는데....
노무현자살<<을 재목으로 뉴스가 떳어요 ...

근데 .. 저는 처음에 약을 먹었거나 목을 졸려서 죽었는지 알았는데
바위에서 투신자살 이라고하네요 ...
냄새가 확 납니다...

저가 타살을 의심하는 이유를 적어볼깨요

1,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소식이 뉴스에서 9~10시 쯤에 나왔는데요현재가 12시43분인데
2~3시간 동안 유서도 발견되고 자살로 판정 한다고하는데....
수사가 너무 일사분란하게 처리되는거같습니다 ..

2.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하신 시기와 지금 정치적 문제가 너무 타이밍이 절묘합니다...

전 비밀은 밞혀진다고 믿습니다

p_paa 2009.05.23 12:47
출처) //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401&docId=63489825
네이버 지식iN
노무현대통령타살인가요? 비공개 답변채택률 0%2009.05.24 02:59
질문자 인사궁금한 점이 시원하게 해결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왜 119를 부르지 않았나?
다친 사람은 병원까지 후송하는 과정에 있어서 상당히 민첩하고 민감한 사항이라서 절대적으로 119에 연락을 해서 후송을 해야 하는 것은 상식적인 일이다.
특히 골절상을 당했을 경우에는 어떤 자세로 가느냐도 중요하고 병원까지 가기 전에 기본적인 심폐술과 여러가지 의료 처리를 했어야 했다.

자살하는 사람이 혼자서 가지 누구랑 같이 가나?
누구랑 같이 있었다는 사실도 이상하고 그 사람이 무언가 둔기로 내리치고 떨어뜨렸는지 어떻게 아는가?

왜 수사를 하지 않는가?
그사람을 집중 수사해야 한다.
자살하는 사람이 누군가와 같이 동행을 해서 자살을 하고 싶을까?
경호원이 한 명 이었다는것도 의심 스럽다.

전직 대통령이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경호원 한 명과만 달랑 산책을 나갔다?
동행 했던 사람이 경호원인지 비서실장인의 핸드폰 통화내역을 공개하라

지금 정치권과 무슨 결탁이 되어 있나?
노무현 대통령은 말못할 무슨 내용을 마음에 담고 있었나?
그 사실이 밝혀지면 해를 받을 사람은 누구인가?
말도 안되는 이런 수사를 믿으라는 건가?

유서를 컴퓨터로?
완전히 무슨 장난하나?
사실은 밝혀 져야 한다.
피 값은 반드시 받게 된다.
뉴스와 방송사는 완전 벙어리들인가?  정치권의 노리개인가?
누군가는 알고있겠죠. 2009.05.23 14:58

저도 그렇게 생각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처음엔 분명히 인터넷과 뉴스에 "비서관"과 있었다고 했는데 갑자기 경호원으로 싹 바뀌더군요.

그래서 막 찾아봤더니 벌써 글이 다 없어졌어요.

그리고 노무현은 자살할 사람 아닙니다.
정말 자살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왜 뛰어내릴까요.
더 깔끔하게 죽을 수 있는 방법도 많은데..

게다가 경호원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이 없네요.
아직 조사중이라서 그러거나,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겠죠.

어차피 전직대통령이라고 수사도 이미 종결되는 분위기고, 부검도 안한다고 하니, 정말 완벽하네요.
연예인들 자살에 대해서도, 분명 자살같은데 타살인지 아닌지 기본적으로 조사가 들어가는데
시작부터 실족사다 자살이다. 이런식으로 조용히 마무리 지어지는게 뭔가 이상합니다.

이 모든게 조작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유서내용에 대해서 처음 뉴스에 보도될때의 내용. "많이 힘들었다."로 시작하는 몇 줄의 글.. 저는 너무 실망스럽고 정말 한사람의 인생을 바보로 정리된거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정말 보이는대로만 생각하면 너무 못난 사람이죠....
하지만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거...
re: 노무현대통령타살 dltnwjda 답변채택률 0%2009.05.27 11:27

안녕하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오늘 눈물도 참 많이 흘린 국민의 한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곳 저곳 기사를 보다가 아래 글들이 베플이 되어 있더군요.

글이 삭제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어떤 분 말씀을 들어보면 등산화는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오늘 저도 한 친구랑 가까운 곳에 등산을 갔는데 저 역시도 등산화를 신고 있었는데 등산화란게 실제 자기한테 맞게 신기 위해서도 일반적으로 끈을 조이게 되는데… 의문이 생깁니다. 상의 옷가지가 떨어져 있었다는 것도 좀 이상하구요.

한번 읽어봐주세요. 그리고 이왕이면 복사하셔서 퍼 날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것이 진실이 아니더라도 경찰과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데 있어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기에 이곳에 옮겨 봅니다. 제발 이글퍼뜨려주세요. 삭제되고 있습니다.

- 음모론 -

1.
양팔의 골절 - 노무현 전 대통령은 양팔에 골절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두 팔이 골절되었다는것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넘어졌다는 것이다.
자살한 사람이 다시 살아보려고 두 팔로 무언가에 저항하려 했다는 것은 법의학적으로 설득력이 없다.
 
2.
컴퓨터 한글파일로 작성한 유서-노무현 전대통령은 전직 변호사였다. 자필이 아닌 유서가 법적효력이 없다는걸알면서 왜 컴퓨터로 유서를 작성했을까? 그리고 컴퓨터보다는 펜이 더 익숙하신 분이실텐데.

3.
같이 있던 경호원 - 투신할 당시 같이있었던 사람은 보좌관도 개인경호원도아닌 청와대에서 파견된 경호원이었다. + 경호원은 경호대상을 경호할뿐이지 제압할수없어서 투신하는것을 막을수없었다는건 말도안된다.

4.
혈흔 - 사망장소에서 혈흔이 발견되지않는다. 뇌 안쪽에서 피가터질경우 외부로 피가 튀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나 상의에서는 혈흔이 발견되었고 직접적인 사망요인이 두부외상이라는 걸 감안하면 혈흔이 발견되지 않는 것은 이상하지 않은가.

5.
사망시간 - 기사마다 서거하신 시각이 다르지만 모두다 이명박 대통령이 소식을 접한 7시 20분보다 몇 시간 이후이다.

김구처럼 타살 같기도 합니다.
노무현의 서거라는 사건자체는 훗날 역사책에 사도세자가 뒤주에서 죽은사건과 명성황후가 시해당한 사건만큼 영향력을 가지고있다고 봅니다.

6.
경호원은 최소 3명이상 5명~7명 홀수로 경호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정말로 의문을 가진 죽음이다.
경호원들은 새벽 5시가 되면 경호팀들은 조가 편성된 대로 움직인다.
특히 밖으로 나와 등산 길에 오를 때는 인원을 증가 시킨다. 근데 왜 1명인가?

그리고 왜 권양숙여사보다 먼저 청와대관계부처에 통보를 했나?
코앞에 있던 사저에도 연락안하고 동료 경호원에게 평소 휴대하던 무전기로 긴급 연락도 안하고?

7.
아무리 생각해도 석연치 않습니다.
이름없는 촌부의 죽음도 아니고, 전직대통령의 죽음인데,
어떻게 그 수습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답니까?

모든 언론들이 경찰발표에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않고 수긍하고 있습니다.
급작스런 상황에 제대로 된 수사팀도 꾸려지지 않았을텐데도
모든 상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발표되고 있고
언론들은 일점의 의혹도 없이 기정사실로 재확인만 해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노짱께서는 구천에서 통곡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저를 욕하고 비난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납득할수 없습니다.

경찰발표로 드러난 사건경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1. 23일 05:20 - 컴퓨터에 유서작성.
2. 23일 05:45 - 경호원1명 대동하여 사저를 나섬.
3. 23일 06:40 - 부엉이바위에서 투신.
4. 23일 07:00 - 세영병원 도착 (경호원이 일반승용차로)
5. 23일 07:20 - 청와대, 사고소식 보고받음.
6. 23일 07:35 - 부산대병원으로 후송(엠블런스로)
7. 23일 08:13 - 부산대병원 도착. 심폐소생술 시행.
8. 23일 09:30 - 소생술 중단. 노무현전대통령 서거.

※ 특이사항 - 사고현장(부엉이바위아래)에서 투신충격으로 인한 혈흔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

그런데, 문제는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입니다.
경호원의 입을 빼면, 확실한 사실은 1,4,5,6,7,8 뿐입니다.
가장 중요한 2번과 3번은 오로지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의 진술일 뿐입니다.

1번도 사실로서 인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유서라고 알려진 파일이 저장된 시각으로 추정한 추측일뿐이며,
그 파일의 작성자가 누구인지 아직 확인된바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사실로 확인된것은 4,5,6,7,8 뿐입니다.

세영병원도착 → 청와대보고 → 부산대병원후송 → 서거

이것이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의 진술을 배재한 확인된 사실의 전부입니다.
손쉽게 자살로 결론짓기에는 너무나 빈약하지 않습니까?
사고현장이 부엉이바위인지조차도 의심스럽습니다.
아니, 사고현장이 아예 봉하마을이 아니라고 해도
경호원 1명의 진술에 의존하는한 문제될것이 전혀없는것입니다.

5월 하순의 농촌에서 새벽 6시경이라면 모두가 잠들어 있을 아주 이른시각은 아닙니다.

그 시각에 사저를 나서 뒷산으로 향했다면,
경호원 이외의 목격자가 분명히 있을것입니다.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 이외의 또다른 목격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려봅니다.

8.
경찰의 발표에 조그만 한 의혹이 있어서 문의하고자 한다 .
경찰주장에 의하면 신발과 잠바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
신발은 바위에 부딛혀서 벗겨질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잠바가 벗겨진것은 어찌된 일일까?
만약 나무에 걸렸다면 잠바가 벗겨 질 수 있지만 그럼 피묻은 잠바는 성립이 안되는데.
일단은 잠바를 입고 바위에서 뛰어 내려 옷에 피가 묻엇는데 경찰이 업을려고 하니 무거워서 잠바를 벗기고 갔다가 나중에 그옷을 경찰이 발견하고 가져왔다 이말씀인가?
아니면 다른 곳에서 죽었는데  거기서 죽었음을 확인시키려고 거기서 잠바를 발견했다고 하엿을까?
바위에서 뛰어내렸는데 경찰이 옷을 잡아서 옷만 산위에서 남아있었는데
그옷을 경찰이 가져오다가 마침 대통령이 죽었다는그 자리에서 넘어져서 잠바에 피가 묻었을까 ?

경찰의 발표가 실수인지, 방송국에서 가짜경찰의 발표를 모르고 한것인지,
경찰외에는 아무도 없는 그 산속에서 마지막으로 대통령은 진짜로 무슨 말을 하였을까 ?
미국의 특수무장 특공대가 그 산에 왔을리는 없는데 이해가 안간다.
그 산속에서는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각하의 잠바에는 왜 피가 묻은 건가?
 
돌아가실 때 입고있던 그 잠바가 벗겨진 이유가 무었일까요.
 경찰은 그 잠바를 어디서 가져온 것일까요.

9.
궁금한게 있습니다.
왜 경호원은 추락사 한 사람을 (당연히 뼈가 산산조각 났을텐데)
119 부르지 않고 지가 직접 들어서 지 차에 태워서 동네 병원으로 갔나요?
것도 혼자서 환자를 이송해?
천하무적이시네 그양반, 온몸이 골절난 사람을 단독으로 옮긴다니.
상식적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네. 저 경호원 출입국조회 해보는 건 어떨지?
누구한테 사주 받아서 일 저지르고 딴 나라로 토끼는건 아닐까?
청와대 경호원이라면 뭐 이런저런 훈련도 받았을텐데.

초딩도 알겠다. 누가 온몸 골절난 사람을 들쳐업고 동네 병원가냐고요.
그리고 경호원이니까 무전기 같은거 있겠죠?
그렇다면 왜 사저에 먼저 연락 안하고 이명박한테 먼저 연락했을까?
어떻게 이명박이 먼저 알고 권양숙 여사가 나중에야 알게 되어서 늦게 병원에 도착할 수가 있는지.
이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그리고 유서라고 공개된 사진 보니까 (연합뉴스에서 보고옴)
원래 노무현 대통령님이 쓰시던 글 느낌하고 너무 다른것 같던데요.
보통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뭐 이런식으로 문장 하나하나가 좀 긴 느낌인데
컴퓨터에 남겼다는 유서는 대체 뭐가 뭔지?
글도 짤막짤막하니 '이게 진짜 노무현대통령이 쓴 글인가' 싶을 정도로 느낌이 다르던데요.
글고 오전부터 들었던 유서 전문의 내용인 '돈문제 깨끗하다', '국정이야기' 이런거 싹 빠져있고.

유서사진이라고 올린 연합뉴스 장난하나 지금?
그리고 유서 마지막에 있는 화장해달라는 소리가 꼭 부검하지 말아달라는 말같네요.
그리고 어떻게 온몸이 골절되고 두개골이 파손이 되었는데 피를 흘린 흔적이 하나도 없을까요?
왜 그부분에 대해선 언론이나 수사쪽에서 함구하고 있을까요?

제발 이글 퍼뜨려주세요. 삭제되고 있습니다

10.
상식적으로 보자. 자실인지 타살인지 두 가지 경우를 다 놓고 조사를 해야지.
뭔가 다 짜고 하는 것이 아니면 언론도 무조건 자살이란다.
경호원이 바위에서 내려가서 들처매고 혼자 병원 후송했다.
상식적으로 그 짧은 시간에 그 높이에서 뛰면 몸 다 부서져서 경호원 혼자 못 들쳐 매고 가네.
소설 쓰나?


유서도 아무래도 가짜야. 컴에 저장된 유서 그런거 조작 가능하지.
명박이 노짱 잡으려다 지 자신한테 불리한 비리 사실 나올가봐 죽인거 같은데.
노짱의 서거 사인을 밝혀라 . 아무래도 자살로 보기엔 상식선에서도 불가능해 보인다 .

11.
2002년 장기기증 서약하셨다던 분이 화장이라니… 화장 유언 조작= 증거인멸

12.
한글 파일은 저장을 하면 첫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이 됩니다.
그런데 유서의 내용을 밝힌 연합기사에 보면 두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되어있더군요.

이해가 가시나요? 전 안가는데.

13.
첫번째, 경호원이라는 정규 교육을 받으신 분이 누군가가 낙상하여 골절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직접 병원으로 이송하였다니요? 이건 말도 안됩니다. 저는 체대출신입니다. 체대출신도 기본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받습니다. 누가 다쳐서 쓰러지면 척추신경 손상을 우려하여 절대로 환자를 옮기지 못하도록 한다는 것은 기본입니다. 이것을 누구보다도 최고의 교육을 받은 청와대 경호원이 어기고 119를 부르지도 않은채 옮기다니요. 이것은 누가 봐도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두번째, 유서가 한글파일로 쓰여진 사실입니다. 유서는 내가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남기는 글입니다. 이것을 '내'가 썼다는 것을 알리고 싶은 것은 사람이라면 당연지사입니다. 아무리 글씨를 못쓰더라도 한글파일을 이용해서 쓰다니요. 변호사 출신인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법적효력이 없는 한글파일을 썼다는 것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세번째, 경호원과 같이 동행하던 중 잠시 눈을 돌리게 하고 스스로 자살하셨다?!? 자살할 분이라면 경호원을 동행했을 이유가 없습니다. 옆에 사람이 있는데 혼자 갑자기 떨어졌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 행동일까요? 누구보다도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깊었던 노통인데 경호원이 겪을 심적인 부담감을 그대로 느끼게 하면서 혼자 자살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특히 누군가가 옆에 있는데 자살을 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네번째, 이번 사건이 장준하 사건과 너무나도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박정희 독재자와 칼을 겨누던 장준하님 역시 산악회에서 산악을 하던 중 떨어져 돌아가셨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국가정보원의 소행이라는 것을 의심하고 있지만 결과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독재자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자신의 치부나 그와 관련된 정보를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어떤 사람이나 세력입니다. 정권을 뒤집을 수 있는 마스터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기에 어떠한 수(권모술수)를 써서라도 그 사람을 제거하려고 노력했던 일이 많았습니다.

억측일 수도 있겠지만, 전 노무현 대통령을 조용히 지지하고 지켜보았던 사람으로써 이러한 논의를 반드시 밝히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현재 보도되고있는 거의 모든 언론을 믿지 않는 입장으로서 그들은 마치 노무현 대통령님이 죽기를 기다렸고, 그에 따라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요?

연합뉴스가 노무현 대통령님 유서조작설에 대해서 지나치도록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누가 조작설을 크게 떠들지 않았는데도 해명 기사들이 올라오고 있네요. 참 수상하고도 어지러운 시절입니다.

================

친일파 찌끄레기들은 김구 선생님을 암살 하셨다 .
뭐가 두려워서 그랬던 것일까?
내 생각과 여러분 생각이 맞다면 지금 청와대와 친일파들은
사건 이후 여론 조작을 위해 경호원과 입을 맞추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운동을 20년동안 안해 본게 없다.
구기운동 격투기 권장한 경호원정도의 운동은 지금까지 하고 있다.
63세 대통령님께서 과연 전문적으로 운동을 한 건장한 청년에게 어떻게 대항할 수 있을까.
타살?자살?의심은 해볼수 있다고 본다. 죽은자는 말이 없다.

==================

2월 용산학살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심하게 부서진 뼈와 두개골!
그리고 은폐하려고 강제부검
건물에서 뛰어내려 살았떤 분이 불에 타서 숨진 채 발견
구타를 감추려 화염병을 던져 불을 질렀다.

자살? 학살?
용산사건은 학살이다!
모든 가능성은 열어 두어야 한다!
매국노 사기 정권은 양치기 소년과 같은니 믿을수가 없다!

이른 새벽 산에 올라간 두 사람!  그 두 사람을 아무도 본 사람이 없다.
살아서 내려온 사람은 경호원 혼자라.

그리고 난 유서가 가장 의심이 든다!  그리고 화장을 하라는 것도.
자세하게 시신을 본 사람도 의사 밖에는 없고 의사도 권력의 개라면 답이 없는거고.
세상에 할말이 많으신 분인데 짧은 글의 유서라.
re: 노무현대통령타살인가요? r861002 답변채택률 83.3%2009.05.23 19:34

이상한점은 투신후에 근처병원까지 20분만에 호송했다는거자체가 이해가안되네요..
자기 눈앞에서 전철로 뛰어든 사람이 있다고 쳐도 주변에 사람이 그리 많아도
병원까지 빨라야 30`~40분은 족히걸릴텐데...

경호원 이 사람도 같이 절벽위에있었을텐데...
산에서 내려와서 노전대통령님을 엎고 차에까지 가서 차에 태우고
호송까지...고작 20분??? 말이 되는 소린가..이게...그리고 바로 코앞에 노전대통령님 집인데 그 집에는 비서관 부터 사람많았을텐데... 지혼자 호송해가고 먼가 이상해...

그리고 밑에 분들 말를 인용해서 친필이 아닌...컴퓨터로 작성한 유서라며.........
그것도 같이 동행한 경호원이 처음 발견했단다......자살하실 분이 경호원을 왜 대동하고 가셨을까....

그리고 키보드보다 펜이 더친숙하신 분일텐데..전직 변호사셨던 분이 유서를 컴퓨터로 쓴다..
컴퓨터로 작성한 유서는 효력이 없다는 걸 아실텐데? 그리고 왜 같이 동행했다는 경호원의 말은 한마디도 전해지지 않는 거죠.. 이상하게 궁금하네

노무현 전대통령은 양팔에 골절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두 팔이 골절되었다는것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넘어졌다는 것이다.
자살한 사람이 다시 살아보려고 두팔로 무언가에 저항하려 했다는 것은 법의학적으로 설득력이 없다
저만 무서운건가요...?!!

이글 꼭 복사해서 올려주세요 ....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자살이아니라 타살일수도있습니다 !!
제발 .. 개보다못한 검찰은 필요없고
우리 국민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한을 풀어드립시다 !!!
re: 노무현대통령타살인가요? 비공개 답변채택률 0%2009.05.23 17:33
제의견을 말씀드리겟습니다.

노무현의 대통령하는동안에 왜 그렇게 탄핵제기에 조중동한테 까이고 이렇게 임기끝나자마자 비리가 나왔을까요?

일단 방패막이가 국민이라는겁니다.

노무현지지하던사람들 정치 합니까??
다  ㅂ2ㅂ2됫죠

노태우와 전두환의 예가 재밌겟네요.
전두환 왜 안걸렸을까요?
아래애들을 다 입 닥치게ㅤㅎㅒㅆ으니까요.

노태우 왜걸렷을까요?
당연히 아래애들 입 못닥치게했으니까요.

일단 방패막이가 없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대통령중에 뇌물? 안받은 사람? 있나요? 내가참 어이가없내.
깨끗하다고생각해요??

돈 야금한걸 전두환만큼 했어 아님 노태우처럼 러시아한테 돈빌려주고 꾸진 무기 받았어 아님 김영삼처럼 IMF계기를 일으켯어 아님 김대중처럼 햇볕정책 한답시고 돈을 바닥냈어?

다 그거 매꾸는 데 좀 분산시킬려고 하는데 배부른 인간들이 그거 반대하고 비난하고 조작한 거 밖에 더있어?

탄핵도 여소야대니까 일어난일이지
솔직히 이번일도 노무현정권때 여대야소였으면 이런 일이 감히 가능하기나할까?

돈있는 사람들이 더 그러는 세상인데 정치라....
여론조작 쉽잔아요.
아주 최규하 대통령 다음으로 비하인드 스토리가 노무현 대통령이 되겟내요.

모든 우리나라 국민여러분.
정치란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정치란 권력획득? 유지? 행사?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정치란 갈등조정하여 공동체의 목적을 실현시키기위한거지
이렇게 맨날 앞에선 싸움박질 하다가 뒤에선 술먹고 어깨동무하며 여자끼고 노는 게 정치가 아닙니다.

너무 일이 일사천리예요 빠르게 묻어져 나간다고요. 말이됩니까? 우리나라 대통령이였던사람을?
돈 걸렸을 때는 그렇게 물고 늘어지더니? 이런정치로 경제를 살린다구요?

경제경제거리는데 우리 나라 법중 하나를 보면 이렇습니다.

(제119조 2항 ): 국가는 균형있는 국민 경제의 성장 및 안정과 적정한 소득 분배를 유지하고 경제의 민주화를 위하여 경제에 관한 규제와 조정을 할수 있다.

과연 정책하나 재대로 못밀어붙이고 자기 배채우는데 경제??
배부른 사람들을위해 정책하며 사는나라가 경제??
경제 배운다고 경제가 살아납니까? 아닙니다.

이번 일은 확실하게 밝혀내고 넘어가야할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이건아니라고 생각해요 진짜 우리나라여론이 정말 진실을 밝혀 달라구요..

확실하고 명확하게.. 저같은사람이 그럼 진정으로 타살인지 자살인지 수긍할수있을정도로 명확하게.

국회로써 제발 그렇게 살지마시고 국민주권 국민의 국민에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하시라구요.

"정치는 권력의 행사 양식이다" -단찌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전 이번 일은 타살일 것이라구 생각합니다.

민주주의에는 언론 출판의자유가있습니다 저도 애기할 권리가 있고요 이 글 삭제하지마세요.
re: 노무현대통령타살인가요? cherrytree70 답변채택률 0%2009.05.23 18:21
이상하다.
여섯시 사십분쯤 뛰어내렸다고 하는데 어떻게 7시쯤 병원에 도착할수 있을까
꽤 높아보이던데 아무리 경호원이 빨리 뛰어내려간다해도...
마치 아래서 모든 준비를 다해놓고 차를 대기시켜 기다린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cherrytree70 평민채택 0 (0%)

의혹들을 많이 내 세우시는데,,
대통령 컴퓨터에서 경호원이 미리 유서를 작성해 놨다??
옷입고 등산 나갈려고 준비하고 계신데 대통령 책상에 떡 하니 앉아서??
괜히 살아있는 애ㅤㄲㅜㅊ은 경호원 한명 또 죽이지 맙시다.
그 사람도 지금 마음이 아닐텐데요...
봉하마을에서도 업숙한 장례를 진행중입니다.
정치적으로 몰아가고 갑론을박하여 고인의 죽음을 헛되이 하면 안됩니다.
지금은 진심으로 애도하고 국가의 장래에 빛이되어 주시기를 기도할 때 입니다.
명복을 빕니다.....

re: 노무현대통령타살인가요? hyungsuk9090 답변채택률 50%2009.05.27 00:49

조선일보의 홈페이지 로고를 다운로드하시면은..
이렇게뜹니다..
그러나..파일명을 보시면 chosun_logo_090522_

와..뭔가이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거하신 날은 5월 23일인데..
어떻게 5월 22일에 이러한 로고를 만들 수 잇엇던거지요
?

조선일보가 눈치채기전에 얼른 모든 네티즌께 알려야합니다..
기자가 이불로 22일로 바꿨을리는 전혀 만무합니다..

아..조선일보는 노무현대통령의 서거를 예견하고잇엇던건가요?
대단하군요..
 게다가.. 조선일보가 23일 토요일 오전 9시 13분에 쓴 글입니다 !!

그런데 노 전 대통령의 서거발표는 오전 9시 30분에 심폐소생술 중단 이후 나왔을 뿐더러, 이 글에서는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17분 후의 발표를 미리 말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게시 시간은 분명 9시 13분인데 말이죠....

re: 노무현대통령타살인가요? blady1020 답변채택률 0%2009.05.27 00:54

모든 의문점에 정말 그럴 가능성이 너무 많은데요, 왜 가족들은 가만히 있는건가요?

권양숙여사는  대통령께서 같이 가자 하신후 사라지셨는데, 왜 그 컴퓨터가 있던 방에는 찾아보지 않았을까요?
그러면 화면에 떠 있는 유서를 미리 발견하시고 경호원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을까?

저는 그점이 정말 의심이 가던데요...

너무 좋으신 분이 떠나가신 것도 참을수 없을 정도로 슬프고 안타까움에 언제까지 그리워하게 될지 모르는데,
만약 이런 의문점들이 사실이라면 또 그땐 그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가 무섭네요...

거기다 알맞게 터진 북핵실험... 단 하루 지나기도 전에 뉴스에서 비중이 줄어들고, 하루 지나니 뉴스를 기다렸다가 들어야하고...
최진실 안재환 죽음때는 몇날 몇일 쉬지 않고 해대더니,.,.

지금의 언론사들로 봐서는 진실을 보도 받기는 좀 어렵지 않나 생각되는데요...
하여튼 진실이 밝혀지기길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치세
2010-09-16 15:36:12
980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루리아 '10.9.26 6:14 AM 신고
    음
    보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살 ↓댓글에댓글
  2. 2. myeons '10.11.21 12:09 AM 신고
    이런건
    되려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같어 ↓댓글에댓글
  3. 3. yule03 '10.12.13 12:31 AM 신고
    죽은자는 말이 없다인가?
    좀... 뭐랄까... 긴 시간이 흐른후에 이제는 말할수 있다. 같은 프로그램쯤 되어야 밝혀지지않을까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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