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건 이 아줌마가 성형수술할 돈 벌려고
『흑인들이 테러를 저질렀다』
공갈친 거라는 점인데, 뉴시스라는 회사 기자는 기사를 발로 쓰나 봐요.
그리고 米Washinton州에 Vancouber라는 市가 있다는 식으로 기술해뒀던데..
방쿠우버는 카나다 서해안에 있는 항구도시
워싱턴州는 아메리카 동해안에 있는 주
..직선거리로 잡아도 4600㎞는 떨어진 동네에 저런 글을 쓰는 건;;
미 워싱턴주 밴쿠버 경찰은 16일 베서니 스트로가 지난달 말, 퇴근 후 새로 산 선글라스를 쓰고 시내를 걷다가 염산테러를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의 집 수색과 추궁에 '자작극'이었음을 인정했다며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그녀는 몹시 후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일 미 오레곤주 포틀랜드의 레가시 병원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스트로의 모습으로 사고 이후 스트로는 전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각종 미디어에 출연, 유명세를 타며 성금이 답지한 바 있다.
【밴쿠버(미 워싱턴주)=AP/뉴시스】
뉴시스 기사전송 2010-09-18 07:53
출처) //news.nate.com/view/20100918n02082
네이트닷컴, 뉴시스
김용하
......자작그으로 얼굴에 염산을 부었다고.....?
그게 납득이 가는 행동인가...?ㅠ (09.18 16:32)
유진열
마치 자작극같은 일의 원조는 우리 바기가 아닐까 싶다.
“나도 지난 대선 때 어느 무장한 괴한이 권총을 들고
집에까지 와서 협박을 해 놀란 적이 있는데,
(중략)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고 잘 그냥 타일러 돌려보냈다”
사실은 멀리서 전화 수화기에 대고 입으로 “탕, 탕탕” 했을 뿐인
어느 시원찮은 좀 모자란 사람인데.
상대방을 그럴싸하게 잘 훈련된 담을 넘어온 무장 괴한으로 포장하면 (09.18 16:23)
유진열
사실, 제일 큰 자작극은
북악산에 올라 촛불시위대가 부르는 아침이슬을 들으며 통절히 소통 못함을 반성했다는 거 아닌가?
청와대 뒷산에 올라 시청이나 광화문에서 수만 수십만이 어떤 한 노래를 동시에 불러도
거기에서는 웅성웅성하는 걸로만 들릴뿐이라는데 (09.18 16:15)
송영찬
경찰도 얼굴이 예쁘다는 이유로 염산 테러를 당했다는 말을 인정할 수 없어서 계속 추궁한거지..,ㅋㅋㅋ (09.18 16:15)
장원기
얼굴 망가트리고 유명해지길 바라나???
독해!!!!!!!!!! (09.18 16:15)
김슬기 미 워싱턴주 벤쿠버 경찰???? (09.18 15:30)
박유화 저기도 최희진같은 애가 있구려... (09.18 15:12)
이가영 세상엔 참 별의 별 사람이 많은듯 (09.18 15:08)
이서현 테러당햇다그러고받은돈으로성형수술ㄱㄱ (09.18 15:06)
홍기창 염산으로 세수나해라 ㅡㅡ (09.18 14:57)
양수민 지가 그래놓고선 뭐? 지나가던 흑인이그래?
혼자 생쇼를 해놓고선 엉뚱한 흑인한테 뒤집어씌우냐ㅡㅡ
그걸 듣고 인종차별을 하는 소수의 사람들은 '역시 흑인들이 문제'라고생각했겠지? (09.1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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