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대기업 다니면 전부인줄 알았습니다...

 
힘든 지방대를 나와서 미친듯이 공부해서 나름대로 대기업에 취직한지 3년째.....

몇칠전  사수가 나갔습니다....

그동안 크고작은일에 항상 총대를 매고 다니던 분이신데....

사수의 미래가 제 미래가 될듯하여 두렵습니다....

배운거라고는 어디가서 써먹지도 못하는것들인데..

다른 업체에서 스카웃해간다는 그런 파트쪽도 아닌데...

받는 월급이 꼭 퇴직금까지 포함해서 주는건 아닌지 .. 그런생각까지 드네요...

어쩌죠.... 무언가 다시 시작하기엔 제 사고가 멈춰버렸는데... 용기도 없는데..

회사 다니기가 두렵습니다... 40살이 넘으면 저도 서서히 나갈 준비를 해야하겠죠...?...

더이상 영업쪽이랑 부딫치는것도 싫고 연구소쪽이랑 싸우는것도 싫고... 업체에 전화하는것도 싫고 모든게

싫어지네요..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2010-09-19 22:20:26
1213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samjoko '10.9.21 4:57 PM 신고
    비전이 있으면...
    버티고 아니면 나와야줘 ↓댓글에댓글
  2. 2. 별명없음 '10.9.21 5:56 PM 신고
    걍
    살아야지요 ↓댓글에댓글
  3. 3. 정보석 '11.1.8 11:26 PM 신고
    세상에 쉬운일이 없는거 같네요
    ㅠ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