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첫날, 각 상임위에서 전방위적 '4대강 전쟁' [프레시안 박세열 기자 기사전송 2010/10/04 15:55]
정부가 '대구항'을 추진하기로 한 사실이 드러났다. 4대강 사업 관련 대운하 논란이 다시 불붙을 전망이다.
민 주당 김재윤, 김진애 두 의원이 4일 공개한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의 '수변공간 도시디자인 전략 연구'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이 위원회는 내륙 도시인 대구와 구미를 '항구산업 대상도시'로 선정했다. '대구항', '구미항'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 들 의원은 "이 보고서는 대구 등이 대상이 된 '항구 산업'을 '바다와 하천이 만나는 항구 구간과 대형 산업 단지를 통과하는 하천 구간'으로 분류하고 있다"며 "이는 대구를 항구로 만들겠다는 것이고, 4대강 사업이 낙동강을 바다와 연결시키겠다는 운하 준비 사업임을 여실히 드러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항구 산업 도시로 지정된 게 목포, 서천, 부산 등인데, 여기는 항구 도시가 맞다. 그러나 같은 항구 산업 도시로 대구, 구미가 선정된 것은 납득이 안 간다"며 "이제 '대구는 내륙 도시'라고 돼 있는 교과서가 바뀌어야 할 일이다. 기가 막힌다"고 비난했다.
이 보고서는 국토연 구원이 용역을 받아 지난해 12월 작성한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2007년 대선을 앞두고 한반도 대운하 공약을 발표하면서 "대구가 항구도시가 되는 겁니다"라고 말한 것을 감안하면 "4대강 사업이 사실상 대운하 준비 사업"이라는 게 두 의원의 주장이다.
특히 이 보고서를 작성한 국가건축정책위원회에 이 대통령의 측근인 양윤재 전 서울시부시장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은 이 보고서가 가볍게 보고 넘길 수 있는 게 아니라는 방증이라고 두 의원은 강조했다.
이 들은 "결국 이명박 대통령의 '운하 포기 선언'은 국민을 기만한 '속임수 선언'이었음이 드러났다"며 "국민의 70% 이상이 반대하는 운하 준비 사업을 '4대강 살리기'로 포장하고 속도전으로 강행하며 국회 검증 특위 등 최소한의 검증요구도 철저하게 외면하는 이유는 거짓과 위선으로 포장된 운하 사업의 실체가 드러날 것을 우려하기 때문"이라고 비난했다.
이들은 "정부는 운하 준비 사업인 4대강 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대통령 직속 기관에 의해 추진된 '대구항, 구미항' 선정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4대강 최대 '전선' 국토해양위, 여야 대립으로 파행
이날 국토해양위 국정감사에 서도 4대강 사업 논란은 계속됐다. 국토위 소속 김진애 의원은 "경기도 여주군에서 5대강 사업으로 골재 3500만 세제곱미터(㎥)가 발생할 예정인데, 이는 연간 골재 소요량 110만㎥의 32년치에 해당한다"며 "실제 2010년 9월 현재 골재가 500만㎥ 발생했으나 매각은 단 한건인, 10만㎥로 0.68%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골재값 폭락, 준설토 장기 적치시 재정 부담 가중, 하천 환경 피해 우려 등의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국토해양위 소속 민주당 김재윤 의원과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미경 의원은 공동으로 보도자료를 내고 "국토부가 제출한 '하천유지유량(하천 생태계가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유량) 만족 여부' 자료에 따르면 한강, 여산강, 섬진강, 금강의 경우 하천유지유량 기준에 불만족한 일수가 거의 드물다"며 "이는 정부 스스로 '유량이 풍부하다'고 주장하는 것이며, '하천 유지 용수 확보를 위해 4대강 사업을 한다'는 정부의 주장이 4대강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꼼수'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같은 당 강기정 의원이 정부의 국정감사 관련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정부는 4대강 사업 기본 계획인 마스터플랜을 지난해 6월 발표한 이후 2010년 8월 말 현재까지 32차례나 설계 변경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4대강 사업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것이다.
강 의원은 "핵심 사업인 준설량이 공구별로 크게 바뀌었고, 32차례나 설계 변경을 했으며, 보 높이 등도 5차례나 바뀌었다"며 "심지어 4대강 사업의 실시 설계 변경은 아직도 진행중이다"며 "정부가 공정률이 30%가 넘었다고 하는데, 이 시점에서도 실시 설계가 변경되고 있는 것은 정부의 '마스터 플랜이' 4대강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엉터리로 작성됐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오전 국토해양위원회는 이명박 대통령 측근이자 감사원의 4대강 사업 감사의 주심을 맡았던 은진수 감사위원의 증인 채택을 두고 회의가 중단되는 파행을 겪기도 했다. 민주당은 "4대강 사업 감사 결과를 9개월 동안 발표하지 않고 있는 이유를 들어야 한다"며 은 감사위원의 증인 채택을 주장했지만 한나라당은 "감사원의 중립성을 해칠 수 있다"며 이를 거부하고 있다.
정무위, 행안위, 문방위 등 전방위 '4대강 국감'
국정감사 첫날인 이날 각종 상임위에서 4대강 사업 관련 보도자료들이 쏟아졌다. 야당은 이번 국감을 '4대강 국감'으로 규정하고 불법적인 예산 전용, 졸속 추진, 과잉 홍보 등을 문제삼아 총 공세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서 민주당 서갑원 의원은 "정부가 4대강사업 홍보비의 경우 국토해양부가 사업비 등을 전용해 53억7000만 원을 사용했다"며 정부의 4대강 사업 과다 홍보를 지적했다.
행정안전위에서 민주당 장세환 의원은 "행안부가 공무원들 농촌 탐방을 시키면서, 별도로 4대강 사업을 탐방한 뒤 보고서를 올리도록 하는 등 공무원들을 상대로 지나친 교육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방위에서는 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4대강 사업의 낙동강 제35공구(경북 예천)에 군 병력을 투입했는데, 심각한 인권침해에 노출돼 있다"며 하루 10시간을 작업하도록 돼 있는 병사들의 일과표를 공개하기도 했다.
정 무위에서는 민주당 조영택 의원이 나서 "4대강 사업예산 8320억 원 중 시설비에서 토지매입비로 2746억 원을 과다하게 전용하는 등 정부가 4대강 사업을 진행하면서 국회의 예산심의 확정권을 침해하고 있다"이라고 비판하며 4대강 검증특위 설치를 주장했다.
농식품위에서 민주당 김영록 의원은 4대강 사업으로 인해 채소값이 폭등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4대강 사업으로 1만 8741핵타르에 달하는 채소 농경지가 훼손돼 채소 농사를 짓기 어렵게 됐다"고 그 근거를 내세웠다. 김 의원은 또 "4대강 준설토를 하천 인근 저지대 농지에 매립 등을 하는 과정에서 310핵타르의 그린벨트가 불법 형질 전용됐다"며 "그린벨트 훼손은 그 자체가 불법 아니냐"고 따졌다.
환경노동위에서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은 "국민들이 직접 납부하는 '물 이용부담금'으로 조성하는 수계기금으로 '보 설치 전후 수생태계 영향평가 연구'라는 4대강 사업 관련 연구 사업을 수행했다"며 "수계기금은 4대강 예산에 잡혀있지 않은 것이며, 국민이 납부하는 물 이용부담금으로 4대강 사업 영향평가 조사비를 집행했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박세열 기자 (ilys123@pressian.com)
프레시안 2010/10/04 17:30
출처) //media.paran.com/news/view.kth?dirnews=3067943&year=2010
파란/드림위즈, 프레시안
ksmark 2010/10/05 14:40
도대체가 뭐가 맞고 뭐가 틀리는지 모리겄네. 소위 국가를 대표하는분께서 앞뒤가 혼돈되는 정체성을 가지고 계시는건지 아님 국민이 몰라도 넘 모리는건지 도통 알수가 없어요. 알려주세요.
nucleophile 2010/10/05 14:17
진짜 사형감 아니냐??????? 나랏돈을 지 멋대로 쓰는것 자체가 말야....... 누가????? 그색휘말야...ㅇㅇ다들아는 그색휘..
삼척동자 2010/10/05 18:12
안하면 퇴임후 고소고발 폭로 엄청나게 당할께 번한데 죽어도 고해야지 죽어도 고해도 결과는 마찬가지 폭로당하고 국민은 개고생하고
오케이자이스 2010/10/05 17:37
좀 조용해라... 이 매국노 들아
와유서생 2010/10/05 16:33
[또 왜 2mb가 입으로 피같은 국민세금으로 말장난을 칠까? ]
노무현같이 통치자금을 공개하고 재해에 사용해라는 국민여론과 온갖 거짓말이 말실수(?)에 실정과 실책과 4대강 대운하에서 살리기로 거짓말쟁이가 대통령이란다
---국감에서 천안함의 거짓말이 이제 어뢰설계도 바뀌었단다(?)
천안함 북새통에서도 엄청난 이익을 내는 인천국제공황을 민영화로 2mb 친, 인척이 관련있는 기업체에 팔아먹는 술수로 국민여론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얍삽하고 교활한 잔머리 수법에 생겨나는 것이다, 이런 2mb같은 야비하고 비열한 잡범들의 속성은 훤히 꿰뚫어 보이는데, ]
== 노무현같이 IMF 와 매미 태풍피해로 국가와 우리 국민이 고통을 받을 때
자칭 보수우익 애국자라는 딴나라당과 김영삼이가 만든 IMF 국가재정파탄으로 발생한 기업자금과 재해입은 국민을 위해
----- [ 한국 역대 대통령중에 역사상 처음으로 ]
--- 노무현이 대통령 특별 교부금 (일명 : 통치자금 )
1년에 약 1조 2천억원 × 임기 5년 = 약 6조원 = 1000억원 × 60개에 해당되는 통치자금 전액을 10원 한 장도 개인사용하지 않고,
행정부에 일임하여 사용했는데
---- ( 당시 조중동 과 방송에는 한 줄의 기사도 보도되지 않았다는 것, 노무현 대통령이 좌빨인가?
=== 지금 2mb가 몇 푼안되는 시계를 몇 백명에게 준다며 조중동이 대서특필하고 홍보하고 선전에 여념이 없드니,
--- 또 복숭아 몇푼에도 조중동 신문이 떠들어 대었고, 추석전에는 2mb가 따뜻한 나눔의 축제에서 송편 떡 조각을 나누어주는 행사는 마치 수십억원을 나누는 것같이 조중동과 방송이 나불대었다.
=== 이것이 보수우익 언론과 친미파로 자처하는 기득권의 애국인가?
==== 또 2mb가 이번 폭우에 재해입은 자에게 국민의 피같은 세금으로 100만원씩 준다고 나발 불고 조중동과 방송은 앵무새같이 2mb의 개인 홍보언론으로 전락하였고, 또 100만원을 준다는 것을 모르는 국민이 있다고 홍보를 안한다고 난리를 치는 대단한 (?) 나눔의 2mb 답다
==== 그럼 도대체 2mb가 가지고 있는 (세금정산이 처리된) 엄청난 통치자금은 어디에 쓸 것인지?
====== 2mb은 파렴치한 법위반 잡범 전과 및 의혹이 60개가 넘는 다는 것은 평생동안 상습적으로 얍삽한 범법자의 전과자의 뿌리가 머리에 박혀있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나 솔직 정직한 노무현을 선천적으로 거부반응과 싫어하게 되어 있다
=== [2mb가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며, 자기는 잘난체하는 콤플렉스는) 요즘 대통령은 개나 소나 하나.” 라는 말에서 2mb의 인격과 소인배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 그래서 10년 공백을 말하고 노무현 실적과 업적 지우기와 덮혀씌워서 물타기 하는 등, 끊임없이 흠집내기를 하는 것이다.
와유서생 2010/10/05 16:31
개나 소같은 대통령을 뽑은 바보 멍청한 국민이 딱 맞다
===== [예측된 일]
== 다시 4.19같은 전 국민항쟁없이는 절대로 불가능하다
=== 36년 일본왜놈식민억압과 착취노예짓에 잘 길들어졌고
=== 해방 후 처음부터 초대 이승만이 독립투사를 고문살해하며 호의호식하던 일본앞잡이들을 처형하기는 커녕, 총리,장관, 법관검찰, 경찰, 언론사, 교육자, 군지휘관 등으로
=== 이미 일본식민독재에서 비열하고 야비한 못된 것만 배운 일본앞잡이들이 당연히 독재 와 부정부패 뇌물비리로 한국을 비굴하고 비겁하게 썩고 썩은 국민들을 독재에 맞게 65년간 길들어졌고
=== 또 일본앞잡이에서 스스로 변신 둔갑한 자칭 보수우익 언론 과 친미파 세력 기득권자 와 추종세력들에 의해 65년간 썩었는데
=== 국민이 부패를 욕하면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내가 바보 멍청이요 하는 것이다
=== 2mb 가 처음부터 있지도 않는 물증에, 군지휘계통을 통한 천안함 좌초보고에 좌초의 의미는 북한어뢰폭발로 거짓말로 50일간 법석을 떠면서 치명적 물증이라는? 한국인데 누구를 믿으라고?
===국민은 바보천지라고 치더라도?
와유서생 2010/10/05 16:28
얍삽한 상습 전과자를 국가를 맡긴 무지한 국민 미쳤어
===== 국가기본인 정의와 정직과 공정사회를 버리고
===기본설계기술 [하나 없는] 현대건설에서 1992년 약 20년 전 퇴사 때까지 70~80년대 후진국 하도급 현대건설에서 몸으로만 떼우며 아부와 잔머리 권모술수로 평생을
===야비한 상습전과 및 법위반 의혹만 60개가 넘는 몰상식 삽질에 평생 굳어진 잔머리의 전과자 2mb를--- BBK 동영상 물증과 도곡동 사건에도 도덕과 정직에 눈감은, 도둑놈 사기꾼의 전과자가 [무식한 편견으로 겉모습에 속아] 경제를 살릴 거라는 막연히 무식한 국민의 바보같은 생각과 --- 후진국 독재 55년간 국민이 주인인 민주주의를 모르는 부패비리의 온상에서 살아오며 그저 예예하는 노예습관의 무식, 무지한 늙은이들과 경제와 정치에 무지한 대부분의 여자들이 저지른 착각과 간판의 선입견이 2mb를 대통령을 뽑았고
===사기꾼 대열에는 간교하고 야비한 변호사가 법지식을 악용하여 얄팍한 술수의 입장난으로 법을 얼마든지, 언제든지 훼손하고 무너뜨리는 사악한 지식인 자처하며 언론과 야합하여 어리석은 국민눈높이(?)의 국민여론을 농락하고
===거짓말과 사기꾼이 대통령이 되게하는 5000년 한국역사에 훌륭한(?) 전례와 본보기가 부메랑이 될 것이다
와유서생 2010/10/05 16:28
1.1.1.1.1.1.1. [수정판 2 ]
===== [중국의 스텔스 잠수함이 천안함을 증명해주네]
========= [뭘? 놀라긴]
=== (2mb와 졸개들의 발표에 의하면) 마치 북한은 벌써 스텔스 잠수함(?)을 만들어 실전에
===[전쟁도발을 위해] 온갖 위험한 모험을 하며 낡은 천안함을 어뢰로 두동강만 내기 위해서 항로를 예측하여 조류를 타고 공해를 돌아서
=== [약 5시간이상이 걸리는 데, 북한으로 도주할 때는 당시 한미연합훈련하는 함정의 레이다에 걸리지 않고, 천안함을 어뢰공격하고 조류를 거슬리며 어떻게 5시간 이상의 도주가 가능하다니, {(공군 전투기로 5분이면 사고지점에 도착하는데, 조중동과 방송에서만 침묵하면 국민이 무식하여 모른다(?)} 한국서해 해군과 해병대의 초소와 레이다와 방어를 하지않고 모두 동시에 5시간이상을 잠들었다는 것인가?]
===북한이 전쟁도발을 위해 한국 백령도 부대 앞 약 1800미터 조금 때 수심 약 15미터를 어뢰 약 300kg 짜리를 싣고 (국감에서 어뢰설계도가 바뀌었단다 (?). 몇 년 먹은 고철 어뢰는 맞는가 (?), 또 1번 숫자는 어느 놈이 잘못 썼는지 확인해봐? 사기꾼 2mb의 거짓말이 완전히 자폭하는 생쇼다) , 레이다에 발각되지 않고, 낡은 천안함을 지나가는 것을 기다리다가
==== 세계 무기강국에서 생산하지 못한 최초로 버블제트 어뢰를 만들어
=== 한국 천안함을 어뢰공격했는데 ---[계속]-- [에너지 법칙에 반대되는 즉, 폭발소리도 내지않고 신종 우주어뢰무기?]---[ TOD 초소 영상에도 걸리지 않고( TOD 초소 근무 경험자들이 제대한 전문 노병들이 수두룩한데, 노무현 때 10년 자유 민주를 맛보았는데.
===70~80년대 군대도 아니고 2mb가 대통령이라고 군면제한 몰상식이 들통나게 되어있다!]---[ 천안함 장병들을 중상자나 다치거나 고막이 터지는 사람하나 없이 (600g의 수류탄도 15미터에서는 고막이 위험하다. 바보들아! 600g 수류탄으로 물고기를 잡아먹은 경험이 있는데]---[ 함정의 유리창하나 깨어지지 않고, 수심 15미터 와 부근어장에 물고기 한 마리 죽어있지 않고]---[ 2mb의 졸개들이 만든 지진계 기록도 마음대로 수정한 시간대로 기록되어주고]---[천안함을 두동강내었다는 엄청난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 아무리 2mb와 국방부 졸개들이 돈과 출세의 탐욕에 눈이 멀어도 이 따위 멍청한 거짓말 사기발표를 국민의 눈높이 수준도 10년 공백도 아닌데, 믿으라는 것인가?
와유서생 2010/10/05 16:27
[조금 수정 : 왜 군장성들이 똥별이 되었고, 휴가간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 처음 천안함 함장으로부터 === 평택 2함대 사령부는 좌초로 인한 침몰중으로 최초 군사작전상황보고를 받고 === 인천해양경찰에 인명구조지원요청을 했다는 것--- (인천해경이 좌초지점에 도착했을 때 주위해군들과 천안함의 장병들이 아주 조용히 편안하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첫 번째 해경발표를 주목해야 했다)==== 천안함의 장병들이 침몰로 고귀한 목숨들이 경각에 달렸는데 === 군대 몰상식한 2mb가 지하벙커(미국과 일본 등으로부터 도청방지 차원?) 에서 4차례 회의를 한 결과가? === 천안함 좌초 침몰 50일 후에 발표되는 치명적 물증 1번 (국감에서 어뢰설계도가 바뀌었단다(?) --- 몇 년된 고철 어뢰는 맞는가(?), 또 1번 숫자는 어느 놈이 잘못 썼는지 확인해봐? 사기꾼 2mb의 거짓말이 완전히 자폭하는 생쇼다) 을 어떻게 미리 알고 " 북한 어뢰공격이라는 가능성을 들먹이고 연막을 피우면서 === 북한을 응징하겠다고 하는 군면제자만이 할 수 있는 절대적 군상황보고를 무시하고 --- 구조지원을 지연시키고, ====웃기는 짬뽕이 여기에 있는 거짓말쟁이 사기꾼의 치명적인 실수를 했다고 판단한다]====[좌초보고에 대해서 군사작전 상황보고의 좌초는 좌초만의 의미가 아니다? 여러분 진짜 미친놈이 아닌가? 군 작전상황보고는 절대적 정확성과 국가와 전쟁의 승패가 걸린 절대적 보고사항이다. 이를 거짓보고하거나 위반하면 국가 반역죄와 이적죄에 해당되어 군법회의에 회부되어 사형감이라는 것을 2mb가 무식하여 엄청나게 어마어마하게 큰일을 저지렸다. 이제 호랑이 등에 탄놈이 내릴 수도 없는 2mb와 졸개들의 목숨은 시간이 증명할 것이다 ] --- [만약 북한어뢰공격이라면 당장 연합작전중으로 육해공군의 군사력으로 5시간 넘게 걸리는 도주를 충분히 막고, 공격할 수 있었다. ---- (군당국은 북한잠수함이 공해를 돌아서 조류를 타고 사고지점까지 침입하는 시간은 약 5시간동안 우리군은 아무것도 못했다는 것 --- 만약 공군 전투기는 5분이면 사고지점에 도착할 수 있는데 말이다.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을 어리석은 국민들이 알까? ] ==== 만약 천안함 침몰 당시 조금 때로 수심이 약 15미터로 군관민(해녀와 해경잠수부들 등) 합동구조를 했으면 아까운 귀중한 46명의 우리 해군병사들의 목숨을 충분히 살릴 수 있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 처음에 백령도 주민들도 일찍이 구조를 했으면 살릴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주민들의 말과 백령도 목사가 어뢰나 폭발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했고, 천안함 장병 아파트의 주민들은 천안함이 너무 낡아서 물이 줄줄 샌다면 하는 소문이 끊임없이 나돌았는데 ==== 2mb가 북한어뢰공격 운운 하고부터는 입도 뻥끗못하고 조중동과 KBS 1, KBS 2 와 MBC와 SBS 방송들이 하나같이 2mb가 말한대로 허수아비 앵무새 노릇를 한 것이다====천안함 사고에 대한 합동수사본부의 방송에서 나왔듯이 해군 함정과 어뢰공격에 대해서 [왜?] 공군 중장(똥별 3개) 와 육군 준장 (똥별 1개)이 어뢰를 발표하는 무식, 무지한 진풍경은 한국 2mb정권에서만 볼 수 있는 한국 군 창설역사상 또 세계역사상 최초일 것이다.==== 2mb가 국가를 위한 전사한 고귀한 용사들에게 수여하는 화랑무공훈장을 왜 주었는지? 화랑무공훈장을 깡통으로 만들었는데 === 2mb의 거짓말 사기꾼의 한마디에 육해공군 장성들이 모두 똥별과 부대를 허수아비를 만들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한국군이 왜 필요한가? ======== 2mb가 미국의 군대에 빌붙어 있으면 미군이 다 지켜줄텐테? 한국군 부대와 장성과 병사들은 빌붙어 놀면 되는데! ======= 한국 방위와 국민의 안전은 2mb의 입과 혀바닥이 지켜 줄 것이다.
신문고 2010/10/05 16:22
맞다면 돌로 쳐 주길넘 아니면 어떻게 해서 이러한 말이 나오는지 아니 땐 굴뚝에 왜 연기가 나고 있는지 말해보슈...찍찍찍ㅤㅋㅙㄱ!
wongang 2010/10/05 16:02
그게 사실이라면, 4대강 살리기도 무리라고 생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정부는 진정 국민을 농락하고 있다고 보아야 하겠다. 사실이 아닐거라고 믿고 싶다.
나의형 2010/10/05 15:26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청계천 미러클 보니,,이 정권은 믿음이 간다 ㅋ 가장 시급한것은 공정사회를 만들기 위해서,,,인터넷상에서 욕설하면 강력한 형사처벌을 할 수 있도록 법개정하자!!!!!!!!!!!!!!!!!!!!!!!!! 그리고 일정기간 이상 욕을 방치 할경우 포털에도 강력한 벌금을 부여토록 법신설하자~~
불신의 시대 2010/10/05 15:04
저 기사가 사실이면 bbk는 명박이거 맞다. 조금 불리하면 아니다 라고 발뺌하고 뒤로돌아서서는 자기뜻 관철시키는 아주 ㅤㅇㅑㅍ삽한 행동의 극치를 보여주는 ..... 원래 운하 안하겠다고 하더니만 명칭 빠꿔 4대강 어쩌구 하더만 결국은 하고 싶은것 다 하겠다는 이야기, 나도 구미에서도 살아봤고 지금도 강가에 살고 있다, 비 많이 올때를 제외한 계절에 그기에 물이 흐러면 얼마나 흘러내려간다고 운하냐? 운하가? 대통령은 입으로만 살아온 정치인, 공사 노가다꾼이 해서는 안되는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다.아예 군인 출신, 세무사 출신, 10대 재벌 총수가 하는것이 더 효율적이지 싶다
김주원 2010/10/05 12:37
저도 가끔 여기 들어와 보는데 우리 아버지는 한나라 세력과 약간의 언어적 다툼이 있었는데 파란~~ 에 로그인 자체를 막아 버렸다... 그런데 내 아뒤도 하루 막혔다... 파란은 실시간으로 여러분의 의견을 감시하는것 같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담당 아가씨가 알아보고 전화 준다는것이 5일째 되었는데 답이 없어 팀장 바꾸라고 했더니 바꿀수가없고 직통번호 알려달라 했더니 알려줄수가 없답니다.. 이게 우리나라 포털싸이트입니까??? 아니면 한나라당이나 청와대가 운영하는 싸이트 입니까?? 파란은 업무를 마비 시켜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