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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요 동물의 숲 (한국어판)

 
히미니가 요새 한참 재미들렸다는 동물의 숲입니다.
처음 이사와서는 집집마다 마을 사람들에게 모~두 인사를 하러 돌아야 하는 의례과정이 있지만
우선 필요한 일은 이사온 집 근처에 있는 (너굴의)가게에서 들을 수 있대요.
기본 조작법은
Y - Bag(가방, 갖고 있는 물건.. 소지한도가 있으므로 팔 수 있는 물건은 가게에서 현금화)
X - Map(지도, 현재 위치와 마을 전도가 나온다. 찾기메뉴는 가게/시설, 일반주민 두 종류)
A - Select(선택/문열기/실행. 침대 앞에서 고르면 잠자기/저장이 된다. 아이템 사용/대화는 터치판으로 OK)
B - Cancel(앞선 메뉴로 돌아가거나, 대화를 중단할 때 사용한다. 뭔가 잘못눌렀을 때, 잘못 대답했을 때 사용)
Start - Quick Save(집에 돌아가서 잠자리에 들지 않고, 길가에 있는 상태를 저장하기 위해 사용. 일시저장)
L/R - Dash(십자키를 눌러서 그냥 걸을 때보다 2배의 속도로 이동한다. 사용법은 L 또는 R을 누른 채로 방향키)
 
 
 
우선에 이사온지 얼마 안된 주인공은 집을 인도받느라 지게 된 대출금을 상환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너굴이 상점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데
이 아르바이트를 통해서 기본조작법과 마을 지리를 익힐 수 있대요.
(기본조작법이란 편지를 써서, 마을 사무소 우페국 창구에 맡기면 된다던가, 마을 밖으로 나가려면 대문에서 어쩌는가..)
아르바이트는 마을 주민들에게 배달할 물품을 나르는 일인데
한 바퀴 다 돌아지고 나면 너굴이가, 앞으로는 자력으로 뭔가 줍거나 만들거나 해서 열심이 살아보라고 합니다.
제일 쉽게는 체리열매부터 모아다가 갖다 팔고..
현금이 생기면 마을 사무소 은행창구에 가서, 대출금 상환을 하세요.
 
 
 
편지지 사다가 마을사람들에게 이곳저곳 편지를 보낸 다음, 편지가 도착한 다음 날이나 다음 다음 날 상대를 찾아가면
제각기 뭔가 일거리를 줍니다.
일거리를 해결하고 나면 보수를 받는데, 보수는 현금일 때도 있고, 물건일 때도 있습니다.
(물건은 팔아도 되고 집 장식해도 되지만 "도구: 종류는 나중에 집에서 뭔가 만들어서 비싸게 팔기에 쓰입니다.)
보수로 대출금 상환을 다 마치면, 집을 더 크게 늘려지을 수 있다는 기능이 생깁니다.
(너굴의 가게에 가서 부탁하세요)
그 밖에 모은 돈으로는 너굴의 가게 옆에 있는 옷가게에서 맞춤 옷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스샷을 보고 따라해 주세요.

2010-11-06 19:32:14
4256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데스티네이션 '10.11.9 2:28 AM 신고
    흠......
    재밌긴......재밌지..... ↓댓글에댓글
  2. 2. 훗잿자 '10.11.14 1:52 AM 신고
    ...그다지
    끌리진않네요 ;; ↓댓글에댓글
  3. 3. 텐노스케 '10.11.26 5:27 PM 신고
    이거 잡초 뽑는거 완전 귀찮았는데 ↓댓글에댓글
  4. 4. booboo '10.11.28 3:23 AM 신고
    하다보면
    너무질리는게임 현실시간이랑 너무 똑같이 흘러서 ㅋㅋ ↓댓글에댓글
  5. 5. HaGiDew '10.11.28 1:16 PM 신고
  6. 6. athena '10.12.4 1:43 AM 신고
    하루도 빼먹으면 안되다보니 언젠가는 결국 질리게 되어있지만 그 전까지는 아기자기한 재미를 한껏 누릴 수 있는 게임이었죠... ↓댓글에댓글
  7. 7. 우차미? '10.12.11 10:49 PM 신고
    ㅋㅋ
    ㅋ괜춘한데요?ㅋㅋㅋ ↓댓글에댓글
  8. 8. 푸른낙인 '10.12.19 7:10 PM 신고
    질리기 쉬울듯 ↓댓글에댓글
  9. 9. ekdns '11.1.14 3:57 PM 신고
  10. 10. lainile '11.1.20 1:04 AM 신고
    ㅋㅋ 옛날에 하다가 말았는데 지금쯤 라플레시아 꽃 폈을듯 ㅠ ↓댓글에댓글
  11. 11. 마이코딘 '11.6.1 6:44 PM 신고
  12. 12. beaver00 '11.7.29 2:03 PM 신고
    한번 해보고싶긴하네요 ㅋㅋㅋ ↓댓글에댓글
  13. 13. 안녕x3 '11.9.9 12:07 AM 신고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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