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독교와 불교 진실 ***2***
|
===========================================================================
마태경과 누가경은 마가복음 택스트를 옆에 두고 참고하거나 베낀 편지다. 그런데 이런데서 착오가 생긴 것은 아마도 저자간의 여행도구의 필요성에 대한 생각이 달랐거나 기록의 오류가 분명하다.
그런데 기독교의 유대인적 저열함이 그대로 베어나오는 결정적인 취약구가 있다. 마태경 10:14에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라는 구절이다. '전도를 받지 않는 집은 욕을 하고 침뱉고 신발을 털면서 지옥 저주로 경계하라'는 뜻이다. 그 다음 15절에 그 구절이 있다.
15절에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물론 기독교는 전체적으로 기독교를 받아들이지 않거나 무시하는 사람에 대해 격렬한 저주를 약속하는 종교임을 가만하면 될 것이다.
고대의 중동 사회의 극렬한 이원론적 양상을 가만하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하나 현대 다원주의, 인권존앙의 시대에 이런 성격의 종교는 인류가 감내하기 힘들다.
|
(33)악은 마음에서 나와 몸을 망친다
불교원전
| '악(惡)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와 다시 사람의 몸을 망친다' '악한 마음은 살인,음란,도둑질,탐욕,속임수,성냄...등이다.' 『사십이장경(四十二章經)』『법구경』
| 기독교차용
|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 『마가복음 7:20∼23』
| | 비고 | '더러운 것은 밖의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온 악한 생각이다.'라는 가르침에서 일치한다.
|
(34)행하라, 아니면 떠나라
불교원전
| '제 아무리 경전을 많이 읽고 외워도 실천하지 않으면 성인의 문에 들어갈 수 없다' 『법구경』
| 기독교차용
|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신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간다.' 『마태복음 7:21∼27』
| | 비고 | 똑 같이 실천행을 강조하고 있다. |
(35)원수도 사랑하라
불교원전
| '부모를 죽인 원수도 갚지 말라.' '마주 때리거나 원수를 갚으려고 하지 말라' '부모와 원수를 대할 때에도 평등하고 자비한 마음으로 대하라' 『열반경 범행품』『아함경』
| 기독교차용
| '원수를 사랑하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저주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누가복음 6:27∼35』『마태복음 5:38∼46』
| | 비고 | 원수를 사랑하라는 직접 언급은 신약경에서 한번씩 산상수훈에서 나온다. 불경은 원수에 대한 용서와 자비에 대해 여러 번 되풀이 되고 있다.
|
(36)살인마와 길 잃은 양
불교원전
| '99명을 살해한 아힝사카가 바른 마음을 일이켜 구원받았다.' 『아함경』
| 기독교차용
| '목양치기 주인은 99마리의 양은 두고 길잃은 한 마리의 양 한 마리를 구한다.' 『누가복음 15:3∼10』『마태복음 18:12∼16』
| | 비고 | 99명을 살해한 자, 99마리의 양으로 비유의 틀은 비슷하다. |
(37)경전비방과 성령모독
불교원전
| '경전을 비방하거나 가르침에 의혹을 품고 믿는 자를 미워하고 천대하면 지옥에 떨어지는 벌을 받게 된다.' '어떤 사람이 나쁜 마음으로 한 겁 동안을 부처님을 항상 훼방하고 꾸짖더라도 그 죄는 오히려 가벼우려니와 어떤 사람이 한마디 나쁜 말로써 집에 있는 이나 집을 떠난 이가 법화경을 읽고 외우는 것을 비방하고 방해한다면 그 죄는 매우 무겁다." 『법화경 비유품』『법화경 법사품』
| 기독교차용
| '예수의 설교를 제대로 믿고 따르지 않은 자들에게는 구원이 없으며 지옥에 던지움을 당할 것이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함을 받지 못할 것이니 이는 곧 신의 용서를 못받고 최후의 심판에 의해 지옥에 던져질 것이다.' '예수가 전도를 위해 파송한 제자들을 박대한 자들도 폐망하게 되리라.'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함을 받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2:4∼10』『마태복음 23:23∼29』
| | 비고 | 정리하면 '가르침이나 경전,, 화신(성령)을 비방하지 말라'는 경고로 같다. |
(38)신앙과 씨뿌림의 비유
불교원전
| '부처는 밭 갈고 씨 뿌리는 농부와 같다.' '가르침을 받고도 깨닫지 못하는 자는 돌과 나무가 무성한 황무지에 뿌려진 씨앗과 같다.' '씨를 뿌려서 얻는 수확은 온갖 고뇌에서 풀려나게 되는 것이니 곧 해탈에 이르는 것이다.' 『슛타니파아타』『아함경』『미린다 왕문경 6장』
| 기독교차용
| '인자는 씨뿌리는 자다.' '길가에 뿌려진 씨앗', '돌밭에 뿌려진 씨앗', '가시떨기 밭에 뿌려진 씨앗' 처럼 가르침을 소화하는 이는 각기 다르다.' '씨뿌림의 비유는 추수 때인 종말의 때에 천사들의 구원을 얻게 하는 데 있다. ' 『마가복음 3:2∼9』『마가복음 3:14∼20』『마태복음 13:31∼32』『마태복음 13:36∼40』
| | 비고 | 가르침을 받아 깨닫는자의 수준을 고시하고 있는데 비유의 세부까지 완벽히 일치하고 있다. |
(39)이 세상의 빛
불교원전
| '부처는 빛이요, 횃불이요, 광명이다.'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밝게 비추도록 등경 위에 둔다.' 『슛타니파아타』『법화경 안락행품』『법화경 서품』
| 기독교차용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다.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않고 등경 위에 둔다. ' 『누가복음 2:30∼32』『누가복음 11:33∼36』『마태복음 5:14∼16』 『요한복음 1:4∼11』『요한복음 8:12』
| | 비고 | 속칭 등불의 비유라는 것인데, 불교와 기독교의 비유가 유사하다는 여러 항목 중 유명한 부분이다. |
(40)비판하지 말라
불교원전
| '남의 잘못을 보기는 쉽지만 자기의 잘못은 보기 어렵다.' '남의 잘못은 등겨나 쭉정이처럼 까불어 날리지만 자기 잘못은 교활한 도박꾼이 제게 불리한 주사위 눈을 숨기듯 한다.' '남 듣기 싫은 성낸 말 하지 말라. 남도 그렇게 네게 답할 것이다.' 『사십이장경』『법구경』
| 기독교차용
| '형제의 눈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비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다.' 『마태복음 7:1∼5』
| | 비고 | 위 가르침은 두가지 핵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째는 남의 잘못은 잘 보이고 자신의 잘못은 잘 보지 못하는 법이다. 둘째는 비판하면 남도 너를 비판한다. 이 두가지인데 순서와 논리가 같다. |
(41)신통술과 기적
========================================================
불교원전
|
'독룡(毒龍)을 잡아 밥그릇 속에 담았다.' '허공 중에 가부좌를 틀고 앉았다.' '용왕의 세계에 갔다.' '많은 병자를 고쳤다.' '전염병을 물리쳤다.' '홍수를 물리쳤다.' '물위를 걸었다.' '하늘 세계에 있는 여러 나라를 자유자재로 왔다갔다 했다.' '부처의 제자들도 하늘 나라 향적국을 마음대로 왔다갔다했다.' '하늘나라 음식을 얻어다가 수많은 사람들을 먹이기도 했다.' '하늘나라의 왕 제석천왕(창조신)으로 하여금 하늘밥, 하늘옷을 내리게도 했다.' '부처나 그의 제자는 지옥에까지 내려가 지옥중생을 구제했다.' '부처와 그 제자들은 형용할 수 없이 먼 거리도 잠깐 사이에 왔다갔다 했다.' '여러 신통자재술을 부렸다.' 『본생경』,『불전』 | 기독교차용
|
'물을 포도주로 둔갑시켰다.' '장님을 눈뜨게 했다.' '죽은 자를 살렸다.'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웠다.' '귀신을 쫓아냈다.' '떡 일곱 개와 생선 두 마리로 4천명을 배불리 먹였다.' '제자들도 '병자를 고치면서' 복음을 펴고 다녔다.' 『4복음서-공관』 |
| 비고 | 기독경 속의 예수의 기적 이야기는 이집트. 그리스,고대 중동의 여러 신들의 기적 이야기 거의 그대로이다. 물을 포도주로 만드는 기적은 디오니소스...등의 흔한 이야기였고, 물위를 걷는 이야기도 포세이돈 등 여러 신들의 신화에 단골 메뉴였다.
불경에는 특이한 기적이 많은데 이 불교의 기적 이야기는 중동. 지중해 신화와 다른 것들이 많다. 바로 이 불경 속의 특이한 기적 이야기가 기독경에 거의 그대로 들어가 있다.
예를 들면 특이한 점으로 떡과 물고기를 뻥튀기해 사람들을 다 먹이고도 남았다는 기적 이야기는 불경에 그대로 있다.
이런 점으로 미뤄 기독경의 기적 이야기는 고대 여러 신화나 불경의 영향을 거의 그대로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
(42)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없다
불교원전
| '괴로움의 바다에서 헤매고 있는 중생은 병든 환자다.' '병든 자에게만 의사와 약이 필요하지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와 약이 필요치 않다.' 『방등경』『유마경』『미린다 왕문경』
| 기독교차용
|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누가복음 5:30∼32』『마가복음 2:16∼17』
| | 비고 | '병든 자에게만 의사가 필요하다'라는 말은 불경에 아주 자주 나온다. 병든 자에게만 의사가 필요하다는 말은 평범한 말이긴 하다. 그 표현을 잘 살펴보면 내용을 전달하는 단어의 나열이 대단히 유사함을 알 수 있다.
|
(43)서로 돕고 존중하라
불교원전
| '머리라고 해서 귀중하고 꼬리라고 해서 하찮은 것이 아니며, 머리와 꼬리가 서로 자기만 제일이라고 주장하고 우기다가는 뱀의 몸통은 물론 머리와 꼬리 전체가 다 죽는다.' 『백유경(百喩經)』
| 기독교차용
| '만일 한 지체(肢體)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는다' 『고린도전서 12:14∼31』
| | 비고 | 부처의 가르침은 바울 시대에 널리 그리스에 의해 일반화된 불교적 지혜가 자연스럽게 녹아 들었다고 볼 수 있다. |
(44)부활
불교원전
| '무덤에서 죽은 자들이 일어날 수 있는 경우는 이러하다.' '향품을 준비해 무덤에 가면 죽은 자가 일어난다.' ....등 나아가세나 존자: '향이나 화환이나 의복 중 한 가지를 탑, 묘에 바치면 죽은 자를 묻은 탑이나 묘에서 기적이 일어난다.' 『미린다 왕문경』『불전』
| 기독교차용
| '막달라 마리아는 미리 준비해둔 향품을 가지고 무덤을 찾아 갔다. 무덤에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었다.' 『마가복음 16:1∼6』『누가복음 24:1∼6』『마태복음 28:1∼4』『요한복음 20:1∼14』
| | 비고 |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다. 불경에는 부활의 경우의 수를 나열하고 있다. 마가, 누가, 마태, 요한경에 기록된 부활의 공통 부분을 정리하면 불경의 경우의 수와 그대로 일치한다. 막달라 마리아가 향품을 들고 가는 순서서 부터 같다. |
(45)12제자의 파송
불교원전
| 석가는 12제자를 모든 계급의 사람들에게 파견했다.
| 기독교차용
| 예수는 12제자를 이스라엘 전역에 파견했다.
| | 비고 | 12제자는 고대의 거의 모든 신들의 공통 숫자였다. 디오니소스, 오시리스,조로아스트...등 모두 12제자를 두었고 파송했다. 제자와 12라는 숫자는 필수적인 필요수였다. |
|
불경과 신약성서가 왜 이렇게 같을까? [S. 라다 크리슈난 <석가와 예수의 대화> 중에서] 여기에 대한 해답은 인도에서의 예수의 잃어버린 생애와 기독교의 영지주의와 불교와의 관계 등을 알면 자동적으로 풀리는 문제이다. 영지주의가 활짝 꽃 피었을 당시는(ACE80년 ~200년) 그리이스-로마 세계와 극동 지역간의 무역로가 열리고 있었던 중이었고, 불교 포교사들은 여러 세대에 걸쳐 알레산드리아에서 포교하고 있었다. 또한 그리이스어를 아는 기독교인이었던 로마의 히폴리투스(225년경)가 인도의 브라만교도들을 잘 알고 있었고, 그들의 전승을 이단의 원천들 가운데 하나로 여기고 있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 것을 [일레인 페이젤 <성서밖의 예수> 방건웅,박희순譯, p24, 정신세계사, 1989 ] 볼 때 불교나 힌두교가 기독교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앞서 영지주의 복음서인 『도마복음서』에 있었던 말씀 중에 '하느님은 너희들 안에 있고 동시에 밖에 있다'는 말은 불교의 불성내재론(佛性內在論)이고 또 그 다음에 계속된 문장은 『법화경 방편품』의 '여아등무이(如我等無異)'론이다. 『도마복음서』의 존재는 예수의 사상이 불교 사상 그 중에서도 불성내재론(佛性內在論)을 역설한 『법화경』과 유사하다. 유태교의 토양에서는 이러한 사상이 발생할 여지가 없으므로 불교의 『법화경』사상이 실크로드를 거쳐 이스라엘에까지 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 민희식 <법화경과 신약성서> p27, 가이아, 1999 ] 이러한 불교적인 색채들이 비단 영지주의 복음서뿐 아니라 필자가 앞에서 Bible과 불경을 비교한 것처럼 기독교인들이 소위 '정경(正經)'으로 분류해 놓은 복음서에서 조차도 많이 발견되는 것이다. 누가복음과 마태복음의 불교적인 요소들을 빼어 버리고 나면, 남는 것은 예수가 영적인 스승이었다기보다는 주로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었으며, 종말을 예언한 사람이었다는 것 정도 뿐이다. [루이아모르著, 류시화譯 <성서 속의 부다> p257 ]
다음의 비교표[ 루이아모르著, 류시화譯 <성서 속의 부다> p251~3 ]를 보면 대강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누가복음과 불경 비교표
누가복음
|
불경
|
2:8 ~14
|
목자들이 천사를 보다
|
본생경
|
아시타가 천사들을 목격
|
21~24
|
할례와 이름짓기
|
|
이름 지어주기 의식
|
25~35
|
시므온의 예언
|
|
아시타의 예언
|
4:1 ~13
|
유혹, 금식, 사탄과의 대화
|
불본행집경
|
고오타마의 금식과 악마 마라와의 대화
|
6:20~22
|
팔복의 가르침
|
간법165~68
|
진정한 행복
|
27~36
|
분노하지 말라
|
280~81
|
분노하지 말라
|
37~38
|
판단하지 말라
|
271~72
|
판단하지 말라
|
39
|
장님의 인도와 개천에 빠짐
|
무문 9.7
|
사기꾼이 인도하면 개천에 빠짐
|
43~45
|
좋은 열매와 나쁜 열매
|
간법 258
|
어리석은 자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
46~49
|
잘 지어진 집과 나쁘게 지어진 집
|
간법 219~220
|
지붕이 잘된 집과 좋지 못한 집
|
7:36~38
|
예수의 발아래 엎드린 여인
|
불본행집행
|
고오타마의 발 아래에 엎드린 여인
|
9:28~29
|
모습의 변화와 얼굴의 빛남
|
장아함경 16
|
고오타마의 피부가 밝게 빛나다
|
57~62
|
집 없이 사는 것이 좋다
|
법구경 91~2
|
집없이 사는 생활
|
10:1
|
칠십 명의 선교 사업
|
율장
|
육십 명의 사명
|
11:34
|
눈은 등불이다
|
무문 22.5
|
등불을 든 현명한 사람
|
37~39
|
내면의 사악함
|
간법 2
|
내면의 사악함
|
12:16~21
|
하늘의 보물을 갖지 못하다가 갑자기 죽은 부자
|
무문 1.20~22
|
하늘에 보물을 간직하지 못한 부유한 바보는 죽을 수밖에 없다
|
22~31
|
걱정하지 말라
|
법구경 92~3
|
먹을 것을 걱정하지 않는 사람
|
33
|
도둑맞을 염려가 없는 하늘의 보물
|
무문 10.11
|
도둑으로부터 안전한 하늘의 보물
|
15:11~32
|
탕자의 비유
|
법화경4
|
탕자의 비유
|
16:13
|
유대신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
|
무문 13.5
|
니르바나와 재물을 동시에 추구할 수 없다.
|
* 간법: 간다라어 법구경, 무문:무문자설경
|
루이아모르著, 류시화譯 <성서 속의 부다> p251~3
“천국은 여러분 안에 그리고 밖에 있느니라. 먼저 여러분들이 자기 자신을 알게 될 때에 비로소 참된 자신을 알게 되며 또한 천국이 여러분들에게 알려질 것이오. 이와 같이 참된 자신으로 이루어진 자들은 살아 계시는 유대인신 야훼의 자식임을 스스로 알게 될 것이니라. 그러나 자기 자신을 모른다면 여러분들은 가난 속에 있고 여러분들 속에 참된 자신도 가난 속에 있는 것이라.” 위에서 인용된 내용 중에 ‘우리들 안에 있는 참된 자신이 곧 천국이다’는 말은 불교의 불성내재론(佛性內在論)이고 또 그 다음에 계속된 ‘신의 자식은 신으로 이루어진 참된 자신이다’라는 문장은 불교(법화경 방편품)에 ‘일체 중생이 나와 같이 부처로 평등해져서(欲令一切衆) 다름이 없게 하려 함이라(如我等無異)’와 뜻이 똑같다. -제작: 개종카페(//cafe.daum.net/AdConversion)- ※참고문헌(Reference Books) ○.『불교와 그리스도교』호리(堀堅土) ○. [ S. 라다 크리슈난 <석가와 예수의 대화> ○. [ 루이아모르著, 류시화譯 <성서 속의 부다> ○.『불경과 기독경 왜 이렇게 같을까(윤청광 著) 』 ○. 민희식 박사의 해외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