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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한・미, 신의주 중국 떼주고 통일 추진」 폭로파문

 
60년이 흐른 이 시대에, 저 친미친일 매국정권의 대부, 이승만이 다시 살아돌아왔다고 할까 봐요.

박선원 「고구려 절반, 당에 떼주고 삼국통일하나」

내부고발 민간 전문사이트 <위키리크스>의 남북정상회담 물밑 추진 사실과 관련 박선원 미 브루킹스연구소 초빙연구원이 30일 미국측 고위관계자와 나눴던 {영토할양설}을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다.

박 연구원은 한국과 미국이 북한의 신의주나 나선지방을 중국에 떼어주고 흡수통일을 추진하는 것을 상당부분 논의했다고 밝혔다.

참여정부 당시 청와대 통일안보전략비서관을 지낸 박 연구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먼저
「위키리크스에 따르면 스티븐슨 주한미대사가 워싱턴에 {한국주도 통일시 중국 반대 무마용 경제보상 필요성}을 보고했다」며
「충격이다」고 언론보도를 지적했다.

박 연구원은 이어 「10월 중순 워싱턴에서 만난 (미국) 고위관계자의 발언이 떠올랐다」며
「그는 {김정일 정권이 곧 망할 텐데 한국이 북한을 다 접수하면 중국이 싫어할 테니 좀 떼줘야 한다}고 했다」고 소개했다.

박 연구원은 이에 「무슨 말이냐, 북한 땅 일부를 떼주자는 거냐?」라고 물었고
고위관계자는 「그렇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박 연구원이 「어디? 신의주나 나선지방?」이라고 구체적 지명을 얘기했고
이에 고위관계자는 「고개를 끄덕였다」고 한다.

박 연구원은 「영토할양은 미국 고위 관리가 내게 말했다」며
「난 그와 대화에서 하나의 방향이 잡혀 있고 그것은 한국 정부와 대화를 거친 결과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그는 「그 자리에는 절친한 미국유수의 국제정치학자도 한분 계셨다」고 소개했다.
 
박 연구원은 「(거래 내용에 대해) 더 묻지 않았다」며
「반드시 더블체크를 위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고 이후 더 이상 언급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이어 「근데 위키리크스가 나왔다」며
「신라가 삼국 통일한다며 고구려 절반 이상을 당나라에 떼준 게 떠오른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관리들이 미국과 비밀대화에서 파란불을 켜줬다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아, 도대체 이게 뭐냐!!」라고 한탄했다.

민일성/기자 2010-11-30 18:12:47
출처) //www.radio21.tv/new0904/zboard.php?id=news&no=12847
코리아포커스, 위키리스크

치세
2010-12-04 12:18:21
1165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archirus '10.12.8 2:13 PM 신고
    흐음..
    위키리스트 사장 채포 ↓댓글에댓글
  2. 2. 월야승룡 '10.12.13 12:18 AM 신고
    이양 ㅋ 머져용
    이양 ㅋ 머져용 ↓댓글에댓글
  3. 3. 태백산 '11.2.21 8:46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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