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아침에쓰는편지] 나는 오늘도 달려간다

 

나는 오늘도 달려간다


어느날, 나는 고시원에 돌아와서
좁은 침대에 누워 낮은 천장을 뚫어지게 응시했다.
문득 '비록 지금 이 순간 내가 있는 곳은 스프링이 망가진
딱딱한 침대, 한 평 남짓 되는 좁은 공간이지만 내 가슴 속의
꿈만큼은 세상을 품을 만큼 넓고 웅장하다. 내게 주어진
이 기회에 감사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가슴이 벅차올랐다. 괜스레
눈이 따끔거렸다.


- 김현근의《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중에서 -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자신만의 꿈이 있다는 것 자체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꿈을
성취하기 위해 달려가는 것입니다. 힘들지만
오늘도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2011-01-15 00:17:02
948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