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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女.] 태국에서 태어나지 않아 다행

 
태국 대학생 교복 본 여성들 "태국에서 태어나지 않아 다행"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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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대학생들의 교복을 본 우리나라 여성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태국의 교복이 몸매를 여과 없이 드러내는 탓에
상대적으로 펑퍼짐한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교복을 입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고 있는 것.

실제 인터넷에 돌고 있는 태국 대학생들의 교복은 타이트할 뿐 아니라 초미니 스커트를 연상시킬 정도로 짧은 치마로 돼 있어 웬만한 몸매가 아니고서는 소화하기 힘들 정도다.

이와 관련해 여성 누리꾼들은
『태국에서 태어나지 않아 다행』
『저 옷을 입고 활동은 할 수 있을까요?』
『나 같은 사람은 교복 입지도 못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본의 한 매체는 각국의 교복을 평했으며 태국은 ‘가장 섹시한 교복을 입는 나라’로 꼽혔다.

[마이스타뉴스 박주연 기자] (press@mdtoday.co.kr)
마이스타뉴스 기사전송 2011/01/23 09:19
출처) //media.paran.com/hotissue/view.kth?dirnews=247342
파란, 스타뉴스


치세
2011-01-24 13:19:29
4190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티다 '11.4.7 11:55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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