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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 델리바리 신데렐라 1~4 デリバリーシンデレラ 第1~4巻 Delivery Cindella (2009~11 小学館)

 
연재시작은 3년도 넘어가고 있고, 4권 나온지가 언젠데 이 게시판에는 이제 겨우 1권을
『신작기사』로 싣는가 하면, 저희 집 ISP가 바다건너 한국에 신호보내는 속도가 정말 기어가는 수준이어서겠대요.
새 연재기사를 시작할 경우,
아이들의 시간 모양으로 반드시 필히 꼭 무조건 이어가야지.. 하는 사명감이 조금은 덜나는 것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말에요.
연재 기사의 종류가 늘어나면, 그만큼 피곤해지기 때문에도 그렇겠지만..
이렇게나 멋진 이야기를 많은 분들에게 읽혀드리지 못하는 것도 더욱이 아까운 일같아서
..결심했답니다. 무리해보자!(그렇니까 끝까지 읽으세요.)
 
본편은, 데리헤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고학생, 수수하고 특징없는 낮동안의 시골에서 상경한 안경소녀 여대생 야마다_마사미가
(데리바리 헬시. 본편 행위는 하지 않는, 출장 헬스 서비스 여성)
해가 지면, 밤 열두시까지만 데리헤르 파견업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비와 생활비를 벌고, 고향에 있는 (이모의 딸)여동생과도
좀처럼 만나지 못한 채 혼자 살아간다는 설정에서 시작된답니다.(한국에서는 이런 파견영업을 뭐라고 부른다던데.. 잊어버렸대요.)
데리헤레 하는 게 쑥스러워서, 자신의 이름을 읽기만 바꿔서, 미야비라는 영업명으로 쓰고 있는 마사미였지만
(山田雅美、雅美 ← 「まさみ」と読まれる場合が多いが、雅[みやび]+美[び]=[ミヤビ]とも敢えて読めないまでもない)
지명해주신 손님에게는(男) 정말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와, 격려, 공감, 감정의 공유, 치유와 한 때의 안식을 드리려고
진심으로 진심으로 대해드리는 癒やし系のヒロイン 힐링의 여신, 순정의 여신, 성모님의 사도役을 맡아나선대요.
그렇지만 세간의 "사회"란 누군가의 "마음"이 어떻니 하는 건 생각하기 성가신 법이라서
같은 대학교에 다니는 동료들에게도 데리헤르 하고 있다는 것은 비밀이랍니다.
마사미도 세상의 여늬 여자아이들처럼 "보통의 연애, 사랑"도 하고 싶고, 평범한 여자아이로서 행복해지고도 싶지만
남자들은 물론이고 여자들도 『데리헤레 같은 걸 하니까 마음씨 따윈 볼 것도 없이 천박하기 짝이 없어』라고 몰아세우고
"더러운 것"이라고 하고, 사귈 수 없다고 내쫓기곤 한대요.
사람의 가치란, 여자의 순정, 순결이란 【몸뚱아리】가 아닌데도..
//hotfile.com/dl/99627254/7434982/dlvc1a.zip.html
//hotfile.com/dl/99630508/a36311d/dlvc2a.zip.html
//hotfile.com/dl/99634020/137ff57/dlvc3a.zip.html
//hotfile.com/dl/99637104/5ed8539/dlvc4a.zip.html
정리해고당한 "우리들의 아버지", 일생 여자하고는 말도 못걸고 살아온 "가련한 남자아이"(라고 쓰고 머슴이라고 읽는다)
멀리멀리 토우쿄우의 꿈을 찾아 와서는, 지쳐 쓰러질 것 같이 힘들어하는 "저희들의 오라버니"
모두가 모두가 밤의 천사, 안식의 여신 미야비에게서(마사미)
꿈과 용기와 희망과 내일을 다시 볼 수 있게 되서, 살아갈 힘을 얻는다는 이야기래요.
그렇지만 정작 당사자인 마사미만은 그 모든 고민과 번뇌와 걱정을 떠안고 힘들어하게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구요.
   
저희 집 ISP 성능이 영 좋지 않아서, 표준형 게시판으로 되어 있는 이곳의 첨부화일 서버에 무사히 잘 실릴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모르니까 Mozilla/Firefox(Netscape9) 환경에서도 잘 올라가는 핫화일 링크를 따로 만들어드릴게요.
스샷이나 해설을 못쓰는 핫화일이니까, 당분간만 열어두고, 한두주일 지나서는 삭제할게요.
대신에 이곳 게시판을 자주 읽어주시는 분들은
【이 게시물이 도움이 되고 마음에 드는 것이었다고 생각한다면 BCPARK 서포터 회원등록해서 한 달 1천원씩 운영비를 내 주세요.】
당연히 초딩은 방법하기 전에 사라지시구..(초딩이랑 차이가 없는 "오타 흉내좋아하는 것들"도 마찬가지)

치세
2011-01-26 20:53:54
2888 번 읽음
이 글에 총 20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코크몬 '11.2.19 8:56 PM 신고
    감삽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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