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음.. 여기저기 가입할 때마다 한메일로 멜주소 써 놓구 뉴스 다 받아본다구 설정하신 님들의 실수는 어찌된거죠? ... 라고 하셨는데.. 제가 가입도 안 한 성인 사이트에서 오는 광고며 ㅡㅡ;;; 그런거 하루에 20통정도 받습니다. 정말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멜이 스펨멜의 90%이죠. 정말 환장하겠습니다. 홈페이지 가지고 있고 운영하는 사람들.. 자기 게시판이나 혹은 방명록에 남긴 멜로 무작위 추출 당해 원하지 않는 멜 받는 [03/12-22:57]
홍순석: 주로쓰는 이엘 한두개로 가입하는건 당연한거고... 뽀르노사이트 한번두 가입한적이없는데 하루에도 5~6통씩오는건 뭘로 설명해야할까요 [03/13-02:41]
홍순석: 뽀르노 사이트 관리자들이 여기저기서 정보빼내거나 게시판에 있는 메일주소로 마구자비로 보내는 건데 그건 어느 누구도 막을수 없죠. 스팸매일의 심각성은 인터넷을 하루에 4시간이상 상요하시는 사람들은 누구나 격는 문제죠.. [03/13-02:42]
홍순석: 다음의 취지는 좋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어느 회사든 당연히 돈이되는사없을 하는건 당연한거죠.. 그럼 왜 님들은 삼성카드나 백화점등에서 소비자보다 자기들위주의 구매계약서와 약정을 내놓는거에 대해서는 암말이 없는거죠 [03/13-02:44]
홍순석: 다음이 100프로 잘하고있다는건 아닙니다.. 당연히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이런저런 문제점들을 보안해나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처음부터 100프로 잘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나요. 한명두 없을거 같은데요. 무작정 반대만하지말고 잘생각해보세요 [03/13-02:45]
홍순석: 그리고 광고성매일및 수천통을 한번에 보내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정보매일보다는 상업적인 매일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쪽 사람들한테도 책임은 있다고 보는데요. 만약 그 매일들이 스팸매일이 아니라면 다음 쪽에서도 돈을 100프로 받지는 않을것입니다. 각 동호회성컴티의 마스터들이 보내는 편지는 그 컴티사람들이라면 당연히 상업성이던가 하는 메일 밑에 버튼을 누르지도 않겠죠 애정있는 컴티라면 많은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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