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누욕(Nue York): 벌거벗은 한 도시민의 자화상

 

뉴욕거리에 나체의 여성이 등장했다.

2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프랑스 파리 출신의 에리카 시몬(25)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자신의 뉴욕 일상생활 모습을 예술작품으로 승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2년 전 뉴욕패션위크 중 에리카는“만약에 우리가 벌거벗고 산다면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패션쇼에 이렇게 많은 돈을 쓸 필요가 없다”며 “특정 포즈를 취하는 것보다는 그냥 일반적인 생활에서의 누드 사진이 좋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도서관에서 책을 찾고, 집 앞에서 눈을 치우는 모습 등을 누드로 촬영했고, 나중에는 만원 지하철 안에서 당당히 누드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를 본 대부분의 사람은 웃거나 또는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그녀는 뉴욕 소재 대시 갤러리에서 ‘누욕(Nue York): 벌거벗은 한 도시민의 자화상’이란 제목으로 전시할 계획이다.

2011-03-28
 //gnetizen.dreamwiz.com/netizen/netizen_content.php?gid=176476
드림위즈, 데일리메일



2011-03-30 13:28:51
3331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