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뉴스나 해외토픽에서 만나 게 되는 '황당사건'들~
그 중에서도 특히나 경찰을 당황시킨 사건들 5개를 모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이 봤을 때 가장 '황당한'사건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1. 짬뽕 덜 먹었는데 "배달그릇 내놔라"
경찰에따르면 김씨는 지난 26일 오후 2시40분쯤 **동 자신의
집에서 짬뽕 그릇을 찾으러 온 중국집 주인인 이씨가 덜 먹었는 데도 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시비를 벌이다 서로 폭행한 혐의.
2. 자살하려다가 추워서 불피우다 산불
경찰은 화재 현장에서 발견된 32살 정 모씨가 자살할 생각으로 산에 올랐다
추워서 모닥불을 피웠다고 진술함에 따라 정씨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3. 회식중 여종업원에 똥침놔 입건
**경찰서는 28일 식당 여종업원에게 재미삼아 똥침(?)을 놓은 회사원
최모씨(39)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결국은 술먹고 파렴치한 짓을 한 거군요.ㅋㅋㅋ
4. 열차 안에서 발냄새 때문에 폭발물 '소동'
5. ' 수영장서 대변보고 도망' 인분이 둥둥
수영장에서 인분이 발견돼 수영장 운영이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인분 덩어리'가 둥둥 떠 다니는 것이 발견돼 수영장 이용객들이 놀라 대피.
수영장에서 세상에 x을 싼겨?~~ㅋㅋㅋㅋ너무하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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