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철: 이런 내용은 도우미를 눌러서 제안란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03/15-01:51]
박병철: 한메일 사용자들에게는 뉴스레터 전체가 보이지 않더군요. 죄송합니다. [03/15-01:51]
무기: 한메일 사용자에게도 뉴스레터 전체를 볼수 있게 해주면 될듯 싶은데... 굳이 안하는 이유는 멀까? [03/15-09:37]
박병철: 한메일에서 iframe을 지원 안하기 때문입니다. [03/15-10:51]
최문수: 저도 뉴스레터를 받아보면 정말 허무합니다. 다음을 비방하는 제목뿐이고 내용은 뉴스레터니... [03/15-17:40]
무기: 그럼 뉴스레터에 iframe 사용안하면 되겠네요.. 굳이 사용하는 이유는 멀까요? [03/16-16:52]
롤링: 맞아 iframe을 궂이 사용하는 이유는 은연중에 다음을 깍아 내릴려는 얇팍한 속샘이 아닌가? [03/20-02:19]
macfelix: 박병철님 요즘도 가입하는 사람들 익스플로러 시작 페이지를 비씨파크로 강제로 바뀌게 해두고 있습니까? 그거 당하니까 정말 기분 더럽던데.. 당신도 다음보다 나을게 없어요. [03/22-14:42]
강형빈: macfelix님 박병철님 욕하지 마세요 다음에 맞서 싸우는 정의에 사도이신데... [03/23-14:30]
장영수: 뜻이있어서 여기에 우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여기 운영한다는거 자체도 좋은일 아닌가요? 힘내세요 [03/25-01:23]
macfelix: 박병철님은 "정의"의 사도입니다만 다음과 마찬가지로 "기업정의"의 사도입니다. 즉 개인의 이익을 위한다는 거죠.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이지만 그 과정에 얄팍한 사탕발림으로 네티즌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업"입니다. 수익모델을 가지는것도 당연하구요. 도덕적으로 지탄받을 행동도 아닙니다. 기업의 행동은 시간이 지난후 "시장원리"가 생사를 결정하게 됩니다. 소비자는 소비자의 권리를 찾으면 되는거구요. 박병철 [03/25-11:47]
macfelix: 글자가 잘렸네요..이어서 말하자면." 박병철씨의 이익을 위한 행동에 이용당하지 마세요. 다음이나 박병철씨나 자기 이익을 위해 그러는겁니다. [03/25-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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