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석: 공감가는점도 있습니다. 공짜광고란 불합리적이죠 , 온라인우표제 신고된 메일은 정보성/상업성 구분짓더군요 ... [03/16-03:22]
서효석: 그런데 이런점도 있더군요 , 기업명이 아닌 가명으로 날아오는 광고메일이 요즘들어 더 많아졌다는겁니다. 오히려 우표제 떠들기 이전보다 더 많이 날아오는군요 ... 이런문제점은 어떻게 해결할까요? 스펨메일을 다음넷 온라인우표제로 없앤다는건 있을수 없는일입니다. 많은 사용자들의 노력뿐 다음의 온라인우표제는 죄없는 일부 중소기업들만 더 힘들게하는것이죠 [03/16-03:26]
바른길...: 맞습니다. 공짜로 몇년 동안 광고했던 것도 소급적용 시켜야 합니다. [03/16-12:34]
박태준: 저도 다음의 온라인 우표제로 스팸이 없어진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03/18-08:47]
박태준: 하지만, 분명한건 대량 광고메일발송의 유료화라는 선례가 생김으로써 무분별한 광고 메일 발송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겠죠. [03/18-08:48]
박태준: 또한, 만약 성공하고 다음에 수익증대 효과가 생긴다면 다른 이메일 서비스업체에도 파급효과가 생기겠죠. [03/18-08:49]
박태준: 광고 하는 업체 입장에서는 어차피 돈 내고 광고 해야한다면, 대량발송보다는 소량에 효과적인 광고를 위해 노력을 할 테구요. [03/18-08:50]
안티다음: 좋은 말씀입니다만.. 무임승차하는 건 다음이 아닐까요? 그것도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서 말이죠. [03/20-08:33]
안티다음: 다음이 공정한 장사를 하려면, 다음을 통해 다른 계정으로 나가는 메일에 대해 타업체에게 요금을 지불해야 할 것입니다. [03/20-08:36]
안티다음: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다음의 smtp 서버의 ip 수가 그리 많을 것 같지는 않군요. [03/20-08:37]
안티다음: 다음이 타 업체에게 지불할 요금에 대한 말은 없는 걸로 봐서는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 보겠다는 수작이 틀림없는 것 같고, 그게 괘씸합니다. [03/20-08:38]
마자마자: 다음도 다른 메일업체나 타 사이트에 메일보내면 돈내라고 해야되요..한통에 100원 ㅎㅎ 그럼 정신차릴려나 [03/26-16:06]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