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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워싱턴 4212원・도쿄 3090원…서울 6900원, 도쿄의 4.6배

 
[서울신문] 서울 강서구 발산동에 사는 주부 송모(59・여)씨는 장을 볼 때마다 야채값이 뛰는 통에 한숨만 나온다. 15일 한 식료품점에서 만난 송씨는 특히 상추, 열무 등의 값이 2~3배는 뛴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 “삼겹살만 해도 지난해엔 600g에 1만 2000원 정도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1만 7000원 정도여서 선뜻 사 먹기도 부담스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먹을 건 먹어야 하니 양을 줄일 수는 없고, 비싼 것 대신 저렴한 대체품으로 사 먹어야 할 판”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물가 부담에 서민들의 아우성 소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현재 서울의 물가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미국 워싱턴 인근 버지니아주 폴스처치시에 있는 대형 슈퍼마켓 '타깃'과 일본 도쿄 세타가야구에 있는 요쿠마트, 서울 영등포구 이마트를 방문해 장바구니 물가를 직접 비교해봤다.

경제 규모를 감안하더라도 서울의 물가는 이들 세계적인 고물가 도시에 비해 결코 낮지 않았다. 미국과 일본의 지난해 1인당 GDP(국내총생산)는 각각 4만 8090달러와 4만 453달러였다. 한국이 2만 450달러였다는 점과 비교하면 각각 2.4배와 2배가량 경제 규모가 큰 셈이다.

서울 이마트에서 당근은 100g에 398원이었다. 반면 워싱턴에선 1파운드(450g)에 0.99달러(1047원)였다. 100g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워싱턴은 232원에 불과했다. 단순 비교로도 서울이 1.7배 비싼 셈이고, 여기에 1인당 GDP까지 감안하면 무려 4배나 서울의 당근이 비싼 셈이다. 파프리카 1개 가격도 한국에서는 2980원인 반면, 일본에선 1336원, 미국에선 2190원이었다. 여름철을 맞아 보양식으로 즐겨 찾는 닭고기의 경우는 워싱턴이나 도쿄에 비해 서울이 훨씬 높은 가격대를 보였다. 닭고기는 1kg당 한국이 6900원, 일본이 3090원, 미국이 4212원이었다. 1인당 GDP까지 감안하면 서울의 닭고기가 도쿄보다 4.6배, 워싱턴보다는 3.9배 비싸다는 계산이 나온다.

한국이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품목도 눈에 띄었다. 2ℓ들이 생수 가격은 한국 590원, 일본 1175원, 미국은 935원이었다. 밀가루는 서울이 1kg에 1090원인 반면 일본은 2645원이었고 미국은 2.27kg에 3.54달러(3745원)로 1kg에 약 186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 품목들도 세 나라의 소득 수준을 감안하면 서울이 워싱턴이나 도쿄보다 비싸다고 할 수 있다.

이 같은 결과는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도 확인된다. 한국소비자원이 상반기 세계 11개 도시의 생활필수품 가격 차이를 비교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돼지고기, 마늘, 쇠고기, 분유, 생리대, 세제 등에서 외국 평균보다 비싸다. 돼지고기와 마늘이 11개국 평균과 비교해 가격 차이가 각각 104%와 70%나 되는 등 농축산물이 특히 비싸다는 결과가 나왔다. 분유는 8%, 생리대는 6%, 세제는 4% 정도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밀가루, 설탕, 식용유 등 가공식품은 비교적 저렴했다.

장은경 한국소비자원 가격조사팀장은 외국 평균보다 국내 가격이 높은 생필품과 관련, 국내외 가격에 차이가 발생하는 원인으로 세 가지를 꼽았다. 낮은 생산성, 수급 불균형, 소비자 선호도 차이였다. 원혜일 가격조사팀 책임연구원은 이 밖에도 농축산물을 뺀 품목은 대부분 소수업체가 시장을 독과점하는 점도 가격이 높아지는 원인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가령 석유와 세제는 각각 주요 4개 업체가 시장의 74%와 75%를 점유하고 있다. 생리대는 주요 3개 업체가 약 93%나 되는 시장 점유율을 기록 중이고 프리미엄급 생리대 시장 점유율도 16.4%에서 18.3%로 높아지는 추세다. 생리대는 한국이 미국보다 6%, 일본보다 7% 비싸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도쿄 이종락특파원
서울 이영표·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서울신문 기사전송 2011-07-16 02:46
출처) //news.nate.com/view/20110716n00785
 //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716003004
네이트닷컴, 서울신문
 
김세배| 07.16 07:37 추천 252 반대 7
1인당 GDP는 미국과 일본이 2배 많음
농산품 및 생필품 가격은 일반비교해도 우리나라가 2배 비쌈
고로 소득대비지출은 4배 비쌈

댓글의 댓글 17
* 송상현 그럼 세뱃돈은 세배로받냐 네배로받냐 07.16 11:08
* 유현승 ㅋㅋㅋㅋㅋㅋ 07.16 11:05
* 김민승 그런데 님의 이름은 세배 07.16 10:54
* 김기돈 외국가면 식료품값 정말 비교되죠... ㅠㅠ 07.16 10:29
* 정재훈
솔직히 외국 안가본 색히들은 아닥해.....진짜 해외에 나가면 우리보다 임금도 세고 최저임금 딱딱 지켜서 주더라...난 그임금받은걸 당연하다고 생각해야되는데 내손은 왜 미안해지는지....이게 한국이다 정부편드는 이ㅅㅂ라마들아... 07.16 10:20
* 송태근 이름도 수학 잘하게 생겼네 07.16 10:20
* 김승훈
근데 ppp론 일본이나 우리나 별반 차이 없잖아? 그럼 생필품 말고 다른 데서 일본이 젓비싸다는건가??
경제기사에 ppp가 먼지도 모르는 무뇌들은 없긋지? 07.16 10:13
* 노주성 땅덩어리가 좁아서~ 07.16 10:13
* 송인철 산수 잘하네.ㅎ 07.16 10:04
* 이희술 아주 똘똘하게 ...설명 감사 합니다^^* 07.16 10:03

구자현| 07.16 07:35 추천 232 반대 17
왜 이렇게 되었을까?
만수야 왜 이렇게 되었니?
건희야 너희들 좋자고 금리인하시키고 환율장난쳐주니 좋든?
.
정부와 대기업의 논리야
경제 성장해야 국민들 잘산다고?
동네 슈퍼가게 치킨집이나 피자나 탐내는 주제에...
.
금리인상해도 이제 별효과 없고 환율내려가도 이제 인플레 잡기는 역부족이고
그러면서 최저임금은 가관이야
.
니들이 초복에도 삼계탕 하나 사먹자고 권하지 못하고 서로 눈치보는 국민들의 심정을 아니?

댓글의 댓글 12
* 류영상 아.. 공감... 점심에 삼계탕 먹으러 가자고 하려고해도.. 서로 부담되니 말하지도 못하겠고 07.16 11:16
* 이주호 대기업땜에 득보는게 있나? 중소기업 밥그릇 다 뺏어가고, 독과점 만들어서 가격이나 쳐올리는거 밖에 모르겠다. 음.. 또 들자면 조삼모사 원숭이같은 노예들 양성? 대기업 오너 일가라서 실드 치는거면 내가 이해해줌. 07.16 11:08
* 구자현 헐 이름 같음 ㅋㅋㅋ 07.16 10:56
* 이정수 이게 우리 학원선생님이 말씀해주셨던 거라 좀 이해가 가네요.. 앞으로 저같은 중2도 모두 정치에 관심 좀 가집시다. 07.16 10:42
* 김재헌 동현이 신고 완료~ 07.16 10:26
* 임병찬 동현아 ㅋㅋㅋ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아니??? 넌 이자리에 끼기엔 100년은 이르다야 07.16 10:20
* 이정윤 대기업때문에 득보는거 누구 주머니로 더 들어갈까. 대기업때문에 피보고 눈물흘리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텐데? 07.16 10:18
* 이호선 대기업때문에 득보는건 생각안하고ㅋㅋㅋ? 07.16 10:08
* 김헌성 대기업때문에 그나마 있던곳도 다 죽고있죠 김동현씨? 말조심하시길 07.16 09:46
* 김동현 지.랄하네 뭣만 못하면 대기업타령 . 07.16 09:42

이성주| 07.16 07:30 추천 232 반대 128
일본 살면서 느낀건데 진짜 물가비싸다 비싸다 하더라도 거기서 일하고 거기서 쓴다면 ......글쎄요
지금 한국돌아와서 살고있는데 한국처럼 비싼나라가 없는듯...
자존심없고 규칙없는 소비와
자기밥그릇을 위해 부당이익 및 엄청난 마진을 남기는 특정 생산자 및 유통자
이것을 방관하고있는 건 정부 뿐만이 아닙니다.
다들 이명박정부욕하시는데.. 정부는 적어도 우리보다 나서고 있습니다.
우리는 뭘하고 있을까요? 넋두리? 알찬소비 실천하시는 분이 얼마나 될까 합니다.
지금 기름값으로 난리입니다. 1800원 짜리 주유소 찾는 것보다 2000원 짜리 주유소에서 기름 넣고 연비운전 하는 것이 더욱 경제적입니다. 운전 막하시면서 1800원 주유소 찾는거 가식인거죠(개인의생각)
말이 서두가 없지만
대한민국에 제일 필요한 것은 소비자의 옳바른 인식과 행동입니다. 이는 물가 안정에있어 20~30%는 기여할 수 있습니다

댓글의 댓글 104
* 최민재 이성주 님 말도 맞긴 한데, 정부가 우리보다 나서고 있다는 말은 개소리임. 너 시발 강만수 외조카임? 07.16 11:15
* 최민재 YS가 잘한일 - 총독부 폭파 07.16 11:15
* 이현우 생각없는 소리하고 앉아있네. 1800원짜리 기름 찾으러 다니는 사람이 퍽도 연비운전 안하겠다. 그리고 생필품 오르는 얘기하고 있는데 소비의식타령은 뭐지? 07.16 11:14
* 신종석 뭔소리를하는건지 07.16 11:14
* 홍종철 옳소!!!!!!!!!!!!!!!!!!!무조껀!!!!!!!!!!!!!까는새끼들은 다 뭐야 07.16 11:13
* 김효진 뭔소리를 하고있는지 모르겠네 가격이 오른 큰 주범은 가격 담합과 폭리라는거 모르나? 뭔 올바른 인식이야 07.16 11:12
* 장호관 다 좋은데 옳바른 인식에서 7.16 11:09
* 김봉조 일단 한마디만 한다면 난 지금 토요일인데 출근해서 일하고 있어. 하지만 회사에서는 주말에 일한 임금을 주지않아. 정부에서는 노동법이라는 걸 만들어 놨지만 실질적으로 고용인들에게 와닿지 않아. 이번에 난 여름 휴가도 없어.회사에서 바쁘다고 가지말레.그렇다고 이걸 보상받지도 못해.어쩔 방법이 없어. 내가 이 회사를 택한 잘못도 있겠지. 하지만 최소한으로 지키라고 되어 있을 것을 지키지 않는 기업과 그것을 방관하는 정부 어쩔 수 없는 국민 그건 누구의 탓이지. 실제 세상은 밑에서 부터 위로가 아니라 위에서 아래인 경우가 많더라~!! 07.16 11:07
* 권문성 YS가 잘한 일 - 금융실명제 그외 잘한 것 없음. 07.16 11:07
* 박서신 성혁아 그래 니말이 다맞다 imf도 김대중이 일으켰지?? ㅋㅋㅋ 그리고 노무현 정권때 기름값 존니 비ㅤㅆㅏㅅ어 한 1500원 하더라 ㅋㅋㅋㅋㅋ 07.16 11:06

임현석| 07.16 11:12
이성주 저 사람 글이 베플이라니 글좀 읽고 추천눌러요 이성주 저사람 주장은 이명박정부는 잘하는데 개개인 국민이 문제라는 이야기잖아요 이명박정부의 남탓 논리와 100% 같은내용이네요 정부가 뭘 노력했다 대목이 너무 어이가 없내요 부자감세 100조 가까이 세금 줄여주고 서민에게 부가세나 난발하고 환율 대기업성장에 맞춰 운용해 물가를 이렇게 올려잖아요 그런데 정부가 뭘했다는건지 정말 한심하군요

신원섭| 07.16 11:09
이성주 같은 베플이 딱 이 나라 대학생들의 평균 정신연령 수준인갑다.

전인호| 07.16 11:07
상생이 뭐지? 유통 단계에서 일하는 많은 노동자들이 있고
완제품으로 시장에 나와서 이익이 생기기 까지 많은 사람들 약자들을 위한 돈도 들어가 있잖아
만약 부정하다 너무 높다 해서 지금의 그러한 것들을 다 없애면 많은 사람들 길거리 나와야

이춘희| 07.16 11:05 기름값이 비싸니 물류비부터 비쌀 수 밖에!!!
신진우| 07.16 11:03 물가 스크랩
김병록| 07.16 10:57 비싸긴 비싸 ㅠ
이진우| 07.16 10:54 추천 2
전 국민이 들고 일어나야 정신차리지

김태영| 07.16 10:53 세슘첨가 야채가 비쌀 이유는 없지
박용건| 07.16 10:51 MB 왜그럴까?? 응?? 왜그럴까??? 이 개똘랭아
조성현| 07.16 10:51 추천 2
대기업 살리기위해서 나머지 국민들 다버린 나라 아니야
우리나라처럼 대기업 특혜주는 나라가 어딨어?
다른나라 기업하고 우리나라 기업하고 똑같이보면 안돼
다른나라 기업은 나라의 특혜 없이 자기네 힘으로 큰 유기농이라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온실의 화초야
대기업이 잘되면 나라가 잘된다는 논리는 개발 도상국일때나 통하는 애기고 시대에 맞지않는 구시대적 발상이지. 결국 소수1% 재산만 늘려주는 꼴이 됐어

정연준| 07.16 10:51 빨리 이민가고 싶다
이딴 병1신같은나라 국민으로 살기싫다

이연정| 07.16 10:50 추천 1
우리나라 부자들 살기 좋은나라........

구대웅| 07.16 10:48 추천 3
도쿄여행갔을때 밥값보고 한국이랑 차이가 없어서 깜짝 놀랬었습니다... 도쿄시간당 최저임금 1,000엔입니다.... 찾아보면 220엔짜리 서서먹는 소바집도 있고 450엔이면 규동한그릇 먹을수 있습니다. 서울의 최저임금 4,500원 정도입니다..... 밥한끼 사먹을려면 5,000~8,000원까지 하더군요 ㅎㄷㄷ 이건 뭐 서민들한ㅌ 어떻개 살라는건지 지금 한국정부는 정말 답이 없는것 같네요 ㅉㅉㅉㅉㅉㅉ

남동우| 07.16 10:47 서민들은 말려죽이고 대기업 살려주고 배불려주는걸
목표로 삼고있는 정부인데 뭘더바라겠음

김윤회| 07.16 10:46 반대 2
걍 조센징들은 다 쓰레기인듯 ㅇㅅㅇ/

김동준| 07.16 10:46 추천 1 반대 1
이성주씨 말대로 정부는 늘 나서고 있다. 정부로서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기도 하다.
물론 실제로 MB가 밤을 세워가며 고군분투를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딱 하나만 비교해보면 알거 같다.
지난정부 노통과 MB의 비교 노통은 각종정책을 펼칠때마다 늘 언론과 한나라당과 지긋지긋하게 싸웠다.
나는 노통을 뽑았지만 그런걸 볼때마다 왜이렇게 노통은 시끄럽게 저럴까? 그냥 조중동이나 한나라당과
부딪히지않고 조용히 하면 좋을텐데 왜케 시끄럽게 만드는걸까?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다.
솔직히 관심이 부족했다 그당시 사학법개정이다 그런문제들도 별관심이 없었다.
지금은 내가 나이를 더먹어서인지 아니면 지금 정권이 워낙 개판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경제정책부터
서민정책까지 골고루 다 보게된다는점이다.
소위 말하는 무조건적인 정부비판하는 북한세력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런
엉터리같은 음모론이든 정부비판을 다 믿지는 않을것이다. 눈에 보이는것들 지금은 한국에 너무도 발달된
인터넷 이게 독이 될수도 있지만 빠른 정보공유 사실유무 등도 신문이나 TV로 알던 옛시절보단
빨라진건 사실이니까. 국민을 위한 노력 다좋다 그러나 정부가 첫번째 실수는 그분야의 적임자 즉 학연
지연 교회연 이딴걸 끌여들여 멍청한 실수들을 너무 많이 했다는것이다.
정말 너무나 멍청한 짓이었다. 서울대만 나오면 병원에서 수술을 할수 있는것은 아니지 않은가? 정신좀
차리시길 임명권남발하지마시고...

안효찬| 07.16 10:44 반대 2
다들 웃기는 분석이고.. 유통구조와 문제 아니겠어?
그리고 비싼게 좋다고 생각하는 소비자 심리를 비용한 기업의 마케팅 전략이겠지.
댓글의 댓글 1

조성진| 07.16 10:43 추천 1 반대 2
한국 물가가 그렇게 비싼줄 여기 베플들 보고 알았습니다
그래도 여기저기 식당과 술집에는 손님이 바글바글 거리던데 그 많은 사람들은 비싼 물가 힘들어서 술먹나 보군요
어쨌든 미국은 그렇다 쳐도 일본과 물가를 비교하며 한국보다 몇배 더 싸다는 식의 저런글이 베플이 되는 이런 거짓말에도 놀아나는 좀비가 있는한 대한민국은 잘살긴 글른거죠
기사에도 친절하게 비싼것과 싼것 그리고 비싼 이유를 잘 설명해 놨는데 그런건 보지도 않고 어떻게 4배 비싸만 딱 읽는지... 뭐 기자가 그걸 노린걸지도 모르지만요
그리고 수입농수산품은 국산에 비해 훨씬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그런건 딱히 말하지 않고 국산으로만 비교한것도 웃기네요
이런 비교는 마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물가격을 한국과 비교하며 10배 비싸다며 정부 비판하는것과 같은 겁니다

댓글의 댓글 1
* 국현철
물가는 미국, 일본과 큰 차이 없다잖아요. 단지 소득수준이 다를뿐... 난독증이신가.. ㅡㅡ;; 07.16 11:06


치세
2011-07-16 11:35:44
1082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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