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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현 감독은 아직도 승부를 걸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건가..

 

이번 삼성과의 주중시리즈 첫 경기를 진 상황에서 2차전엔 김희걸을 내더니 3차전엔 서재응..

김희걸은 양현종의 2군행으로 어쩔수없는 선택이었지만 원래 로테이션 상으로는 오늘이 윤석민이고 내일이 서재응이어야 합니다.

조범현감독의 생각은 넥센과의 주말 3연전에 윤로트 123펀치를 가동해 확실한 승수를 쌓겠다는거 같은데

1위자리를 놓고 피말리는 경쟁중인 삼성과의 시리즈에 좀 더 힘을 쏟는게 옳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2011-07-28 13:53:47
881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dkkwiri '11.7.30 2:24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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