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사슬 묶여 결혼한 12세 소녀 '극적구조'
김호율| 07.30 13:58 추천 1,826 반대 11
소년 진정한 사람이다.
댓글의 댓글 39
* 김연우 곽준혁같은 새끼가 뭔 일만 생기면 민주주의네 신고네 들먹거리지 ㅡㅡ 너같은놈한테는 민주주의도 아깝다 요놈아 철좀들고와라 요녀석아 07.30 18:24
* 최혜지 완전 남자다잉 07.30 18:18
* 곽예진 곽준혁 초딩이냐 초딩드립치고 잇네 ㅡㅡ 근대 저 신랑 진짜 남자 답다 계념 짱 !! 07.30 17:59
* 곽예진 곽준혁이 병자야 곽씨 욕먹이지 마라 ㅡㅡ 화난다 07.30 17:57
* 안재경 남자다 07.30 17:35
* 최성훈 준혁이 구켠이땜에 밀렸음 ㅋㅋ 07.30 17:00
* 채민정 곽준혁같은 사람을 상대하는게 더 한심함. 그냥씹으세요 ㅋ 07.30 16:47 신고하기
* 이다연 이 건한님 그래도 우리나라도 예전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않그러지 않나요? 조선시대때도 니중에는 여자는 14세 남자는 15센가? 넘어야 결혼할수 있다고 했었구요, 저 나라에서도 저렇게 어린나이에 결혼하는것은 불법이여서 경찰들이 온것 아닌가요? 에...저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07.30 16:43 신고하기
* 이동규 곽준혁// 민주주의의 의미도모르는ㅅㅋ가 따지고앉아있네 ㅉㅉ 07.30 16:39
* 이건한 정은지씨 음.. 우리나라를 예로 들면,
예전 조선시대 8대왕인 예종은 비록 단명했지만 첫아들을 11세에 얻었답니다.. 07.30 16:33
박철완| 07.30 13:57 추천 1,530 반대 6
어린 남편이 착해서 다행이네요 ;;
댓글의 댓글 43
* 이혁주 곽준혁 산소아깝다 빙시 07.30 19:44
* 김기환 준혁이 ; 세상 무서워서 살겠냐고 ? 너처럼 생각하는 사람때문에 무서워서 살겠냐 ? 07.30 19:36
* 원승연 준혁이는 열도의 개념을 가지고 태어난 초장애 원숭이 07.30 19:20
* 강동훈 일본사람이 한국말 죠낸 잘하네.ㅋㅋㅋ 07.30 19:02
* 민준홍 준혁씨 강심장이시네 ㅋㅋㅋㅋㅋㅋ 07.30 18:41
* 김재웅 곽준혁 이놈 여기와서 또 짖거리는구만 ㅋㅋ 한심하고 찌질한놈ㅉㅉ 07.30 17:42
* 백종배 매국노 준혀기 ㅋㅋ 07.30 17:35
* 백종배 생각좀해 ㅡㅡ 일본하면 성진국 av의 메카잖아 조국이 일본인데 별수있음? 07.30 17:34
* 고재경 곽준혁 딱봐도 애니종자 오덕후새키임 뭐? 조국이일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일본새키들을 얼마나 싫어하는데 일본이래 ㅋㅋㅋㅋㅋㅋ진짜 죽.고싶나 07.30 17:23
* 이태욱 곽준혁 쪽바리.세키 07.30 17:17
유국현| 07.30 14:15 추천 1,498 반대 148
장차 크게될 소년이다. 어른들보다 낫네
댓글의 댓글 50
* 이혁주 조작의달인 쪽발유국현선생 07.30 19:45
* 허민호 낳네가 아니어서 다행이다. 07.30 19:12
* 양소영 크게될것까지야 07.30 19:03
* 김건호 조작 꺼져 07.30 18:50
* 최민우 꺼져 07.30 18:35
* 김병구 이런걸 일반화의 오류라고들 하지 07.30 18:17
* 강호진 헐~ 진짜 조작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근데 이유가 궁금하네요. 베플되면 네이트에서 선물 주나요?? 07.30 18:14
* 고동현 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반대 07.30 18:13
* 백종배 니가 어른을 알아 개객기야? 07.30 17:33
* 김나은 우리 국현이보다 낫네 07.30 17:33
김민철| 07.30 19:40 기어코 이 어린 아이에게 이런 짓까지 하게 만드나
김정희| 07.30 19:40
아휴,,저런애들 보면 볼수록 불쌍해 ㅠㅠㅠ 어떻게 저런 나라에서 태어난 것도 불쌍하고,,나라가 원래
궁핍하고 노예처럼 학대당하고 그런애들 많다고 들었는데,,생긴것도 루마니아 체조선수들 보면 너무 이쁜애들도 많은데,
김수진| 07.30 19:32 남자다
강태경| 07.30 19:30 추천 1
그 속에서 진정한 사람은 그 신랑이라는 소년뿐이네.. 어른들이.. 부모라는 사람들이.. 진정 부모일까? 사람일까? 짐승도 지 자식은 귀하게 여기거늘... 부모라는 것들이... ...
유성환| 07.30 19:27 어른이 애들보다 더 생각을 못하냐;;
정석원| 07.30 19:26 추천 1 소년이여, 그대는 진정한 남자이다.
손시헌| 07.30 19:20 소년ㅇㅇ...넌 좀 크게 될듯.
공은지| 07.30 19:18 진정한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
김민선| 07.30 19:13
어디서 사왔는지 어떤식으로 데려왔는지는 아예 말을 안해주네? 그런걸 알아야 예방을 할거 아닌가 납치에 대해서.,.
댓글의 댓글 1
* 이경주 납치가 아니라 그 소녀를 부모에게서 샀대요 07.30 19:34
박우현| 07.30 19:12 얼마나힘들었을까
심진선| 07.30 19:09 과거에는 이런일들이 참 많았을텐데 .. 아직도 세상에 저런일이 일어나고 있다니 ....
이지은| 07.30 19:09 추천 2
저 부모한테 저 소년도 구해줘야하는 거 아냐...ㅠㅠ
화난 부모가 저 소년에게 무슨 짓을 할지....ㅎㄷㄷ
남주연| 07.30 19:08
허.....사람은 돈으로 사고팔수없어요.. 사람은 한명한명 모두가 다 세상에 단한명뿐이기에 사람을 가격으로 환산할수없습니다.
조영희| 07.30 19:08 추천 2
우리나라 청소년들보단 나은듯
무슨일 있어도 그냥 보면서 쳐웃기만 하던데 뭐....
저런거 보고 본받으세요^^
서울신문 기사전송 2011-07-30 13:36 최종수정 2011-07-30 13:36
출처) //news.nate.com/view/20110730n04507
//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730601006
네이트닷컴, 서울신문
쇠사슬에 묶인 채 강제로 결혼을 했던 루마니아 12세 소녀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경찰에 “이 소녀를 구해 달라.”고 신고전화를 걸었던 사람은 다름아닌 소녀의 10살짜리 신랑이었다.
이 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소녀는 며칠 전 친부모에 의해 발루 루이 트레이안(Valu lui Traian)에 사는 한 집시 가정에 팔려갔다. 소녀를 사들인 부모는 자신의 10세 아들과 이 소녀를 짝지어준 뒤 온갖 집안일과 구걸을 시킬 작정이었다.
이 들은 소녀를 쇠사슬에 묶은 뒤 결혼식을 치르게 한 뒤에도 소녀가 울음을 멈추지 않자 폭력도 서슴지 않았다. 심지어 집을 비울 때도 쇠사슬을 풀어주지 않은 채 강제로 소년과 한방에 넣는 무자비한 행동도 멈추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소녀가 결혼 5일 만에 구조된 건 소녀와 결혼식을 치른 10세 소년의 신고 때문이었다. 이 소년은 “아직 결혼하고 싶지 않을뿐더러 소녀에게 죄를 짓는 것 같아서 미안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피해 소녀는 경찰과 아동보호 단체 회원들에게 안전하게 구조된 뒤에야 안도의 미소를 지어보였다.
현지 경찰은 소녀를 판 부모와 돈을 주고 소녀를 사고 학대한 소년의 부모를 각각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동보호 운동가 아드나 스탄쿠는 “소녀가 정신적·육체적 폭력에 그대로 노출돼 있었다.”면서 “반인권적인 조혼풍습은 사라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