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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TBS/美馬怜子.| ミラクルッ!! 미라크~을! (미마_레이코)

 
TBS 기상 캐스터 미마 레이코(27)가 마침내 벗었다. 
가슴골과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는 비키니 화보집을 내놓은 것. 
 
본인의 이미지대로 귀엽고 깜찍한 느낌을 살렸다. 
비키니를 입었지만 자극적이지는 않았다. 
단지, 볼륨감이 있다는 정도였다.
 
미마 레이코는 153cm의 단신에, 86D컵-57-83(cm)의 아담한 체구를 가지고 있다.
귀여운 컨셉트의 화보를 찍은 미마 레이코는 '친한파 아나운서' 중 한 명이다.
 
특히 한국 배우 김태희를 동경해 독학으로 한국어를 마스터했다.
실제로 그녀는 지난 1일부터 TBS에서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아이리스'를 계기로 김태희와 직접 인터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이때 미마 레이코가 한국어로 인터뷰를 진행하자, 김태희는 "한국말을 너무 잘해요"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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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처럼 눈이 똥그라니~  귀염귀염 이쁜 매력~
봄날씨 같은 몸매~ 보송보송~ 한 느낌

출처) //kr.kpost.yahoo.com/s?s=JwtduQsoSwuu1IVgz1Tquw/AgUY0w.A80.TZntnDAZQC2vy9Uhf8tceQ
K포스트, 야후, 중앙일보 일본지국

치세
2011-09-28 10:54:23
3662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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