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봉하마을 수확제|정정보도는 깨알만하게.] 노 전 대통령이 빌린 15억 무혐의

 
박연차 정관계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게 빌린 15억 원은 사법 처리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차용증에 지난해 3월 15억 원을 연이율 7%로 빌려 1년 뒤에 갚는 것으로 적혀 있고, 퇴임 이후에 이뤄진 정상적 거래로 판단해 전임 수사팀에서 이미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돈은 노 전 대통령의 봉하마을 사저 신축비로 쓰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다만, 노 전 대통령은 아직 15억 원을 박 회장에게 갚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소정 [sojung@ytn.co.kr] 2009-04-08 20:48
"대통령의 쌀 수확했어요" 봉하마을 가을걷이 한마당

 
"친환경 봉하쌀 올해도 풍년입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29일 가을걷이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2 천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는 추수감사제를 시작으로 유기농 쌀 수확 행사와, 볏짚을 이용한 움집체험 등 체험행사, 농자재와 농기구 전시전 등이 진행됐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가 초가집에 새 지붕을 올리는 이엉 얹기도 펼쳐졌다.

툭히, 참가자들은 봉하마을 들녘에서 직접 낫으로 벼를 베고 전통방식으로 탈곡하는 등 가을걷이에 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이날에는 봉화산 숲길과 화포천 습지길 등 대통령의 길 2개 코스 탐방 등으로 1박2일에 걸쳐 열리는 대동한마당 봉하캠프도 함께 열렸다. 영농법인 봉하마을 김정호 대표는 "'친환경'이라는 원칙과 소신,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봉사가 더해져 올해 봉하마을 친환경쌀농사가 대풍을 맞았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 봉하마을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귀향한 지난 2008년부터 친환경 쌀 농사를 시작해, 올해 생산량은 750톤에 이를 전망이다.
 
[경남CBS 이상현 기자]  hirosh@cbs.co.kr
노컷뉴스 기사전송 2011-10-30 09:23  
출처) //www.ytn.co.kr/_ln/0103_200904082048068384
 //news.nate.com/view/20111030n01567
 //www.nocutnews.co.kr/Show.asp?IDX=1959948
와이티엔, 네이트닷컴

치세
2011-10-30 14:34:25
720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음냐.. '11.10.30 4:51 PM 신고
    친환경이 쉽게 되는건 아닌데 말이죠...2008년부터 시작했다고 하니 실제론 2018 년 부터 진짜 친환경 쌀이 될듯. 땅에 뿌려둔 각종 약들 가라앉는데 10년이 걸린다고 하니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