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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경우...

 

다른쪽 상담원은 모르겠는데 샤크쪽은 제경험상 고객이 컴에 대해 잘모른다싶으면
약간(?) 그걸 이용하는듯한게 있습니다.

약 1년6개월전 샤크를 설치했고
속도가 이상해서 제가 일하던 겜방 사장님께 여러가지 문의해보고
테스트해보고 벤치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지식을 쌓아서 지금은 왠만한 상담원보다 훨낳을정도입니다

한가지 예를들면 샤크 신청하고 얼마지난후 이상하게 속도가 느린겁니다.
웹서핑자체가 무척힘들었었죠..
그래서 DNS서버로 핑테스트해보니 디스티네이션(?)이던가...
아무튼 선로를 찾아갈수없다는 대충이런뜻의 메세지가 떴습니다.

그걸로 문의해본 결과 샤크는 DNS서버어쩌구랑 전혀무관하다더군요.. ㅡㅡ;;
그래서 제가 일하는 사장님께(게임방에서 직접 서버를 운영하시기에 빠삭하십니다)
문의를해본결과 상담원이한소리는 개.소.리 라는 결과를 얻고 따졌쬬 ㅡㅡ;;;

지금은 상담원이 뭐라고 헛소리하면
제가 콧방귀끼며 대리고놉니다...

얼마전에도 해지건으로 문의했을때 상담원이 어리버리하게 대꾸하는거같아서
확 몰아부쳤습니다(확실한증거를가지고 ㅡㅡv) 그 결과 찍소리 못하고
제가 원하는날에 위약금없이 해지해줄것을 확인했죠..

님도 어느정도 정보를 수집해보시길....(언제까지나 상담원이 하는 개소리를 믿을순없지않습니까?)


2002-03-21 00: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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