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서버에 문재로 인해 실시간 방송이 끈킨다고 하시는 분들이 좀 계신거 같은데 제 의견은
전혀 그럴 가능성이 없다는 겁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어떤분은 mbc실시간 방송을 아주 잘 보고 계실테고 또다른 어떤분은 약간의
끈킴을 느끼면서 보고계실테고 역시 다른 어떤분은 너무 끈켜서 보길 포기한 분도 계실겁니다.
그렇다면 과연 방송국 서버의 문재일까요? 아니면 각자의 컴퓨터 사용환경이나 인터넷 환경의
문재일까요?
방송국 서버는 누구에게나(아마도...) 똑같이 전송을 시켜줄겁니다 그런데도 받는 사람들의
입장이 틀리다는건 전송받는 사람들의 컴터 환경이 다 틀리기 때문이겠지요.
실시간 방송이 끈키는 문재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방송국서버 자체에 문재가 있을 수도 있고
받는 사람의 컴터가 상당히 저사양이라 재생에 문재가 있을수 있으며, 사용하는 전용선이나
모뎀이 문재가 있을수도 있고,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실시간 화면재생과 충돌을 일으킨다거나
레지환경이나 네트워크환경이 다른 사람들과 달라서 끈킴이 올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모르는
여러가지 요인이 또 있을수도 있지요.
이순아님이 전엔 잘나온다고 하셨으니 컴터 사양에는 문재가 없을듯 하고 전용선이나 모뎀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라면 역시 그 문재도 아닐듯 합니다. 그렇다고 mbc측에서 서버를 바꾸지
않은이상에야 mbc서버 문재도 아닐듯 합니다.(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제 짧은 생각으론 컴터네크워크 환경이 전과 틀려져서라고 생각하는데...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박종현님 전 안세진님이 기분나쁠듯한 말은 적지 않았습니다. 그냥 제 의견을 적었을뿐이죠.
근데 님은 저에게 "웃기시네요" , "님이나 제대로 이해하시죠" 라는둥 읽기 상당히 거북한 글을
적으셨더군요... 제가 싸가지가 좀 없는 놈이라 그냥 받은대로 되값을렵니다.
박종현님이 듣기 거북한 글을 저도 한번 적어보죠
모르면 가만히나 있는게 중간이라도 지킬 수 있는 지름길 입니다. 괜히 모르는데 아는척,
글의 뜻을 재대로 이해하지도 못했으면서 이해한척 한다면 오히려 주위의 비판만 살겁니다.
자신의 짧은 지식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남의글을 비판하지 마세요. 전 지금 님의 지식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남의글을 멋대로 비판했던점을 지적하는 겁니다. 저역시 아직 많이
부족해서 답변조차 재대로 하지 못하니 차라리 저의 이런점을 비판해 주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