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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픈그녀2부

 

4월 14일 금요일

여자가 생김으로 난 수업시간에 칠판을 보지도 안고 폰만 봐라보고 있었다...
그녀의 문자를 기다린다... 하루종일... 안오면 내부터 보내고 하루 일과를 묻고...
안부를 전한다... 너무 많이 보면 정이 떨어질까봐... 난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만나서...
이야기를 하기로 마음 잡았다... 영화도 보고 당구도치고,,, 많은 계획이 있지만...
나를 위해 해준 것은 별로 없었다... 오르지 그녀를 위한것...

4월 18일 화요일

오늘 그녀가 전화가 왔었다... 자기 친구들을 보여준다고,,, 난 학원시간을 비워서...
만남의자리에 갔다/// 처음만나는 자리라서 좀 설레였다... 가서 보니깐 친구들은 무서웠다...
남자가 봤을때 날카롭다고할까 눈이... 난 오락실가서 오락을하고 그녀는 친구들과...
화장실을 갔었다... 혹시나 담배를 피울까... 난 무지 싫었다... 약속을 했었다,,,
하지만 나의 기대는 무너졌다/// 담배를 피우고 내옆에 왔다 차라리 냄새를 좀 날리고 오지... 난 너무 가슴이 아파서... 그 자리를 피했다,,, 난 울음만 나왔다... 그녀는 날보면서 미안하다고 했다,,, 하지만 난 받아줄수가 없었다/// 눈물이 멈추지가 않았다,,, 그녀가 먼저 집에 가라고 했다... 난 울면서 집으로 향했다/// 사람들이 쳐다봐도... 난 울고 싶었다...
내가 과연 왜 울었을까... 생각이된다... 너무나 그녀를 사랑해서 그렇게 생각한다...

4월 21일 금요일

드디어 22-DAY 너무나 기분 좋은날이 였다... 나도 이런 날이 올지... 하지만 왔다... 처음 여자랑 맞이하는 투투데이 그런데 그녀가 화장을 했다 너무 귀여운 모습이였다... 친구들과 함께 밥을먹으면 이야기하고 오락실을 갔다... 내가 그런데 화장하는거 조금 싫어했다...
그렇게 말하니깐 그녀는 바로 화장을 지웠고,,, 사탕을 사줬다... 담배를 끊어라고... 할수있다고,,, 금연을 사람은 마음만 있으면 모든걸 다할수 있다고 말해 줬다... 난 모든걸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그녀를 집에 보내주고 난 집으로 왔다...
조금 아쉬움이 남았지만 내가 한일은 다했다고 생각했다...

4월 26일

드디어 중간고사 기간... 너무나 힘든시간이다... 난둘이서... 도서관와서 공부를... 하고 싶었다... 그런데 그녀를 시간이 없다하면서 못왔다 난 혼자서 도서관을 다녔다,,,
갑작스럽게 전화가 왔다... 그녀 였다,,, 만나자고 했다... 힘든 목소리였다...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그녀폰에 전화가 왔었다,,, 남자였다... 친구라고 했는데 나의느낌에
그게 아니였다... 전화를 끊고나서 그녀가 말했다... 나 힘들어 한남자만 보기에,,, 그냥 우리 맞바람 피우면서 사귀자... 나 딴남자 좋아해... 그랬다,,, 난 이해가 안되었다... 난 붙잡았다... 안으면서 말했다,,, 잘되가고 있는데 뭐가 부족하니 내가 잘못했니... 말해도 답이 없었다... 그냥 난 보내줬다... 진정한 남자라면 보내줄땐 보내주라고 했다... 하지만 마음속에서 버려지기가 어려웠다... 일딴 보내고 난 그 자리를 지켰다... 혼자서 한두시간을 울면서 집으로 가면서 그녀가 전화가 왔다,,, 우리 그냥 친구사이하자... 난 할말이 없이 전화를 끊었다... 정말로 죽고 싶은 날이 였다///




written by (esy5757)
2002-04-01 00:12:26
775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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