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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열받네.. ㅡㅡ^

 

아어.. 글을 쓸려구 하니간..
짜증부터 나네여..
욕쓰면 않되니깐.. 왠만하면 자제를 할께요..
지금까지 인터넷을 쓰면서 안끈기구 해본적이 얼마나 있을련지...
몇분도 못가서 접속이 끈기구.. 그리구 다시 접속이 되구..
접속이 다시되면 다행인데.. 한번 인터넷이 끈기면
한 몇시간이 지나서야 다시 접속이 되더군요..
제가 기사분을 저희집에 몇번이나 불렀습니다.
와서 손본다구 보면 잘되는거 같더니..
다시 엉망이 되고..
제가 하도 짜증이 나서 저희집 전화선을 일일이 따라가서 보니
한군데 땜방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제대루 감구 붙이구.. 자르구.. ㅡㅡ
등등.. 혼자서 노력한 결과라구 해야하나..
다시 인터넷 접속이 되네요..
전화선두 다 낡아 빠진걸루 되어 있던데...
이런건 안바꿔지나..
아 참나.. 이거 글올리구 있는데..
지금또 인터넷 접속이 끈기네요..
다운속도두 평균치 정도는 나오는데..
왜이렇게 잘끈기는지..
저는 컴퓨터 이상인줄 알구 포맷두 여러번 했습니다..
프로그램이란 프로그램은 안써본게 없을정도구요..
컴사항두 1기가 정도에 128램이면 문제가 없을줄 아는데요..
이거 원.. 화풀이 할때두 제대루 없구..
에휴.. 언능 바꿔야지..
한국통신 잘되는집은 왜 잘되는지.. ㅡㅡ
니미.. 욕나오네.. ㅡㅡ^


이도훈
2002-04-07 00: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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