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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한 어머니...

 

내가 컴에 빠져 있던날...

그날도 난 나의 방에서 하루종일 컴 앞에서 일어 날줄 몰랐다.
일어나지도 않고 10여시간이 지나고 어느듯 밤 늦은 시간이 된것 같았다.

갑자기 핸드폰이 울렸다.
핸드폰을 받으니 나의 어머니 였다.
어머니께서 큰 소리로 하시는 말...

"넌 뭐하는데 집에도 안들어 오냐...!!"

(이게 뭐냐구요...)


babuangel
2002-04-09 09: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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