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샤크 해지 했어요
온세통신 드디어 해지하다 ~ ^^
이사를 했는데 개통이 못되는 지역이라
계약기간 다 채우지 않고서 해지를 했어요 위약금없이
근데
이사한 주소의 명의가 제가 아니라서 해지를 못해주겠다내요
이사를 간건지 확인할수가 없다고
나참
어떻게 하라는지 알아요
일단 이사간주소의 명의자의 명의로 변경을하고 해지 신청을 하라내요
그럼 이사가는날 젭사게 와서 확인하고 모뎀 수거해가던가
그때 토요일이라고 수거할수 없다면서
미루더만 그럼 해지는 해주고 모뎀 반납을 받던가 해야지
모뎀을 택배 착불로 보내라기에 전 순진하게 그럼 해지는
아니더라도 정지는 되어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너무도 순진한 생각이었죠
이사하고 정신없이 직장나가다 보니
자취생활하느라 미쳐 모뎀을 바로 못보내고 4~5일 지나 보내게 되었는데
이건 고스라니 돈나가게 되어있더군요
다들 조심하세요
이사가거든 전날 전화해서 오라고 하고요
혹시나 해서인데 모뎀 전원 빼버리고 오래 두시면 주소 지워져서
사용 못해요
아마 1시간 이내에 다시 전원 공급해야 할꺼에요
작년 여름에 집에 보름 내려가 있다가 동생이 전원을 다 빼놓고 왔는데
낙뢰 조심한다고
올라오니까 사용 못하더라구요
그때 모라는지 알아요
사용자가 오랜시간 전원을 끊으면 해지 고객으로 알고 주소가 사라진다는거에요
그럼 돈은 왜 나오는거야
이번에도
4~5일 정도 사용하지도 않고 모뎀도 끊어놨으면
자동 해지가 되던가 정지가 되야 하는거 아닌가요
암튼 다들 장사속이라 하지만
너무하는거 같아요
일정기간 사용 못하거나 정지가 되면 최소비용만 나가던가 아님 돈을 받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들 요즘 보니까 타 회사 로 전환할경우 위약금까지 물어준다는곳도 많던데
생각 다시해보세요
온세 통신쓰면서 속 다버리고 승질 드러워 집니다.
어제 해지되었는데 얼마 달라고 고지서 나올지 심이 걱정됩니다.
온세통신 멀지 않아 망합니다.
제가 써보고 여러분이 써봐서 다들 알꺼에요
모르죠 가입자 반 떨어져 나가면 그때 쫌 잘할지
지금은 멀었어요
하는거보면
영 아닙니다
서비스가 않좋으면 다른거라도 좀 잘하지
고객 서비스도 엉망, 품질도 엉망, 사후 처리도 엉망
않되서 전화하면
항상 일단 모뎀을 끄고 컴퓨터도 끄고 기다려 보세요
여기서 하는것 라인 클리어, 핑테스트 하지만 결과는 핑은 이상이없는데
로스가 조금있내요 (라인 로스는 항상 있다 어디든 ) 내가 80%로스까지 난적도 있다
이게 네트워크 맞나 할정도다
결국 서비스에서 해준건 없다
모뎀 리셋으로 사용가능해 진거다
언제부터 컴퓨터 2번켜야 인터넷이 가능해 졌던가
온세통신 사용하고 부터다
이사간곳은 하나로 들어온다는데
지금 행사기간이라 사은품에 타 가입이라 한달 무료 설치비 무료 자동이체하면 또 한달
무료라는데
암튼 요즘 여기저기서 사음품과 무료로 고객 유치가 한장이다
있는 고객 못지키는 온세통신 의무가입기간끝나가는 고객의 맘 못 붙잡는한 결국
망하고 말것이다
2~3년동안 억울하게 써온 가입자의 한을 어찌 감당할꼬
설치하러 온는사람도 온세 않쓰고
왠만하면 다른거 쓰라고 한다
자기는 위약금 물고 바꿨다고 한다
암튼 샤크 꼬진건 다 아는 사실이다
서영모: =_= 오늘 샤크 A/S오기루 했느뎅 안와유 ㅡ_ㅡ;; 하루종일 일부러 집에 붙어 있었는뎅 킁.. [04/09-22:48]
김연하: 083-100연락하지말구 대리점으로 연락하세요. 그럼 와요... 저두 많이 당함.. [04/12-15:45]
서영모: 첨에 설치할때 대리점 전화번호 안남기고 갓어여ㅡ_ㅡ;; 나 학원 갓다오니 설치하구 튀었더군요 ㅡ_ㅡ;; 위약금 24만원... [04/21-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