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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 해지해 버렸습니다.

 

샤크를 서비스 초기부터 쭉 사용해왔습니다. 쓰는 사람이 별로 없는지 속도는 그럭저럭 잘 나왔었는데 2~3달전부터 계속 끊기더군요. 집에서는 인터넷을 주말에만 쓰는지라 불편해도 귀찮아서 참고 있었는데... 점점 심해지더니 먹통이 되어버리더군요,

3월 22일부터 AS신청을 했는데 전화조차 없어서 4월 3일, 4월13일. 4월 19일 이렇게 4번을 전화했는데도 처리를 안해줘서 해지했습니다. 근 한달동안 인터넷을 전혀 못했습니다. 모뎀이 고장난 것 같으니까 방문해서 봐달라고 말을 했는데도 저도 모르게 AS처리가 됐다는 황당한 말만 들었습니다. 제가 언성을 높이거나 욕설을 한것도 아닌데... 마지막에 통화한 유xx이라는 분은 해지를 하겠다니까 말투가 180도 달라지더군요. 고객지원센터 교육을 그렇게 하는 회사가 아직도 굴러가고 있다니 믿기지 않습니다. 다행히 해지할 때 서비스 불만이 원인이기 때문에 위약금은 물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군요.

헐...



61.248.207.164 서영모: 난 위약금 24만원주기루 햇는데 [04/21-19:22]

written by ()
2002-04-20 11:47:06
991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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