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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으~.띠8..전화국에 불지를까벼...

 

먼저 대첵없이 여러분이 오시는 곳에 욕글 올린거 사과 드립니다.
너무 짱나서그만...
전 인터넷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한통사용자입니다.
쓴지는 한 1년 정도 됬습니다. 작년8월에 A/S한번 부르고 한달전에 한번 불렀습니다.
그전엔 제가 컴을 사용할줄 몰라서 인터넷이 안되면 제가 잘못해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론.. 한통 넘하더군요..3일전에 고장 신고를 할려고 전화를 했더니 글쎄... 컴멩 취급을 하더군요 제 성격상 무시당하고는 못삽니다.그래서 전화받는 태도가 뭐냐고 따졌더니 담당자를
바꿔 준다고 하더군요.제가 한 성깔&한 말빨하거든요..^^
여자분에서 남자분으로 바꿔 주더군요. 그래서 여직원들이 전화를 받는게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또 따졌씀돠. 그러더니 그남자분이 그러더군요 정중하게 죄송합니다.... 그러더니 왜,뭐었때문인지 묻더군요.그래서 지금 인터넷이 안되고 전화기에서 잡음이 난다고 사정 설명을 했습니다.
그때 통화를 하고 있을 때도 잡음이 나서 들리시죠?지금 나는소리요? 했더니 네..잘들립니다.그러더군요.캬...그럼 빨리 조치를 취해 주셔야죠..부탁드렸습니다..그랬더니 아니나다를까 서비스명칭이 그냥 한통이 아니더군요. 모두 한통속이였습니다. 모두 정상이라네요.. 보지두 않고 없떻게 알았을까요?그러더니 그분왈..전화기가 고장난거 같은데 다른 전화기로 바꿔 보라고 그러더군요..울며 겨자먹기로 요즘 최신 전화기로 38만원이나 주고 전화기 바꿨습니다. 부푼기대를 안고 수화기를 들엇습니다.
이런 띠8 "웅~치~지직...."입이 안다물어 지더군요..그래서 전화를 또 했습니다. 그랬더니 A/S기사를내보내 준다더군요. 하루를 기다렸습니다. 아까 왔었습니다.기사가오더니 하는말..급하시다면서요.컴퓨터랑 전화기 어딧습니다까? 보여줬습니다. 2시간을 연구하더군요.ㅠ,.ㅡ. 모뎀을 뜯고 종류가다른 모뎀들을 껴보구그러더군요. 전화기도 필터인가를 갈아껴보구 그러더군요..제가 하도 답답해서 아직멀었나요?했죠..그랬더니 기사왈 그렇게 빨리 고쳐지는게 아닙니다..하더군요..헐~어이가 없었지만 조용히 기다렷습니다. 인터넷은 해야하니까요. 3시간이 되어갈무렵 근처를 순회하던 다른 기사분이 오시더군요. 이젠 용병가지..맘속으론 제가 컴을 잘못다뤄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그런데 그기사분이
오시더니 10분만에 인터넷이 되더군요..참나...그러더니 먼저 왔던 기사분이 엄청난 말을 하고 말았습니다. 인터넷을 사용안하실땐 모뎀을 꺼두라더군요.모뎀이 열받아서그런다나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상업선전을 할때는 1달내내24시간 사용해도 정액요금만내면 된다고 선전을해놓구..기가찹니다.
그래서 기다들둘을 잡아 놓구 정신교육에들어갔습니다.ㅋㅋㅋ... 그래도 고객은 왕인데..먼저 언급했다시피제가 한 말빨을 하거든요. 들고 따졌더니 둘다 눈을 깔더군요. 괸한말로 나중에 온 기사분가지 욕만 딥따먹구 죄송하다는말만 하고 바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뭘 고쳤냐고 했더니 다른집 유선이랑저희집 전화선이 접지가 되어 있었다더군요..전화기를 들어보니 "웅~"깨끗했습니다...한번더 이론 일로 사람무시하면 당신들 숟가락 놓구 집에 설치했던거 다뜯어가게 할꺼라고 엄포를 놯습죠..
엽에서 지켜보시던 어머니가 바쁘신데 어서들가시라고 해서 걍보내 줬습니다.글고 전화국에 전화해서 기사들, 안내...써비스 교육다시시키라고 큰소리쳤습니다.. 그러고 나니 속이다 후련하네요..
님들께서도 한통기사들이나 안내여직원들에게 기죽지 마세요. 우리는 고객입니다. 왕이죠..
주제모르는 허접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글고전 모뎀 오늘로 3번째 봐꿨구요, 회선태스트는 일주일에 2번씩 받고 있습니다..
좀더 친절하고 확실히 약속을 지키는 한통을 기대하면서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211.104.39.100 최기상: 절라 통쾌합니다.파이팅! [04/24-20:36]

2002-04-24 19:29:30
463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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