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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

 


저도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짐 4년이 지났지만 그동안 그녀가 넘 보고싶었어여 님과 똑같은 처지였죠 그리고 어느날 그녀와 만났어여 편한 오빠 동생으로....내가 넘 갈망하니깐 하늘이 나에게 기회를 줬나봐여^^ 정말 넘 이뻐졌더군여 그날 집에가서 얼마나 맘이 아프던지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지만 전 포기안해요 지금까지... 우습겠지만 그녀 옆에 있는 남자는 그녀와 언젠가 헤어질거라 믿어여^^ 그리고 내가 당당히 나설 수 있는 멋진 남자가 되서 그녀 앞에 다가갈거예여 지금은 편한 오빠 동생사이지만여 님도 아무렇지 않게 그냥 편하게 그녀에게 다가가여..... 일단 문을 두드려 봐야 그 쪽에서 문을 열꺼 아닙니까? 님 전화 한통만 해서 잘 지내니 안부 전화라도 해여 한달에 한번 두번이라도...^^
:):)

2002-05-24 21: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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