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re] 중국짐승들에게 우리는 도망칠 수 밖에 없었다.

 
오택수님이 맞아요... 지금 이글을 읽은 한국인들이라면 누가 감정적으로 폭발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 이런 문제 감정적으로 나서서 이득 본 경우가 있었나요?
쌈 할때 뭔저 시비 걸어놓구, 상대방이 앞뒤 분간 못하구 감정적으로 흥분될 때, 막상 시비건 쪽은 오히려 담담하게 넘겨버리면 흥분한 놈만 바보 되죠?
저두 글 읽고 중국인들, 그리구 안이하구 멍청하게 보이기까지한 한국의 관료들이 정말로 밉습니다.
먼저 다들 욕이나 인신 모독 같은 발언은 자제하시구여, 우리가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할 때입니다.
2년 전 사건이라 지금와서 중국정부에 항의하긴 힘들지만...--;;


윤희가좋아
2002-05-29 20:31:48
1008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