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넷 세이버를 사용하고 있음다.
2달전에 이사를 했는데 그전엔 10M 심심하면 나왔는데.....지금은 엄청잘나올때 사람거의 없을때
4M나옴다. 물론 사람많을땐 2M후반~3M초반대죠....전엔 모토로라 SB4100을 쓰다가 이사할때 기사가 그냥 DM-100으로 바꿔놓구 갔져.
짜증이빠이....이사하는날 이전설치하러 와서 신경도 못썻더니만.....
짱나지 않습니까?? 10M 써보셨던분들 이기분 이해할겁니다...하루아침에 속도가 1/3으로 줄었으니....
그래서 한달전엔 MTU조정해서 모뎀바꿔보려 했음다.
그땐 사이스피드 프로그램 이용했져.......결과는 실패했음다.
이상한(?) 기사가 와서리....컴터..네트웍실력 짱이었던 그런 이상한 기사가 와서리 이리저리 하더니만
랜카드를 뽑아서 다른 슬롯에 것두 다른 랜카드를......사이스피드는 랜카드 달라지고 다른 슬롯에 꼽으니깐 사용없더군요.
짜증이빠이....
그렇다고 물러설 둘넷 유져임까?? 우리가.
이번엔 모뎀을 고장(?) 내서리 모뎀바꾸기에 도전하러 함니다.
어떡하면 좋을까....분해해서리 메인 칩의 다리를 한개 부셔버리면 속 시원하겠지만....분해하면 표시가 나기에....
이불깔고 떨어뜨려서 내부 기판에 충격을 줄까....전원부를 박살내버릴까.....
입력 전원이 12V이더라구요....집에 아답타 굴러다니는거 다 뒤저보니깐 15V짜리 있던데..이걸끼면 기판이 타겠군 시퍼서 꼽았더니 크기가 안맞아서 안들어가고....
으....
미텨...
최후의 보루를 사용해야겠다.
다들 생각을은 해보셧을 껍니다. 모뎀 사워시키기!!!!
허걱....실제로 모뎀을 수도꼭지까지 델구 갖지만 샤워시키기에는 제 간이 작아서....왠지 표가 날것같은 소심함....
하지만 이대로 물러설수 있습니까???
수도꼭지까지 델구갖던 모뎀을 그대로 냉동실로 직행!!! 냉동모뎀으로 만들고 있음다.
냉장고에 있던 찬 콜라캔을 밖에다 내 놓으면 주의에 물기가 생기는걸 보고 착안을 했쬬.
모뎀을 냉동시킨다음 밖에 내놓으면 주의에 물기가 생길것이고 그때 전원을 넣으면....ㅋㅋㅋ...쇼트되어 모뎀 고장나겠죠.
그러면 둘넷에 전화해서리...모뎀 안돼여~~~바꿔주세여.....인텍껄루~~~
어쨋든 DM-100만 아니면 됀다는 생각이니깐.....
지금 현재 DM-100 모뎀은 냉동실에서 12시간째 냉동중임다.
어제저녁에 넣어놨는데.....아침에 그냥 출근을 해버렸네요.
저녁에 퇴근해서... 24시간은 냉동돼겠군...완전 동태네....실시를 해야겠음다.
물론 지금은 집에서 인터넷 안돼져.....지금은 회사구....
이 방법을 계속 진행하겠음다....둘넷 모뎀바꾸기에 새 장을 열겠다는 긍지로....진행상황을 중계하겠음다.
건투를 빌어주세여~ 다시한번 꿈의 속도 10M를 향해서~
길기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