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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경영과 함께 하세요.

 


그냥 맛있게 몇 먼 먹구. 그 벌루 깜방살구...
참 먹음직한 여자는 그냥 588 가서 한코 해서 먹는게 편해..
그럼 사가시, 등등.
시간은 본인의 능력..

아이구 불쌍타.
다 인간사가 그런거 아닌감..

뭐 섹스 좀 했기로 ...
그걸 가지구 원조교제..

사진보니 미성년자 급은 아닌것 같네..
불쌍타 이경영
그때 따먹을 때 확실하게 홍콩보내주지..
힘이 없어서 그럴까..


2002-06-03 16: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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