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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들면 선수들 병역특혜

 


16강 든다고 병역혜택 줘야 하나? :-(

국방부, 형평성 문제 내세워 반대... 찬반논쟁 치열


한국 축구 대표팀과 관련, 일부 국회의원들의 '16강 병역혜택' 서명이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계와 네티즌 사이에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여야 국회의원 146명이 이달 초 축구에 한해서만 월드컵 16강 진입시 체육요원 편입 예외조항을 병역법에 두자는 병역법 시행령 개정안을 발의, 국무총리에게 전달했기 때문이다. 국방부가 이에 대해 형평성의 원칙에 어긋난다며 난색을 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방부 홈페이지 등에선 이에 관한 찬반 논쟁이 팽팽하게 전개되고 있다.

현행 병역법은 올림픽에서 3위 이상 또는 아시안 게임에서 1위에 입상해야 체육요원으로 분류, 병역혜택을 주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국회의원들이 발의한 월드컵 출전선수에 대한 병역혜택은 현행 병역법과 상관없이 이들을 체육요원으로 분류,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만 받도록 한다는 것이어서 사실상 병역면제나 다름없다. 여기에 해당될 병역을 마치지 못한 입영대상 월드컵 출전선수는 이천수, 차두리 등 모두 1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방부 홈페이지 등에는 이와 관련 "왜 지금 와서 갑자기 군면제 혜택을 운운하는지 모르겠다. 분명히 원칙이라는 것이 있는데 아무리 국가적인 행사라지만 축구선수들은 월드컵에 출전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영광이 아닌가. 그런데 선수들은 병역면제 운운하며 서운하다는 둥, 사기가 떨어진다는 둥 말하고 있다.

그럼 병역면제를 바라고 월드컵 대표가 된 건가" 라며 축구선수들의 자세를 비판하는 의견이 올라오는가 하면, "군 문제 때문에 선수들이 힘들어 한다. 만약 16강 실패시 모든 책임은 대한축구협회가 아닌 국방부로 돌리겠다"며 16강 진출이라는 대의를 위해 병역면제 혜택을 주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사실 월드컵 붐이 고조되면서 관심없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있어 '월드컵 만능주의'앞에서 포기해야 할 것들은 많다. 그러나 월드컵이 눈앞에 다가올수록 더 거세지고 또 월드컵 기간 동안은 온 나라를 휘어잡을 게 분명한 '월드컵 만능주의'가 불러 온 이러한 논란앞에서만은 잘못된 주장이 갖는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과연 우리에게 월드컵은 무엇인가. 이 논란과 관련한 모 신문의 기사제목처럼 과연 '16강이 뭐길래' 국회의원들까지 나서 월드컵 축구대표 선수들만을 위한 병역특혜를 주장하고 있단 말인가. 이러한 주장은 과연 보편 타당한 주장인가. 필자는 단호히 '아니요'라고 주장하려 한다.

"월드컵 16강은 올림픽 '금'과 맞먹어"

일단 이의 반박에 앞서 병역특혜를 지지하는 이들의 주장을 살펴보면 대략 다음과 같다.

첫째, 월드컵 16강은 올림픽 금 값어치와 맞먹는 셈이니 병역특혜를 고려해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이들은 98년 아시안게임에서 박찬호 등 당시 야구대표팀이 금메달을 통해 병역면제 혜택을 받았던 사례를 지적하면서 월드컵 16강 진출은 아시안게임 우승과는 달성 확률이나 그 가치에서 자못 차이가 나기 때문에 '당연히' 혜택을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 그렇기 때문에‘형평성’을 앞세워 16강에 진출하더라도 병역특례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국방부의 입장은 탄력성이 실종돼 있다고 주장한다.

과연 그러한가. 이런 주장은 몇 가지 잘못된 시각에서 비롯되지 않았나 감히 주장한다. 확률에 근거한 이러한 단순비교는 신성한 국방의 의무 면제에 대한 충분한 근거가 될 수 없다.

우리는 먼저 올림픽 동메달,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이에게 병역면제 혜택을 주는 근본적 이유부터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한다. 올림픽 동메달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이들에게 병역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스포츠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상, 국위를 선양한 이들에게 국가와 국민이 그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것이다. 즉 국가를 위해 공헌한 것과 같은 선상에서 그 기여도에 대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기준에서 볼 때 언제부터 16강이 국가적 대의가 되었는지 잘 모르겠으나, 아무리 '온나라를 뒤흔드는' 월드컵이라 할지라도 4년마다 치러지는 대회, 특히 일개 단일 구기 종목에서 그것도 32개 본선진출국 가운데 절반인 16개팀 안에 포함되었다고 해서 이러한 혜택이 주어져야 하는 지는 의문이 남는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여기에 관한 어떠한 원칙도 국민적 공감대도 충분히 형성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난 98년 아시안게임의 경우, 올림픽 동메달 이상,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기준과 원칙에 대해선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고, 이러한 목표를 달성한 선수들에겐 주어져도 합당한 혜택이라는 점에 대해 온국민이 공감대를 형성했다.

반면, 월드컵 16강은 온 국민의 염원일지는 모르지만 안 그래도 병역에 대한 기준을 강화하며 병역특례를 줄이고 있는 우리의 현실을 고려하면 합당한 '기준'이 되기엔 너무 즉흥적이라는 느낌이 없지 않다.

지금 16강이 우리 대표팀에게 지상과제일수는 있지만 언제까지나 모든 종목의 올림픽 동메달, 아시안게임 동메달 보다 값어치 있는 목표일 수는 없다. 만일 16강을 달성하고 목표가 8강, 4강으로 향상될 경우 그때는 그럼 어찌할 텐가. 지나친 상황논리에서 나온 근시안적인 제안일 뿐인 것이다.

타 종목과의 형평성 문제도 따져봐야

둘째, ‘16강 병역혜택’ 주장자들은 국방부가 난색을 표한 이유중의 하나인 ‘타종목과의 형평성 문제’도 다시 따져볼 일이라고 말한다. 즉 과연 전세계인들이 열광하고 있는 ‘지구촌 최고잔치’ 월드컵과 타종목을 똑같은 잣대로 비교한다는 게 형평에 맞느냐는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은 앞서의 주장보다도 더 설득력이 떨어진다.
‘월드컵 만능주의’에 사로잡힌 이들에겐 축구가 ‘지구촌 최고의 잔치’이고 다른 종목은 그에 비하면 소수의 일부 사람이 즐기는 마이너 스포츠일지는 모른다. 그러나 각 선수들, 특히 각 종목을 대표하는 선수들은 그 종목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을 것이고 그 덕분에 국가대표선수로 발탁될 수 있었을 것이다.

여기에 현재의 인기에 따라 종목별 가중치를 달리 평가한다거나, 비인기 종목 선수들의 기여도를 폄하한다는 것은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차별이다. 그야말로 중대한 ‘형평성의 문제’인 것이다.

오히려 비인기 종목의 설움 속에서도 꿋꿋이 최선을 다한 이들에게 더한 찬사가 돌아가야 한다는 점에 대해 우리 모두 공감하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사실 따지고 보면 열악한 조건에서 몇 배는 더 힘들고 외로운 훈련을 하고 있는 타 종목 선수들에 비하면 축구대표팀은 국민적 관심이라는 양질의 토양 속에서 타 종목 선수들보다 훨씬 나은 시설과 조건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때문에 우리는 힘든 조건을 딛고 기적과도 같은 명승부를 연출하는 하키, 핸드볼, 럭비풋볼 등 비인기 종목 선수들의 선전에 무한한 감동을 느끼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외에도 이번 논란과 관련 지적하고 넘어가야 할 점은 많다.

먼저 이러한 논란을 불러일으킨 주인공이 바로 그 누구도 아닌 헌법상 유일한 입법기관인 국회의원들이었다는 사실이다. 충분한 검토와 절차를 거쳐 합법적으로 입법활동을 벌여야 할 국회의원들이 행한 이번 개정안 발의는 국민의 눈과 귀가 대표팀의 성적에 모여 있다는 사실에 영합한 지나친 인기주의가 아닌가하는 의심을 살만한 것이다.

또 이 문제에 관한 대한축구협회의 자세도 자칫 국민적 관심사를 이용한 집단 이기주의로 비쳐질 수 있다. 축구협회는 “병역혜택만큼 어린 선수들에게 확실한 ‘당근’이 없다”면서 국회는 물론 청와대 관계요로에 로비를 펼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어느 설문에 참가한 17명의 축구선수 중 10명은 16강에 진출할 경우 받고 싶은 선물로 ‘병역문제 해결’을 꼽았을 만큼 병역은 대표선수들에게 지대한 관심사다.

그러나 현재 축구 종목의 경우 국군체육부대(이하 상무)와 경찰청에서 선수 생활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이미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고 있다. 또 타 종목에 비해 군생활이 선수생활의 기량에 미치는 영향도 비교적 적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문제를 제외하고서도 월드컵대표선수들의 16강 목표 앞엔 보통 국민들로선 상상하기 힘든 풍요로운 대가가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된다. 선수들은 16강에 들면 엄청난 명예와 부를 거머쥘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사랑도 받을 수 있다.

벌써 언론에서 언급되는 축구협회 등에서의 보상금 액수는 그야말로 사기진작을 위한 ‘당근’이 결코 작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더 큰 당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면 이는 꼭 병역면제를 위해 축구를 한다고 말하는 것과 다름아닐 것이다.

물론 월드컵을 위한 붐 조성이나 대표팀 사기진작을 위한 여러 노력들에 반대할 이유는 없다. 그러나 국방의 의무는 이런 식으로 논의될 만큼 가벼운 문제가 아니다. 더욱이 '축구'뿐만 아니라 그 어떤 종목이든 이를 담보로 한 '특별한'예외에는 찬성할 수 없다.

'국민개병제' 기본정신 되새겨야

우리는 몇달전 국적변경을 통한 어느 인기가수의 병역회피에 대해 누구보다도 분노하고 탄식했다. 오늘도 이 신성한 의무를 다하기 위해 ‘무엇보다 소중한 날’을 보내고 있는 젊음 앞에 미안해 했다. 이제는 이 소중한 의무를 앞에 두고 더 이상의 부적절한 논란은 없어야 한다.

국방부는 다시 한번 이 문제와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확실히 밝혀야 한다. 그리고 축구협회를 비롯한 '16강 병역혜택' 주창자들은 기준의 형평성과 원칙의 일관성에 관해 다시 한번 깊이 숙고해 보아야 한다.

우리의 헌법 정신은 무엇인가. 아니 거창하게 헌법까지 들먹이지 않더라도 모병제가 아닌 우리나라의 ‘국민 개병제’의 기본 정신은 무엇인가. 바로 재산의 유무, 지위의 격차 등 개인의 배경과 상관없이 병역의무 대상자에 해당되는 모든 국민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책임을 가진다는 것이다. 즉 평등의 정신이요, 그 평등의 실현을 통한 자유의 이념이다.

비록 축구가 국내 최고의 인기 종목이라 할지라도 스포츠에 축구만 있는 것은 아니다. 또 예외없는 의무가 타락한 '정치인'을 비판할 때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16강 특혜 반대. 신성한 국방의 의무! 형평성이 없다면 국민은 지킬 의무가 없습니다.”

국방부와 146명의 국회의원들, 그리고 이한동 국무총리를 방문해 협조를 당부한 정몽준 월드컵대회 공동위원장은 어느 네티즌의 이 외침에 귀 기울여야 한다.

류동수 기자 bagdad73@hanmail.net

ⓒ 2002 OhmyNews

출처 : http://www.ohmynews.com/article_view.asp?menu=c10700&no=70213&rel%5Fno=1&back%5Furl=

(허락없이 퍼와서 죄송합니다;)


2002-06-08 12:59:28
2868 번 읽음
  총 8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미현 '02.6.8 2:16 PM 신고
    병역특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월드컵과 올림픽은 글자차이일뿐 그나라의 위상과 인지도를 높이는부분에선 오히려 올림픽보다 한수위의 행사입니다 우승이냐 16강이냐의 문제일뿐 병역혜택은 있어야한다고봅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영조 '02.6.8 2:27 PM 신고
    말도안돼-- 우승하면 모르까..올림픽은 금메달따야하는데..세계16위한다구 병영특헤주는건는 안됀다구 생각함... 16강한다구 위상높아지는거는 아님..우리나라만 몇달지나면 다른나라들은 16강 어떤나라들었는지 관심두 없어짐. ↓댓글에댓글
  3. 3. 유봉우 '02.6.8 3:23 PM 신고
    병역을 면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이 1승을 하기 위하셔 48년을 노력 하엿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문명균 '02.6.8 3:41 PM 신고
    역시 형평성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축구대표팀도 올림픽과 같이 4강 이내만 들면 병역특례를 주는것에 문제가 없을듯 하네요. ↓댓글에댓글
  5. 5. 문명균 '02.6.8 3:41 PM 신고
    그러나 16강은 다른 종목 선수들에게는 너무 큰 특례라 생각되네요.똑같은 조건이 좋을듯 합니다. 제의견으로는. ↓댓글에댓글
  6. 6. 임명연 '02.6.8 4:30 PM 신고
    김영조님 우승이라구요? 올림픽도 3위인 동메달을 획득하면 면제입니다. 그리고 생각해 봅시다. 올림픽 금매달1개와 월드컵 16강중 어느것이 더 국가의 위상을 높일까요... ? 그것은 월드컵이라고 대부분생각 하실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임명연 '02.6.8 4:31 PM 신고
    그리고 한국은 축구에 대해서는 아직 불모지 수준 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피파 랭킹도 현제는 39위 라고 합니다. 39위의 한국이 16강이라.. 굉장한일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8. 8. 임명연 '02.6.8 4:35 PM 신고
    그리고 월드컵 1승의 염원을 이룬 우리의 대표팀 6월4일에 거리에 나가 보셨습니까? 제가 태어나서 이토록 흥분한 국민을 본적은 없습니다. 이렇게 기뻐한 하고 흥분한 국민들을 본적있습니까? ↓댓글에댓글
  9. 9. 임명연 '02.6.8 4:36 PM 신고
    그렇게 월드컵의 염원은 국민적인 것입니다. 그런 국민의 염원인 월드컵 16강을 사상최초로 이룬 대표팀에게는 그만한 대우를 해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반문을 하시는 분중에 16강에 못올라 가길 바라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임명연 '02.6.8 4:38 PM 신고
    그리고 위의 글중에 32개국중에서 16개국에 드는 일이라고 했는데 월드컵 지역예선에 몇개의 나라가 참가하는지 알고나 하는소린지 모르겠군요...그리고 피파에 가입된나라수가 UN에 가입된나라수 보다 많은것도 아시는지.. ↓댓글에댓글
  11. 11. 문기견 '02.6.8 6:25 PM 신고
    다른나라들은 16강 어떤나라들었는지 관심도 없어진다라.....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야 축구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건 기본적으로 외우고 있는 사람이라 관심여부에 대해서 뭐라고 말은 못하겠습니다만... 나이지리아,미 ↓댓글에댓글
  12. 12. 문기견 '02.6.8 6:26 PM 신고
    국등의 나라들이 처음 16강 들었을때 얼마나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었습니까? 그리고 몇달이라니요... 아직도 그런 사실들은 월드컵 때마다 언급되어져 나옵니다... 게다가 개최국인 우리나라의 16강 진출을 잊을 나라가 어딨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3. 13. 문기견 '02.6.8 6:27 PM 신고
    무척이나 개인적인 의견이겠지만... 올림픽 금메달보다 훨씬더 사람들의 기억속에 오래남고 국위선양에 도움이 될 것이 우리나라의 월드컵 16강 진출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이화용 '02.6.8 6:43 PM 신고
    축구에서 더이상의 병역특혜는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이화용 '02.6.8 6:44 PM 신고
    이미 상무가 k-리그에 진출한 상태에서 병역특혜는 무의미하고 해외진출선수들에게 좀더 넓은 기회를 제공해주는 선에서 끝나야 할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김새한 '02.6.8 8:04 PM 신고
    이런일이 생긴건 가장 전성기때 에 병역때문에 운동을 못한다구 히딩크가 말하자 그런거에요.. 저는 국가대표라면 나라에서 제일 잘하는사람을 칭하는건데 16강을 떠나서 다 줘야 한다구생각하네요.. ↓댓글에댓글
  17. 17. 오준형 '02.6.8 10:05 PM 신고
    올림픽 금메달이 랑 월드컵 16강중 고르라면 단연 월드컵 16강입니다. 우리가 48년동안 월드컵16강에 못들었는데..올림픽금메달은 개인 한명이 따는 것이지요..물론 여러명이서 열심히 운동하지만,,,월드컵은 다릅니다. 국가간의 ↓댓글에댓글
  18. 18. 오준형 '02.6.8 10:06 PM 신고
    치열한 경쟁이지요. 거기서 16의에 들면,,,이건 올림픽이랑 얘기가 다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정병철 '02.6.9 12:23 AM 신고
    올림픽 동메달이상, 아시안게임 1위 입상자에 한해서.. 병력특혜를 주는 우리나라의 현행법은 다들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내용인즉슨 국위를 선양한, 입상한 선수에게 노고를 치하하기 위함이다..라고 나와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정병철 '02.6.9 12:25 AM 신고
    국위를 선양한 선수에게 .. 그 말처럼 48년만의 1승. 그리고 앞으로의 16강 .. 우리민족의 염원였습니다. 이만하면 국위선양...충분치 않을까 생각됩니다. 중국축구선수들은 본선에 오른것만으로도 이미 영웅시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정병철 '02.6.9 12:31 AM 신고
    폴란드전에서의 붉은 함성을 들으셧습니까? 우리 선수단은 세계를 놀라게 하였습니다(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금메달 땃다고 세계가 놀라진 않습니다).. 세계가 급성장한 우리의 축구를 보고 놀랐는데..이만한국위선양이또어디있을까요 ↓댓글에댓글
  22. 22. 이명 '02.6.9 11:46 AM 신고
    국민들이 원한다면 머 해줄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우낀건 왜 군대도 안갔다온 사람들이 왈가 왈부를 하냔거죠 특히 여성분들 웃기는군요 ... 왜 나라에 대해 봉사도 안하는것들이 머 어떻다 저떻다 하는꼴 참 웃깁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김수민 '02.6.9 11:59 AM 신고
    올림픽 금메달이랑 월드컵 16강 중 월드컵 16강을 택하겠다고 하시는데; 그 것을 비교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하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김수민 '02.6.9 12:00 PM 신고
    만약 16강에 올라가면 다음 월드컵때의 목표도 16강입니까? 최소 8강 높으면 우승까지도 잡겠지요. ↓댓글에댓글
  25. 25. 김수민 '02.6.9 12:00 PM 신고
    월드컵 시드배정국들 목표가 16강입니까? (지금 조별리그에서 임시적 목표는 그렇다고 쳐도..) 그들의 목표는 우승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김수민 '02.6.9 12:00 PM 신고
    고작 16위 안에 든다고 세계 이목을 끌지는 못합니다. 못했던 팀이 16강에 진출 했으면 잠시나마 이목을 받겠지요. ↓댓글에댓글
  27. 27. 김수민 '02.6.9 12:00 PM 신고
    하지만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최소 4강에는 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군대에서도 축구생활 계속 할 수 있잖습니까. ↓댓글에댓글
  28. 28. 김수민 '02.6.9 12:02 PM 신고
    또 병역면제 혜택 원하는 선수가 한 두명 입니까?; 전 10명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올림픽 메달 금,은,동 다 따봐야 (그런일은 없었지만) 3명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김석찬 '02.6.9 12:32 PM 신고
    내가 속이 좁은 놈인가... 아무리 다들 월드컵에 열광하고... 16강에 들면 국의선양이다 경제적효과가 얼마다 라고 떠들지만... 병역특혜까지 줘야 하는 정도인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 ↓댓글에댓글
  30. 30. 주명훈 '02.6.9 12:42 PM 신고
    논의할 가치도 업이 병역혜택 당연히 줘야 한다. 국위선양 월드컵 만큼 국위선양할만 한게 떠 인나. 올림픽에서 동메달 이상 다 합치면 수백개자나, 어케 월드컵하고 비교하냐 어이가 엄따 ↓댓글에댓글
  31. 31. 주명훈 '02.6.9 12:44 PM 신고
    고작 16위 하하 글케 쉬운걸 왜 여태 몬핸냐.. 근데 왜 온나라가 잠도 안자구 난리지.. ↓댓글에댓글
  32. 32. 주명훈 '02.6.9 12:45 PM 신고
    울나라 양궁선수들 금은동싹쓸이까정 하는데 왜 축구는 16위도 몬하지..ㅋ ↓댓글에댓글
  33. 33. 신경화 '02.6.9 3:13 PM 신고
    머여? 누가 군대를 가라 마라야? 나라에 의무라구 군대를 안가면 징역이라구 ,형편이 힘들거나 아픈사람도 잘만 데리고 가더니,,머가 어쩌고 었쩨?.....병역 특레를 줘고 안줘고는 말이 안돼당연히 다가는거 꼭 가야돼,,,군대가 ↓댓글에댓글
  34. 34. 신경화 '02.6.9 3:15 PM 신고
    뭐 죽으러 가는것도 아니구,,,참나,,어이가 없네 ,,특레를 저ㅜ야 한다는놈들은 다뭐여? 안간 놈들이야? 병역이 의무 이상은 다 가야 됀다고 본다,,힘들고 어려운 사람들 먼저 병역 면제를 준다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댓글에댓글
  35. 35. 신경화 '02.6.9 3:17 PM 신고
    아직 우리 나라 상황은 그렇지가 않기 때문에 병역면제는 논의할가치도 없다,,우리축구 선수들이 잘하는것도 좋지만 이런문제가 잇고보니,,좀 그렇기도 하다,,남자라면 다 가는군대를 이런문제가 나오기 전에 ,아니 후에라두,,,저흰 건장 ↓댓글에댓글
  36. 36. 신경화 '02.6.9 3:19 PM 신고
    한 청년이기에 이나라에 충성을 하겠습니다,,,: 라구 말하면 얼마나 보기 좋나,,,이건 유승준이랑 별 다를바가 없다,,유승준만 탓할께 아니라,,,당신들 ,,군대 가기 싫어서 ,어떻게 하면 좀 빠져 볼까 ,,하는 ,,너히들이나 ↓댓글에댓글
  37. 37. 신경화 '02.6.9 3:20 PM 신고
    정신,,,,똑 바로,,차 려 라,,꼭 명심하도록............. 말이 심했다면,,이해를 바람,,,난 군인의 마누라임,,열날만도 하지 않음?///이해를~ ↓댓글에댓글
  38. 38. 최선우 '02.6.9 3:34 PM 신고
    요즘 군대 많이 편해졌는뎅 ^^ 왜 안가려구 하지 ↓댓글에댓글
  39. 39. 김희성 '02.6.9 4:16 PM 신고
    미친새끼들.. 이런것 가지고 토론이라니.. 니들 인생에 대해 한번이라도 더 생각해봐라.. 지금 살고 있는 것이 바른 길인지.. 니들이 살고자 하는 인생인지.. 월드컵 16강들어가면 군대 면제 해주는게 니들하고 무슨 상관이냐구요. ↓댓글에댓글
  40. 40. 이영석 '02.6.9 4:42 PM 신고
    군대 때려치워 왜가~~ 인간답게 살어~~~ 군대가면 짐승돼~~ 진짜루~ ^^ㅗ ↓댓글에댓글
  41. 41. 홍세랑 '02.6.9 6:21 PM 신고
    군대. 요즘 많이 편해졌든 어쩌든 별로 사람한테 도움 주는 곳은 아니죠. 일단 기본적으로 인격을 무시하고 시작하는 곳이니까요. 어떤 분이 군대가서도 축구를 계속할수 있다고 하는데... ↓댓글에댓글
  42. 42. 홍세랑 '02.6.9 6:23 PM 신고
    밖에서 하는거와는 틀리겠죠.. 우리나라가 나라에서 하는거에 언제 제대로 지원하는거 봤나요? -_- 16강 진출에 특례를 주는건 좀 너무한감이 있지만. 그 이상이라면 얼마든지 줘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3. 43. 홍세랑 '02.6.9 6:24 PM 신고
    군대. 한명이라도 덜 보내면 우리나라에 더 이익이 되는겁니다. 왜 다들 보내려고 안달일까요? 사람의 가능성을 2년여동안 완전히 막다 못해 말살시켜 버리는 군대.. ↓댓글에댓글
  44. 44. 홍세랑 '02.6.9 6:25 PM 신고
    오히려 않보내는게 국가에 이익이 되겠죠... 그러니. 국가에 이익을 얻어다주는 축구선수들에겐 특례를 줘야합니다. ↓댓글에댓글
  45. 45. 홍세랑 '02.6.9 6:26 PM 신고
    저.. 군대가 뭔지 아는 남자. 입니다. ↓댓글에댓글
  46. 46. 최진무 '02.6.9 6:39 PM 신고
    16강으론 결코 반대다...1 2 3 등 안에들어야지 ...한마디로 말도 안된다 ↓댓글에댓글
  47. 47. 임진성 '02.6.9 8:02 PM 신고
    병역면제.. 당연히 해줘야 되는거 아녀?? 16강에 들만큼 역대 축구사상 가장 잘한다고 판단되는 현재 축구 국가대표들을 전부 군대에 보내버리면 누가 축구해서 다음월드컵은 어떻게 치룹니까? 잘하는사람들은 계속 키워줘야 하는거 아닌 ↓댓글에댓글
  48. 48. 윤용 '02.6.9 8:59 PM 신고
    16강에 들어서 면제받구 더 사기가 올라가서 8강 4강 올라가면 더 좋지 않나요..? 이만큼 온 국민의 성원을 받는게 어딘데 나도 제대한지 2년이 넘지만 이번 일은 면제를 해줘도 별 문제가 없을듯..! 원래 가야하는 놈들이 안가 ↓댓글에댓글
  49. 49. 윤용 '02.6.9 9:01 PM 신고
    부정으로 안가는사람들만 다 군에 보내도 축구 대표팀은 안 보내도 됩니다..!유럽얘들처럼 돈도 많이 받지 못하는데 이걸로 사기를 높여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50. 50. 박경운 '02.6.9 9:57 PM 신고
    음..지나가는 소리지만..월드컵은 축구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피파 월드컵은 축구지만여.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병역혜택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모든 종목의 세계 선수권대회 및 월드컵에서 수상하는 모든 선수에게 ↓댓글에댓글
  51. 51. 박경운 '02.6.9 9:59 PM 신고
    혜택을 줘야한다는 논리가 가능해지죠. 인기스포츠인 축구에게만 혜택을 준다면 반발이 엄청나게 심할테니까요. 정치인들이 행동은 잘못된 것이지만...국민적 합의와 여론이 형성되고서 추진했다면 병역혜택도 가능하리라 보고, ↓댓글에댓글
  52. 52. 박경운 '02.6.9 9:59 PM 신고
    개인적인 반대의견도 접어둘 겁니다 ↓댓글에댓글
  53. 53. 박병건 '02.6.9 10:48 PM 신고
  54. 54. 박병건 '02.6.9 10:48 PM 신고
    병역 면제 받고 싶으면 올림픽에서 3위 안에 들라고 해요 ↓댓글에댓글
  55. 55. 박병건 '02.6.9 10:50 PM 신고
    아무리 염원하는 16강이지만 겨우 그정도로 국민의 의무를 피해갈순 없지요 축구선수는 자신이 맏은바 임무가 축구여여 학생은 공부고 그럼 학생도 전교 16등 하면 군면제 받아야 겠네요 ↓댓글에댓글
  56. 56. 박병건 '02.6.9 10:52 PM 신고
    상무팀 들어가서 축구하면 기술이 떨어지나요 명필이 붓꼬지다고 글못쓰는거 봤어여 뭐 좀만 뜨면 병역면제 예기 나오는데 좀 그만좀 합시다 특히 아직 갔다 오지도 않았으면서 나불거리는것들 입좀 다물구려 ↓댓글에댓글
  57. 57. 박병건 '02.6.9 10:54 PM 신고
    남들도 인생 잠시 접어두고 국가와 가족을 지키러 갔다 오는데 축구쬐끔 했다고 해서 안간다면 평민은 서럽지 열심히 생활한건 축구 선수나 일반인이나 마찬가진데.. 좀있으면 개나소나 군대 안갈라고 축구한다고 깝치겠군 ↓댓글에댓글
  58. 58. 황덕환 '02.6.10 2:09 AM 신고
    대한민국은 법 앞에서 평등한 나라가 아니다 ↓댓글에댓글
  59. 59. 황덕환 '02.6.10 2:14 AM 신고
    대한민국 남자로써의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것이 당연한데... 군대를 시간만 죽치는 곳으로만 아는데... 안갈라면 거세해라... 가서 구르면 인생에서 참을 인자 하나는 깔끔하게 배우고 나온다 ↓댓글에댓글
  60. 60. 신나영 '02.6.10 11:24 PM 신고
    왜 축구에만 적용시키려는건지 형평성에 어긋나자나.. ↓댓글에댓글
  61. 61. 엄재도 '02.6.11 5:13 AM 신고
    짜증.. 그렇게 배아픈가.. -_- 너두 축구 잘해봐 임마 ↓댓글에댓글
  62. 62. 박정태 '02.6.11 9:57 AM 신고
    참나 단순한 논리 가지구..... 논쟁을 벌이고 있구만 ↓댓글에댓글
  63. 63. 박정태 '02.6.11 9:58 AM 신고
    축구도 상무팀이 있는지는 모르겠는지만..상무팀으로 보내면될꺼 아닌감.... ↓댓글에댓글
  64. 64. 박정태 '02.6.11 9:58 AM 신고
    거기서 틀별훈련시켜서....축구 왕 슛돌이의 실력으로 만드는겨..... ↓댓글에댓글
  65. 65. 박정태 '02.6.11 9:58 AM 신고
    공짜로 특별훈련시킨다는데....싫다고 한다면.... 자슥들 다른 속셈이 있는거겟지.. ↓댓글에댓글
  66. 66. 박정태 '02.6.11 9:59 AM 신고
    면제는 공정하지 않지... 그렇다고 선수의 실력을 썩힐수도 없고.... ↓댓글에댓글
  67. 67. 박정태 '02.6.11 9:59 AM 신고
    내생각엔 이게 정답일듯 ↓댓글에댓글
  68. 68. 박정태 '02.6.11 10:01 AM 신고
    전쟁나믄 자슥들 다 도망 가겄네... 쯧쯧.....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와 가족은 ↓댓글에댓글
  69. 69. 박정태 '02.6.11 10:02 AM 신고
    남이 지켜주길 바라남.... ? 난 특전사 출신이라 전쟁나면 북한으로 넘어가지만 ↓댓글에댓글
  70. 70. 박정태 '02.6.11 10:03 AM 신고
    가서 작전중에 죽어도 후회는 하지 않을거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해서 였으니 ↓댓글에댓글
  71. 71. 박정태 '02.6.11 10:06 AM 신고
    누군 지키도 누구는 안지키고, 누군 안지키면 바로 구속이고이고 누구는 논쟁의 대상이고 ↓댓글에댓글
  72. 72. 박정태 '02.6.11 10:07 AM 신고
    이런 일이 생긴는 것부터가 문제다....먼저 지방선거 부터 참여해서...기본정신부터 바로 세웁시다.. ↓댓글에댓글
  73. 73. 박정태 '02.6.11 10:11 AM 신고
    어떤분이 여자들은 이런 말을 할자격이 없다고 하던데..물론 다른나라에서는 여자도 병역의 의무가 있는 나라도 있습니다만... ↓댓글에댓글
  74. 74. 박정태 '02.6.11 10:13 AM 신고
    병역의 의무라는 건 일시작은 봉사가 아니라 전시를 대비한 훈련입니다.. 훈련을 받은 사람은 그 임무에 맞게 전시에 싸우는건데.. 아무리 기술이 좋아지고 미사일 전쟁시대가 온다해도 ↓댓글에댓글
  75. 75. 박정태 '02.6.11 10:14 AM 신고
    사람이 직접투입되는 일은 필수적인데....그렇다면.... 그 처참한 전쟁터로 가지도 않는 여자를은 말도 하지말라 ? 그럼 당신은 여자들이 그런 일을 겪었으면 한담 말인가 ? ↓댓글에댓글
  76. 76. 박정태 '02.6.11 10:18 AM 신고
    우리나라의 6.25 때던가.. 최초에 여자 해병대가 있었지만 실제 작전투입은 되지 않았다..왜냐면...전쟁중이던 남자들이 자기가 두몪을 싸울테니 여자들 만은 보내지 말아달라고 사정했기 때문에.. ↓댓글에댓글
  77. 77. 구철웅 '02.6.11 1:37 PM 신고
    4강안에만 들어봐 히딩크당이 만들어져서 병역해택 주지 말래두 줄태니.. ↓댓글에댓글
  78. 78. 박준우 '02.6.11 9:54 PM 신고
    우리나라 사람에게 군대가 의무이지 조건이었습니까? 머 잘하면 안가두 된다니.. 그럴바에는 왜 의무제를 합니까? 그냥 직업군인으로만 할것이지.. ↓댓글에댓글
  79. 79. 박준우 '02.6.11 9:56 PM 신고
    우리나라 멀쩡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야하는 곳이 군대이고, 그러하기에 고민하는 것이 20대 초반의 남자들인데 그런것들 다 해결해주려면 차라리 병역의 의무를 없애라고 제안하시지요, 국회의원님들.. ↓댓글에댓글
  80. 80. 박준우 '02.6.11 9:58 PM 신고
    무조건 국가의 위신만 세우면 다 면제시켜주려면, 모두들 운동선수나 하려고 하지 농사나 장사같은건 왜 하려 하겠습니까? 차라리 젊어서 농사짓는 사람이나 면제시켜주시죠.. 10년 장기농사지으면 우수농민으로... ↓댓글에댓글
  81. 81. 박준우 '02.6.11 10:01 PM 신고
    정치하는 님들아~! 남들 주의를 끌기 위한 그딴 말은 하지말고 좀더 현실적이고 진실한 생각을 하는게 어때요? (어느 국회의원이 말한진 모르겠지만 그분 군대는 갔다와서 그런말씀하시나!) ↓댓글에댓글
  82. 82. 송진우 '02.6.12 2:39 PM 신고
    박준우님의 말씀 저도 찬성입니다.운동잘해서 우리나라 위신을 세웠다고 군 면제시켜주실려면 정치하는님들은 먼저 병역법 부터 바꾸세요..그럼 저도 가기싫은 군대 안가도 될테니.. ↓댓글에댓글
  83. 83. 홍동완 '02.6.14 2:16 PM 신고
    3등이면 당연히 면제인데....국제대회 3등이내 입상자..면제..아닌가..?... ↓댓글에댓글
  84. 84. 김정일 '02.6.16 1:52 AM 신고
    차두리는 빼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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