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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선생님이있을까요?

 


안녕하십니까.

S고등학교에 대해 잠깐분풀이를해보려고합니다.

L선생님에대해 몇가지말해드리고싶은게있기때문입니다.

제가아는녀석이 담배를피다걸렸습니다.

고1이지만.

이 녀석은 진술서를쓰고 반성문까지썼지만 이 L선생은 교무실에서 이녀석과 그의친구들을 교무실에서 몽둥이로 때렸다고합니다. 그것도 모든선생님이있고 쉬는시간에말입니다. 그때 L선생이잘못때렸는지 녀석의핸드폰액정이 듀얼과안쪽액정까지 모두 깨졌습니다. 모든 수업이끝난후.. 녀석은 L선생한테갔습니다.죄송하단 말을하려고요.

L선생은 반성문을써오라는말을했죠.녀석은 그당시 그 고등학교가있는동네에살지않고 다른동네에서 살기때문에 고등학교근처지리를 잘몰랐죠. 그래서 이녀석은 선생님께 핸드폰A/S센터가 어디있느냐고 물어봤죠.

근데 이선생은 갑자기웃더니 그걸 왜 자기한테물어보냐고말했습니다. 이녀석은 자기가 이동네 지리를 잘 모르기때문에 선생님이라면 이동네 지리를잘아실꺼같아서 물어본다고했죠. 그 선생은 핸드폰이 어떻게됐냐고물어보더군요.

그리고 녀석은 선생님이 떄리실때 잘못하셔서 핸드폰액정이 모두 나갔다고말을했습니다.그러더니 이선생은 막대기가 뿌러질때까지 때리고, 또 그막대기가 뿌러지자 한손으론머리를붙잡고 다른한손으론 주먹을쥐더니 얼굴을 막 때리더군요.

그리고는 구두신은채로 다리를때리고 이녀석이 넘어지자 발로마구패더군요. 그것많으로는 부족한지 녀석이가지고있던물건까지 발로차고는 문을잠궜습니다. 그때 마침 들어오신 선생님덕에 녀석은 더이상 맞지는않았습니다만. 왼손2,3째손가락은 퉁퉁붓고,왼쪽다리에는 피멍이들고, 어깨에도 피멍이들었죠.

녀석은 선생이 더 때릴까봐 무서워하며 학교가는걸거부하고있습니다.

녀석이 정말불쌍한데,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2002-06-09 12:37:36
15453 번 읽음
  총 59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대성 '02.6.9 4:42 PM 신고
    그리고 녀석은 선생님이 떄리실때 잘못하셔서 핸드폰액정이 모두 나갔다고말을했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박대성 '02.6.9 4:42 PM 신고
    이 부분에서.. 선생님이 잘못해서 핸드폰액정이 나갔다고 한부분떄문에 맞은듯 한데요.. ↓댓글에댓글
  3. 3. 박대성 '02.6.9 4:43 PM 신고
    자기 잘못을 늬우치지도 않고, 선생님이 잘못해서 그랬다고 말을 하니.. 선생님이 오해가 있을수도.. ↓댓글에댓글
  4. 4. 박대성 '02.6.9 4:44 PM 신고
    심하게 때린듯 싶은데 평소에도 자주 그렇던 불량학생이 아니었는지요? ↓댓글에댓글
  5. 5. 박대성 '02.6.9 4:45 PM 신고
    저렇게 맞았는데 이제 담배도 안피고 착실하게 살아가겠죠? 또 그런다면 인간도 아니지만.. ↓댓글에댓글
  6. 6. 최근철 '02.6.9 4:51 PM 신고
    담배 피다 걸린 사람이 잘못이지여.. 핸펀 A/S센터는 친구들에게 물어봐야 했을듯.. ↓댓글에댓글
  7. 7. 이창호 '02.6.9 5:09 PM 신고
    잚잘못을 떠나서 흉기를 쓴다던지(몽둥이:맞아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야구방망이, 밀대자루(오줌에절인것), 곡괭이자루등을 말하는데 이런것을 사랑의 매라고 할사람은 없겠죠, 또 주먹을 휘두른다던지 발로 차는 행위를 사랑의 채벌이라고 ↓댓글에댓글
  8. 8. 박현 '02.6.9 5:10 PM 신고
    하지만 담배를피려다 숙제를했어야했기에 담배에불도안붙였고,걸린건 담배를피던녀석들이 녀석의이름을말했습니다. 그리고 박대성님 녀석이 먼저 선생님께 죄송한데요 A/S센터가 어딨냐고 먼저물어봤습니다.그리고 평소에는 선생님말씀잘듣고 ↓댓글에댓글
  9. 9. 이창호 '02.6.9 5:10 PM 신고
    말할수 있는 사람은 없겠죠.. ↓댓글에댓글
  10. 10. 박현 '02.6.9 5:12 PM 신고
    공부는별로잘하진못하지만,그렇게 말썽부리고 불량학생은아니였습니다.담배를 일찍배웠을뿐이죠.. ↓댓글에댓글
  11. 11. 장일명 '02.6.9 5:24 PM 신고
    담배를 피운건잘못한거지만 그선생 완전히똘아이네.그런놈은 당장에 신고하고 선생자격박탈해야된다 ↓댓글에댓글
  12. 12. 김현우 '02.6.9 5:35 PM 신고
    그 선생 완전 씹쌔끼네.. 인간말종이다 인간말종..!! 나쁜노무새끼~ ↓댓글에댓글
  13. 13. 이성빈 '02.6.9 5:45 PM 신고
    각 해당 교육청. 청와대 홈피. 시민단체등에 위와 같은 사연을 올리시고, 어느학교 어느선생이란 것 까지 올리세요. 뻔한것 같지만, 위력이 상당하답니다. 이미 교편을 놓고 무력을 휘둘렀다는 것은 감정섞인 쓰레기 같은 짓이니까요. ↓댓글에댓글
  14. 14. 이성빈 '02.6.9 5:46 PM 신고
    효능효과-_- 를 잠시 말해보자면, 일단 이 기록이 접수되면 그 선생의 경력기록으로 선생하는동안 영원히 따라다니게 됩니다. 승진도 힘들고, 전근가도 그리 좋을게 없습니다. 나이먹어 교장까지 노린다면 이 기록이 따라다니는 한 치명 ↓댓글에댓글
  15. 15. 이성빈 '02.6.9 5:48 PM 신고
    적인 악수로 작용할 것입니다. 너무 심하게 맞은 명백한 폭력에 대한 항의의사를 하시려면, 담배에 대한 교칙대로 처벌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교칙을 감수하신후에야 쌍방 크로스카운터가 제대로 먹히는 거죠. ↓댓글에댓글
  16. 16. 이성빈 '02.6.9 5:49 PM 신고
    별 것 아닌것 같고, 이런사연 한두개 접수되는것도 아니라 별 효과 없을것 같지만, 일단 학교보다 상위관청에서 연락이 왔다는것 자체로 큰 부담을 안게 될겁니다. 일단 교장부터가 "명예"때문에 날뛰게 되어 있죠. 불려가서 심한소리도 ↓댓글에댓글
  17. 17. 박현 '02.6.9 5:49 PM 신고
    이성빈님아.그런것도생각을해봤지만은. 선생이 보복을하면어떻게하나..이생각때문에.. ↓댓글에댓글
  18. 18. 장정호 '02.6.9 5:50 PM 신고
    저런 싸이코가 다있나 선생들은 다 미친새끼들 빡에 없다니깐 ㅡㅡ; ↓댓글에댓글
  19. 19. 이성빈 '02.6.9 5:51 PM 신고
    듣고, 연속해서 여기저기에서 연락이 온다면 이사장,학부모회의 등을 거쳐 정식으로 짤릴 수도 있습니다. 적어도 앞으로 그 학생이 잘못하지 않는한 꿀릴건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담배좀 작작피세요 -_-; 요즘 다 끊는추세인데... ↓댓글에댓글
  20. 20. 이종영 '02.6.9 5:51 PM 신고
    그 고등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저희 학교도 그러고요.제 친구내 학교도 그렇고.한국교육의 부정적 모습이죠..윗글에서 맞은 학생 억울하면 고소하면 바로 그선생 교직생활 끝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김태호 '02.6.9 5:51 PM 신고
    아직도 그런 선생이 있나...? 울나라는 위물이 너무 썩었서 안되..쭈쭈 깡 경찰서에 고발해요. 선생은들은 몸에 나쁘다며 담배 피우지 말라고하며서 애들한테는 피우지 마라고 하고 청소년때 피면 안되다고 그런것을 선생들은 왜 피우 ↓댓글에댓글
  22. 22. 이성빈 '02.6.9 5:52 PM 신고
    선생직 그만둘생각 아닌다음에야 경계하며 조심하게 되어있죠. 그만두고 보복한다 해도, 죽이기야 합니까? 그리고 천에하나 만에하나 피살...(음..-_-)되었다고 해도 용의자 1순위는 누군지 뻔하죠. 일단 교내 담배핀거에 대해 ↓댓글에댓글
  23. 23. 이성빈 '02.6.9 5:53 PM 신고
    스스로 반성하시고, 그것과는 별개로 심한 구타에 대한 처방을 말씀드려 봤습니다. -_-; ↓댓글에댓글
  24. 24. 김태호 '02.6.9 5:53 PM 신고
    지 모르겠네. 사춘기에 충격 받으면 얼마나 심한줄 아나 왜국에서 담배피우면 때리지는 않는당....선생 반성해..... ↓댓글에댓글
  25. 25. 박석환 '02.6.9 6:14 PM 신고
    짜증나네엽....정말로...그런 선생님은 변태라...막..남이 맞는것을 좋아하고 또 그것에 대하여 웃고...맨날 야한사이트만 들어갈겄같은 치한이군요...정말로 그런 선생님을 안신고하고 뭐하나 몰라~~ ↓댓글에댓글
  26. 26. 손종훈 '02.6.9 6:15 PM 신고
    나 같으면 그냥 선생 조지고 학교 때려친다 ↓댓글에댓글
  27. 27. 박석환 '02.6.9 6:16 PM 신고
    근대엽...말을 하다보니까..한가지 의문이 남네엽...신고를 하면 나중에 보복이 무서워서 정말로 신고를 못할것 같네엽...그러니까 주변사람들이..점 도와주시는게 어떨찌.... ↓댓글에댓글
  28. 28. 임창원 '02.6.9 6:41 PM 신고
    근데 누구한쪽말만들으면 안되죠..너무일방적이기때문에..다른선생님들도 있었을텐데 믿기지가 않는군요 요즘세상에 그정도면 신문한쪽을 장식하겠죠... ↓댓글에댓글
  29. 29. 임창원 '02.6.9 6:43 PM 신고
    진짜로 있을까나 신문이나봐야지...글구 이런거 인ㅁ터넷에 올리지말고 차라리신문사에나 제보해요 정말이정도 일이라면 그사람들이 더좋아할테니..이런데 올린다고 무슨도움이 될런지. ↓댓글에댓글
  30. 30. 최진무 '02.6.9 6:44 PM 신고
    그 선생. 선생할 자격엄따...암만 담배때문이라도 완전 폭행이다.맞은 학생은 선생 고소해라.그라고 ...선생...꼬우면 나랑 함뜨자..니 얼마나 사람 잘패는데? ↓댓글에댓글
  31. 31. 최진무 '02.6.9 6:47 PM 신고
    씨바...진짜 짜증나네...이짓이 선생이 할짓인가? 종아리나 엉덩이...아님 기합주는거...뭐 이런거까진 이해하겠지만 한도를 넘은 선생의 무지막지한 행동에 엄청 열 받는다 ↓댓글에댓글
  32. 32. 최진무 '02.6.9 6:49 PM 신고
    개씨팔 선생...학생에게 강해지지말고 교장한테 함 강해져바라...저런새낀 어릴떄부터 완전 개싸가지 양아치새끼 였을꺼다. ↓댓글에댓글
  33. 33. 박창종 '02.6.9 6:55 PM 신고
    와...아직두 그런넘들이 있네.고소해서 영창에 집어넣어버려엽.그런자슥은 사회에서 매장시켜야함다. ↓댓글에댓글
  34. 34. 동광호 '02.6.9 7:07 PM 신고
    시간이 약입니다.....졸라게 맞고 그래봐야...나중에 가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기성세대가 되면서 학생들의 잘못이 보이게되느거죠 ↓댓글에댓글
  35. 35. 이창연 '02.6.9 7:26 PM 신고
    선생님 잘못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6. 36. 이창연 '02.6.9 7:27 PM 신고
    선생님 심리로는 대부분 학생을 가르치기보다는 조종하고 다루고 엄격하게 대합니다. 학생을 이해못하고 폭력을 휘두르는 무차분별한 교사의 폭력의 잘못이 크다고 전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윤상현 '02.6.9 7:29 PM 신고
    선생이란 새끼가 돌았군여....이런건 신고 밖에..상처 없어지기 전에 신고 신고...교육청에 전화라도..ㅡㅡ ↓댓글에댓글
  38. 38. 한상필 '02.6.9 7:30 PM 신고
    허..이런 싸가지 없는 선생이 있을까나...잘못 오해하고 사람을 그렇게 패나...자기도 예전에 학생이였으면서...정말 안된것 같네여..이사람..쯧쯧..ㅜㅜ ↓댓글에댓글
  39. 39. 안치윤 '02.6.9 7:48 PM 신고
    별거 아니네요.. 원래 남학교는 다 그런거 아닌가요?? 울학교도 그런일 많은데.. ↓댓글에댓글
  40. 40. 김태성 '02.6.9 7:48 PM 신고
    하이고..저~ 위쪽에는 왜저래 글을 멋있게 쓸라고 노력하는지원 ↓댓글에댓글
  41. 41. 김태성 '02.6.9 7:49 PM 신고
    하나도 안멋있구만 밑으로 내려올수록 글이 좀낫네.. ↓댓글에댓글
  42. 42. 김경록 '02.6.9 8:00 PM 신고
    ㅋㅋㅋ둘다 잘못한거네여 ↓댓글에댓글
  43. 43. 강현욱 '02.6.9 8:02 PM 신고
    ...이런이런....글볼때 당연하다고 느껴지다니...ㅡㅡ;; 저는 지금 고3인데. 학교에서 담배피다 걸리면.. 거이..반은죽어야죠... 저희학교는 1주일동안.흡연 걸린학생들을,... 그냥 심심풀이로 때려팸니다.ㅡㅡ;; 1주동안 ↓댓글에댓글
  44. 44. 강현욱 '02.6.9 8:03 PM 신고
    교실도안들어오고 봉사활동 이란 명분으로 시달립니다.... ..보통학교에서..휴대폰 못가지고 다니게 하지않읍니까...? ..ㅡㅡ;; 이시대에찌들어버린나...저기 위에사람 맛은게 왠지 당연하게 느껴 지네요. ↓댓글에댓글
  45. 45. 박혜란 '02.6.9 8:20 PM 신고
    그거 경찰에 신고해여.. 잘못은 했찌만.. 선생님은 가르치고 다일으는 사람이지..개패듯이 패는 사람이 아니라구 생각하거든요.. 그런0거는 선생 자격두 없꼬 선생 ↓댓글에댓글
  46. 46. 박혜란 '02.6.9 8:22 PM 신고
    그새끼 ~ 나같으면 내가 패겠따..그미친갱이가 어디있노...와~~내가 다~화가나네..울학겨에두 그런샘이 있어여..그래가 나두 맞았찌만..어떻게 사람을 개패듯이 패노..그건 인간이 할짓이 아닌것같아~인간도 아니다~그선생 지어미테 ↓댓글에댓글
  47. 47. 박혜란 '02.6.9 8:22 PM 신고
    어미한테 배운게 그딴거 밖에 없어가...그카나보네.. 미친갱이 아니가.. 어여~경록인가 멋인가야~둘다 잘못혀??지랄마라~어떻게 둘다 잘못을했노.. ↓댓글에댓글
  48. 48. 박혜란 '02.6.9 8:24 PM 신고
    선생이 잘못했쮜~학생두 잘못은 했찌만..그선생은 더더욱~ 잘못을했따구 생각하눈데.. 어떻게 때려두 그렇게 때리노..그거 선생이가..선생 때려치우고 깡패짓이나 하고 살라고 하고 싶눼... 씨발 그런선생 만나기만 해바라..난 그런선 ↓댓글에댓글
  49. 49. 박혜란 '02.6.9 8:24 PM 신고
    생한테 배울꺼뚜 없따 배우는게 머겠노.. 깡패짓하는거??뚜들려 패는거?? 그딴거 배울려구 그런선생한테 배우겠나... ↓댓글에댓글
  50. 50. 박혜란 '02.6.9 8:26 PM 신고
    안치윤??? 어여~~니는 그런선생한테 배우고싶나보네.. 그럼 니나 배워라... 그런미친개이한테 배우리~다른학겨 전학을 간돠~ ↓댓글에댓글
  51. 51. 서현석 '02.6.9 8:29 PM 신고
    이런 미친 씨발 선생세끼 나같으면 그새끼 족쳤따!! 씨발쎄끼 좃도 아닌것이 아 씨발 열받아 개 씨발 좃같은 선생! ↓댓글에댓글
  52. 52. 임재훈 '02.6.9 8:49 PM 신고
    남자 학교라면 자주 있는일 아닌가?? 우린 그랬는데~ ↓댓글에댓글
  53. 53. 서정성 '02.6.9 8:50 PM 신고
    징계까지 반성문까지 하면 때리는건...잘못 된거 아닌가염? ↓댓글에댓글
  54. 54. 정규성 '02.6.9 8:52 PM 신고
    선생님한테 그런 질문을 한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그건 반항이다.. ↓댓글에댓글
  55. 55. 정규성 '02.6.9 8:54 PM 신고
    반항하는데 그렇게 안맞을 학생이 있을까.. 과연 그 학생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 물어보았는지 궁금하다.. 다분히 그런 반항심이 내재된 행동이다.. 프로이트에게도 물어보면 당연지사 학생잘못.. ㅋㅋㅋ ↓댓글에댓글
  56. 56. 구철웅 '02.6.9 9:22 PM 신고
    이젠 때려도 된다지만..음 좀 심하긴 했네요. 그리고 핸드폰깨진개 선생님때문인데 그걸 선생님께 에이에스센터 어딨냐구 물어보면 선생 또 빡돌죠 완전 개기는거니까여 안그래도 이넘이 이성을 건들여서 좀 심하게 때렸는데 그 부산물로 선 ↓댓글에댓글
  57. 57. 송영광 '02.6.9 9:04 PM 신고
    그선생님이 무술의 달인 이신가요.보복이라. ↓댓글에댓글
  58. 58. 구철웅 '02.6.9 9:24 PM 신고
    생이 때려서 핸드폰 나갔으니까 핸드폰 값이나 내놔 하는 식으로 들었을 거라구엽. 선생님은 그러니 학교에 핸드폰 가져오는것도 안되는데가 많은데 그걸로 따지고 물어보는것 같이 그선생한티 물어보다니 죽을라구 빽스는것두 아니구 사람에 ↓댓글에댓글
  59. 59. 구철웅 '02.6.9 9:25 PM 신고
    대해 좀 생각해보구 연구해봐요 그럼 이새상 정말 단순하고 젬있구 무식한게 새상이고 그래서 무서운게 새상이랍니다... ↓댓글에댓글
  60. 60. 신종수 '02.6.9 10:11 PM 신고
    이일 뻔한결과 아닌가요?저는고3입니다.저희학교도 핸폰 못가지고 다니게하구요. 담배피다걸리면 엉덩이 너덜너덜 걸레되게 맞습니다.저희학교일부선생님들의 교육이념은'애들은때려야말을잘듣는다'이며 선생님말에 토를 달면 거즘 죽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김동규 '02.6.9 10:13 PM 신고
    담배를 끊자고요.. 대학교도 담배 안피는 인간들이 태반인데 고등학교에서 담배라니... 하긴 나도 폈지만... 암튼간에 호기심으로 시작된것 중독되면 아주 힘들어지니까 일찌감치 담배끊어요.. 에혀!! 담배나 하나 펴야겄따.. ↓댓글에댓글
  62. 62. 최재원 '02.6.9 10:14 PM 신고
    그게 선생이냐?? 선생이 그짓이나 하고 다니니 우리나라 교육이 개판이지! ↓댓글에댓글
  63. 63. 최재원 '02.6.9 10:15 PM 신고
    애들은 때려야 말을 잘듣는다?? 미친 선생새끼들.. 내가 선생되면 그딴 새끼들 처럼은 안한다!! 내가 선생되서 제자가 잘못하면 인간적으로 대해줄거다! ↓댓글에댓글
  64. 64. 최재원 '02.6.9 10:16 PM 신고
    그럴땐... 그냥 칼들고 선생 찔러 죽여요... 병신같은 것들은 죽어도 싸다!! ↓댓글에댓글
  65. 65. 최재원 '02.6.9 10:16 PM 신고
    그 학교 서울 상문고죠?? 내신 조작하다 걸린학교? ↓댓글에댓글
  66. 66. 최재원 '02.6.9 10:18 PM 신고
    다 죽여야되.... 학교 선생이란 것들이 애들이나 패고 다니고... 죽일놈들... 다 불태워 죽여야되... 근데 이 글 올린분은 이제까지 뭘했남?? 명예훼손죄로 고발하면 끝날것을... 선생이라고 지랄하고 다니는것들은 다 죽어야되 ↓댓글에댓글
  67. 67. 손현곤 '02.6.9 10:27 PM 신고
    그걸 왜 선생님한테 물어볼까...그것 하나 물어볼 친구도 없나? 그리고 처음 이 글을 올린 학생(사람)의 글이나 댓글들을 읽어보면서 내가 학교 다닐때 하고는 너무나 많이 변했구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교권이라는 것은 휴지조각에 ↓댓글에댓글
  68. 68. 손현곤 '02.6.9 10:28 PM 신고
    불과하다. 세상이 많이 변했군나. 선생님들도 이제는 학생들 눈치 많이 봐야겠군... ↓댓글에댓글
  69. 69. 김경현 '02.6.9 10:29 PM 신고
    선생님도 너무 때린것도 잘못이네요.. 때린다고 해서 달라질게 있나요? 오히려 그 학생이 다시 찾아왔을 때 따뜻한 한마디로 "잘 지내보자" 이 한마디라도 했음 말한마디로 참된사람을 만들수 있지 않았을까요? 전 두분 잘못이있다고 봄 ↓댓글에댓글
  70. 70. 육상훈 '02.6.9 10:37 PM 신고
    제 생각엔 저 행동은 조금 어이가 없군요..AS센터를 왜 하필이면 그 선생님한태 물었던 것일까요? 또, 액정나갔다고 말했다고 죽도록 맞았다는데,..혹시 그 상황에서 그 학생이 감정적 발언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는군요. ↓댓글에댓글
  71. 71. 육상훈 '02.6.9 10:40 PM 신고
    최재원님..말씀을 삼가하시길..선생은 선생님입니다..소크라테스는 그랬죠..'악법도 법이다'라고..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선생을 찔러죽이고 어쩌고 어쩐다고요?...애석합니다. 외국에 비하면 우리나란 양반나라죠. ↓댓글에댓글
  72. 72. 육상훈 '02.6.9 10:42 PM 신고
    그리고 글쓴님..그렇다고 이런 글을 인터넷에 띄워요? 고1이라서 애교로 받아들이겠습니다..전 이거 보고 당연한거 아닌가? 하는생각과 여기 글쓴사람들 너무 오버하는거 아냐 싶더군요.. ↓댓글에댓글
  73. 73. 육상훈 '02.6.9 10:46 PM 신고
    애들은 때려야 말듣습니다..고등학교 3년 짬밥먹으면서 느낀겁니다..님들은 학교다니면서 무른 선생과 무서운선생을 구분짓지 않나요? 무른선생앞에선 아무렇게나 떠들다가도 엄한선생앞에선 쥐죽은듯 행동하는..학생은 잔인합니다.. ↓댓글에댓글
  74. 74. 육상훈 '02.6.9 10:48 PM 신고
    옛날에 비하면 교권은 종이호랑이가 되어버렸습니다..그 옛날에 비하면 말이죠..글쓴님에게 재미있는 소설 한권 추천할께요..제목은 입니다..거기서 본문말고, 독자사연을 보시기 바랍니다..뜬금없이 웬 소설을 소개하냐고 말구 ↓댓글에댓글
  75. 75. 박정욱 '02.6.9 10:51 PM 신고
    요즘 세상에 어떤 선생이 그런 짓거리를 하는강.....요즘에 선생들이 구타하다고 만이 고소 당하지...ㅋㅋ.....그렇게 맏고 가만히 있는 사람들이 어딨노....글고, 말 실수 했다고 그렇게 패는 선생이 어딨어..혹시 ↓댓글에댓글
  76. 76. 박정욱 '02.6.9 10:53 PM 신고
    좀 뻥티기 한거 아닌강.....과연 의심이 가는군....그리고, 아무리 선생이라지만, 그렇게 까지 못하지......여기 주인공은 집에 안가나....부모님 안 계시는 것도 아니잖어...그리고, 다른 선생들이 봤다면 발뺌 ↓댓글에댓글
  77. 77. 이근수 '02.6.9 10:54 PM 신고
    애들은 때려야 말잘듣는다.. 그러면 칼가지고 협박해도 된다이건가 참나 이런 엿가튼게 있나.. ↓댓글에댓글
  78. 78. 박정욱 '02.6.9 10:54 PM 신고
    못할거 아냐........구냥 선생 확 고소해....요즘 세상에 학생을 그렇게 만드는 학교는 업다....구타로 선생 고소 하는게 좋을듯... ↓댓글에댓글
  79. 79. 이근수 '02.6.9 10:55 PM 신고
    선생님....성함이 L로 시작한다...흐.. 네가 이씨인데... 부끄럼이 느껴지고 선생이란 존재를 위새를 떨어뜨리는 그런 참 좋은 선생이네 ↓댓글에댓글
  80. 80. 김은주 '02.6.9 10:55 PM 신고
    선생이란 사람이 어떻게 저러는지.. 요즘은 학부모 무서워서 안때린다던데. 다 거짓인가.. ↓댓글에댓글
  81. 81. 김정호 '02.6.9 11:00 PM 신고
    울반담탱이도 때리는데..지각한다구때리구 청소안한다고때리고 애덜안나온다구때리구 잔다구때리구 책상에 앉아있는다구때리구..학무모무서워서 안때린다는거 순 거짓말.. ↓댓글에댓글
  82. 82. 박상기 '02.6.9 11:07 PM 신고
    때린 선생님이 너무하기도 해 ↓댓글에댓글
  83. 83. 박상기 '02.6.9 11:10 PM 신고
    때린 선생님이 너무하기도 했지만 학교에서는 담배를 자제해야죠... 저도 고등하교 다닐때 저를 포함해서 담배 피우는 애들이 반의 1/4가량 되었지만 학교에서는 담배 안폈어요. 스스로 지킬 건 지켜줄 줄 안다면 그런일은 안생겼겠죠. ↓댓글에댓글
  84. 84. 송기덕 '02.6.9 11:40 PM 신고
    저희 학교에서도 그런일이 이썻어요 학생이 선생님 한테 몽둥이가 뿌러지도록 맞았죠 그래서 그 학생은 경찰서에 가서 신고를 해써요 근데 경찰서에서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그런후 그 학생은 퇴학을 당했어요. 글구 담배 핀건 잘못이지만 ↓댓글에댓글
  85. 85. 송기덕 '02.6.9 11:41 PM 신고
    선생님도 너무 심하게 때렷네요.. 글구요 님들 선생님 말 안듣고 학생말만 들으면 어떻게 해요.. 선생님 말도 듣고 누가 잘못 한건지 알아야죠.. 선생님을 욕하는건 잘못된 거죠.. 우리를 가르치는 선생님인데... 학교를 졸업 하 ↓댓글에댓글
  86. 86. 송기덕 '02.6.9 11:42 PM 신고
    고 나이가 먹어 보세요 전 20살 밖에 안되지만 학교 가고 싶습니다.. 맞고 댕겻지만 정말 다닐만 했습니다.. 그때로 돌아 가고 싶네용 ㅎㅎㅎ 선생님 욕하는건 좀 그렇구요 그래도 신고는 한번 해보세요.. ^^ 그럼 ↓댓글에댓글
  87. 87. 송기덕 '02.6.9 11:45 PM 신고
    아참 님아 신고 하기 전에요 님 친구분이 조금이라도 잘못이 있거나 님이 쓴글과 좀 틀리다면 그 학생도 처벌을 받게 되요 신중 하게 생각 하시고 결정 하라 그래요 ↓댓글에댓글
  88. 88. 송기덕 '02.6.9 11:45 PM 신고
    담배 핀 잘못 말구요 다른 잘못.. ↓댓글에댓글
  89. 89. 노재균 '02.6.9 11:50 PM 신고
    때가 어느 때인데... ↓댓글에댓글
  90. 90. 이종영 '02.6.9 11:57 PM 신고
    답변글 보셈 ↓댓글에댓글
  91. 91. 공회식 '02.6.10 12:00 AM 신고
    -ㅅ- 이건 내가 96년도 고등학교 다닐때 얘긴데... 지금은 이러면 바로 고소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92. 92. 공회식 '02.6.10 12:00 AM 신고
    그리고 선생님한테 A/S 센터를 왜 물어보는거지... 더 때려달라는 얘기 밖에 안돼는데... ↓댓글에댓글
  93. 93. 박상결 '02.6.10 12:48 AM 신고
    역시 세대차이 무지 나는군....우리때는 수학문제 하나 못 풀었다고 다리 피멍나게 맞았다고 하믄 놀라려나....담배피다 걸리믄 삭발은 기본이고 화장실 옆에 책상 놔두고 자습하며 물론 일주일 정학이었죠.사건 경위보니까 A/S센터 ↓댓글에댓글
  94. 94. 박상결 '02.6.10 12:50 AM 신고
    물어본게 폰값물어달라는 소리랑 다른게 아닌지.....우리때같은면 반쯤 죽었지..민주화 참 좋아졌군....근데 그것만 아십시요. 미국에 명문 사립학교는 아직까지 체벌 한다는 사실을....맞는 다고 신고라....민주화 인지 방종인지 ↓댓글에댓글
  95. 95. 박상결 '02.6.10 12:51 AM 신고
    담배 만 19세 미만이 피면 보건 위생법위반인건 아시는지? ↓댓글에댓글
  96. 96. 박상결 '02.6.10 12:52 AM 신고
    난 댁의 행위를 볼때 학교에서 일 많이 일으키는 사람인듯 선생한테 보복이라 완전히 일본 꼬라지 나는군.... ↓댓글에댓글
  97. 97. 박상결 '02.6.10 12:54 AM 신고
    댁이 평소에 선생말 잘듣는 사람이란 건 한마디로 썩은 호박에 이도 안들어 가는 소리 같은데 앞으로 그딴식으로 살지 마쇼 ↓댓글에댓글
  98. 98. 김민수 '02.6.10 1:05 AM 신고
    이러니 대한민국에서 선생 못하겠다는 소리가 나오지..말로 하면 안듣고 때리면 같이 죽이겠다고 덤비고.. ↓댓글에댓글
  99. 99. 김민수 '02.6.10 1:06 AM 신고
    배틀로얄 영화 함 봐라..갈때까지 가면 어떻게 되냐.. ↓댓글에댓글
  100. 100. 김민수 '02.6.10 1:11 AM 신고
    잘못안한거 가지고 맞아도 선생이니 참느다고 그래야 정상인데 잘못해놓고 매 버는 소리하다 맞은 거 같고 죽이니 살리니..교실붕괴가 뭔지 실감난다..대한민국에서 젤 불쌍한건 선생이다.. ↓댓글에댓글
  101. 101. 최근철 '02.6.10 1:11 AM 신고
    우리나라에선 선생도 무서워서 못해 먹겄군여.. 학생들에게 만만히 보이면 수업도 몬하고 그렇다고 두들겨 패믄 이렇게 인터넷에 글이나 올리고 안좋은 교육현실이네염 참고로 전 고2입니다..-_-; ↓댓글에댓글
  102. 102. 강미선 '02.6.10 1:17 AM 신고
    이건학생과선생의문제보다인간과폭력의문제라고 봐야될것가튼데여,,어떤문제에서든 폭력은정당화될수 엄씀니다,,학생과선생..분명학생은 선생을 존경해야하며그들의말을따라야하지만,,존경받을만한행동을해야져,,이경우에학생을지도하기위해약간의체벌을 ↓댓글에댓글
  103. 103. 강미선 '02.6.10 1:20 AM 신고
    가한것은 인정할수 있다봅니다..하지만 이정도의 체벌은 선생의로써 학생을 지도하기위한체벌이 아니라,,잘못이있는학생을단지 선생으로써 위신을 세울려고..혹은감정을썪어서..체벌은 가한것 같은데요,,이건체벌이아니라폭력입니다..법에서 체벌 ↓댓글에댓글
  104. 104. 김근회 '02.6.10 1:21 AM 신고
    학생이나 일부교사들의 의식 모두다 총체적으로 문제가 있는듯... ↓댓글에댓글
  105. 105. 강미선 '02.6.10 1:23 AM 신고
    이가능하다고 했지 누가 폭력이가능하다고 했습니까?예날과비교하지마십시요..선생은 무조건존경해야된다?하늘이다?다유교사상에 물든 우리선조들의 억집니다..그게현재까지 내려왔구여..위학생은선생님에게폭력을당함과동시에인권까지모독당한겁니다.. ↓댓글에댓글
  106. 106. 조경훈 '02.6.10 1:24 AM 신고
    그것은.. 간단합니다.. 선생과 맞장을 뜨지 못할정도로 빈약하다면 고소를 하세요.. 체격이 좀 되면 깡따구로 맞짱을 뜨십시오.. 그런 선생은 좀 맞아야해요..*^^* ↓댓글에댓글
  107. 107. 강미선 '02.6.10 1:26 AM 신고
    그선생이 학생을 사람으로생각했다면 그렇게까진 때리지몬합니다,,지나가는 개처럼 생각하고 때렸겠죠,,만약여러분이학생이었다면,,어떻게 하시겠습니까?담배문제로 인간취급도 몬받고개처럼 두드려 맞았는데..반항심이 안생긴다면 말이안되죠,,그 ↓댓글에댓글
  108. 108. 강미선 '02.6.10 1:28 AM 신고
    런데 핸펀까지 깨지거,,꼭지돌죠..왠만큼 우유뷰단한 성격의소유자가아닌이상 따졌을겁니다,,핸펀에 대해서요..그런데그 ↓댓글에댓글
  109. 109. 강미선 '02.6.10 1:30 AM 신고
    런데 핸펀까지 깨지거,,꼭지돌죠..왠만큼 우유뷰단한 성격의소유자가아닌이상 따졌을겁니다,,핸펀에 대해서요..그런데또맞았으니..저같으면 당연히 여기저기글올리는건 기본이고 바로 신고했을 겁니다..그선생은 의식을뜯어고쳐야되요,,학생위에 ↓댓글에댓글
  110. 110. 강미선 '02.6.10 1:32 AM 신고
    설수 있는선생이 되고싶으면 그만큼 존경받을만한일을 하세요..힘엄는학생때리지말고..그리고 여러분..맞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되여,,의식을 개혁하세여..자기인권을 포기할껍니까?자기자식이 그렇게 맞고 온다면 가만 있을 껍니까? ↓댓글에댓글
  111. 111. 강미선 '02.6.10 1:35 AM 신고
    폭력은 당연히대항해야합니다,저건 체벌이 아닌 엄연한폭력이니깐요,,인권을 찾고싶다면,,신고하세요..그리고 여러분도 도와주세여,,언제까지 현실에 머물러 있을겁니까????? ↓댓글에댓글
  112. 112. 박현 '02.6.10 1:45 AM 신고
    글을읽어봤는데 거의대부분의님들께선 왜 하필이면 그선생한테 A/S센터를 물어봤냐이거죠,그떄는 방과후고,교무실은문이잠기고,1학년이기때문에 마땅히말할선생님두없었을테고,또 그선생한테말한것이 개긴다는뜻으로생각하시는분이있으시는데,그런생각 ↓댓글에댓글
  113. 113. 박상결 '02.6.10 1:46 AM 신고
    당신도 고등학생이군요.강미선양... ↓댓글에댓글
  114. 114. 박상결 '02.6.10 1:46 AM 신고
    때리니까 반항심이 생긴다. 때리는 선생은 다 쓰레기다 이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15. 115. 박상결 '02.6.10 1:46 AM 신고
    왜 말로 못하느냐? ↓댓글에댓글
  116. 116. 박상결 '02.6.10 1:47 AM 신고
    댁은 말안듣는 사람 걍 말로 토닥이겠소? ↓댓글에댓글
  117. 117. 박상결 '02.6.10 1:47 AM 신고
    마땅이 선생이 고장냈으니까 선생이 변상하라? ↓댓글에댓글
  118. 118. 박현 '02.6.10 1:47 AM 신고
    을하실수도있겠죠.당연히.하지만 먼저 죄송하단말을했기때문에 개기는거라고생각하시는님들이 이상하신거죠.그리고 선생을잡아먹는다 식으로말씀하신님들도몇분계신데 그건아니라고생각합니다.그리고 학생들이 마땅히말할곳이어디있겠습니까? 부모님?친구? ↓댓글에댓글
  119. 119. 박상결 '02.6.10 1:48 AM 신고
    완전히 천민적 자본주의에 물들었구만... ↓댓글에댓글
  120. 120. 박현 '02.6.10 1:50 AM 신고
    그리고 박상결님아,변상하라는식으론 말을하진않았습니다.물론 변상하라고할수도있겠죠,하지만 학생이기때문에 선생님들께 말도못하는,그런학생이착한학생입니까?그리고 아까하던말을이어하고싶은데 부모님께말하면 부모님들께선 담배를핀건 학생부에서 ↓댓글에댓글
  121. 121. 박현 '02.6.10 1:51 AM 신고
    알아서하라고할것이고,그선생과 더 심해질수도있지않습니까? 그리고 천민적자본주의..? 금 박상결님아 님이 만약에 도둑질을했다고칠께요.님은 도둑질을하려고했지만.하지않았고.잡힌건 님의친구입니다.그리고 님은뚜들겨맞았습니다,이때 님은기분이 ↓댓글에댓글
  122. 122. 박현 '02.6.10 1:53 AM 신고
    좋으십니까? 또다른예를들어보져.님께아들이하나있습니다.그아들이 담배를피려다 피지않고,담배를핀친구들이걸렸습니다. 님아들은 핸드폰이깨지고.맞고.손가락이붓고 이렇게됐을때 님이모르셨다면 님아들께서는 분명히 인터넷이나 다른것을이용했을꺼라 ↓댓글에댓글
  123. 123. 박현 '02.6.10 1:57 AM 신고
    생각이돼는군요.그리고 분명히세대는바꼈습니다.옛날과비교하지마십시요.님들은 녀석이무조건잘못했다고 생각하시는거같은데.저는 그렇진않습니다.천민적자본주의.이런말하시는님은 얼마나대단하십니까? 학교에서 선생하십니까?님들이 새로산핸드폰 한번깨 ↓댓글에댓글
  124. 124. 박현 '02.6.10 1:59 AM 신고
    졌다고생각해보십시요.기분좋으십니까? 액정부신놈을찾아가 맞짱이라도한번뜨고싶은맘안드십니까? 그런데 학생이라고 무조건선생한테 복종을해야한다..이건 옛날얘기같군요.그럼 님은학생이실때 선생이때리면 아무말도안하고 계속맞기만했나보시네요? ↓댓글에댓글
  125. 125. 박현 '02.6.10 2:01 AM 신고
    박상결님께선 학교다니실때선생들 욕한번이라두안해보신거같네요.대단한모범생표준형이시네요.거참 별로님께서하신말은 공감이안돼는거같군요.님은 고등학교시절에 맞으면 행복하다.아니면 내가무조건잘못했다.이생각밖에안드셧나봅니다. 화는한번도안나신거 ↓댓글에댓글
  126. 126. 박현 '02.6.10 2:03 AM 신고
    같으시네요.맺집참좋으십니다.그리고 남의얘기라 이렇게함부로하신거같은데. 직접한번맞아보십시요.어떻게돼나. 욕안나오나.반항심안나오나.그럼 님은 말안들으면 무조건패시겠네요? 거참무섭네요 님들같은사람이 선생을해서 아이들이 더 탈선하고 삐 ↓댓글에댓글
  127. 127. 박현 '02.6.10 2:04 AM 신고
    삐딱하게나가는거아닙니까? 말을안들면무조건패라..이건 동물에 해당하는말아닙니까? 학생이무슨동물입니까?아니면 선생들의 스트레스해소용입니까?그리ㅗ 천민적자본주의가 맘에자꾸걸리는데 님은 상급적자본주의십니까? 돈많으신가요?님아버지께서 뺵 ↓댓글에댓글
  128. 128. 박현 '02.6.10 2:08 AM 신고
    즘많으신가봅니다.그리고 학생이 감정적으로말을한거아니냐 이렇게물어보시는님도계신데. 그학생은 전혀 감정적으로 언성을높이지않았고.인상도쓰지않았고.먼저 선생님께 죄송하다는말을했습니다.그게 잘못됀건가요?악법두법이라. 그런말은있기도하죠. ↓댓글에댓글
  129. 129. 박현 '02.6.10 2:10 AM 신고
    그러나 그건 때와장소를가려야 이치에맞는말이아닐까요? 악법두법이라면 학생을 개패듯패는선생은 당장사형이다.금 그선생은당장사형인가요?그리고 외국에비해 우리나라가 양반이라고요? 님 외국에서 몇년이나사셨나요? 외국에대한법은알구계신가요? ↓댓글에댓글
  130. 130. 박현 '02.6.10 2:14 AM 신고
    예를들어 미국은 어른이 학생또는아이를때리면 아동학대죄로 잡혀가고.미국의 아이들은 담배를아무데서나필수도있고. 살수도있습니다. 님이말하시는 외국이라는건 북한을말씀하신거같군요.그리고 솔직히 모든학생이 무서운선생과 무섭지않은선생으로 ↓댓글에댓글
  131. 131. 박현 '02.6.10 2:16 AM 신고
    구분을하죠.저또한그랬으니까요. 학생부선생님시간이면 정신차리고 수업을듣죠.그리고 교생이나.여자선생이면 떠들기도하고.육상훈님은 한번도안그러신거같으네요.솔직히툭까놓고. 선생을 무서운선생.그렇지않은선생으로나눠보신경험은다있으실겁니다. ↓댓글에댓글
  132. 132. 박현 '02.6.10 2:17 AM 신고
    이런경험이없다면.그님은 모범생또는 선생이있든지없든지 조용히지할일만하는 자폐증.왕따 이 둘중하나라고 생각이됍니다. ↓댓글에댓글
  133. 133. 박현 '02.6.10 2:19 AM 신고
    그리고 자기때도 그렇게맞았는데 뭐 그렇게맞은거가지고 뭘그렇게 오바를하느냐.이런말을하시는님도있는데 직접 맞아보시고.다시생각을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한번 자빠진상태에서 발로밟혀보십시요.맞으면서 성적쾌락을느끼는사람이아닌이상 기분이나쁠 ↓댓글에댓글
  134. 134. 김민수 '02.6.10 2:21 AM 신고
    이제 선생 입장에서 함 봅세..교장이 담배 피는 애들 단속하라고 압력 주면 그래도 안짤리려면 애들은 단속해야 겠고 ↓댓글에댓글
  135. 135. 김민수 '02.6.10 2:22 AM 신고
    간적으로 대하면 요즘 애들 과연 말 듣나(이건 요즘 뿐만 아니라 원래 그렇지 애들은 왜 성인으로 취급 안하는데..왜 체벌을 인정하는데) ↓댓글에댓글
  136. 136. 박현 '02.6.10 2:22 AM 신고
    꺼라 생각됍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김민수 '02.6.10 2:22 AM 신고
    다큰 어른도 벌금 먹이고 영창 보내서 제어하지 인간적으로 제어하나..그럼 애들 영창 보내리, 벌금 주리 그러지도 못하고 유일하게 애들이 ↓댓글에댓글
  138. 138. 김민수 '02.6.10 2:22 AM 신고
    싫어하는 체벌로 하는데 약하게 때려 봤자 뒤에서 간지는군 비웃는 요즘 애들 그래서 몽둥이 들고 때렸더니 ↓댓글에댓글
  139. 139. 김민수 '02.6.10 2:23 AM 신고
    니가 때리다가 잘못해서 휴대폰 깼으니 물려내라는 의미의 소리를 들으면 (그럼 담에 때릴때는 일일이 니네 휴대폰 등 귀중품 부서질수도 있으니 ↓댓글에댓글
  140. 140. 김민수 '02.6.10 2:24 AM 신고
    다 빼고 맞아라 이렇게 멘트 날리라고 법적 규정을 넣게 만들든지..) ↓댓글에댓글
  141. 141. 김민수 '02.6.10 2:24 AM 신고
    선생도 사람인데 열 안 받겠냐고..(왜 니네 맞아서 열받는 거만 생각하지..선생 존심 다 부서지는 건 생각안하남.. ↓댓글에댓글
  142. 142. 김민수 '02.6.10 2:24 AM 신고
    선생으로선 그게 차라리 맞는거 보다 힘든거 아냐..선생이 잘 했다는 게 아니야..물론 감정조절을 못한 거 선생의 잘못이지.. ↓댓글에댓글
  143. 143. 김민수 '02.6.10 2:24 AM 신고
    그러나 정상참작이라는 것도 있잖아..오바한 거 다 법적처벌하면 과연 선생들이 니네 바램대로 ↓댓글에댓글
  144. 144. 김민수 '02.6.10 2:25 AM 신고
    현명하게 처신할 수 있을까..아마 한마디도 못할껄..지금 그렇잖아..그리고 법적으로 처리된 선생 인생은?? 그리고 거기에 딸린 식구들은.. ↓댓글에댓글
  145. 145. 김민수 '02.6.10 2:25 AM 신고
    글구 그렇게 쓴소리 안 듣고 학교생활 하면 과연 앞으로 너네가 알아서 다 할까? ↓댓글에댓글
  146. 146. 김민수 '02.6.10 2:25 AM 신고
    글구 남자경우 니네 군대는 어떻게 적응할래..거긴 정말 개처럼 맞는다는게 먼지 알수있을텐데.. ↓댓글에댓글
  147. 147. 김민수 '02.6.10 2:26 AM 신고
    그 선생도 첨 교생시절에 멋진 선생이 되야지 맘 먹을 텐데..왜 그렇게 됐을까... ↓댓글에댓글
  148. 148. 김민수 '02.6.10 2:26 AM 신고
    원래 때리는 걸 좋아해서..아님..때리다 보니..재미 들려서.. ↓댓글에댓글
  149. 149. 김민수 '02.6.10 2:26 AM 신고
    아님..너넬 정말 사람으로 안봐서.. ↓댓글에댓글
  150. 150. 김민수 '02.6.10 2:26 AM 신고
    그거 아냐?? 정말 사람으로 안보면 때리지도 않어..때려봤자 효과도 없는데..왜 때리남.. ↓댓글에댓글
  151. 151. 김민수 '02.6.10 2:27 AM 신고
    정말 성추행이나 하고 상문고 교장 같은 엿같은 선생은 따로 있어.. ↓댓글에댓글
  152. 152. 김민수 '02.6.10 2:27 AM 신고
    그럼 선생들을 위해 법적 고소는 남겨두자고.. ↓댓글에댓글
  153. 153. 김민수 '02.6.10 2:28 AM 신고
    선생 편드는 글이 됐지만 원래 의도는 서로를 이해하자는 거였는데..(할말없음..) ↓댓글에댓글
  154. 154. 서경현 '02.6.10 2:29 AM 신고
    남학교에서 그정도면..... ↓댓글에댓글
  155. 155. 서경현 '02.6.10 2:29 AM 신고
    별로 심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56. 156. 서경현 '02.6.10 2:30 AM 신고
    솔직히 맞은것 보단 인권적 차원에서 문제를 제기하시는것 같군여.... ↓댓글에댓글
  157. 157. 서경현 '02.6.10 2:30 AM 신고
    그치만 일단 문제를 야기시킨쪽은 학생이네여~ ↓댓글에댓글
  158. 158. 김민수 '02.6.10 2:31 AM 신고
    그럼->그런 ↓댓글에댓글
  159. 159. 서경현 '02.6.10 2:31 AM 신고
    체벌하신 선생님께서도 약간의 사적인 감정을 포함 시키신것 같은데... ↓댓글에댓글
  160. 160. 서경현 '02.6.10 2:32 AM 신고
    원래 인간이하는 일이란...완벽할 수는 없잖아여? ↓댓글에댓글
  161. 161. 서경현 '02.6.10 2:32 AM 신고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62. 162. 서경현 '02.6.10 2:32 AM 신고
    나중에라도 생각날꺼에여 그선생님이... ↓댓글에댓글
  163. 163. 서경현 '02.6.10 2:33 AM 신고
    어떤식으로 생각날진...ㅡㅡa ↓댓글에댓글
  164. 164. 황종현 '02.6.10 2:36 AM 신고
    잘못 했군만.. 뭐 이런거 적은놈이 더이상하네 ↓댓글에댓글
  165. 165. 동광호 '02.6.10 3:03 AM 신고
    배틀 로얄법 제정되기 전에 가만 잇는게 나을 듯..ㅋㅋ ↓댓글에댓글
  166. 166. 김익수 '02.6.10 5:02 AM 신고
    전 이글을읽고...학생쪽의 행동에 답답하고 화가나지만.. 선생이 마니잘못한듯하네요 아무리잘못햇다고해도 그렇게까지..무자비하게~!! 전그런사람 선생자격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감정을 억누르지못해.. 올바른 교육을 실천못하는 ↓댓글에댓글
  167. 167. 김익수 '02.6.10 5:02 AM 신고
    주먹이 앞서는선생은 물럿거라~~~!!! ↓댓글에댓글
  168. 168. 임성남 '02.6.10 6:15 AM 신고
    내가 생각하기에는 잘 생각해봐요. 차분히. 얘가 담배를 피다가 선생에게 맞았죠?(담배핀건 엄현한 잘못이죠 때리는 선생도 남학교면 당연하지만, 보통 1학년이 자연스럽게 학교에서 담배를 폈다면 .. ↓댓글에댓글
  169. 169. 임성남 '02.6.10 6:16 AM 신고
    그리 평범한 학생은 아니었을듯. 위 글과 현씨가 부가 설명한 글을 보면 말두 잘 안맞고 나중글이 더 자세하다는 가정하에 글을 씁니다) ↓댓글에댓글
  170. 170. 임성남 '02.6.10 6:17 AM 신고
    1. 고1 담배를 폈습니다. 학생을 때리고 반성문을 쓰게 하죠(우리나라), 외국에선 선생의 말은 거의 법입니다. 한국에선 그 학생을 봐주려고 한일이니지만, 외국에서 걍 퇴학이죠 ↓댓글에댓글
  171. 171. 임성남 '02.6.10 6:18 AM 신고
    2. 때렸습니다. 학교에서 숙제하기전 담배를 필려고 하다가 나중에 필려고 했다는 말. ↓댓글에댓글
  172. 172. 임성남 '02.6.10 6:18 AM 신고
    그게 가능이나 한 일입니까? 설사 내가 선생이었다고 해도 어떻게 학교에서 그것도 학교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학생이 담배를 버젓히 필 수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173. 173. 임성남 '02.6.10 6:20 AM 신고
    그리고 요즘같은 시대에 선생이 애를 때렸다는 것은 일단 잘못이죠(걍 퇴학시키면 돼죠) 그리고 그얘가 .." 제 잘못입니다." 라고 했을까요? 남학교 체벌은 비일비재하지만, 선생을 고소하는 그런 인간이하의 생각을 하는 사람도 없고 ↓댓글에댓글
  174. 174. 임성남 '02.6.10 6:21 AM 신고
    그렇게까지 할 정도로 때리는 사람도 없죠(가끔 그런 제대로 못배운 사람들이 있죠.. 고소를 하거나.. 가정교육이 정말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모의 그 자식이겠죠) ↓댓글에댓글
  175. 175. 임성남 '02.6.10 6:22 AM 신고
    3. 맞은 학생은 핸펀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보통 못가지고 다니게 하지만, 가지고 등교했겟죠 그리고, 버젓히 뒷주머니에 뒀을 겁니다. 눈에 띄지만 별로 숨기려 하지 않았겠죠 ↓댓글에댓글
  176. 176. 임성남 '02.6.10 6:23 AM 신고
    그리고 흡연하다가(위에 글이 있지만, 엄연히 불법입니다.) 교사에게 들통나고 체벌을 당했죠 하지만, 그 학생은 핸펀을 그냥 뒷주머니에 두었기때문에 체벌의 영향으로 핸펀이 박살났겠죠 ↓댓글에댓글
  177. 177. 곽민석 '02.6.10 6:24 AM 신고
    둘다 잘못햇구만.고딩이 왠 담배야..! 그렇다고 애들을 그렇게 패는건 또 머야? ↓댓글에댓글
  178. 178. 임성남 '02.6.10 6:25 AM 신고
    4. 위 글에 이상한 점은 학생이 체벌을 당할때, 왜 바로 핸펀이야길 안했을까요? 핸펀에 맞아서 박살났다면 자신이 젤 먼저 감지했을텐데요 아마 박살나지 않았다.. 라고 생각했던걸까요? 그래서 반성문을 쓰려다가 핸펀을 보니 ↓댓글에댓글
  179. 179. 임성남 '02.6.10 6:26 AM 신고
    핸펀이 박살이 난것이 분했을겁니다. 물론, 자기 잘못때문에 그랬다고 생각하지만, 한두푼짜리도 아니고 변상을 받으려고 가기전에 생각을 했겠죠 어떻게 핸펀이 박살났는데 난 보상받을까하고요 ↓댓글에댓글
  180. 180. 임성남 '02.6.10 6:27 AM 신고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때린 사람에게 핸펀얘기를 해서 어떻게든 보상을 받아야 한다. 물론 지금 상황은 안좋지만, 교사때문에 핸펀이 박살났으니까 니가 핸펀 고쳐내라는 식으로.. ↓댓글에댓글
  181. 181. 임성남 '02.6.10 6:29 AM 신고
    5. 어느 누가 그런이야기를 들었어도 성질 안낼 사람은 없습니다. 특히 학교에 들어온지 얼마안된 학생이 버젓이 학교에서 [숙제를 하기전에] 담배를 피려고 하고, 뒷주머니에 핸펀을 들고 다니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요. 교사에게도 ↓댓글에댓글
  182. 182. 임성남 '02.6.10 6:29 AM 신고
    그렇게 좋은 이미지의 학생은 아니었을 겁니다. 그런데다가 담배피려다가 교사에게 걸렸고 그때문에 체벌을 맞았으며 그때문에 핸펀이 박살났고 그에 대한 보상을 받으려 다시 교무실로 내려갔다면... ↓댓글에댓글
  183. 183. 임성남 '02.6.10 6:30 AM 신고
    어느 교사가 .. 아 .. 내 잘못으로 핸펀이 박살났구나. 넌 그래서 나에게 정당하게 보상을 하라는 식으로 박살난 핸펀을 내밀면서 A/s센터를 알려달라고 했겠구나... 할까요? ↓댓글에댓글
  184. 184. 임성남 '02.6.10 6:32 AM 신고
    6. 우리나라는 너무 교사의 권위가 약하죠.. 일본의 경우에는 우리나라보다 학생이 더 심할것이라 생각하지만, 선생이 체벌은 정도가 심하고 실제 저도 그 광경을 목격했죠. 또한, 미국의 경우에는 체벌은 없는대신 우리나라 대학교처럼 ↓댓글에댓글
  185. 185. 임성남 '02.6.10 6:33 AM 신고
    낙세란것이 있죠. 교사의 권위는 거의 하늘인데 우리나라는 특히 아줌마들의 극성이 하늘이죠, 차라리 애들이 그렇게나 좋으면, 학교에 보내지 말아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86. 186. 임성남 '02.6.10 6:34 AM 신고
    그런 사람들이 학교에도 가지 않는다면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부류의 사람들이 세상을 더욱 가득 채우겠죠. 교사의 권위가 땅에 떨어진.. 지금은 초등학교도 그렇죠. 중. 고는 빼고 언제 대학도 그럴겁니다. ↓댓글에댓글
  187. 187. 임성남 '02.6.10 6:35 AM 신고
    7. 결론은 하나. 학교에서는 더이상 애들을 보호해주면 안됩니다. 바로 정학, 퇴학을 먹여서 학교를 쓰레기들의 집하장으로 만들지 않는 겁니다. 그리고 물론, 체벌은 더더욱 안되죠, 절대 체벌은 노 입니다. ↓댓글에댓글
  188. 188. 임성남 '02.6.10 6:36 AM 신고
    7-1. 학생의 잘못에 그 교사의 담당 수업의 점수에 -점수를 주는 겁니다. 시험성적이 70이라면 생활점수 30점을 주는거죠 잘못했을경우 감점이라면 점수에 연연하는 한국에서는 잘 통할듯 ↓댓글에댓글
  189. 189. 임성남 '02.6.10 6:37 AM 신고
    7-2. 성적에 관심없다면 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합니다. 1, 2, 3차에 걸친 경고후에 퇴학이죠.. 물론, 그 경고는 반성문, 경고, 정학이겠죠.. ↓댓글에댓글
  190. 190. 임성남 '02.6.10 6:38 AM 신고
    7-3. 누구를 막론하고 어떠한 부모도 자식을 아끼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절대로 남의 자식에게 손을 대는 일은 범죄라 봐야 합니다. 학교라고 해도 자신들이 보호해야 하는 학생에게 매가 부러지게 때리고 다시 때리고 주먹을 ↓댓글에댓글
  191. 191. 임성남 '02.6.10 6:39 AM 신고
    사용한다면 그것은 교육적인 것은 이미 퇴색한 단순 폭행입니다. 어떤식으로 감정이 뒤틀려 그랬다 쳐도 그에 대응해서 감정적으로 폭력으로 대응했다는 것은 분명 잘못입니다. 예전에 비일비재했다손 치더라도 현재는 안돼죠 ↓댓글에댓글
  192. 192. 임성남 '02.6.10 6:41 AM 신고
    8. 학교는 이제 단순히 하나의 기관이 되야 합니다. 학교내에서 회사처럼 지식을 전달해줄 전문인력 교사들은 단순히 학교내에서는 법이 되어야지요 하지만, 그것뿐입니다. 절대 지식이외의 일로 감정적인 일 처리를 하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193. 193. 임성남 '02.6.10 6:42 AM 신고
    지식전달중에 태도가 안좋으면, 감점하고, 교칙에 위배되면 교칙에 의한 처벌을 하며, 잘못에 관해서는 경고후 퇴학조치. 자퇴를 시키면 안됩니다. 다른곳에 가더라도 같은 짓을 할테니.. 아주 싹을 잘라야 합니다. 교사의 잘못에도 ↓댓글에댓글
  194. 194. 임성남 '02.6.10 6:43 AM 신고
    몰론 당연하게 작은일이라면 경고, 정직, 그리고 법적인 사법처리.. 이런식으로 학교을 하나의 회사로 운용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95. 195. 임성남 '02.6.10 6:43 AM 신고
  196. 196. 임성남 '02.6.10 6:44 AM 신고
    교사의 권위가 땅에 떨여졌고 말로써 학생들이 따르지 않는 이 현실에 무슨 사랑으로 멀 가르진단 말입니까? 걍 점수 체크하고 말 안들으면 퇴학하고 , 교사가 잘못하면 경찰에 넘기세요 그게 최선입니다. 애들은 장래요? ↓댓글에댓글
  197. 197. 임성남 '02.6.10 6:45 AM 신고
    자기들 아라서 하는 거죠 왜 그런일을 학교에서 합니까? 자신의 일인데 남이 간섭하면 안되죠. 담배피면 반성문, 또 걸리면, 정학, 또 걸리면 걍 퇴학 시키세요 쉽죠? ↓댓글에댓글
  198. 198. 임성남 '02.6.10 6:46 AM 신고
    교사가 때린다고요? 증거를 가지고 교장에게 말해서 경고를 주고(반성문과 같은 1차적 학교내에서 해결) 안되면, 정직유도, 그래도 안되면 폭행죄로 고소.. 간단? 간단!! ↓댓글에댓글
  199. 199. 정호섭 '02.6.10 6:57 AM 신고
    신고 하세요 1588-2828 걸어서 선생 졸라 때려서 전치 6주 나왔다고 함 그선생 최소 짤리고 2년형 ↓댓글에댓글
  200. 200. 최현웅 '02.6.10 7:22 AM 신고
    나쁜인간 ↓댓글에댓글
  201. 201. 김승덕 '02.6.10 8:36 AM 신고
    담배핀 학생이 글쓰신이 말처럼 고분고분 했을거라 생각은 안듭니다만.. ^^; "교육"이라는 미명아래 학생들 인격무시하고 뚜들겨 팬다면 그런 선생한테 뭘 배우겠습니까? 걍 신고하세요..정신좀 차리게.. ↓댓글에댓글
  202. 202. 박원 '02.6.10 9:13 AM 신고
    허... 요즘참좋은세상이다.....선생한테 몇대맞았다고 이런글을 남기다니.... 나같음 쪽팔려서도 그런말을 적지는 못하겠다.선생한테 몇대맞은게 뭐그리대수인지.... 담배피다 걸리니 맞는게 당연지사 안걸리도록해야지 ㅋㅋㅋ ↓댓글에댓글
  203. 203. 김도영 '02.6.10 10:49 AM 신고
    예전에.... 예전에는... 정말 선생님이 때리면 때리는 그자체로 끝났었는데....누가 어떤 잘못을 했던간에...어떠한 그 무엇도 토를 붙일수가 없었는데...아주 예전에는.. ↓댓글에댓글
  204. 204. 김남훈 '02.6.10 11:00 AM 신고
    하긴 요즘 세상 참 너무 좋아서 선생한테 좀 맞아서 신고나하공 그니깐 애들 버릇이 없지..그리고 헤편 부셔져다고 A/S 어디냐고 물어보는게 어디있냐 더 맞고 싶어서 저 좀 때려주세요 하는거징 ㅋㅋ 참 세대차이 너무 나는구만.. ↓댓글에댓글
  205. 205. 김남훈 '02.6.10 11:01 AM 신고
    요즘 고삐리는 정신상태가 아주 썩었어.. 좀 몇대 맞아다고 호들갑이나 하공 ㅋㅋㅋ 역시 그 선생 아주 짱이여 교육 제대룩 하는구먼.. 애들은 좀 맞아야 정신차리지..담부터 선생한테 게기지말거라 더 맞는다.. ↓댓글에댓글
  206. 206. 김남훈 '02.6.10 11:04 AM 신고
    글 올리는 넘 누구여 아무리 친구라고 그렇지만 글올리는게 쪽팔리지도 않냐.. 본인은 간만 있는데 니가 왜 호들갑 떨고 글 올리냐.. 쯧쯧 너두 정신상태가 아주 썩어구먼.. ↓댓글에댓글
  207. 207. 개봉동하이애나 '02.6.10 11:51 AM 신고
    아직도 때리는 선생님이 있구나..... ↓댓글에댓글
  208. 208. 개봉동하이애나 '02.6.10 11:53 AM 신고
    어느정도 체벌은 필요하지면 듣고 보니 너무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209. 209. 개봉동하이애나 '02.6.10 11:55 AM 신고
    하지만 한쪽말만 듣고는 옳고 그르다는 말을 하기에는 아직 좀.... ↓댓글에댓글
  210. 210. 개봉동하이애나 '02.6.10 11:59 AM 신고
    제 생각엔 친구가 상황판단을 잘 못 했던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211. 211. 개봉동하이애나 '02.6.10 12:01 PM 신고
    그렇다고 그렇게 까지 때리는 선생님 또한 잘못인거 같고요 ↓댓글에댓글
  212. 212. 개봉동하이애나 '02.6.10 12:01 PM 신고
    내가 학교다닐때 삐삐만 가지고 가면 압수당했는데.. ↓댓글에댓글
  213. 213. 개봉동하이애나 '02.6.10 12:35 PM 신고
    군대가서 고참이 때리면 집에 전화할까??? ↓댓글에댓글
  214. 214. 개봉동하이애나 '02.6.10 12:36 PM 신고
    아님 인터넷에 글 올릴까?? ↓댓글에댓글
  215. 215. 개봉동하이애나 '02.6.10 12:39 PM 신고
    무섭기도 하네요... ↓댓글에댓글
  216. 216. 김만기 '02.6.10 12:43 PM 신고
    나도 이렇게 맞아 봤는데... 일일 락카페하다가 걸려서... ↓댓글에댓글
  217. 217. 박순욱 '02.6.10 12:47 PM 신고
    담배핀 학생도 무지 잘못했군요 .. 하지만 때린 선생새끼도 마찬가지구요.학생 기물 파손은 면책특권이라도 있는건지.그런 선생새끼(잘되라 가르치는게 아니라 자기 스트레스 푸는 선생새끼들)는 콩밥도 좀 먹고 직장에서도 짤려 봐야 된다 ↓댓글에댓글
  218. 218. 박순욱 '02.6.10 12:49 PM 신고
    그러나 싸가지 밥말아 처먹은 그런 인간같지도 않은 학생새끼들도 디지도록 맞고 또 맞아야 한다고 생각.하여튼 개판이 세상.선생 같은 선생새끼가 없고 학생 같은 학생 새끼가 없는 세상. 개망조 든 세상이져 ↓댓글에댓글
  219. 219. 박순욱 '02.6.10 12:51 PM 신고
    그리고 교사의 권위 타령 하는 교사들에게 고함.교사의 권위는 주위에서 받쳐 주는게 아니라 교사 자신이 만들어 가야 하는 것임.촌지 받아 쳐먹고 감정적으로 학생들 두들겨 패고 섹시한 여학생 가슴.어깨 등이나 쓸어 내리는 그런 선생 ↓댓글에댓글
  220. 220. 박순욱 '02.6.10 12:52 PM 신고
    들이 들끓는데 무슨 권위.. 권위 타령하기전에 왜 교사의 권위가 땅에 떨어 졌는지 깊이 반성하고 올바른 교사의 길로 나아감이 성실한 동료교사들에게 보답하고 스승으로서의 올바른 대접을 받는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댓글에댓글
  221. 221. 박순욱 '02.6.10 12:54 PM 신고
    초등학교 중학교때 되돌아 보면 존경하고픈 선생님이 손에 꼽을 정도고 .그땐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뇌물 받아 쳐먹고 침이나 질질 흘리구. 이쁜 학부형들이랑 놀아 나는 그런 선생새끼한테 권위를 인정해줄 정신 나간 학생이 어디 ↓댓글에댓글
  222. 222. 박순욱 '02.6.10 12:54 PM 신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선생들 학생들 모두 자기 위치에 성실해 지길 빕니다 ↓댓글에댓글
  223. 223. 추승진 '02.6.10 1:27 PM 신고
    하 삼청교육대가 오히려 그립구만여.... 내가 선생이문 그런학생 절대로 안건드린다... 지인생이 막나가서 디지든지 말든지... 선생님들 존경도 안하는 아해들 모하로 가르칩니다... 나빠지거나 말거나 나중에 감빵가서 디지라구 해 ↓댓글에댓글
  224. 224. 추승진 '02.6.10 1:28 PM 신고
    여.. 그런학생들 바꺼보겟단 생각은 선생님에 사랑... 한심 해영.. 걍 그렇게 살다 죽으로 그래여.. 모하러 참견하셧을까 그선생님은 ↓댓글에댓글
  225. 225. 문종민 '02.6.10 3:27 PM 신고
    내가 같은면 칼로 들고 와서 죽이고 소년원 가고 말지 씨팔 진짜 선생 맞나 조폭아니가 내가 가서 카 죽일삘라 ↓댓글에댓글
  226. 226. 김유관 '02.6.10 4:21 PM 신고
    듣고보니 정말 심했네요... 하지만 학생잘못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은 담배를 피웟고 그래서 벌을 주긴 한건데 벌이 너무 심했던 거죠... 이런경우 학생은 소년원에 가야하는것 아닌가요?(선생은 경찰서 가고...) ↓댓글에댓글
  227. 227. 박언호 '02.6.10 4:42 PM 신고
    학생이 담배핀게 머가 잘못이라는겁니까 담배는 몸에 나쁘니 어른이 되어서 피어라? 그런거때문에 그런가 본대 저 미친선생 이글 올린님 저학교 어딘지요 그리고 선생이름좀 가르쳐 주십시오 제가 대신 올리겠습니다 안대면 각신문사를 통해 ↓댓글에댓글
  228. 228. 박언호 '02.6.10 4:43 PM 신고
    연락하세요 저런 미친선생은 아 나참.. 괜히 신경질나네..... 저게 저게 사랑의매입니까 ↓댓글에댓글
  229. 229. 원준호 '02.6.10 5:43 PM 신고
    학생이 잘못했네...선생님은 너무 심했고... ↓댓글에댓글
  230. 230. 최진무 '02.6.10 5:58 PM 신고
    여러분들은 "폭력은 어느경우도 정당화 될수없다" 라는말을 모르십니까?...교사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막나가는 학생들이 있다지만..위에있는 교사는 선생의 자격으로 학생을 벌한게 아니라 완전 개인감정입니다. ↓댓글에댓글
  231. 231. 박중세 '02.6.10 5:58 PM 신고
    제가 학교 당길땐 저런 선생없었던거 같은데.. 선생을 대가리로만 뽑아서 그런거 같군여 하긴 대가리 나쁘면 선생도 못하지만 어느 정도 머리 있음 가르치는거 아닌가 생활기록부 보고 뽑아야 하는거 아닌가. 학생생활기록부만 할께 ↓댓글에댓글
  232. 232. 박중세 '02.6.10 6:00 PM 신고
    아니라 선생 생활기록부도 만들어서 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것도 학생들의 손으로 인해 ↓댓글에댓글
  233. 233. 최진무 '02.6.10 6:01 PM 신고
    일단 담배핀 학생...교칙에 따른 벌은 당연히 감수해야 할겁니다.고등학생이 벌써 담배를 피다니...맞을짓 했습니다...그러나 다시 강조하지만 선생의 체벌이 너무나 심했습니다..감정이 실린 매는 이미 선생의자격을 넘어선 매입니다. ↓댓글에댓글
  234. 234. 박중세 '02.6.10 6:01 PM 신고
    안그래도 축구 비겨서 짜증나는데-_- 이런 글 봐서 더 짜증나네여-_- 으 열받아 ↓댓글에댓글
  235. 235. 김태영 '02.6.10 6:01 PM 신고
    지금 남긴말을 쓴 사람중 선생을 죽이니 뭐니 또는 담배가 뭐가 나쁘냐는둥... 이러는 사람은 분명 모든 이들이 젤 싫어하는 양아치일 확률이 높음.ㅋㅋㅋ 그러나 선생도 많이 잘못 했음. 개인감정으로 매를 대면 그건 폭력임. ↓댓글에댓글
  236. 236. 최진무 '02.6.10 6:04 PM 신고
    선생은 짤리기 시름 학교에서 그 학생에게 공개사과하고 딴 학교로 가던지하고,맞은학생은 1~2주 정학줘야 댐다.교무실 청소,화장실청소,쓰레기장 청소,암튼 남들 하기시러하는거 골라서 시키야 댐다 ↓댓글에댓글
  237. 237. 강창호 '02.6.10 6:26 PM 신고
    씨발뭐이딴 선생이 있노 내라그러면은요 걍 니죽고내죽자하면서 대들고 심하면 죽이겠써요 ㅡㅡㅋ ↓댓글에댓글
  238. 238. 오정현 '02.6.10 7:01 PM 신고
    담배피는 새끼들이 병신이지뭐... 그런 해로운게 뭐가 좋다고.. 씨발놈들 ↓댓글에댓글
  239. 239. 박세훈 '02.6.10 7:52 PM 신고
    일단 병원 가서 진단서 부터 발부 받아요. 상해진단서 는 비싸니 일반진단서로 그후 대처는 가족들과 의논 하세요 ↓댓글에댓글
  240. 240. 김윤환 '02.6.10 8:25 PM 신고
    사회가 많이 좋아졌네요.이전엔 이런 말도 못햇는데 ↓댓글에댓글
  241. 241. 김윤환 '02.6.10 8:26 PM 신고
    선생님이 다혈질인건 사실이네요.그런데 이글을 올린 분은 어떻게 본 것처럼 잘아는지. ↓댓글에댓글
  242. 242. 김윤환 '02.6.10 8:28 PM 신고
    그런데 챙피하다 맞구서.. 이런곳에 알리고.결국 자기 학교 망신인데. ↓댓글에댓글
  243. 243. 김선철 '02.6.10 9:01 PM 신고
    담배핀건 확실이 잘못해쬬....ㅡㅡ; 근디 넘 심하다 그러캐까지 패냐...... ↓댓글에댓글
  244. 244. 박재승 '02.6.10 9:14 PM 신고
    씨팍 선생패고 학겨때려치면될꺼아녀..ㅡㅡㅋ ↓댓글에댓글
  245. 245. 최재영 '02.6.10 9:15 PM 신고
    선생편 드는 인간 다 암살해벌라 콱 !! 뭐? 대한민국에서 선생하는게 힘들다고 한 새끼 젤 먼저 암살해버린다, 썅 !! 개쉐이들 당한만큼 물려주겠다 이거냐? 저렇게 잔인하게 맞은학생들이 개같이 맞고 선생한데 증오감 안들면 그게사 ↓댓글에댓글
  246. 246. 박재승 '02.6.10 9:16 PM 신고
    씨팍 좃같은선생들 너네들 사람차별하는데 이젠 씨가마른다 씨팍~! ↓댓글에댓글
  247. 247. 전영하 '02.6.10 9:23 PM 신고
    그 학생이 잘못했네요. 꼭 저런 학생이 있다니까요. ↓댓글에댓글
  248. 248. 전영하 '02.6.10 9:24 PM 신고
    인터넷이란게. 그저 고발성... 쯧쯧.. 이런 미성숙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네티즌이 욕먹는다니까요. 오히려 반대로 선생님이 억울할 수도 잇지요.. 학생이 담배피고해서 계도차원에서 때렸는데. 학생이란 놈이 반성은 안하고. ↓댓글에댓글
  249. 249. 전영하 '02.6.10 9:25 PM 신고
    오히려 선생한테 핸드폰 액정깨졌다고 따졌겠지요.. 안봐도 훤해요. 원래 이런글은 자기 중심에서 쓰게 되니까. ↓댓글에댓글
  250. 250. 전영하 '02.6.10 9:26 PM 신고
    반대로 선생이 더 억울하네요. 학생 인간한번 만들어 볼려고 매까지 들었건만. 오히려 액정깨졌다고 달려들었을거고. 그 다음에 이렇게 인터넷에 공론화 시키려니까. ↓댓글에댓글
  251. 251. 박재승 '02.6.10 9:27 PM 신고
    ㅡㅡㅋ그게 무신 인간만드는겁니까??글케패면 시체 만들지요~--;; ↓댓글에댓글
  252. 252. 전영하 '02.6.10 9:27 PM 신고
    맞기 싫으면 담배 안피면 되지않나요? 대한민국에서 청소년은 담배피지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더러우면 커서 대통령되어서 법을 바꾸세요 ↓댓글에댓글
  253. 253. 전영하 '02.6.10 9:27 PM 신고
    선생이 미쳤습니까? 사람 죽이게. 자기도 자기 인생이 있는데 미쳤다고 잡혀가게 시체만듭니까 ↓댓글에댓글
  254. 254. 전영하 '02.6.10 9:28 PM 신고
    오히려 선생이 이렇게 문제화 안되고 편하게 사려면 학생이야 인간되든말든 놔두면 되는거 아닌가요? 커서 사기꾼이 되든 깡패가 되든.. ↓댓글에댓글
  255. 255. 정영균 '02.6.10 9:28 PM 신고
    다들 무슨 조선시대에서 왔나여? 요즘 채벌은 옛날처럼 몽둥이 구타 그런게 법적으로 제제되어있습니다...길이가30센티미터 정도인걸루 알구있는데......이런경우는 담배핀아이두 잘못이지만 그렇다구 그렇게까지 구타를할정도는아니지요!! ↓댓글에댓글
  256. 256. 박재승 '02.6.10 9:28 PM 신고
    학생이 글케 잘못했나요??선생님들은 학생이었쓸때 없었나요??아무리 학생이 잘못해껀만... 글케 때리면되나요????적당히 정학을 먹이던가 처벌을하던가 하지... 그정도면 형사입건수준인데요?? ↓댓글에댓글
  257. 257. 전영하 '02.6.10 9:28 PM 신고
    그치면 그 선생은 인간한번 만들어 보려고 매까지 들었네요. 요즘같이 체벌하면 말 많은 시국에.. 오히려 그런 교사는 칭찬해 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258. 258. 전영하 '02.6.10 9:30 PM 신고
    형사입건의 기준이 어딘줄 알고 말씀하시나요? 교사의 체벌은 형사입건 안된답니다. 그러니까 알고 글을 올려야지요. 그저 감정에 북받쳐서 욱하는 마음에 그런 교사를 매장시키려고 하면 안되지요 ↓댓글에댓글
  259. 259. 박재승 '02.6.10 9:30 PM 신고
    솔직히 학생들도 적당한 회초리 같은걸로 맞으면은 별말안하죠 구타수준이니까 이러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260. 260. 전영하 '02.6.10 9:31 PM 신고
    이 글에서 몽둥이로 구타라는 표현을 하셨는데. 과연 어떤 몽둥이로 어떻게 때렸는지 모르겠네요. 매란 말을 몽둥이로. 체벌이란 말을 구타로 표현하면 어감이 그렇게 유도되지요. ↓댓글에댓글
  261. 261. 전영하 '02.6.10 9:32 PM 신고
    그럼 반대로 생각한번 해보죠. 당신이 선생이라면 때렸겠습니까? 요즘같이 말많은 시대에? 잘못되면 옷벗고, 욕 들어먹고, 학부모한테 멱살까지 잡히는 시국에 ↓댓글에댓글
  262. 262. 박재승 '02.6.10 9:32 PM 신고
    댁은 학생이었을때 없어씀니까??체벌이랑 구타랑 달라요~~! 윗글보니까 상처가 심하던데 그정도면 구타에요 ↓댓글에댓글
  263. 263. 전영하 '02.6.10 9:32 PM 신고
    제가 만약 교사라면 학생 안패요. 학생이 죽든가 말든가, 커서 남 등쳐먹든가 말든가. 그게 교사랑 무슨 상관있지요? 가만히 있으면 월급 잘나오고. 편하게 살건데 ↓댓글에댓글
  264. 264. 전영하 '02.6.10 9:33 PM 신고
    저도 물론 학생일때가 있었고, 학교다니는 아이까지 있지요. 하지만 우리 아이 맞고왔다고 해서 열받고 하진 않아요. 이유없는 체벌은 없을테니까. ↓댓글에댓글
  265. 265. 박재승 '02.6.10 9:34 PM 신고
    저는 체벌이 필요없다고는 안했습니다~!체벌정도가 넘심하니까 이런글 올리는거죠! ↓댓글에댓글
  266. 266. 전영하 '02.6.10 9:34 PM 신고
    제가 그런거 화내고 학교에 전화해서 저에게 돌아오는게 뭘까요? 결국 우리 아이 나중에 커서 인간안될 수도 있는데 그 선생이 잘 잡아서 남에게 피해 안끼치는 그런 인간되게 해야지요 ↓댓글에댓글
  267. 267. 전영하 '02.6.10 9:35 PM 신고
    제가 얼마나 맞았는지 또 어떻게 어떤 매로 맞았는지는 보지를 않아를 모르겠군요. 그러나 일반적인 상식을 벗어나도록 학생을 체벌했다면 그 교사도 문제가 틀림없이 있지요 ↓댓글에댓글
  268. 268. 전영하 '02.6.10 9:36 PM 신고
    하지만 좀 심하게 맞았다고 그 교사를 이럴수가 있냐는 등. 그런식으로 매도하면 안된다고 봐요. 그 사람도 교사로서의 자각이 있을거고, 나름대로의 교육관이 있을테니까요 ↓댓글에댓글
  269. 269. 박재승 '02.6.10 9:36 PM 신고
    몰르시는군요..TV에서 못보셔써요??학대받은 아이들은 특정상황만되면 우발적으로 행동하게 된다던데 인간만 만들면되는건가요??아이들이 상처 받는거 상관안하세요?? ↓댓글에댓글
  270. 270. 전영하 '02.6.10 9:37 PM 신고
    그것까지 간섭할수 없는거라고 봅니다. 제가 알기로 교사에게는 교사로서의 교수권이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오히려 그런걸 침범하고 있는게 요즘 시국이라고 하더군요. 따져보면 교사가 자신의 권리를 침해당하고 있다고 어디선가 사설에서 ↓댓글에댓글
  271. 271. 전영하 '02.6.10 9:37 PM 신고
    들었든 것 같은데. ↓댓글에댓글
  272. 272. 전영하 '02.6.10 9:37 PM 신고
    한번 구타당한다고 해서 그게 정신병으로 간다든가 학대받는다고 학생이 자학하지는 않는답니다. ↓댓글에댓글
  273. 273. 전영하 '02.6.10 9:38 PM 신고
    물론 TV봤지요. 매맞는 학생, 그리고 다른 프로그램도 있더군요. 교사를 패는 학생... 요즘은 매맞는 학생보다 교사를 깔아뭉게는 학생이 더 많다고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274. 274. 정연탁 '02.6.10 9:38 PM 신고
    서울에서는 선생님이 그렇게 심하게 때리지 않지만 지역에는 그런 일이 자주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75. 275. 박재승 '02.6.10 9:39 PM 신고
    아무튼 구타는 구타자나요.....따져보면 선생이 구타해도 되는겁니까??? ↓댓글에댓글
  276. 276. 전영하 '02.6.10 9:39 PM 신고
    그리고 정작 심각한 것은 학생들간의 폭행아닐까요? 이런거보다. ↓댓글에댓글
  277. 277. 박성훈 '02.6.10 9:39 PM 신고
    교사에 체벌이 정도를 지나쳐 심했다고 생각되네여.. 병원가서 진단서 끊고 교육청가서 고발하고 안되면 청와대 민원실에 여러군데 많이 넣어보세요.. ↓댓글에댓글
  278. 278. 전영하 '02.6.10 9:39 PM 신고
    학생들이 집단으로 폭행하는것은 왜 구타라고 하지 않을까요? 그게 더 심각한거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79. 279. 전영하 '02.6.10 9:40 PM 신고
    하지만 학생들끼리 서클만들어서 약한 학생 패고, 돈뺏고, 학대하고. 그런게 정말로 교사가 학생 패는것보다 훨씬더 비일비재하던데. 왜 그런건 문제시 안될까요? ↓댓글에댓글
  280. 280. 전영하 '02.6.10 9:41 PM 신고
    그리고 정말 교사의 체벌이 심했다면 학교와 교육청에 민원을 넣으면 된답니다. 정해진 절차와 법이 있는데 오히려 이런식으로 많은 수의 사람의 의견을 얻어서 ↓댓글에댓글
  281. 281. 박재승 '02.6.10 9:41 PM 신고
    그런일이있으면 선생이라도 아이들을 심하게 때리지 말아야하는거아닌가요? ↓댓글에댓글
  282. 282. 전영하 '02.6.10 9:42 PM 신고
    한 사람을 매도하고 매장하는게 오히려 진정한 구타와 학대 아닐까요?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283. 283. 전영하 '02.6.10 9:42 PM 신고
    심하다와 심하지 않다의 기준은 어디일까요? ↓댓글에댓글
  284. 284. 전영하 '02.6.10 9:43 PM 신고
    때리는 입장일까요? 아니면 맞는 입장일까요? 그러한 기준은 누가 정하지요? ↓댓글에댓글
  285. 285. 전영하 '02.6.10 9:43 PM 신고
    그 선생도 비싼 밥먹고, 집에서 아이도 키울건데. 과연 힘써가며, 문제일으킬 각오까지 하고 그런식으로 했을까요? 그러한 의문이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286. 286. 박재승 '02.6.10 9:44 PM 신고
    때릴려면 나라에서 법으로 정해준 규정을지키면서 때리면 되자나요~회초리는 알맞게~~ ↓댓글에댓글
  287. 287. 전영하 '02.6.10 9:44 PM 신고
    오히려 이런식으로 매도하고해서 요즘 교육이 이렇게 됐다고 생각되는군요. 무너진 교권. 침해받는 교권, ↓댓글에댓글
  288. 288. 전영하 '02.6.10 9:44 PM 신고
    저 학생때는 저 아무리 많이 맞고, 친구들 죽도록 맞아도 이렇게 안했답니다. ↓댓글에댓글
  289. 289. 전영하 '02.6.10 9:44 PM 신고
    그때는 학생들 문제도 일으키지 않았고요. ↓댓글에댓글
  290. 290. 전영하 '02.6.10 9:45 PM 신고
    교육의 긍정적 측면을 이렇게 매도하고, 비방함으로해서 교사가 학생이 잘못해도 말 한마디 못하고 계도를 하지못하니까 이런식으로 요즘 학생들 문제가 생기는게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91. 291. 전영하 '02.6.10 9:46 PM 신고
    저 학교다닐때는 일진회니 무슨 조직이니 집단따돌림이니 이런거 없었답니다. 그거 하기전에 선생한테 걸리면 반쯤 죽기때문에요. ↓댓글에댓글
  292. 292. 전영하 '02.6.10 9:47 PM 신고
    그리고 저는 그런 교사 한번도 원망이나 그런교사 밑에서 후회같은거 안해보았답니다. 제가 이렇게 바르게 클수 있었던데는 그런 교사의 숨은 힘이 있었겠지요 아마도 그건 부정할 수 없을것 같네요. 저역시 ↓댓글에댓글
  293. 293. 박재승 '02.6.10 9:50 PM 신고
    어의가 없네요~~그런건 그쪽이 학교를 잘만나서였고요~~보통 남학교에서는 안그러죠~~선생들이 때리는건 예사죠 저도 옛날에 선생한테 반항해따가 당구큐대로 80대 맞은적이이써서 당구채 6개 뿌러질때까지 맞아봤어요 그런것도참교육인가요? ↓댓글에댓글
  294. 294. 임희철 '02.6.10 9:58 PM 신고
    그냥 묻어 버리셈 ↓댓글에댓글
  295. 295. 채제우 '02.6.10 10:06 PM 신고
    담배필려다 숙제할려구 안피구 있었다??? 그럼 화장실도 아니고 교실이였다는 말인가? ↓댓글에댓글
  296. 296. 김호연 '02.6.10 10:40 PM 신고
    나원..증말 어이없구만!! 학교 이름을 밝히세요!! 당장 그 선생자격도 없는 쉐리 모가지 짜릅시다~!!!!! 쩝..열라 스팀받는다..... ↓댓글에댓글
  297. 297. 김경회 '02.6.10 10:48 PM 신고
    선생이 글게과잉 반응 하는것이 제자를 두려워하는것같네용~~ 우리때만해도 ↓댓글에댓글
  298. 298. 김상필 '02.6.10 11:12 PM 신고
    채벌은 필요하죠..하지만 채벌하는 선생님이..감정이 섞여 있다면 그건 절대 안되겠지요 ↓댓글에댓글
  299. 299. 김상필 '02.6.10 11:13 PM 신고
    체벌 -_-이 맞군요..여하튼..필요는 하지만 감정은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00. 300. 김상필 '02.6.10 11:13 PM 신고
    이 글 내용만으로 보아서는 아-_-주 많은 감정이 들어가있는 체벌 같군요 ↓댓글에댓글
  301. 301. 김상필 '02.6.10 11:14 PM 신고
    저는 고등학생때 -_- 머리채를 잡힌채로 교탁으로 그냥 찍혀버린 기억도 있다는..-_- 자랑같네 -_-우잉 ↓댓글에댓글
  302. 302. 강미선 '02.6.10 11:18 PM 신고
    옛날 처음 ㅜ리선조들은 홍익인간 이란이념을 내세웠죠..우리나라사람들은 서로 살아가면서,,인내천이란 개념도 만들어냈습니다..사람은 다 소중하다는 거죠,,어떤사람도 다른사람의 인권을 침해할수 엄씀니다,,살인자의 인권도 존중해줘야 한 ↓댓글에댓글
  303. 303. 강미선 '02.6.10 11:20 PM 신고
    다거학겨에서 가르쳤음니다..군데 그런걸 가르친학교에선 왜 학생의 인권을 침해하는겁니까?일본에선 체벌이더 심하다거 하셨죠?그게 좋은 거라 생각하시나여?옛날과비교 하실려면 일제시대이전의 옛날과비교하시죠..학교에서 언제부터 체벌이 심 ↓댓글에댓글
  304. 304. 강미선 '02.6.10 11:23 PM 신고
    해졌는지..일제시대이전에 체벌은 죽도록 때리는게 아니었슴니당,,일제시대이후,,일본물이들면서 여성의권위가떨러졌죠,,(그전에는 부인에게도 존대를 했단걸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305. 305. 강미선 '02.6.10 11:26 PM 신고
    그리거선생의권위가 높아졌습니다..왜냐구요?그들이 말하는 조생지덜의 의식을 개혁하거 훈련을 시켜야해쓰니깐요,,말가튼 가축은 때려서 훈련시키잔슴니까?위에서 "나때는 저런거 가지고 이렇게 반응안했눈데..당연한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시 ↓댓글에댓글
  306. 306. 강미선 '02.6.10 11:29 PM 신고
    는분들,,그거 다 일제의잔재라는걸 모르십니까?옛날과비교 할려면 좀더..옛날,,진짜 우리나라의옛날과비교하세요..그리거 어째서 이걸 학생탓으로 돌리십니까?간단하네여..그건생이란 인간한테,저학생의 입장이 되어 똑같이 맞아보세여,,아주 ↓댓글에댓글
  307. 307. 조덕준 '02.6.10 11:30 PM 신고
    웃기는군요. 제가 보기엔 이건 과장된 글 같습니다. 아무래도 자기가 때린건 축소하고 자기가 맞은건 확대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런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08. 308. 강미선 '02.6.10 11:32 PM 신고
    죽도록,,군데 조건이 이씀니다,,옛날의식을 가지고 있는사람은,,안되여,,요즘 사고 방식을 가지고맞아야해요..구럼 그후에도 선생의 편을 드는가,,궁금하네여,,우리가 윤리를 처음 으로 배우는것이 학교 라는걸,,아시죠?그걸 가르치는 ↓댓글에댓글
  309. 309. 조덕준 '02.6.10 11:32 PM 신고
    자기가 했던짓을 당연시하고 때린 선생님에 대해서 과대하게 포장해서 사람들을 황당하게 하는군요. 선생님이 관심이 없다면 아에 때리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310. 310. 강미선 '02.6.10 11:34 PM 신고
    이유가 자신의인권을 찾고 남의인권을 존중해주기 위해서 그런거 아닌가요?사람을 만들기 위해 때린다..?하~..욱기는군,,때리면 사람돼나?그거 확실한건가?만약확실하다해도 예외란건 언제든지 이씀니다,,이런 확실하지도 않는 문제에 예외 ↓댓글에댓글
  311. 311. 조덕준 '02.6.10 11:35 PM 신고
    애들 장난을 엄청난 폭력인양 하지 마십쇼. 우리학교에선 선생님이 학생을 의자로 찍습니다. 물론 처음엔 무지 화나서 그렇겠지만 나중엔 의자에 찍힌 학생과 무지 친해지는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의 사랑이 항상 뒤에 있다는것 잊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312. 312. 강미선 '02.6.10 11:36 PM 신고
    는엄청 마나 질텐데..그걸 다책임질수 인니여?그리고 윗글에 있던데..진짜인간으로 생각안하고 동물로 생각한다면때리지않는다구여?그럼 말은 왜때리는거죠?자기에게 유리한쪽으로 만들기위해..말의 힘을 빌리기위해..때리면서 훈련시키는거 아 ↓댓글에댓글
  313. 313. 강미선 '02.6.10 11:39 PM 신고
    닌가요?그런 동물이랑 우리를 착각하지 마세여,,두번 사랑해따간 사람 죽이겠네여,,친해지는 사람이 간혹있겠지만,,다 그런건 아니지 않습니까?소수의일을 보편적인것 마냥 말하지 마세요,,만약이것이 학생과선생의 일이 아니라..일반 사회 ↓댓글에댓글
  314. 314. 조준식 '02.6.10 11:40 PM 신고
    이런 경우에는 폭행죄로 형사고발하면 잘 될겁니다. 고등학교야 다른곳으로 전학가면 되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15. 315. 강미선 '02.6.10 11:42 PM 신고
    의 상사와 부하직원 이었다면,,그렇게 말할수 인나요?선생은 학생보다 위에서서,,그걸 이용해 때린거 아님니까?학생은 선생보다 힘이 엄쓰니깐,,작은 존재니까,,그걸 법적으로 가능하게 만들고.체벌이라 이름아래 이루어 지는 폭력들,,그 ↓댓글에댓글
  316. 316. 조준식 '02.6.10 11:43 PM 신고
    체벌은 법으로 규정되어 있는 몽둥이(?)로만 하게끔 되어 있으므로 이에 벗어나 손,발 등 신체부위로 가격하여 체벌한 경우에는 체벌의 범주에 들어가지도 않을 뿐더러 형사법상으로 처벌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17. 317. 강미선 '02.6.10 11:45 PM 신고
    거나아여?맞아본 사람이 남을 때릴줄도 안다는걸,,결국 그선생님은 학생선도라는 이름 아래..학생의 잘못이상으로 폭력을 휘두르고..폭력을 가르친거 바께 안된다는걸..아나여?그럼 학생은 멀 배울까여?이렇게 배우지 않을가요?위의말대로 ↓댓글에댓글
  318. 318. 강미선 '02.6.10 11:47 PM 신고
    그 학생이 평소 품행이 엉망이라 봅시다..그런학생이 선생에게맞았다고 해서,..잘못을 뉘우칠꺼 같나여?정당한 체벌의 경우 잘못을 뉘우칠수도 있죠,,하지만,,그 체벌이 자기잘못과 비교했을 때..체벌이 아닌 폭력이 되버렸고..자신의 ↓댓글에댓글
  319. 319. 강미선 '02.6.10 11:48 PM 신고
    잘못보다 커져버렸슴니다. ↓댓글에댓글
  320. 320. 강미선 '02.6.10 11:50 PM 신고
    당연히 자신의 잘못은 생각이 안날테고,,오로지 내가 선생에게 당했구나라는 생각만 들겠죠.. 자기잘못=체벌 이 아닌이상말이죠,,그리고 커서 그학생이 올바로 클것같습니까?옛날에 선생에게 맞아서 올바로 컸다는 분들,,보세요..현재를. ↓댓글에댓글
  321. 321. 강미선 '02.6.10 11:54 PM 신고
    그학생이 멀 배울까요?"난중에 나도 커서 권위가쫌 있고 높은 자리에오르면,,준수해야될것들을 위반한인간을 내권위를 이용해서 쫓아내야 되겠다..나도 고등학교때 그렇게 배웠으니.."이런거 밖에 더배우지 안을까요?(분명 이경우는 ↓댓글에댓글
  322. 322. 강미선 '02.6.10 11:57 PM 신고
    자기잘못과체벌을 비교했을때.자신의잘못 ↓댓글에댓글
  323. 323. 강미선 '02.6.10 11:59 PM 신고
    니다..다시한번 말하지만 선생편을 드는 모든님들..지금 자신의현재상황에서 똑같은 상황이 벌어져 자신이 엄청 뚜드려 맞았다면..어떻게 하실껍니까?그때고 자신을 때린사람을 이해하고자신의 잘못만 탓하실껍니까?정말,,그러실 껍니까??? ↓댓글에댓글
  324. 324. 최호준 '02.6.11 12:25 AM 신고
    담배도 나쁜 거지만 폭력더 안좋아요 사람에게 이성잇지요 그 이성이 망가지면서 일어난 선생님의 폭력은 더큰 피해를 입혀요 학생의 인격적으로 정신 적으로 파괴 시키죠 그로인해 일어 나는 모든 문제를 책임을 질수 있나요 사랑의 체벌은 ↓댓글에댓글
  325. 325. 최호준 '02.6.11 12:27 AM 신고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어디까지 폭력 인지는 교사 자신에게 있어요 그걸 알지못한다면 교사 자격이 없다고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26. 326. 최호준 '02.6.11 12:29 AM 신고
    예전에 저희도 사랑의 매를 맞아바서요 하지만 십년 넘도록 그선생이 정말로 사랑으로 우리를 가르처다고 안해요 ↓댓글에댓글
  327. 327. 송기덕 '02.6.11 12:32 AM 신고
    에거 학생편 든님들... 선생님들이 요즘 얼마나 힘든지 생각해 보셧어요 ? 저때두 그랬습니다. 학교 환경이 어려웟습니다 (교감이 돈 가지고 날라씀) 그러나 저희 선생님은 월급도 못받고 우리를 가르치고 졸업 까지 시키고 그만 두셨 ↓댓글에댓글
  328. 328. 송기덕 '02.6.11 12:33 AM 신고
    습니다. 한 신문에 이런 글이 올라 왔더군요. 수학여행을 가는데 선생님은 돈 안냈다고 서서 가라구.. 학생들이 그래따더군요 엣날에 그런거 꿈도 못꿧습니다 서로 옆에 앉을려고 아님 자리 양보 하려고 그랬습니다 근데 지금 교육 현실 ↓댓글에댓글
  329. 329. 최호준 '02.6.11 12:33 AM 신고
    동기들은 그거는 어면히 감정이고 폭력에 불과 해다고 동기들은 선생이라면 그렇게 기억하며 치를 떨저 ↓댓글에댓글
  330. 330. 송기덕 '02.6.11 12:34 AM 신고
    이 어케 되가는지 그런 일 가지고 고소니 머니 하는데... 해봐짜 별 이득 없습니다 그 학생 인생 망치는 거구 선생님도 인생 망칩니다. 잘 생각 해보세요 선생님도 님 친구분을 올바른 길로 인도 하려고 때린거구.. 하지만 선생님도 ↓댓글에댓글
  331. 331. 송기덕 '02.6.11 12:35 AM 신고
    개패 듯이 팬거는 좀 심했다고 하지만 다시 한번 선생님들이 힘들다는걸 느껴 보세요. 쩝.. 왜 우리 나라 교육이 이 모양이 됫을까.. 신고라니.. ㅉㅉㅉ ↓댓글에댓글
  332. 332. 강용철 '02.6.11 2:55 AM 신고
    나두 과거 무자게 맞았는데...그선생 함 마주 치면 12-3년이 지났지만~만나면 아주 갈아 마시고 싶은 생각뿐~~때리는것은 절대 교육이 될수 없음! 반발만남음!절대로 떄리는 선생은 선생이 아니올시다!동물이지!!!개!!! ↓댓글에댓글
  333. 333. 박준영 '02.6.11 5:13 AM 신고
    우리나라 중 고삐리들의 도덕적 퇴행...정말 심각한 문제군...담배피다 걸렸으면 저 정도 맞는건 당연한거 아이가...어따 선생님 한테 액정깨졌는데요 라고 말하노...선생님 한테 야단맞으러 가면서 뒷주머니에 핸드폰 떡 꼽고 갔단말 ↓댓글에댓글
  334. 334. 박준영 '02.6.11 5:14 AM 신고
    아이가....내참..기가 막히는 구만...고발은 무슨 고발이고 조용히 있지. 뭐 잘했다고 설치노 ↓댓글에댓글
  335. 335. 박준영 '02.6.11 5:15 AM 신고
    ===================================================================== ↓댓글에댓글
  336. 336. 박준영 '02.6.11 5:17 AM 신고
    예전엔 이런 말이 통했겠지만 요새는 안통하겠지...참...어찌 돌아가는 세상인지...같은 중고등학생들 눈에는 요즘 벌어지는 자기 주변 친구들의 모습이 자연스러운가? 버스나 공원등 공공장소에서 중고등학생들의 모습 물론 일부겠지만 ↓댓글에댓글
  337. 337. 박준영 '02.6.11 5:18 AM 신고
    그게 어디 학생 모습이가...쩝. 뭐가 그리 억울해서 이런데다 퍼나를까...참내 ↓댓글에댓글
  338. 338. 권기범 '02.6.11 6:29 AM 신고
    맞는것도 인생경험 어른들이 하지말라는것은 하지 않는것이 좋을듯 나이먹어보면 똑같은 생각들을 할것이라고 사료됨 ↓댓글에댓글
  339. 339. 조영근 '02.6.11 8:41 AM 신고
    안봐도 뻔하다. 그학생이 어케 행동했을지. 고발?. 아직 정신 못차맀네. 어찌 요즘 이리 양아치같은 학생들이 많을꼬. 아무리봐도 그 학생이 맞을 짓을 했구먼. 어디 그기 학생의 행동이가? 핸펀 부셔졌다고 선생님한테 가서 따져?. ↓댓글에댓글
  340. 340. 조영근 '02.6.11 8:41 AM 신고
    그걸 친구들에게 물어야쥐 선생님한테 물어볼행동인가?. 어처구니가없다. 선생님을 뭘로보구. 두사부일체도 모르나? 하물며 깡패들도 선생님을 하늘같이 모시는데. 어이가 없네. 아직 정신 못차리고.. 쩝. 어이가 없네. 구제불능이란 말 ↓댓글에댓글
  341. 341. 정봉조 '02.6.11 10:54 AM 신고
    그넘 맞을짓 했구만... 그리고 그거 아나... 차라리 개는 그렇게 안때리지 사람이니까 정신차리라 그렇게 때린거야... 그리고 개은 안 대들거덩 그러니까 조금 맞다가 말지... 근데.. 사람은 꼭 한데 더맞을 소리하고는.... ↓댓글에댓글
  342. 342. 이원호 '02.6.11 11:34 AM 신고
    무슨이유에서든지 그렇게 때리는건 잘못된일입니다 하지만 박에 나가면 누가 그렇게 때려 줄가요?저역시 고딩때 친구들이랑 비슷한일로 맞아봣슴다 하지만 지금까지 친구들이랑 만나면 그애기 하고 즐겁게 웃슴다 글고 그선생 참 강심장임다.. ↓댓글에댓글
  343. 343. 이원호 '02.6.11 11:35 AM 신고
    요새 Tv나 신문 학교폭력이라는 주제로 많이 방영되던데...아직도 글케 팰수 잇다는건...참다운선생이거나...-_-a 아님 깡이 무지 좋은듯... ↓댓글에댓글
  344. 344. 김병찬 '02.6.11 11:39 AM 신고
    제 친구들 중에도 고등학교에서 선생님 하는 얘가 있는데... 요즘 얘들은 무섭다고 하데요...쩝....교권이 이정도로 떨어졌는지 씁쓸하네요. 고등학교 다닐때 다리에 멍이 들도록 맞으면 집에서 선생님 말안들었다고 더 맞았는데... ↓댓글에댓글
  345. 345. 정진수 '02.6.11 11:58 AM 신고
    선생님.. 아주 잘 하셨습니다...... ^^v ↓댓글에댓글
  346. 346. 김봉수 '02.6.11 12:34 PM 신고
    맞을짓을 했으니 때린거겠죠..선생님이 뭐 자기 좋은거 있다고 그렇게 사람을 때리겠습니까? 사람을 때릴때는 맞는사람은 몸이 아프지만 때리는 사람은 마음이 아픕니다..그리고 A/S 센터를 선생님한테 가서 물었다는건....배상해달라는 ↓댓글에댓글
  347. 347. 김봉수 '02.6.11 12:34 PM 신고
    무언의 시위였던거 같군요... ↓댓글에댓글
  348. 348. 조일수 '02.6.11 2:05 PM 신고
    요즘 세상이야 그렇게 맞으면 억울하다고 생각을 하겠죠..불과 4~5년 전만 하더래도 맞고 또 맞고 죽도록 맞아도 아무 소리 못하고 얼굴도 못들었는데.그리고 선생님이 잘못 때리셔서 핸드폰이 망가졌다고 하는데 돈물어달라는 소리뿐이 ↓댓글에댓글
  349. 349. 조일수 '02.6.11 2:06 PM 신고
    안되는거 같은데.....쯧쯧 ↓댓글에댓글
  350. 350. 조일수 '02.6.11 2:07 PM 신고
    그리고 맞은 친구가 정말 불쌍하면 앞으로 담배는 숨어서 피우라고 하는게...좋을듯 하군요.. 어쨋든 우리나라 고등학교 선생들은 학교에서 담배 피우는건 용납을 못하니까.. ↓댓글에댓글
  351. 351. 강경철 '02.6.11 2:59 PM 신고
    당신들이 아는건 도대체 뭡니까 그 아이가 담배를 폈다는것..그것자체겠죠? ↓댓글에댓글
  352. 352. 강경철 '02.6.11 3:00 PM 신고
    모든걸 버리고 사람이라는 것을 개패듯 팼다는것은... ↓댓글에댓글
  353. 353. 강경철 '02.6.11 3:01 PM 신고
    인간이 할짓이 못됍니다 그건 그때린 사람도 개패듯 팬놈밖에 더되겠습니까. 과연 교권이라는게 뭡니까. 학생에게 폭력을 행사할수있고 선생님이라는 권력(?) 아래 모든기준을 잡을수 있고 모든 학생에게 하는것이 무조건 옳은일일까요 ↓댓글에댓글
  354. 354. 강경철 '02.6.11 3:02 PM 신고
    과연 흡연으로 인해 때린 처벌이라면, 저정도... 과연 과거의 상황을 지금의 상황처럼 한다면..우리는 지금도 대통령께 전화를 하며, 청화대쪽으로 절을 해야하겠죠 ↓댓글에댓글
  355. 355. 강경철 '02.6.11 3:02 PM 신고
    절대적으로 바뀔건 바껴야 합니다 세상에 바뀌어야 할 것은 바뀌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356. 356. 강경철 '02.6.11 3:04 PM 신고
    진정한 교육은 몽둥이로 무조건 개패듯 패는게 교육이 아닙니다. 인간과 인간이 대화하듯.. 아이에게 날로가 뜨겁다면 손을 갖다 대주며 이건 뜨겁단다.. 하고 가르쳐주는게 교육이지 이건 뜨겁단다 하면서 몽둥이로 개패듯 패는게 진정한 ↓댓글에댓글
  357. 357. 강경철 '02.6.11 3:05 PM 신고
    교육이 아닌듯 합니다. 당현 학생의 잘못이지만 그 잘못을 개패듯 맞음며 처벌받았다면 그다음은 그 학생을 다시 학생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댓글에댓글
  358. 358. 강경철 '02.6.11 3:08 PM 신고
    날이갈수록 수능, 시험의 힘에 눌려가며 고생하는 학생들이여,... 잘못은 잘못입니다. 단지 학생들도 인간다운일을 하십시오, 교권잡으신 선생님들 과거의 몽둥이로 맞은 기억은 생생합니다. 좋은 추억도 있으면서도 악몽같은것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59. 359. 강경철 '02.6.11 3:09 PM 신고
    매를 맞으면서도 선생님을 당현히 느낀적이 있는가하는 반면 ↓댓글에댓글
  360. 360. 강경철 '02.6.11 3:10 PM 신고
    이것이 과연 내 운명인가, 아니면 과연 나의 잘못인가 의심이 갈때도 있습니다. 학생도 인간이며 어른이 되는 과정입니다. ↓댓글에댓글
  361. 361. 강경철 '02.6.11 3:10 PM 신고
    인간이 인간다운 매를 맞으며 인간다운 환경에서 살수 없다면 인간이 될수있을까요 ↓댓글에댓글
  362. 362. 김인덕 '02.6.11 4:22 PM 신고
    당신은 뭘 아십니까-_-;;; 개패듯이 맞았는지 약간 맞았는데 과장한건지... 어떻게 아십니까-_-? 그리고 수능, 시험은 오히려 예전보다 교육환경도 좋아졌고 교육과정도 예전의 주입식 교육과는 천지차이인걸로 아는데^^ ↓댓글에댓글
  363. 363. 김인덕 '02.6.11 4:25 PM 신고
    학생들이 고생하는거야 뭐... 예전에 비하면 편하다고 생각될 정도... 일부 상위권 학생들 빼고... 상위권이야 어느시절이나 치열하니까... ↓댓글에댓글
  364. 364. 이기태 '02.6.11 4:27 PM 신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학생의 무언의 시위가 좀 버릇없다 생각할수 있지만 선생은 인간 같지 않군요.윗글에 교사출신들이 꽤 보이는 군요.ㅋㅋㅋ 나같은 신고 합니다. 화를 낼만 할 일이었지만 폭력까지야... ↓댓글에댓글
  365. 365. 김종필 '02.6.11 4:46 PM 신고
    고발하세요. 그리고 진정서 내샘 ↓댓글에댓글
  366. 366. 한성진 '02.6.11 4:57 PM 신고
    몇몇 또라이색기들!!선생이 한짓이 당연한거라고??개지럴하고잇네..야이 씨벌넘들아..너네 핸드폰 학교에 가지고가지도않을거면 왜삿냐?? 뭐 개폼으로 들고다닌색기도 잇겟지만..중요한일 잇을때 연락하거나 받으라고 잇는게 핸드폰이야..씨 ↓댓글에댓글
  367. 367. 한성진 '02.6.11 4:58 PM 신고
    벌넘들아..장식용으로니넨 핸드폰삿냐?그비싼돈주고?? 글거..교사가 미친 이성잃어가꼬..애들 쥐패는데 핸폰 깨졋으면 지가 당연히물어야지..지가 안물고 배겨?? 븅신들..너네가트면 핸폰깨졋는데 참도 안억울하겟다??앤병할넘들아 나가트 ↓댓글에댓글
  368. 368. 한성진 '02.6.11 5:00 PM 신고
    면..돈 다쳐받을거야..또여기서 태클걸 몇몇놈들..너네들 학구들이지??개세들아..선생한테 아부질질떠는 젖마난색기들..나가뒤져 선생이란 작자가 머리가 뺑도라가지거..완전 개만도 몬한짓 한걸 감싸는 애색기덜..너네가 커서 성폭행 ↓댓글에댓글
  369. 369. 한성진 '02.6.11 5:01 PM 신고
    좀도둑질..은행털이범..아주 조또 씨방할짓들만 하는색기들되는거야 개발넘에색기들아..대가리뽑아서 똥물에 던져버릴까부다!! 아니면..자지털 하나씩 뽑아서 코털에다 이식수술해버린다 조또 좀만이들이!!글구 그선생..코구멍 찢어노코 변기 ↓댓글에댓글
  370. 370. 한성진 '02.6.11 5:02 PM 신고
    통에다 쳐박아버려..아..개씨발니뮈 좆또 호로색기!!나가트면 선생 존나게 까고 학교안다닌다 니뮈쑤벌..아..열뻗친다..우메!~~~~~~~~~~~~~~~~~~~~~~~~~~ ↓댓글에댓글
  371. 371. 이상훈 '02.6.11 5:12 PM 신고
    학생 퇴학시키고 선생 고발 하면 되겠네 --; ↓댓글에댓글
  372. 372. 최연민 '02.6.11 5:28 PM 신고
    이런 사건은 헌법에 의해 폭행으로 처리됩니다. 해당 선생님을 교육청과 경찰서에 신고하시면 재판을 통해 해결 될 수 있습니다. 일단은 교직에서 떠나게 되고 벌금이나 실형을 받습니다. ↓댓글에댓글
  373. 373. 허수정 '02.6.11 5:32 PM 신고
    선생님이 제자를 담배폈다고 때린건 사회적으로 용서가 될지 모르지만,, 세상에는 때릴만큼의 인간이 인간에게 헤를 가할 만큼의 잘못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74. 374. 정우현 '02.6.11 5:36 PM 신고
    흠.....당연히 맞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a/s를 선생님께 묻다니 저건 비꼬면서 말한게아닐지...선생님이 열받을만합니다. ↓댓글에댓글
  375. 375. 정우현 '02.6.11 5:38 PM 신고
    처음에 담배폈을때 몽둥이로 때린건 고치라고 때린건데 그걸 비꼬다니 담배핀걸 고칠생각은 안하고 선생님이 몽둥이를 드신건 학생을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a/s사건은 학생으로서 용납할수 없는 행동이네요. ↓댓글에댓글
  376. 376. 오난영 '02.6.11 5:45 PM 신고
    위에말이 맞는거같네요.. 고1에 지금 몇달이나 지났다고 담배피다 걸리고.. 님이 포장을 잘하면서 말씀하셔서 그렇지 사실은 님(본문쓰신님)이 말씀하신것과 같지는 않을것같은데요. 그리고 선생님이 핸드폰 일부러 깬것도 아니고 ↓댓글에댓글
  377. 377. 오난영 '02.6.11 5:46 PM 신고
    때리다가 잘못해서 깨진거같다고 님도 말씀하셨고. 제가생각해보기엔 분명히 그 학생 띠꺼운 태도로 말했을것같은데-_-a A/S를 왜 선생님한테물어봐요? 친구한테 물어보거나 산데 갖고가서 하면되지.. ↓댓글에댓글
  378. 378. 오난영 '02.6.11 5:48 PM 신고
    선생님의 잘못만 확대시켜서 말할게아니라.. 님 친구 잘못부터 고쳐주시죠.. 원래 잘못은 남의것은 크게보이고 자기건 잘 안보이는 법이지만.. 제 3자가 봤을때 학생도 문제있음.. ↓댓글에댓글
  379. 379. 강준석 '02.6.11 6:02 PM 신고
    야 이쒝씨들아 늬그들이 선생해봐라 그런말이 나오나 교사를 욕하기전에 너희들을 먼저 반성해봐라 참고로 나는 선생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교사란 직업을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다. 어릴적에는 선생을 꿈꿔왔지만 요즘 학생들으나 주위의 친구들 ↓댓글에댓글
  380. 380. 강준석 '02.6.11 6:04 PM 신고
    의 행동을 보면 선생이란 정말로 할 것이 못되는 구나를 느꼈다. 지금은 어떤말도 씨가 먹히지는 않겠지만 지금의 나 역시 학생의 입장이라는 것만 알야뒀으면 한다. 정말 정신차려라 이것들아!!! ↓댓글에댓글
  381. 381. 류택근 '02.6.11 6:13 PM 신고
    학생잘못 이군요, 휴대폰 a/s가 그렇게 급했습니까? 그런건 나중에 말해도 되지 않나요? 태도가 상당히 불손했나보죠.. 선생이 괜히 때렸겠습니까? 교사란 직업이 참 힘들다는것이 세삼느껴집니다 ↓댓글에댓글
  382. 382. 한겸진 '02.6.11 7:05 PM 신고
    학생이 너무 어린거 같네요.. 생각을 제대로 하지못하고.. 나라면 반죽여놨지만.. 선생잘못도 있기는 하네요 ↓댓글에댓글
  383. 383. 현민 '02.6.11 7:34 PM 신고
    어째되었던간에 사람을 만드는 학교에서 학생을 그렇게 다루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없이 더이상 선생이기를 포기한행동이므로 교육청과 관련 단체 및 경찰서에 일단 신고를하고 진단서와 기타 견적 및 손해배상 청구를 해야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84. 384. 현민 '02.6.11 7:39 PM 신고
    가장쉬운방법은 법원근처 변호사에게 문의 하면 빠르고 확실하게 처리해줄것입니다. 교무실에서의 학생은 자신을 방어할 수단과 방법이 없으므로 이번일은 일방적인 교사의 폭행이 성립이 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85. 385. 양승원 '02.6.11 7:40 PM 신고
    전 고3입니다. 근데.. 어찌된 영문인지 당연하게 들리네여! 웃기져! 세상은 좋아젔다 하지만 아직두 이렇게 살고있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저 또한 그중하나구여.. 별루 놀라진 않지만.. 불쌍하네여! 저 학교도 사립이 아닐까.. ↓댓글에댓글
  386. 386. 현민 '02.6.11 7:41 PM 신고
    그리고 구타할당시의 몽둥이 역시 잘 챙겨놓던지 사진을 찍어야할것입니다. 일반적인 회초리의 수준을 넘어선 흉기수준일것이라 생각되는데 그렇다면 가중처벌역시 따르겠지요. ↓댓글에댓글
  387. 387. 현민 '02.6.11 7:46 PM 신고
    위에적힌데로 라면 진단서에 최소 6주 이상은 나오겠군요 일반적인 멍 하나가 3-4주인데 피멍에 손가락까지 이상이 생겼다면 하루 빨리 종합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후 진단서를 받아놓는게 우선입니다. ↓댓글에댓글
  388. 388. 현민 '02.6.11 7:47 PM 신고
    아마도 교사는 특별한 법적인 조치를 받지는 않더라도 교직에서는 그만 물러나게될것이고 학생은 전학을가게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물론 처음엔 특수폭행쪽으로 방향을 잡겠지만 교사라는 신분때문에 교육척에서 자체 처리하도록 마무리되겠죠. ↓댓글에댓글
  389. 389. 현민 '02.6.11 7:49 PM 신고
    어느곳에 신고를 하더라도 신고자 신원의 비밀은 확실히 지켜질것입니다. 당사자가 아닌 주변에 가장 친한친구가 먼저 움직여야 일이 빠르게 진행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90. 390. 현민 '02.6.11 7:52 PM 신고
    일이 어떻게 처리되던 보복은 없을것입니다. 선생으로서 쪽팔림은 차라리 멀리 잠수타버리는편으로 방향을 잡겠죠 그리고 분명한것은 학생은 전학가야합니다. ↓댓글에댓글
  391. 391. 현민 '02.6.11 7:54 PM 신고
    그리고 변호사와 상담을 할경우 모든 비용은 선생과 학교쪽의 부담이므로 금전적인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92. 392. 현민 '02.6.11 7:55 PM 신고
    보복문제역시 변호사가 깔끔하게 처리해줍니다.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이번일 좀더 크게 만들어서 우리나라 교육현실 바로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댓글에댓글
  393. 393. 안일범 '02.6.11 10:18 PM 신고
    선생님을 뭘로보는건지 선생은 좋아서 때리는줄아나... 그래도 몽둥이를 들면 이놈이 정신좀 차릴까 싶어서 드는건데... 맞는놈은 그게 억울하다고... 에휴 거 때린다고 선생한테 무슨 이득이 된다고... ↓댓글에댓글
  394. 394. 심현웅 '02.6.11 11:30 PM 신고
    안일범님...좋아서 때리는게 아닌데.ㅡㅡ^ 주먹으로 때립니까? ↓댓글에댓글
  395. 395. 심현웅 '02.6.11 11:31 PM 신고
    선생들 교칙교칙 그소리해대는데.....교칙에 채벌을 가할떄 주먹을 사용해도 된다고 나옵니까? ↓댓글에댓글
  396. 396. 심현웅 '02.6.11 11:31 PM 신고
    제가 알기론 매의 크기도 정해져있다고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397. 397. 심현웅 '02.6.11 11:36 PM 신고
    그리고 이거 읽다가 생각한건데..이게 우리가 끼어들문제인가요? 그학교의 문젭니다. 우리는 이글을 읽어주고 해결책이나 도움만 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제말이 틀린가요? ↓댓글에댓글
  398. 398. 정인석 '02.6.11 11:38 PM 신고
    학교에서 담배를 피지 마시지..... 담배를 끊기 어렵다면 그게 서로 보기 편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제 생각이 틀렸을지도.. ↓댓글에댓글
  399. 399. 김종진 '02.6.11 11:44 PM 신고
    자기가 한 말을 약소화 시켜 말을 한게 아니라면 선생이 미친놈이지만 제가 보기엔 억양이나 어조를 모르니까 분명 선생님께 대들고 비꼬는 투로 말했기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학생이 잘못했어요 반성하세요 ↓댓글에댓글
  400. 400. 문영현 '02.6.11 11:50 PM 신고
    글쎄요. 저는 학교를 졸업한지 오래고 나이도 어느 정도 되어서 ↓댓글에댓글
  401. 401. 문영현 '02.6.11 11:54 PM 신고
    지금의 학생들을 잘 이해 하지는 못 합니다.(마치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르듯이...) 제가 그 장소에서 직접 목격한것이 아니어서 뭐라 말 할 수는 없지만 요즘 선생들 중에는 자격 미달인 자질 부족한 선생님 들이 많이 있는것 ↓댓글에댓글
  402. 402. 문영현 '02.6.11 11:56 PM 신고
    같더군요 이러한 문제는 엄연한 폭행에 해당 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싸이트를 사용하기 보다는 직접 병원에서 진단서를 발부 받아서 경찰로 하여금 조사에 착수하도록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403. 403. 문영현 '02.6.11 11:57 PM 신고
    그러면 잘못한 정도가 서로 어느정도 인정이 되어 현행법에 준하는 쌍방의 죄질을 판단 하리라 봅니다. ↓댓글에댓글
  404. 404. 정상웅 '02.6.12 12:09 AM 신고
    그 선생개자식 때리 지기라....그걸 사람새끼라고 나둬?? ↓댓글에댓글
  405. 405. 정상웅 '02.6.12 12:10 AM 신고
    난 고3때 내 때리는 선생 밟아죽일라캤는데....제가 째리보면서...죽일듯이 쳐다보니까...쫄아서..가버립디다..그후로 절대루 시비 않걸져.. ↓댓글에댓글
  406. 406. 정상웅 '02.6.12 12:13 AM 신고
    스승의 은혜란말은 모두 옛 이야깁니다..문디지랄같은 선생들때문 진짜 선생님다운 분들이 욕을듣져...개것은 쓰발선생.. ↓댓글에댓글
  407. 407. 전춘식 '02.6.12 12:15 AM 신고
    글쓰신분은 역시 친구분이라 그런지.. 상당히 편드는 듯한 분위기..(?)가 나는것 같네요.. 뭐 사람이 다그렇지만... ↓댓글에댓글
  408. 408. 전춘식 '02.6.12 12:16 AM 신고
    저두 맞아가면서 학교 다닌 세대구요... 선생님께 대드는 애들도 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409. 409. 전춘식 '02.6.12 12:16 AM 신고
    옛말엔 스승의 그림자도 못 밟는다는 말이 있었는데... 참... 세상 많이 변했습니다.. ↓댓글에댓글
  410. 410. 전춘식 '02.6.12 12:17 AM 신고
    그전에 선생님도 많이 변했구요... 진정한 참 교육이라... ↓댓글에댓글
  411. 411. 전춘식 '02.6.12 12:17 AM 신고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댓글에댓글
  412. 412. 장승현 '02.6.12 12:26 AM 신고
    불량청소년을 좀 심하게 체벌한 선생님의 주제를 놓고 많은 분들이 의견이 분분하군요. ↓댓글에댓글
  413. 413. 장승현 '02.6.12 12:36 AM 신고
    제가 결론을 내린다면 학생과 선생 두사람 다 본분을 망각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학생은 흡연이고 선생은 체벌의 한계를 일탈한 폭력이 문제인것이죠. 폭행을 당한 학생이 억울함을 참지 못하겠다면 흡연행위에 대한 교척 처벌을 ↓댓글에댓글
  414. 414. 장승현 '02.6.12 12:38 AM 신고
    감수하고 가까운 수사기관에 고소 또는 신고하면서 상해진단서를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415. 415. 장승현 '02.6.12 12:45 AM 신고
    이때 교사는 형법상 상해죄가 성립되는데 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상해를 가한 자는 7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사안을 보아 실형을 받지는 않겠으나 벌금형은 피할수 없을것으로 보이며, 교사신분에도 ↓댓글에댓글
  416. 416. 장승현 '02.6.12 12:52 AM 신고
    적지 않은 타격을 입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러기에 후한이 두렵다고 하시는데 대한민국 법이 그리 무르지 않습니다. 안심하셔도 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17. 417. 장승현 '02.6.12 12:59 AM 신고
    아참 제가 간과한 것이 있군요. 폭행당시 흉기(몽둥이)를 사용했다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이란 특별법에 해당합니다. 한마디로 상해죄보다 무겁게 처벌되지요. 체벌의 한계를 넘어선 교사의 폭력은 일벌백계하는 의미에서라도 처벌함이 ↓댓글에댓글
  418. 418. 장승현 '02.6.12 1:01 AM 신고
    마땅하다고 생각되며, 이같은 교육현실을 바로 잡기 위해서라도 법에 호소하는 것이 타당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19. 419. 이준봉 '02.6.12 1:32 AM 신고
    이런 상황 가지고 법이 어쩌고 하면, 군대는 폭력조직이겠네요.. 사실, 중고딩 시절에는 선생님에게 맞는 것이 억울하기도 하고, 과연 그래야만 되는가 의구심도 들고 그러죠.. 하지만, 지나고 보면, 학창시절때 많이 때렸던 선생님이 ↓댓글에댓글
  420. 420. 이준봉 '02.6.12 1:33 AM 신고
    기억에도 남고 고맙기도 하죠.. 사실, 우리나라의 교권이라고 하는 것은 '아줌아 파워'에 힘을 잃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은 '아줌마'들 무서워서 정작 매를 들어서라도 시정시켜야 할 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지도 못하죠.. ↓댓글에댓글
  421. 421. 이준봉 '02.6.12 1:34 AM 신고
    참 이상한 현실입니다.. 그리고 상황을 보아하니, 제가 고등학교 다닌지 한 6년 정도 지나서인지 몰라도, 학생이 충분히 잘못을 한것 같네요.. 일단은 흡연에 핸폰 소지까지.. 전부 교칙 위반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422. 422. 이준봉 '02.6.12 1:36 AM 신고
    법 대로 하자고 한다면, 일단은 학생이기 때문에 '교칙'이 우선이죠. 교칙위반하면 뭐.. 정학이라던가 강력한 처벌들로 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세상이 많이 달라져서 그렇지, 체벌은 아직은 필요 악입니다.. ↓댓글에댓글
  423. 423. 이준봉 '02.6.12 1:37 AM 신고
    미국 현실에 비교하지 마세요.. 미국은 근본도 없는 죄인들의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가 세상이 변해서 힘 좀 있다고 목소리 높이는 것도 우스운데, 미국식 행정이나 사회마저 따라가려고 한다면 그것도 정말 우스운 거죠.. ↓댓글에댓글
  424. 424. 이준봉 '02.6.12 1:38 AM 신고
    학생 입장에서는 억울하기도 하겠지만,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요즘에는 매를 드는 선생님들이 정말 용기있는 분들입니다... ↓댓글에댓글
  425. 425. 한재우 '02.6.12 5:06 AM 신고
    쉬팍 좇같은 선생이네여.. 담배좀 핀것 가지구 지가 무슨 부모두 아니구 마음대루 손대구 지랄이야 좀만한 쇠끼.. ↓댓글에댓글
  426. 426. 박정근 '02.6.12 6:37 AM 신고
    어떤 이유던 간에 선생이란 작자가 그런식으로 구타를 했다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27. 427. 박정근 '02.6.12 6:38 AM 신고
    말도 안되죠 어떻게 선생이 학생을 주먹으로 때려요? ↓댓글에댓글
  428. 428. 박정근 '02.6.12 6:38 AM 신고
    나도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그런 선생은 혼줄을 내어 줘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429. 429. 박정근 '02.6.12 6:38 AM 신고
    물론, 님이 말한대로 일때 입니다. 요즘 고등학생들 담배 피는거 여사던데? ↓댓글에댓글
  430. 430. 박정근 '02.6.12 6:39 AM 신고
    물론, 그게 잘 한 거라고 생각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 잘못이란게 그 학생을 위해서 잘못이라고 판단하는거지 선생님이나 다른 사람들의 미관상 잘못이라고 보는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431. 431. 박정근 '02.6.12 6:40 AM 신고
    그런 이유에서 선생님이 학생을 위해서 담배를 자제 하도록 유도하는게 선생이지 자기 성질에 못이겨 학생을 구타 한다면 이미 그사람은 선생으로서의 자격이 없는 사람이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432. 432. 박정근 '02.6.12 6:40 AM 신고
    어떤, 님들이 봐도 같은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33. 433. 박정근 '02.6.12 6:41 AM 신고
    이런건 그냥 넘어 가선 안됩니다. 부모님들께 말씀드리고 확대 할 필요는 없겠지만 말씀 드려서 한번 짚고는 넘어가야 할 문제 인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434. 434. 박정근 '02.6.12 6:42 AM 신고
    하하 흡연에 대한 교칙도 있나요? 금시초문입니다. 정말 학생을 위한 학교가 되어야지요. ↓댓글에댓글
  435. 435. 박정근 '02.6.12 6:42 AM 신고
    만약 그런 교칙이 있다고 하더라도 선생이 아이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도해 주지 않는다면? ↓댓글에댓글
  436. 436. 박정근 '02.6.12 6:43 AM 신고
    이놈의 더러운 세상과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437. 437. 박정근 '02.6.12 6:43 AM 신고
    불량 청소년? 그걸 누가 만들었는데요? 무조건 나무래고 탓하고 때리면 뭐가 달라 지나요? ↓댓글에댓글
  438. 438. 박정근 '02.6.12 6:43 AM 신고
    제가 볼땐 선생님이란 작자가 전혀 사랑 이란 감정이 없군요 그냥 권의 의식에나 빠져 가지고! ↓댓글에댓글
  439. 439. 박정근 '02.6.12 6:44 AM 신고
    문제 입니다..... ↓댓글에댓글
  440. 440. 박정근 '02.6.12 6:46 AM 신고
    글 보고 있으려니 짜증 나네 야 이사람들아 선생만 하기 힘든 직업인지 알어? ↓댓글에댓글
  441. 441. 박정근 '02.6.12 6:46 AM 신고
    세상 사는게 다 힘들게 살어 그런다고 힘들다고 말 안듣다고 아이들 줘 패면? ↓댓글에댓글
  442. 442. 박정근 '02.6.12 6:46 AM 신고
    그 아이들이 머리속에 뭐가 남겠냐? ↓댓글에댓글
  443. 443. 이문호 '02.6.12 9:44 AM 신고
    참 화가나는일이네요 댓글보니까 안믿는분도 상당수있고 폭력을 가한 선생님 편을 드는분도있는데 이런건 체벌수준이 아니라 폭행이네요 ↓댓글에댓글
  444. 444. 이문호 '02.6.12 9:47 AM 신고
    저두 중학교다닐때 교실에서 학생들 다보는앞에서 한학생을 때리는걸 봤는데 그게 어디 선생의 모습입니까? 아무튼 이런건 고소를 하시던가 학교와 그선생 이름까지 밝혀서 처벌을 받게 조치를 하셔야 겠네요 ↓댓글에댓글
  445. 445. 장호진 '02.6.12 9:57 AM 신고
    그쪽도 잘못이 있네요 아무리 요즘 선생의 자리가 바닥에 깔렸다고 해도 그렸지 이런 선생님을 주제로 이런 글을 남기는것도 그리 좋은 일은 아니지요 저도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제가 학교 다닐때만 하더라도 그보다 더한 것도 많았습니다 ↓댓글에댓글
  446. 446. 장호진 '02.6.12 10:01 AM 신고
    또한 선생이라는 사람도 사람을 그리 만든것도 좀 문제는있지요 하지만 선생이라는 사람들도 불쌍한 사람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보통인가요 가르치기 힘들죠 안그런가요 그리고 그쪽은 학교에 핸드폰은 왜 가지고 가십니까 학교가 학원입니까 ↓댓글에댓글
  447. 447. 김동현 '02.6.12 12:42 PM 신고
    뒤지게 맞을짓 했네..선생 앞에서 어떤 꼬라지로 말했을지 상상이간다. 집에서부터의 가정교육이 안된넘들이 학교라고 다니니...그 꼬라지가 학생일까? 양아치지..맞아 죽어도 싸다 ↓댓글에댓글
  448. 448. 김동현 '02.6.12 12:44 PM 신고
    하여튼 졸라 사가지 없는것들은 매밖에 대책이 없다 ↓댓글에댓글
  449. 449. 김동현 '02.6.12 12:46 PM 신고
    그리고 박정근씨 학교에 불만이 많으신것 같은데 선생이 뭐하는 직업인지 알고 있으면 지금 당장 학교에 가서 하루만 있어보쇼. 기회가 되면 수업도 해보고. 그러면 조금은 이해가 될거요. 아 그리고 갈땐 실업계로 가쇼. ↓댓글에댓글
  450. 450. 김동현 '02.6.12 12:48 PM 신고
    이글 쓴 넘도 실업계이거나 실업계 수준인 넘 같으니..그넘들은 배우러 학교오는게 아니라 그냥 놀러오는 놈들이오. 공부는 무슨..머리에 남기라고 해도 본능적으로 거부하는 넘들인데.. ↓댓글에댓글
  451. 451. 김동현 '02.6.12 12:50 PM 신고
    흡연에 대한 교칙? 청소년의 흡연은 범법인거 모르쇼? 그리고 담배피다 걸린넘을 위한 학교가 되라고?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쇼? ↓댓글에댓글
  452. 452. 안광남 '02.6.12 12:58 PM 신고
    머, 학교폭력이니 왕따니 학생들 문제는 어른들이 나서서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대는데, ↓댓글에댓글
  453. 453. 안광남 '02.6.12 12:59 PM 신고
    학교안에서 일어나는 교사폭력에 대해서는 어느 어른도 머라고 하는걸 들은적이 없군요. 항상 일방적인 질서만을 강요하고 여기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는 어린 친구들을 사정없이 짓밟고 괴롭히는 학교제도 자체에 문제를 제기해야 할 듯 싶네요 ↓댓글에댓글
  454. 454. 안석창 '02.6.12 5:42 PM 신고
    그런 교사가 한학교 마다 한두 넘 씩 있기 마련입니다 저두 초등하교 때 머리카락 잡히고 집어던져젔던 적두잇입니다 막 발피고 코피까지 난적두 있입니다 중학교때에는 툭하면 싸다기를 갈기는 여성생이 있어고 고등학교 때는 ↓댓글에댓글
  455. 455. 안석창 '02.6.12 5:47 PM 신고
    열라 일만 했져 (농고)선생들보면 까불까불대는 애들한테는 별루 그렇게 힘을 못씀니다 (쪼라서 그런가) 그런반면에 말안하구 조용한에들 한테는(좀 얌전하구 말잘듣는)막 소리치고 욕하구 때리구 개쑈를 하져 (전 졸업했읍니다) ↓댓글에댓글
  456. 456. 안석창 '02.6.12 5:50 PM 신고
    그리구 학생이란넘들은 까불까불한넘들보면 같은 학생이라두 정말 두둘겨 패고 싶을 많큼 개호러새끼넘들이져 뭐 선생보고 맞짱을 뜨잔나 뭐라구 한다구 선생한테 욕을 하잔나 또 심하면 책상이구 문이고 간에 다 발로 차고 지랄 옆차기를 ↓댓글에댓글
  457. 457. 안석창 '02.6.12 5:53 PM 신고
    하져 지가 무순 조폭인줄 알고 아무리 싸가지 없는 님들도 보면 심하다는 생각이 확듭니다 이건 선생이 넘 심하게 두둘겨 팼네여 전 지각했다구 양쪽에서 두선생한테 같이맞은적두 잇읍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하여튼 선생이 너무하군여 ↓댓글에댓글
  458. 458. 안석창 '02.6.12 5:54 PM 신고
    미친넘 같은 사이코 같은 넘 하기야 요즘은 선생들이 너무 불쌍하기두 하져 이건 선생이 막대기루 5대정도 맞으면 눈깔 뒤집혀서 지랄 염병 하는것들 도 있으니 참 ..새상말새다 말새 ↓댓글에댓글
  459. 459. 이으뜸 '02.6.12 6:52 PM 신고
    음......요즘 선생들.. 때리는 재미가 있고 부려먹는 재미로 선생 하는거 같군 ↓댓글에댓글
  460. 460. 김명진 '02.6.12 8:46 PM 신고
    내같으면 학생딱지때고 선생반 지기뿐다 솔직히 완전 깡패도 ↓댓글에댓글
  461. 461. 김명진 '02.6.12 8:47 PM 신고
    담배도 나쁘지만 선생이 학생이 샌드백도 아니고 맞짱뜨셈 안되면 도와드림 ↓댓글에댓글
  462. 462. 김명진 '02.6.12 8:52 PM 신고
    그리고 솔직히 저두 담배피다가 걸렸는데 저희는 맞고 지금 운동과 청소하고 있음 ↓댓글에댓글
  463. 463. 최중철 '02.6.12 9:51 PM 신고
    쯔쯔... 미친선생에 바보제자라... ↓댓글에댓글
  464. 464. 조승연 '02.6.12 9:55 PM 신고
    우리학교는 어디서 구했는지....경찰봉으로 때리는데..1대만 맞아도 피멍이.... ↓댓글에댓글
  465. 465. 김진황 '02.6.13 1:53 AM 신고
    한마디로 간단함 담배피는 학생 영창에 넣어 버리고요. 앞으로 학교에서 담배피다 걸리면 경찰서 영창 처 넣코 빨간줄 거버리림 이런일 시작부터 없을 것임 ↓댓글에댓글
  466. 466. 홍정택 '02.6.13 7:05 AM 신고
    참나........할말이 엄꾼....어쩌다 울나라가 이케 되었는지...너희들 정말 스승을 멀러 보는거냐 이 철딱서니엄는 애들아..언제 철들래.. ↓댓글에댓글
  467. 467. 한영학 '02.6.13 9:51 AM 신고
    맞을짓 했구만 일부러 시비거는거 아니면 지동네 아니라고 선생한테 그걸 물어보나 그래 .... 왜 지 사는동네에 가서 고칠 생각은 못한건지..... 내가 생각해도 열받네 씹쉐이 내가 선생이면 넌 송장치웠어 어따대고 그딴걸 물어보나 ↓댓글에댓글
  468. 468. 김동민 '02.6.17 9:56 AM 신고
    되는데....86이며는 담배 펴도 되는 나이냐? 그래 니가 그렇게 깡따구 있스면은 여기다 이렇게 적지 말구 니친구대신 선생 조저! 그럴 용기도 없는 사람이(?) 난 고3떄 담배피다가 아빠한테 졸라 죽기전까지 마젓는데....그거 ↓댓글에댓글
  469. 469. 김동민 '02.6.17 9:51 AM 신고
    허허! 여즘것들은 왜그리시나? ↓댓글에댓글
  470. 470. 김동민 '02.6.17 9:53 AM 신고
    군데...한가지 말할꼐 있는데...글케 떄리는 선생두 잘못 햇지만 담배피는 고1대갈빡에 피도 안마른 놈이 담배 핀건 졸라 잘한짓이네? 그지? 요즘것들은 그렇게들 싹퉁머리가 없나부죠? 고1이면 나이 계산을 해보자 나이가 한86정도 ↓댓글에댓글
  471. 471. 조준희 '02.6.15 3:53 PM 신고
    담배핀거자체가 또라이짓했고 선생한테가서 "니때문에 뿌셔졌다" 라는걸 보여주기위해 as센터를 물엇을꺼고 마침 왜뿌셔졌냐고 물어보니까 딱 말한거아니여 그게 반항심으로 이뤄진 거였다는게 분명한거아니여 여기에 적은놈은 진짜 쓰레기네 ↓댓글에댓글
  472. 472. 조준희 '02.6.15 3:55 PM 신고
    글고 선생욕하는넘덜 나도 고2인데 밟히고 싸대기맞고 다맞아봤지만 처음엔 욕나오고 뭣같다고 생각하지만 그선생이 과연 때리는게 좋아서 때린걸까? 먼저 자기가 어떤 싸가지없는짓을 했기에 선생이 화가났는지 생각해봐라 철업는새끼들아 ↓댓글에댓글
  473. 473. 명윤호 '02.6.16 2:19 AM 신고
    대화로서도 해결 할 수 도 있는데 폭력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데에는 교사로서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아직 어리고 눈치없고 잘못해놓고 도 정확히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 모르는게 학생이고 그런 학생을 지도하는게 교사인데.. ↓댓글에댓글
  474. 474. 김동민 '02.6.17 9:58 AM 신고
    아 진짜 요즘것들은 왜그래 !!!정신즘 차려 빙신들아 씨발 요즘은 존나 놈이 담배피는거까지 모잘라서 년들도 담배피고 년들도 씨발 원조교제나 하구!야! 한국에 이제 처녀막있는년 없겟네! ↓댓글에댓글
  475. 475. 김동민 '02.6.17 10:00 AM 신고
    선생은 돈바다처먹구 학생은 담배나 처먹구! 이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필요한거야 정치를 무섭게 해야지 안그럼 한국년놈들은 간떙이가 커가지구 졸라 설처대! 박정희가 다 대가리 처야하는데....박정희 대통령같은 사람 뽑자! ↓댓글에댓글
  476. 476. 전홍삼 '02.6.18 12:41 PM 신고
    일단 매로서 학생을 가르킨 선생은 잘못입니다. 학생이 잘못하고 있기 때문에 분명 매를 든 것이구요. 하지만 학생을 가르키다보면 손쉽게 학생에 나쁜짓 하지 않게 하는 방법중 하나가 매를 드는 것이라 생각 됩니다. 저도 학생 때 ↓댓글에댓글
  477. 477. 전홍삼 '02.6.18 12:43 PM 신고
    수도 없이 맞앗지만은 그때는 선생이 왜그리 싫은지 했습니다만은 군대가서 미테 애들 다스려보고 해보니까 재일 쉬운게 매더군요. ↓댓글에댓글
  478. 478. 전홍삼 '02.6.18 12:45 PM 신고
    하지만 매가 최선의 방법은 아니듯이-많은 선생님들이 그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시고 있다 생각하며^^;-학생분 또한 맞아서 아픈 것만이 다가아닌 거라 생각해 봣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479. 479. 정태성 '02.6.25 2:26 PM 신고
    사건의 진상을 제데로 파악 하시면 좋겠다는... ↓댓글에댓글
  480. 480. 윤성환 '02.8.6 3:47 AM 신고
    글거 씨벨 난 중학겨떼부터 폈는디 먹는음식갔거 언늠이 지랄 하능겨 ㅡㅡㅋ ↓댓글에댓글
  481. 481. 윤성환 '02.8.6 3:46 AM 신고
    쪽팔려서 야그도 못할꺼여 92년도에 선생한넘 담궜는데 나랑은 눈도 안마주 치두만 ㅎㅎ ↓댓글에댓글
  482. 482. 박준석 '02.7.17 9:20 AM 신고
    학생은 학생의 입장 선생은 선생의 입장. 적어도 학생입장에서 쓰였으니 반항끼가 많이 사라진듯한 진술인데 제 주위에도 이런 친구들 많습니다. 뻔하죠. 디지게 맞고 얼굴 찡그리다가 선생님한테 핸드폰 꼬투리 잡아 한번 쏴보다가 ... ↓댓글에댓글
  483. 483. 박준석 '02.7.17 9:21 AM 신고
    선생님 한계수위 넘어서서 때린겁니다.. 물론 정도를 넘어서 때린다는것은 문제가 있지만 ↓댓글에댓글
  484. 484. 박준석 '02.7.17 9:22 AM 신고
    담배를 폈다는것 자체가 용서받지 못할일. 원인제공자가 더 많은 잘못이 있다는걸 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86이면 이제 고1인가요? 저는 고2입니다. 인문계시라면.. 아직 1학년때는 여유가 있지만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힘들어집니다. ↓댓글에댓글
  485. 485. 박준석 '02.7.17 9:23 AM 신고
    자신이 미래에 하고싶은 일이 확고히 세워진 분이시라면 이제 그만 접고 한번 고등학교 3년을 불태워서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486. 486. 박준석 '02.7.17 9:24 AM 신고
    대책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무작정 후회만 하시지 말고.. 하루하루를 내딛으란 말입니다. 저도 일찍 정신차리고 고1때부터 그랬으면 하는 후회가 막심합니다. 어제 시험이 끝났는데 3일동안 한숨도 안자고 했는데도... 그 문턱이란 ↓댓글에댓글
  487. 487. 박준석 '02.7.17 9:25 AM 신고
    정말 높습니다. 어쨌거나 지금시대는 담배핀 학생떄린 선생님이 더 존중을 받기때문에... 자신을 무시하는 선생님을.. 다른 방법으로 콧대를 무너뜨려 보세요. 정말 통쾌할겁니다 ↓댓글에댓글
  488. 488. 윤성환 '02.8.6 3:44 AM 신고
    맞구 외사슈 ㅎㅎ ↓댓글에댓글
  489. 489. 윤성환 '02.8.6 3:45 AM 신고
    그 선생넘 퇴근할때 뒤따라가서 연장으로 담궈 버려여 ㅎㅎ ↓댓글에댓글
  490. 490. 이시녕 '02.8.6 8:03 AM 신고
    맞을 짓을 했구만... 하지 말라는 짓은 정말 잘한다니까~ 담배피게 해주는 쌤이 어딨어? 실업계라면 몰라. ↓댓글에댓글
  491. 491. 이시녕 '02.8.6 8:04 AM 신고
    그리고 선생한테 맞는게 싫으면 차라리 학교 자퇴해요. ↓댓글에댓글
  492. 492. 김근채 '02.8.6 9:39 AM 신고
    병신같은 교육청 새끼들....이런걸 잡지도 못하고... ↓댓글에댓글
  493. 493. 최재영 '02.8.6 10:54 AM 신고
    그 선생이란 녀석.. 괜히 핸드폰 물어줄 돈 없으니깐 애만 잡는군. ↓댓글에댓글
  494. 494. 김호진 '02.8.6 11:17 AM 신고
    제3자의 입장에서 쓰여진 진술이라 약간 친구쪽에 유리하게 쓰여졌으리라고 생각됩니다 .. 반성문이든 별짓다하고 다시사과하러 간학생한테 체벌을 가했다는 상황자체가 부자연스럽군요 .. 인터넷에서 이런식의 글을 보기도 피곤하답니다 . ↓댓글에댓글
  495. 495. 김호진 '02.8.6 11:19 AM 신고
    요즘 학생들이 선생무서워서 고발못한다는것두 이상하구요 .. 진작 정도가 심하게 맞았을때 일을 바로잡았어야 합니다 ..그걸 제3자가 떠들고 다닌다는게 .. ↓댓글에댓글
  496. 496. 김호진 '02.8.6 11:19 AM 신고
    요즘 학생들이 선생무서워서 고발못한다는것두 이상하구요 .. 진작 정도가 심하게 맞았을때 일을 바로잡았어야 합니다 ..그걸 제3자가 떠들고 다닌다는게 .. ↓댓글에댓글
  497. 497. 한명수 '02.8.6 11:29 AM 신고
    전 다른건 모르겠고 길거리에서 교복입고 담배피우는 애들 보면 선생들은 머하길래 얘들이 저래? 라고 생각 하는데.. 과연 선생님이 어케 지도해야 할까여? 여기 고등학교 학생분들도 많으신데 선생님이 어케 지도해야 선생님 말을 듣겠습 ↓댓글에댓글
  498. 498. 한명수 '02.8.6 11:31 AM 신고
    니까.. 잘 타일러 볼까여? 그럼 담배 안피우나여? 시민들은 담배피우는 학생을 보며 선생을 욕합니다.. 학생들은 처벌하는 선생님을 욕합니다. 전 선생님이란 직업이 정말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심하게 처벌한 선생님도 문제입니 ↓댓글에댓글
  499. 499. 한명수 '02.8.6 11:33 AM 신고
    다.. 하지만 이전에 아예 선생님이 그런 처벌을 하지 못하게 그런 계기를 제공하지 않는게 더 올바른거 아닐까여? 그렇게 담배없이 못살 정도로 꼴초라면 학교에서만이라도 피지 마시길 필려면 아무도 없는 곳에 몰래 피우시길.. 저도 ↓댓글에댓글
  500. 500. 한명수 '02.8.6 11:35 AM 신고
    담배를 피우긴 했지만 저렇게 맞고 억울할일 생기면서 까지 피고 싶지는 않습니다.. 더러워서 끊고 말져.. 지금은 몸에 안좋다고 생각하기에 담배를 끊었지만... 너무 선생님 처벌만 문제시하지 마시고 서로의 잘못을 한번 짚어 보는게 ↓댓글에댓글
  501. 501. 한명수 '02.8.6 11:36 AM 신고
    그게 먼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502. 502. 한명수 '02.8.6 11:39 AM 신고
    윗 글에 선생님 팼다고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는데.. 이걸 한번 생각 해보세여 지금 님이 힘이 있어 늙은 사람들 때릴수 있지만 나중에 나이 먹고 힘없을때 길가다 젊은 애들한테 맞고 그애들 마주칠때마다 눈깔고 다닌다고 생각 ↓댓글에댓글
  503. 503. 한명수 '02.8.6 11:39 AM 신고
    해보세여 그런 세상 만들지 않기 위헤 ↓댓글에댓글
  504. 504. 한명수 '02.8.6 11:40 AM 신고
    위해 교육이란게 필요한겁니다.. 아직까지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이 있다는게 맘 한구석이 서글퍼 지네여.. 저런분도 네티즌의 한분이겠져... ↓댓글에댓글
  505. 505. 양믿음 '02.8.6 12:28 PM 신고
    그런 선생은 잡아서 똑같이 족쳐줘야지.... 안그렇습니까? ↓댓글에댓글
  506. 506. 양믿음 '02.8.6 12:28 PM 신고
    이건 담배를 폈다 안폈다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만으로 때린거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507. 507. 김종진 '02.8.6 2:05 PM 신고
    씨발 개 좃지랄이고 나발이고 딴소리 다 필요없고 최초에 원인제공자가 누구야 학생아냐 그람 학생이 잘못이지 먼말들이 그래많아 좃같네 참 씨발 그라고 선생이 잘했다는것도 아니니까 씨발니도 이글보고 반성좀 해라 니 자식 그래 패봐라 ↓댓글에댓글
  508. 508. 김종진 '02.8.6 2:07 PM 신고
    니자식 그래패놨으면 담배피웠다고 그래 패놨으면 니 기분 니미 존니 좋겠다 씨발세야 니가 선생이가 어디서 개 좃깡패같은게 와가 지랄이고 내같으면 내가 학생이라도 니같은거 교무실에서 한판 붙어가 조저뿐다 씨발놈이 에이 개세끼 퉤퉤 ↓댓글에댓글
  509. 509. 한명수 '02.8.6 2:11 PM 신고
    저 학생이 원래 선생님께 한번 개겨 보고 싶어 한거 같은데요? 라고 말해도 될까여? 자신의 감정만으로 때린건지 어떤건지는 제 3자가 알수없는 일입니다 짐작으로 사람을 매도 하면 안돼져 ↓댓글에댓글
  510. 510. 서연규 '02.8.6 2:26 PM 신고
    답글을 쭈욱 읽어봤는데 역시 어린 학생들은 학생편을 들기 마련이고 쫌 연세가 있으신분들은 선생님편을 드는군요.. 학생을 바른길로 인도해 주는게 선생님이고 학생은 그 길로 인도해 주시는 선생님을 존경하고 따라야 할텐데.... ↓댓글에댓글
  511. 511. 서연규 '02.8.6 2:30 PM 신고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울뿐입니다....... 위에 글중에서 어린 학생들이 찔러버리고 퇴학을 당한다느니.... 뭐 이러시는데 확김에라두 그런일은 저질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세상 살아가기가 그리 만만한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512. 512. 서연규 '02.8.6 2:32 PM 신고
    세상에 한번 태어났으면 한번 뽀대나게 살아보고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평생 죄인으로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채 한평생 살아가구 싶습니까? 하갸 저두 고등학교때는 그런생각한적 없지는 않습니다만 너무 분해하지는 마십쇼. ↓댓글에댓글
  513. 513. 박민규 '02.8.6 2:33 PM 신고
    여기있는 분중 잘못덴 생각을 가지구 있는 분이 몇몇이서 하시는 말을 들으니 교사들은 아주 깨끗하구 아주 착해서 일을 저질러두 교사의 권위를 챙겨야한다는 분들이 계신거 같군여... 퇴학?그게 말로만 쉬운거지 ↓댓글에댓글
  514. 514. 서연규 '02.8.6 2:35 PM 신고
    서로의 입장을 바꿔놓구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선생님도 너무 심했지만.. 그 학생도 너무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 이런글이 다시는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질 안기만을 기원할뿐입니다. ↓댓글에댓글
  515. 515. 박민규 '02.8.6 2:35 PM 신고
    아마두 이건 신고를 하거나 법정에 서도 학생측이 좀더 유리할겁니다. 물건을 파괴시킨데다가 폭행에다가... 학생이 담배를 펴서 건강이 나빠지면 자기가 나빠지는건데 학생도 좀 생각해야델듯!! 어째꺼나 선생이 잘못한건 확실하네여... ↓댓글에댓글
  516. 516. 심경용 '02.8.6 2:51 PM 신고
    왜 이따위 글이 첫페이지에 올라오는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517. 517. 심경용 '02.8.6 2:52 PM 신고
    대단히 선정적인 글인데, 사람들의 감정을 자극해서 인기에 영합하려는 건가요? ↓댓글에댓글
  518. 518. 심경용 '02.8.6 2:52 PM 신고
    검증되지 않은 얘기를 올리는 운영자의 의도가 의심스럽군요 ↓댓글에댓글
  519. 519. 심경용 '02.8.6 2:53 PM 신고
    기계적으로 올라오는 거라면 지금 사과합니다. ↓댓글에댓글
  520. 520. 심경용 '02.8.6 2:54 PM 신고
    날짜상 보아도 그다지 최신이슈도 아닌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521. 521. 심경용 '02.8.6 2:54 PM 신고
    애들 말장난에 너무 놀아나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522. 522. 심경용 '02.8.6 2:54 PM 신고
    그들은 자신이 모든것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죠 ↓댓글에댓글
  523. 523. 심경용 '02.8.6 2:55 PM 신고
    하지만 자신이 모르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아는 방법은 ↓댓글에댓글
  524. 524. 심경용 '02.8.6 2:56 PM 신고
    그들 스스로가 직접 나이를 먹어보는 수밖에 없으니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댓글에댓글
  525. 525. 심경용 '02.8.6 2:57 PM 신고
    어린 것들이 그럽니다. 나이만 많으면 다냐고? ↓댓글에댓글
  526. 526. 심경용 '02.8.6 2:57 PM 신고
    그런데 그들은 인간이 나이를 먹는 다는게 ↓댓글에댓글
  527. 527. 심경용 '02.8.6 2:58 PM 신고
    단순히 수치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528. 528. 홍성원 '02.8.6 3:00 PM 신고
    세상 많이 좋아 졌다. 이런글도 남기고 이성을 잃은 선생님도 문제지만, 이성을 잃게 만든넘이 더 나쁘네,담배를 왜펴,그리고 고등학생이 왠 휴대폰이야, 교칙에 분명 휴대폰 같은거 못가고 오게 되어있어, 그정도로봐준게 다행이지 , ↓댓글에댓글
  529. 529. 심경용 '02.8.6 3:12 PM 신고
    자신이 떳떳하다고 생각되면, 직접 부모님 앞세우고 그 교사에게 따지시오 ↓댓글에댓글
  530. 530. 심경용 '02.8.6 3:13 PM 신고
    이 따위 글 올리는 짓거리 하지말고! 자신이 구리니까 이런 짓 하는것 아니오? ↓댓글에댓글
  531. 531. 심경용 '02.8.6 3:14 PM 신고
    당신이 당신의 부모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행위가, 교사에겐 인정되겠소? ↓댓글에댓글
  532. 532. 심경용 '02.8.6 3:18 PM 신고
    혹시 당신이 당신의 부모에게 까지도 편파적인 판정을 받는 사람이라면, ↓댓글에댓글
  533. 533. 심경용 '02.8.6 3:19 PM 신고
    그건 당신이 평소에 자기관리를 못했단 얘기오. 행실 똑바로 하시오 ↓댓글에댓글
  534. 534. 최형진 '02.8.6 6:06 PM 신고
    담배를 일찍배운 학생은 참 안됬네요. 하지만 솔직히 담배는 어른들도 끊기 힘들고, 그학생을 때렸던 선생님도 십중팔구 담배를 피는 사람일거 가튼데요 자기도 못끊는 담배를 학생이란 이유로 끊으라는 말도 안되는구타를 하다니 너무하네요 ↓댓글에댓글
  535. 535. 최형진 '02.8.6 6:07 PM 신고
    꼭때려야만하나요,반성문이나 화장실청소로도 알맞을듯 한데요. 학생의 잘못은 분명있지만 선생님의 학생지도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학생의 인격을 존중해야죠. 선생님의 잘못입니다. ↓댓글에댓글
  536. 536. 최형진 '02.8.6 6:08 PM 신고
    학생은 사람이지 말 못하는 동물이 아닙니다. 이점 명심합시다. ↓댓글에댓글
  537. 537. 이정신 '02.8.6 6:27 PM 신고
    두 사람 모두의 잘못입니다.. ↓댓글에댓글
  538. 538. 이정신 '02.8.6 6:27 PM 신고
    왜 학생은 담배를 피웠고.. 선생님은 왜 학생을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을 하지 않는 건지 ↓댓글에댓글
  539. 539. 이정신 '02.8.6 6:28 PM 신고
    그건 분명히.... 교사의 잘못도 있고 학생의 잘못도 있는 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540. 540. 이정신 '02.8.6 6:28 PM 신고
    누구 한명의 잘잘못을 따지기가 정말 힘든 문제 인 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541. 541. 박용현 '02.8.6 6:31 PM 신고
    저도 학생이지만... 학생한테 잘못이 있기도 하고..(담배를 핀게.. 잘못이네요...) 선생님께서는 때리셔두 학생을 가르치겠다는 마음으로 때려야지.. 감정이 실린 매는 폭력일 뿐이겠네요.. 즐거운 교실 학생과선생님이함께만들어야죠 ↓댓글에댓글
  542. 542. 이정립 '02.8.6 10:43 PM 신고
    일부러 그런그림을넣언나부넹................ ↓댓글에댓글
  543. 543. 이정립 '02.8.6 10:43 PM 신고
    어디서구해ㅆ ↓댓글에댓글
  544. 544. 이정립 '02.8.6 10:45 PM 신고
    구했을가?이런멋진그림을........아마 자신이 과장되게쓴글 더욱더 믿게보일려구 이같은그림도올린듯.........요즘세상 정말갈수록개판대넹.....교복입구.가방메구 길거리에서담배꼬나물거 침택택뱉아싸커. ↓댓글에댓글
  545. 545. 이정립 '02.8.6 10:45 PM 신고
    최소한학생이라면이라면안대징. ↓댓글에댓글
  546. 546. 이정립 '02.8.6 10:46 PM 신고
    선생...선생.솔직히 나도 학교댕길때 무쟈게맞아봤지만....그래도 졸업하구 세월지나면 생각나는선생은 자기때란ㅁ선생뿐이 기억안나돈뎅. ↓댓글에댓글
  547. 547. 이정립 '02.8.6 10:47 PM 신고
    길거리가다가만나면 소주라도한잔하고싶을정도로 반갑구.... ↓댓글에댓글
  548. 548. 이정립 '02.8.6 10:49 PM 신고
    맞으면ㅅ거 클수도있는거지.....좀맞았다고 선생고발하거....인터넷에 이런글이나올리고...선생이때린다거 고발한다는게 말이되는소리냐.....몇몇글보면 선생잡아죽이라고하는데.니들정말그럴자신이있나? ↓댓글에댓글
  549. 549. 이정립 '02.8.6 10:50 PM 신고
    니들이 니들말대로 선생죽이고 깽무소가서살자신인냐?속에도없는소리하지들말거라. ↓댓글에댓글
  550. 550. 이정립 '02.8.6 10:51 PM 신고
    참나......진짜갈수록 썪어가는교권이여.....니들두사부일체도안봤냐? ↓댓글에댓글
  551. 551. 이정립 '02.8.6 10:52 PM 신고
    비록영화지만 조폭들도 두사부일체라거 스승을공격하고 하는데....왜이런영화가나왔는지는생각도못해봤젱? ↓댓글에댓글
  552. 552. 이정립 '02.8.6 10:53 PM 신고
    그저 말안들을대는 몽둥이가약이지........선생잘못ㄱ했다고하는사람들..니들은 폭력한번도안써봤냐? ↓댓글에댓글
  553. 553. 이정립 '02.8.6 10:54 PM 신고
    한번도안쓰번넘있음 내열손가락에장을지진당. ↓댓글에댓글
  554. 554. 이정립 '02.8.6 10:54 PM 신고
    만약니들이선생이다.몇번말해도 안댄다....막올라탄다........헷또 돌아버린다..그럼니들어쩌냐? ↓댓글에댓글
  555. 555. 이정립 '02.8.6 10:55 PM 신고
    그냥눈감고넘어가냐?아니지 니들도물론때려죽이고싶을꺼여......사람이니깐..... ↓댓글에댓글
  556. 556. 이정립 '02.8.6 10:57 PM 신고
    그런생각안들음 사람아니징......니들자식이 담배나피고돌아다니거.애비말에막대들고 해봐.우쩌건는가? ↓댓글에댓글
  557. 557. 이정립 '02.8.6 10:57 PM 신고
    ........................................................................................................... ↓댓글에댓글
  558. 558. 이정립 '02.8.6 10:59 PM 신고
    난솔직히 학교다닐대 마니맞은편이지만..그래도 지금생갇ㄱ하면 그래더 학교다닐때가 젤행복한시절같은뎅.다시학생시절루돌아갈수만있다면 맨날맞아터져도 좋겠다...... ↓댓글에댓글
  559. 559. 안광현 '02.8.6 11:06 PM 신고
    외국에서 이런일 있으면 뉴스에 나옵니다. 한국이니깐 이만한거지.... ↓댓글에댓글
  560. 560. 최재훈 '02.8.6 11:37 PM 신고
    간단합니다. 진단서 끊어서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그정도 맞으면 최소 4주이상 나옵니다. 바로 구속입니다. ↓댓글에댓글
  561. 561. 김현수 '02.8.7 12:16 AM 신고
    여기서 왈가왈가 해봐야 변하는건 없음...ㅋㅋㅋ ↓댓글에댓글
  562. 562. 김익현 '02.8.7 12:35 AM 신고
    참나..그게 학굡니까?..아니 선생이 핸드폰 부서 났으면 당연히 변상해 줘야죠..그런데 부서놓고..패기까지?..그건 경찰에 신고해서 감방에 보내야죠..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그런 놈은 선생도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563. 563. 김익현 '02.8.7 12:36 AM 신고
    그런 놈 때문에 ..우리나라 교육이 이꼴이지...잘되겠나 ...우리나라..... ↓댓글에댓글
  564. 564. 박호찬 '02.8.7 9:49 AM 신고
    인간은 평등하다 조또 웃기는소리네.. 지아들 담배피면 방망이로 때리다가 뿡가지면 언가이 주먹쓰긋네..선생이 저럼되나..어데 아들 패로 학교온것도 아니고 저런넘 선생시켜도되나 ↓댓글에댓글
  565. 565. 조규호 '02.8.7 10:13 AM 신고
    먼저 선생을 욕하기전에 자신부터 반성하시죠 고1부터 당당히 담배를 꼬나물고 학교를 다닌다 제가 선생이래도 떄렸겠네 하기사 중학교 초딩때부터 피는 쓰레기들도 있지만 그리고 핸폰 과연 학생이 학교에 들고 다닐이유가 있남 무슨 ↓댓글에댓글
  566. 566. 조규호 '02.8.7 10:16 AM 신고
    지발 고삐리 열분 길거리에서나 겜방에서 담배피지마 아우 씨 특히 겜방에서 담배피는 여자 고삐리 화장하고 있음 모를거 같애 선생한테말고 양아치들한테 맞으면 한마디도 못하는 어린아들아 쓰레기가 되지말아라 건전한 청년들아 ↓댓글에댓글
  567. 567. 유영석 '02.8.7 10:50 AM 신고
    내가 학교댕길땐 주번이 7시까지 인데 5분늦었다고 좃나게 맛고 1츠에서 4층으로 올라가질 못해도 다음날 웃으면서 선생님께 인사햇었는데 ↓댓글에댓글
  568. 568. 유영석 '02.8.7 10:50 AM 신고
    몽둥이로 맛고 주먹으로 맞고 머 학생과 가면 매일 보는 거거 우리는 그걸 당연시 생각했는데 ↓댓글에댓글
  569. 569. 유영석 '02.8.7 10:51 AM 신고
    그래도 학교댕길때는 학교끝나거나 방학하면 학교 안가지만 군대 가니까 이런 하루종밀 맞던만 ㅡㅡ ↓댓글에댓글
  570. 570. 유영석 '02.8.7 10:52 AM 신고
    잠도 못자고 얍삽하게 당하고 x같은 고참들 내 물건 다 가지고 가도 한마디 못하고 ↓댓글에댓글
  571. 571. 유영석 '02.8.7 10:53 AM 신고
    군대에서 고등어때 선생에게 맞던것이 그리웠다 .. 우리 고등땐 하긴 핸드폰이 없었지만 ㅡ,.ㅡ ↓댓글에댓글
  572. 572. 박남규 '02.8.7 1:31 PM 신고
    S고등학교면... 우리 고등학교 같기도 하군.. ↓댓글에댓글
  573. 573. 이영석 '02.8.7 4:28 PM 신고
    말이 A/S 물어본거지 막 째려보면서 물어본건 아닌지..아니라면 A/S 물어본것만으로 선생이 이성을 잃을리가 없죠. ↓댓글에댓글
  574. 574. 이승범 '02.8.8 2:30 PM 신고
    이사람이 하구싶은말은.즉..고1은담배펴두 됀다..만약체벌이 있었을시..자신의 기물이 파손될경우 선생님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한다.그리구 맞기전에 선생한테 사과를 했을시..선생은 무조건 체벌no 무조건 용서해줘야한다..등등~~ ↓댓글에댓글
  575. 575. 염현철 '02.8.8 2:40 PM 신고
    세상이 많이도 변했구나..고1이 담배 피우고 선생님한테 맞았다고 이런곳에서 동정을 구하다니..때린 선생님의 행동이 정당화 될수는 없지만 몽둥이로 때린것 같지는 않네..몽둥이 같았으면 핸드폰이 박살났을텐데..아무튼 이일로 해서 ↓댓글에댓글
  576. 576. 염현철 '02.8.8 2:43 PM 신고
    학생과 선생님 사이의 문제가 당사자간의 문제로 매듭이 되었음 합니다..예전엔 선생님 하더만 요즘은 몽둥이 들었다고 XX새끼, 놈자가 자연 스럽게 나오는것을 보면 현실 교육이 더욱 문제가 있지 않나 봅니다..여러분들 이 문제에 ↓댓글에댓글
  577. 577. 염현철 '02.8.8 2:44 PM 신고
    대하여 학생과 선생님 서로 풀어가야할 그 무엇이 있는것 아닙니까. 괜시리 피해망상에 사로잡혀 욕지거리를 하시지 말구요.. ↓댓글에댓글
  578. 578. 염현철 '02.8.8 2:47 PM 신고
    감정을 내세우기 보다는 이성을 찾아 가자구요 ↓댓글에댓글
  579. 579. 전병준 '02.8.8 6:24 PM 신고
    요즘에 이런글 많내 ㅡ.ㅡ;; 지난번에는 여학생이 이렇게 어더 터지는 글봣는데.... ↓댓글에댓글
  580. 580. 전병준 '02.8.8 6:25 PM 신고
    나도 학생이지만 ... 여러번 읽을때마다... 선생들 엄청심하다.. ↓댓글에댓글
  581. 581. 심현석 '02.8.8 6:37 PM 신고
    선생으로써의 자격이 없다. 매를 들어도(몽둥이) 선생이라면 정당한 이유와 그의 잘잘못을 얘기하며 이해시키고 때려야한다고 생각된다. 단지 문ㅇ ↓댓글에댓글
  582. 582. 심현석 '02.8.8 6:38 PM 신고
    문제아란 이유라던가 또는 그와 비슷한 학생이라도 선생은 인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엇때문에 선생이 되었는가 ↓댓글에댓글
  583. 583. 심현석 '02.8.8 6:40 PM 신고
    겨우 담배?로 인해 그렇게 학생을 때릴수 있는지... 당연히 담배가 몸에 헤롭다는건 누구나 알지만 담배피우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라 언제 배웠는지...그리고 담배피는 선생들은 언제 부터 담배 피웠냐.. ↓댓글에댓글
  584. 584. 심현석 '02.8.8 6:44 PM 신고
    음 이런 문제를 떠나서, 그 선생은 자신의 감정이 들어 간것같다. 또 때리다가 핸폰을 망가뜨렸으믄 당연히 잘못때린 선생이 물어줘야 하지 않은가? ↓댓글에댓글
  585. 585. 심현석 '02.8.8 6:46 PM 신고
    핸폰은 손해배상 청구해도 된닷..그것말고도 이유없는...정말 글 그대로 라면 신고해도 머라할사람 아무도 없을거란 생각이 든다. ↓댓글에댓글
  586. 586. 심현석 '02.8.8 6:49 PM 신고
    복수가 두렵다고 했는데... (내 생각으로)학생이나 꼬투리 잡고 때리는 저런선생 복수나 할수 있을까나, 지 세상은 학교뿐일꺼 같은데 ↓댓글에댓글
  587. 587. 이영석 '02.8.9 3:57 PM 신고
    선생도 물론 좀 심하긴 했지만 학생도 그렇게 맞아도 싼거같네요. 같은 학생으로서 저런놈은 맞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요즘 학생들이 선생을 아주 개껌보듯이 하거든요 ↓댓글에댓글
  588. 588. 이영석 '02.8.9 3:59 PM 신고
    솔직히 저런학생은 달래고 달래면 기가 살아서 끝이없는 법입니다.물론 핸드폰박살낸건 선생책임이지만 그걸 또 선생한테 따지다니요. 그런건 후일에 물어도 늦지 않잖습니까 ↓댓글에댓글
  589. 589. 이영석 '02.8.9 4:00 PM 신고
    왠만한 양아치학생 아니면 그때 그상황에서 그렇게 말 못합니다.. 어깨까지 피멍들정도로 때린건 제가봐도 좀 문제가있긴 하지만 그걸 부풀려서 적은 학생이나 또 맞은 학생이나 잘한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함. ↓댓글에댓글
  590. 590. 이영석 '02.8.9 4:03 PM 신고
    선생이 팬걸 인터넷에 띄워서 공론화시켜가지고 아주 때린선생을 쳐죽일놈으로 만들고 맞은학생은 착한놈 만드는 그런관행은 없어져야합니다.선생이 그렇게 우습습니까 ↓댓글에댓글
  591. 591. 이영석 '02.8.9 4:07 PM 신고
    쩝 그리고 선생님이 나중에 피터지게 때린거도 다 이유가 있었을겁니다. 그렇게 개기는식으로 나오니까 때릴수밖에 없었고 그상황에서 그맞던학생은 분명 뭔가 반항적인 태도를 취했을겁니다. ↓댓글에댓글
  592. 592. 이영석 '02.8.9 4:09 PM 신고
    선생한테 개기면 맞아야지 어떻합니까. 요즘시대가 아무리 좋아졌다고 해도 학생이 선생을 개호구 보듯이 해서야 되겠습니까.선생한테 개기는데도 이해와 사랑이 필요할정도로 학생의 권리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같은학생으로써 그렇게 느낍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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